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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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채은성의 선제홈런으로 2회까지 1-0으로 리드[WC}
LG가 채은성의 홈런으로 기선을 제압했다.LG가 채은성의 홈런으로 기선을 제압했다.LG는 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키움과의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 1차전에서 3번 지명타자로 나선 채은성이 2사 뒤 키움의 선발 제이크 브리검의 2구째 148㎞ 직구를 좌월 홈런으로 장식했다.브리검은 LG의 선두타자인 홍창기와 김현수를 삼진으로 잡아 산뜻한 출발을 보였으나 채은성에게 홈런을 허용한 뒤 4번 로베르토 라모스에게도 왼쪽으로 깊숙한 플라이볼을 맞았으나 키움 좌익수 허정협이 펜스에 부딪치면서 잡아내는 호수비로 1회를 1실점으로 넘겼다. 채은성은 포스트시즌 통산 2번째 홈런이다.한편 LG 선발 케이시 켈리는 1회초 서건창을 첫 삼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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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정찬헌과 이민호, 키움은 키요시와 최원태를 WC 1차전 출장명단에서 제외,
프로야구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에 앞서 키움과 LG의 미출장 선수가 결정됐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2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에 LG는 투수 정찬헌과 이민호를, 키움은 에릭 요키시와 최원태를 미출장 선수로 정했다고 발표햤다. LG는 비로 취소된 전날 경기에서는 정찬헌과 임찬규를 미출장 선수를 지명한 바 있었으나 이날 임찬규 대신 이민호로 바꾸었다. 반면 키움은 변화가 없다. 요키시는 지난달 30일 잠실 두산전에 선발 등판해 다시 마운드에 오르기는 무리고 와일드카드 2차전 선발 투수로는 일찌감치 최원태를 확정한 바 있다. LG는 2차전 선발 투수를 밝히지 않고, 1차전에서 끝내겠다는 의지를 드러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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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0월 MVP 후보에 알칸타라, 플렉센, 양의지, 로하스, 최형우 등 5명이 올라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일 '10월 MVP' 로 투수 알칸타라, 플렉센(이상 두산), 타자 양의지(NC), 멜 로하스 주니어(KT), 최형우(KIA) 등 5명을 후보로 발표했다.알칸타라는 10월 한 달간 6경기에 등판해 전승을 거두며 다승 1위에 올랐으며 지난달 8일 문학 SK전에서는 2회 9구로 세 타자를 연속 삼진으로 잡아내 통산 7번째 한 이닝 최소 투구 탈삼진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10월 평균자책점 1.34와 41탈삼진을 하며 두산을 정규시즌 3위로 이끌었다. 플렉센은 10월에 유일한 0점대 평균자책점(0.85)로 두산의 상승세의 발판읻 됐다. 5경기에서 4승 무패에다 10월 20일 롯데전에서는 12탈삼진을 하는 등 42탈삼진으로 이 부문 1위에 올랐다. 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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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삼진을 당해도 좋다. 홈런만 날려라'---라모스와 박병호의 홈런포 누가 터질까?
'삼진을 당해도 좋다. 홈런만 날려라…'겨울 초입답지 않게 많은 비가 오면서 포스트시즌의 첫 단추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와일드카드 결정 1차전이 하루 연기돼 2일 오후 6시30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다.흔히들 '야구는 흐름의 게임'이라고 한다. 외형상 전력이 약한 팀이 좋은 흐름을 타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점수들이 나곤 하는 모습들을 자주 볼 수 있다. 평소에 짠물 피칭을 하는 에이스들이 예상밖으로 난타를 당해 대량 실점하거나 한시즌 내내 홈런을 거의 날리지 못했던 타자가 느닷없이 1게임 3홈런을 치는 경우도 이와 비슷하다. 특히 포스트시즌과 같이 빅게임에서는 이런 흐름을 탈 필요가 있고 그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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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브리검 그대로 간다"-우천 순연된 LG-키움 WC 1차전 선발 투수 똑같이 예고
