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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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월 8일 전적 종합]KIA, 7회 1사까지 퍼펙트 당하다 유민상의 역전타로 NC 잡아
◇프로야구 8월 8일 전적 종합■롯데 자이언츠 1-1 두산 베어스(잠실)롯데(4승5패1무) 000 010 XXX - 1 001 00X XXX - 1두산<6회 강우콜드>△ 홈런 = 박세혁 4호(3회1점, 두산) ■삼성 라이온즈 2-4 SK 와이번스(인천)삼성 020 00X XXX - 2 201 01X XXX - 4S K(3승5패) <6회 강우콜드> △ 승리투수 = 문승원(3승 7패) △ 패전투수 = 윤성환(2패) △ 홈런 = 강민호 12호(2회1점·삼성)■NC 다이노스 2-3 KIA 타이거즈(광주)N C 001 100 000 - 2000 000 30X - 3 KIA (4승2패) △ 승리투수 = 정해영(3승) △ 세이브투수 = 전상현(1승 7세이브) △ 패전투수 = 라이트(6승 4패) △ 홈런 = 터커 19호(7회1점, KIA)■LG 트윈스 1-5 키움 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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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최지훈의 호타준족이 8연패 끊었다...삼성에 강우콜드게임승
SK가 강우 콜드게임 승리로 8연패 늪에서 벗어났다.SK는 8일 인천 홈경기에서 삼성에 4-2, 6회 강우콜드게임승을 거두고 지난달 28일 인천 LG전부터 전날 삼성전까지 이어진 8연패 사슬을 끊었다. SK는 이날 대졸 신인 최지훈의 호투준족이 빛을 발했다. 최지훈은 2-2로 맞서던 3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좌중간 타구에 과감하게 2루까지 나간 뒤 한동민의 우익선상 2루타로 홈을 밟은 뒤 5회말 1사 후에도 우중간을 뚫는 3루타를 날린 뒤 최정의 유격수 땅볼로 4점째를 올려 승리의 수훈갑이 됐다. 최지훈은 3타수 2안타 2득점.SK 선발 문승원은 5이닝 5피안타(1피홈런) 1볼넷 2실점(2자책점) 호투로 7월 무승을 딛고 8월 첫 등판서 승리를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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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두산 잠실경기, 1-1 무승부로 강우콜드 무승부
두산과 롯데의 잠실경기가 굵어진 빗줄기로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강우콜드게임이 선언됐다. 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롯데와 두산의 경기는 1-1, 6회 강우콜드게임으로 무승부가 됐다. 이로써 두산은 43승 33패 2무, 롯데는 38승 35패 1무를 기록했다.이날 경기전부터 빗줄기가 오락가락했으나 경기 개시를 앞두고 비가 내리지 않아 경기를 속행했으나 6회초 롯데의 공격이 끝난 뒤부터 빗줄기가 굵어지면서 결국 경기를 마치지 못했다. 두산의 라울 알칸타라와 롯데 노경은의 선발 맞대결로 열린 이날 두산이 3회말 1사 뒤 박세혁의 우월 홈런으로 선취점을 뽑았다. 시즌 4호. 롯데도 5회초 1사 1. 3루에서 정훈의 희생플라이로 1-1로 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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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대전 경기 취소...9일 경기는 데스파이네와 채드벨 선발 예고
8일 오후 6시부터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KT wiz와 한화 이글스 경기가 이틀 연거푸 폭우도 취소됐다. 이에 따라 KT는 9일 오후 5시에 열리는 경기에는 선발투수를 소형준에서 오드리사머 데스파이네로 바꾸어 예고했고 한화는 그대로 체드벨이 등판한다. 체드벨은 지난 2~3일 잠실 LG전, 4일 대전 NC전, 7~8일 대전 KT전까지 5경기째 선발 예고된 날 우천 취소로 등판이 불발되는 바람에 지난달 27일 대전 SK전 이후 12일째 등판을 하지 못하고 있다. 한편 이날 취소된 경기는 월요일인 10일 오후 6시 30분에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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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팀 순위표(8월 7일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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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월 7일 경기 종합] 롯데, 전준우 역전 그랜드슬램으로 8월 무패 5연승...LG는 공동 3위에