프로야구 LG와 키움이 우천으로 순연돼 2일 오후 6시 30분에 열리게 될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선발투수로 케이시 켈리와 제이크 브리검을 똑같이 예고했다. . 1일 오후 2시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KBO 리그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이 우천으로 하루가 순연돼 2일에 열리게됐다. 이날 취소된 1차전은 2일 오후 6시30분부터 잠실구장에서 야간경기로 열리게 된다. 2015년부터 시작된 와일드카드 결정전이 우천으로 연기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LG와 키움은 2일 열리는 1차전 선발투수로 이날과 마찬가지로 똑같이 켈리와 브르검으로 예고했다. 정규리그 4위인 LG는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1승을 안고 시작한다. LG는 무승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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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와일드카드 결정 1차전, 우천으로 하루 연기--2일 오후 6시 30분 속개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프로야구 와일드카드 결정전(WC) 1차전이 우천으로 결국 연기됐다.LG와 키움은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을 벌릴 예정이었으나 계속된 비로 경기 시작을 하지 못한 채 하루 순연했다. 이날 서울에는 아침부터 비가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한 뒤에 오후에 들어 빗줄기가 더 굵어지면서 많은 양의 비가 내렸다. KBO는 잠실 구장에 대형 방수포를 깔고 경기 개시 시간을 1시간 이상 늦추면서 경기 진행을 위해 노력했으나 비가 계속 이어짐에 따라 오후 3시 10분 우천으로 연기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연기된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은 2일 오후 6시 30분 잠실에서 열리게 됐다. LG가 1차전에서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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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김하성 유격수로 복귀, 러셀은 선발에서 제외--WC 1차전 선발 라이업 발표
키움이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1차전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김창현 감독 대행은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KBO리그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WC) 1차전 LG전에 나설 선발로 김하성을 유격수로 복귀시키고 에디슨 러셀을 선발에서 제외하는 라인업을 발표했다. 키움의 선발 라인업은 정규 시즌과 큰 변화가 없다. 박준태(중견수)-서건창(지명타자)-이정후(우익수)-박병호(1루수)-김하성(유격수)-김혜성(2루수)-이지영(포수)-허정협(좌익수)-전병우(3루수) 순으로 선발 출전하고 외국인타자 러셀은 라인업에서 제외했다. 비록 정규시즌에서는 부진했지만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에서 활약한 큰 경기 경험을 살려 선발로 나설 것이라는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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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2번, 라모스 4번, 오지환 6번 타자로 배치'---류중일 감독, "이기고 싶다"
LG가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LG는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포스트시즌 키움과의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에 홍창기(중견수)-김현수(좌익수)-채은성(지명타자)-로베르토 라모스(1루수)-이형종(우익수)-오지환(유격수)-김민성(3루수)-유강남(포수)-정주현(2루수)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투수는 케이시 켈리다.눈길을 끄는 것은 김현수의 2번, 라모스의 4번, 오지환의 6번타자 배치다. 라모스는 올 시즌 117경기 타율 2할7푼8리(431타수 120안타) 38홈런 86타점 OPS 0.954로 활약했으나 지난 6일부터 발목 염좌로 거의 한달 가까이 경기를 가지지 못했다. 이에 대해 류중일 감독은 "라모스가 꾸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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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키움에 약하지만 브리검에 강한 김현수냐", "LG에 강하지만 켈리에 약한 김하성이냐"
막다른 골목에서 단판 승부를 벌여야 하는 LG와 키움의 와일드카드전에서 과연 누가 미친 존재감을 보일까? LG의 캡틴 김현수일까? 아니면 올시즌을 마치고 메이저리그 진출을 꿈꾸고 있는 김하성일까? 김현수와 김하성은 자타가 공인하는 KBO 리그를 대표하는 타자들이다. 김현수와 김하성은 팀의 중심타선을 이끌면서 올해 그 어느때보다 뜨거운 활약을 펼치며 시즌 내내 주목을 받았다. 김현수는 9월달만해도 득점권 타율이 5할대를 넘어서며 역대 최고의 존재감을 과시했고 김하성은 프로 7년만에 처음으로 30홈런-100타점을 넘어서면서 커리어하이 시즌을 이루었다. 특히 김하성은 메이저리그에서까지 타격, 수비, 주루에 이르기까지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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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누가 누가 잘하나' ---'전혀 다르면서도 닮은듯한 류중일 감독과 켈리, 김창현 감독대행과 브리검'