롯데의 8월 기세가 그야말로 태풍급이다. 이번에는 전준우가 역전 만루홈런을 쏘아 올려 두산에 대역전극을 이끌었다. 4게임 연속 8득점에 5연승, 8월 무패다. 이제 공동 6위이지만 5강과는 불과 1게임차까지 좁혀졌다. 삼성은 국내 프로야구 선수 가운데 최단신이지만 뛰어난 야구감각을 자랑하는 김지찬이 야구를 시작한 뒤 첫 홈런을 날리고 뷰캐넌의 호투에 오승환이 한미일 세이브 타이 기록을 세우며 SK를 8연패로 몰아넣었다. LG는 켈리의 역투를 바탕으로 키움을 누르고 두산과 공동 3위가 됐다. 한편 7일 열릴 예정이던 광주(NC-KIA), 대전(KT-한화) 경기는 우천으로 취소됐다. ■롯데 자이언츠 8-4 두산 베어스(잠실)전준우 역전 만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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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월 7일 전적 종합]전준우 역전 만루홈런...롯데 4게임 연속 8득점으로 5연승
◇프로야구 8월 7일 전적 종합■롯데 자이언츠 8-4 두산 베어스(잠실)롯데 (4승5패)000 000 071 - 8 000 003 100 - 4 두산△ 승리투수 = 한승혁(1승) △ 패전투수 = 홍건희(1승 2패 1세이브) △ 홈런 = 전준우 15호(8회 4점) 김준태 2호(9회 1점, 이상 롯데)■삼성 라이온즈 2-0 SK 와이번스(문학)삼성(5승2패) 101 000 000 - 2000 000 000 - 0 S K △ 승리투수 = 뷰캐넌(9승 6패) △ 세이브투수 = 오승환(1승 2패 8세이브) △ 패전투수 = 이건욱(4승 4패)■LG 트윈스 5-2 키움 히어로즈(고척)L G(4승6패) 103 010 000 - 5001 000 100 - 2 키움△ 승리투수 = 켈리(5승 5패) △ 세이브투수 = 고우석(4세이브) △ 패전투수 = 브리검(1승 2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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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월 8일(토) 선발 투수 예고(성적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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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광주·대전 경기 비로 취소…추후 편성
7일 오후 6시 30분부터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NC 다이노스-KIA 타이거즈(광주), kt wiz-한화 이글스(대전)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취소된 경기 일정은 추후 편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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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안전 위해 당분간 25% 내외만 입장"
문화체육관광부가 프로스포츠 관중 입장을 수용 인원의 30%까지 확대하기로 했지만, KBO와 프로야구 10개 구단은 수치를 조금 낮추기로 했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대가 만든 '야구장 거리 두기'에 더 익숙해질 시간이 필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KBO 관계자는 7일 "오늘 문체부가 '11일에 열리는 경기부터 관중석의 30%까지 팬들을 입장시킬 수 있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KBO와 각 구단은 당분간 관중 수용 인원의 25% 내외만 입장을 허용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이 관계자는 "팬들과 구단의 노력으로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대체로 잘 지키고 있지만, '야구장 거리 두기'는 구단과 팬 모두 더 익숙해져야 할 새로운 문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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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11일부터 프로스포츠 관중 30%까지 입장 확대 추진