백전노장 류중일 감독과 케이시 켈리, 백면서생의 김창현 감독대행과 제이크 브리검. 전혀 다른 모습이면서도 뭔가 묘하게 닮은 꼴이 있는 듯한 LG와 키움이 1일 오후 2시 잠실구장에서 포스트시즌의 문을 여는 와일드카드 결정 1차전에서 운명적으로 마주쳤다. 1승을 안고 나서는 LG나 지면 곧바로 녹다운이 되는 키움으로서는 힘들게 지은 한해 농사가 '알곡이냐, 쭉정이냐'를 가름할 수 있는 중요한 일전이다. LG 류중일 감독과 키움의 김창현 감독대행은 대망의 포스트시즌에 진출했지만 제대로 고개를 들고 기쁨을 나타내지 못했다. 가을야구로 오는 마지막 과정이 매끄럽지 못했기 때문이었다.LG는 10위인 한화와 9위인 SK에 각각 1게임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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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 "알칸타라, 린드블럼 닮은 꼴. 시즌 후 메이저리그 복귀할 것"...둘 다 두산에서 '20승'
라울 알칸타라(두산 베어스)가 조시 린드블럼(밀워키 브루어스)의 길을 걸을 것인가?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인 ESPN이 10월 31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진출 가능성이 있는 김하성(키움 히어로즈), 나성범(NC 다이노스), 라울 알칸타라(두산 베어스), 강백호, 멜 로하스 주니어(이상 ky wiz) 등 KBO 출신 5명을 조명했다.ESPN은 이 중 알칸타라가 조시 린드블럼(밀워키 브르어스)과 메릴 켈리(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걸었던 길을 밟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린드블럼, 켈리 둘 다 KBO에서의 경력을 바탕으로 메이저리그에 복귀 또는 입성에 성공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알칸타라는 켈리보다는 린드블럼과 닮았다고 봐야 한다.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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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프로야구 투타 개인 타이틀 확정--로하스 타격 4관왕, 알칸타라 투수 2관왕 올라
- 알칸타라 다승, 승률 2관왕, 박종훈과 소형준 토종 투수 다승 공동 1위- 유희관 8년 연속, 양현종 7년 연속 두자리수 승리 거둬---올시즌 10승이상 투수 21명, - 로하스, 홈런, 타점, 득점, 장타율 등 4개 부문 석권해 '로하스 천하' 이뤄- 페르난데스, 200안타에 1개 모자란 199안타로 2년 연속 최다안타 1위- 최형우, 손아섭 제치고 4년만에 타격 1위---오지환 첫 3할타자 등장 등 3할타자 23명 나와- 심우준, 박해민을 1개 차로 제치고 첫 도루왕 타이틀, 박석민은 출루율 1위에 올라코로나19 펜데믹으로 쉴 틈도 없이 숨가쁘게 달려 온 2020프로야구 정규리그가 10월 31일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의 광주경기를 마지막으로 팀당 144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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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팀 순위표 및 팀간 승패표(2020 정규시즌 최종)
■프로야구 팀 순위표(2020시즌 최종)■2020프로야구 팀간 승패표(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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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최정용 끝내기 안타로 정규리그 1위 NC에 역전승으로 시즌 마지막 경기 마무리
KIA가 2020프로야구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NC를 누르고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KIA는 31일 광주 홈경기에서 3-3으로 맞선 9회말 2사 2, 3루에서 최정용이 유격수 깊숙한 끝내기 내야안타로 정규리그 우승팀인 NC에 4-3으로 이겼다. 이로써 KIA는 올시즌 10개 구단 가운데 유일하게 무승부가 없이 73승71패(승률 0.507) 최종 순위 6위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예년의 경우 5할 승률이면 가을야구에 진출할 수도 있는 좋은 성적이지만 올시즌은 9위 SK와 10위 한화가 승률이 3할대에 머물면서 포스트시즌 진출이 무산됐다.KIA 선발 임기영은 6⅓이닝 동안 92개 공을 던져 8안타 2실점으로 호투했으나 9회초 내야수 실책으로 동점을 허용하면서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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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0월 31일 전적]KIA, 최정용 끝내기 내아안타로 NC에 4-3으로 시즌 최종전 마무리
■NC 다이노스 3-4 기아 타이거즈(광주)NC 020 000 001 - 3 000 030 001 - 4 KIA(9승7패) △ 승리투수 = 정해영(5승 4패 1세이브) △ 패전투수 = 박진우(2승 2패) △ 홈런 = 유민상 8호(5회2점·K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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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 전 감독님을 제대로 보좌하지도 못했고 팀 성적에도 책임느낀다" ---SK 박경완 감독대행도 떠난다
박경완 감독대행이 염경엽 전 감독에 이어 SK 와이번스를 떠난다. 프로야구 SK는 31일 "박경완 대행이 30일 정규시즌 최종전을 마친 뒤 구단에 팀 성적에 책임을 지고 팀을 떠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며 "이에 구단은 박 대행의 의사를 존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박경완 대행은 구단을 통해 "감독 대행직을 수행하면서 부족함을 많이 느꼈다. 수석코치로 염경엽 전 감독님을 제대로 보좌하지 못해 죄송하고 올 시즌 팀 성적에 책임감을 느낀다"며 "익숙해진 둥지를 떠나 새로운 변화와 도전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했다"며 사퇴 이유를 설명했다.박경완 대행은 "힘든 시즌을 함께한 코치진과 선수단 그리고 끝까지 응원해주신 팬들에게 고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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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라모스, 박용택 WC전 엔트리 합류--키움은 요키시 포함시켜 총력전 예고
와일드카드 결정전에 나설 LG와 키움의 엔트리 30명이 정해졌다.LG와 키움은 11월 1일 오후 2시 잠실구장에서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을 치른다. 정규시즌 4위로 1승을 안고 시작하는 LG는 지난 7일 발목 염좌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던 외국인 타자 로베르토 라모스를 엔트리에 포함시켰으나 팔꿈치 통증의 타일러 윌슨은 부상이 완쾌되지 않아 합류가 불발됐다. 류중일 LG 감독은 "라모스는 31일 연습경기에서 타격과 수비를 소화했다"면서 "내일 와일드카드전에 출전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타일러 윌슨에 대해서는 연습경기에서 직구 구속이 시속 140㎞ 가깝게 나왔다는 보고를 받았지만 아직 부상이 완쾌되지 않았다며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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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새 외국인 투수 윌머 폰트와 아티 르위키 계약 완료---로맥은 5시즌 연속 KBO리그에서 활약
프로야구 SK가 일찌감치 2021시즌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쳤다.SK는 31일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외국인 선수 시장이 불안정한데다 국내 및 아시아 지역 리그에서 우수 외국인 선수 영입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돼 예년에 견주어 빠르게 외국인 선수 영입을 마쳤다”라고 밝혔다.SK가 이번에 새롭게 영입한 외국인 선수는 투수 윌머 폰트(30)와 아티 르위키(28)다. 폰트는 총액 100만 달러(계약금 15만, 연봉 85만)이며 르위키(28)와 총액 75만(계약금 10만, 연봉 55만, 옵션 10만)다. 그리고 기존 외국인 야수 제이미 로맥(35)은 총액 115만 달러(연봉 90만, 옵션 25만)에 재계약을 완료했다. 대신 닉 킹엄의 대체선수로 영입했던 타일러 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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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너 이리 나와' ---LG 켈리, 키움 브리검의 단판 맞대결 막 올랐다.
드디어 막다른 골목에서 만났다. 이제 정면충돌만 남았다.가을야구를 여는 정규시즌 4위 LG 트윈스와 5위 키움 히어로즈의 와일드카드(WC)가 11일 1일 오후 2시 잠실에서 열린다. 4위 LG가 프리미엄으로 1승을 안고 싸우게 돼 LG가 승리하면 곧바로 준플레이오프전으로 진출하게 되며 키움이 이기면 11월 2일 오후 6시30분에 2차전을 벌인다. 물러설 수 없는 WC에서는 예상대로 LG의 케이시 켈리와 키움의 제이크 브리검이 선발 투수로 예고됐다. 올시즌 두 팀끼리의 대결에서는 키움이 10승6패로 LG를 압도했다. 평균자책점이나 타율, 득점에서 아래 표에서 보듯 모두 키움이 앞섰다.이와 달리 브리검과 켈리의 개인성적이나 서로의 맞대결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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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두산, 애큐온에 홈런기금 전달해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사장 전풍)와 공식협력사 애큐온이 홈런으로 쌓은 기부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두산은 30일 잠실구장 키움과의 홈 경기에 앞서 선수단 대표로 나선 페르난데스가 서울 소재 삼동지역아동센터에 300만원을 기부하는 '애큐온 홈런존 2차 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기부금은 내부 환경 개선 및 코로나19 방역 물품 구입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페르난데스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 작게나마 보탬이 돼 기쁘다. 내년에도 많은 홈런을 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애큐온 홈런존'은 두산이 지난해부터 애큐온과 함께 운영하는 외야존으로 선수들은 외야 우측 두번째, 세번째 블록으로 홈런을 날리면 소외 계층에 1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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