문화체육관광부는 방역 당국과 협의를 거쳐 11일부터 프로스포츠 관중석의 30%까지 입장을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결정으로 프로야구는 오는 11일 치러지는 KIA 타이거스-LG 트윈스(잠실), NC 다이노스-롯데 자이언츠(사직), 한화 이글스-키움 히어로즈(고척), 두산 베어스-삼성 라이온즈(대구), SK 와이번스-kt 위즈(수원) 경기부터 관중석의 30%까지 팬들을 입장시킬 수 있게 됐다.프로 골프를 제외한 프로스포츠는 지난달 26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의 '프로스포츠 관중 입장 재개' 발표에 따라 관중석의 10% 규모로 관중 입장을 시작했다.이런 가운데 관중 입장에도 전반적인 방역상태가 안정적이고 경기장을 통한 확산 사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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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스토리]올해 완전히 다른 모습 보이는 동갑내기 프랜차이즈 스타 이대호와 김태균, "달라도 너무 다르네'
불혹(40세)을 앞둔 두 동갑내기의 올시즌 행보가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의 이대호와 한화 이글스의 김태균. 이대호가 최고참으로 여전히 4번타자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8월 대역전'을 꿈꾸는 팀의 선봉에 서 있다면 김태균은 거의 존재감을 나타내지 못한 채 팀의 몰락과 함께 서서히 팬들의 뇌리에서 서서히 잊혀져 가는 모양새다.이대호와 김태균은 한때 최고를 자랑하던 KBO 리그의 대표적인 프렌차이즈 스타들이다. 2001년 프로에 데뷔한 것이나 KBO 리그의 성공을 계기로 일본프로야구에 진출했다가 다시 국내로 복귀한 전력도 똑같다. 3할대를 웃도는 통산 타율, 300개를 넘게 날린 홈런에도 불구하고 3루타는 10개가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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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월 6일 경기종합]루친스키 11승+노진혁 3점홈런으로 NC 3연패 탈출
장마가 잠시 소강상태에 접어들어 5게임이 모두 열린 6일 프로야구에서 롯데가 3게임 연속 8득점으로 8월들어 무패가도를 달리며 4연승, 중위권 싸움의 돌풍의 핵으로 떠올랐다. 최근 승수보태기에 주춤거렸던 선두 NC는 드류 루친스키의 11승 역투와 노진혁의 역전 3점홈런을 앞세워 3연패를 탈출했고 KIA도 애런 브룩스의 호투와 터커의 홈런, 최형우의 400번째 2루타로 4연패를 벗었다. ■삼성 라이온즈 2-5 두산 베어스(잠실)최원준 5이닝 9피안타 2실점으로 5승 무패두산이 이틀 연속 두자리수 안타를 치고도 2점씩밖에 뽑지 못하는 삼성을 눌렀다. 두산은 잠실 홈경기에서 7안타를 치고서도 11안타의 삼성을 5-2로 눌러 주중 3연전을 1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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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팀 순위표(8월 6일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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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마차도 활약에 SK 상대 8-2 승리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에이스 댄 스트레일리의 호투와 공수에서 활약한 딕슨 마차도의 활약을 앞세워 SK 와이번스에 완승했다.롯데는 6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SK와 원정 경기에서 8-2로 이겼다.롯데는 4연승을 달리며 상승세를 이어갔고, SK는 7연패 수렁에 빠졌다.롯데의 출발은 좋지 않았다. 스트레일리는 1회말 상대 팀 중심타자 최정에게 솔로 홈런을 허용해 선취점을 뺏겼다.3회말엔 김재현에게 우중간 안타, 최준우에게 우전 안타를 허용해 1사 1, 3루 위기에 놓인 뒤 최정에게 희생플라이를 내줘 0-2로 끌려갔다.그러나 롯데 타자들은 4회초 공격에서 대거 6점을 기록하면서 단숨에 경기를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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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박병호·한현희 투타활약에 kt에 3-2 승리
키움 히어로즈가 한현희의 호투와 박병호의 부활포로 kt wiz를 꺾고 위닝시리즈를 차지했다.키움은 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 경기에서 kt를 3-2로 제압하고 2연승을 달렸다. kt는 6연승 뒤 2연패에 빠졌다.선발투수 한현희는 7이닝을 2실점으로 막고 시즌 6승(5패)째를 수확했다. 홈런 1개 포함 안타 4개를 허용했지만, 볼넷은 내주지 않고 삼진 5개를 잡아냈다.7월 부진을 겪었던 한현희가 반등을 재확인한 경기였다. 이 승리로 한현희는 고척 홈 경기 3연패도 끊어냈다.타선에서는 박병호의 홈런이 반가웠다. 부진한 타격으로 4번에서 6번으로 타순이 내려간 박병호는 이날 홈런 1개와 볼넷 2개로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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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브룩스 8이닝 1실점 쾌투로 LG 13-1 완파...4연패 탈출
KIA 타이거즈도 광주 홈경기에서 선발 투수 에런 브룩스의 쾌투와 폭발적인 타선의 조화로 LG 트윈스를 13-1로 대파하고 4연패를 끊었다.브룩스는 최고 시속 153㎞에 이르는 빠른 볼과 역시 152㎞를 찍은 투심 패스트볼을 앞세워 8이닝 동안 삼진 6개를 곁들이며 1점만 주는 만점 투구로 7승(3패)째를 따냈다.KIA 타선은 홈런 4방 등 안타 12개로 LG 마운드를 두들겼다.'3주 연속 대격돌' 1라운드는 LG의 2승 1패 승리로 끝났다. LG와 KIA는 11∼1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라운드를 치른다.3번 타자 프레스턴 터커가 0-0인 4회 무사 1루에서 우중간 펜스를 넘어가는 결승 선제 투런 아치로 포문을 열자 포수 한승택이 2-0으로 앞선 5회 선두 타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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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노진혁 역전포로 3연패 탈출...한화에 4-1 승리
NC 다이노스가 노진혁의 시원한 역전 홈런으로 3연패에서 벗어났다.NC는 6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한화 이글스와 벌인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4-1로 이겼다.한화에 0-1로 끌려가던 흐름을 노진혁이 바꿨다.5회 2사 1, 2루와 6회 1사 1, 2루를 놓친 NC는 7회초 한화의 두 번째 투수 김진욱을 상대로 모창민, 박석민의 연속 안타로 무사 1, 3루 기회를 잡았다.노진혁은 김진욱의 몸쪽 낮은 속구를 퍼 올려 우중간 스탠드에 떨어지는 3점 홈런으로 전세를 뒤집었다.한화 선발 장시환은 6이닝 동안 볼넷 4개를 줬지만, NC 타선을 3안타 0점으로 묶어 승리 요건을 안고 강판했지만, 노진혁의 역전 홈런으로 승리를 날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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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월 7일 선발투수 예고(성적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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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월 6일 전적종합]롯데 3게임 연속 8득점으로 4연승...8월 대반격 시작됐나?
◇프로야구 8월 6일 전적 종합■삼성 라이온즈 2-5 두산 베어스(잠실)삼성 100 100 000 - 2 400 000 10X - 5 두산(4승4패1무) △ 승리투수 = 최원준(5승) △ 세이브투수 = 이현승(2승 2세이브) △ 패전투수 = 라이블리(1승 5패)■롯데 자이언츠 8-2 SK 와이번스(문학)롯데 (5승3패)000 062 000 - 8 101 000 000 - 2 S K △ 승리투수 = 스트레일리(6승 3패) △ 패전투수 = 김주한(6패) △ 홈런 = 한동희 10호(5회1점) 마차도 7호(5회1점·이상 롯데) 최정 18호(1회1점·SK)■LG 트윈스1-13 KIA 타이거즈(광주)L G 000 000 100 - 1000 231 43X - 13 KIA(2승4패)△ 승리투수 = 브룩스(7승 3패) △ 패전투수 = 임찬규(7승 4패) △ 홈런 = 터커 18호(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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