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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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오랫만에 승리 보탠 이민호와 소형준, 신인왕 싸움 다시 불붙었다
두 새내기 소형준(KT)과 이민호(LG)가 맞붙으면 어떻게 될까?이제 만 19살을 눈앞에 두고 있는 소형준과 이민호가 8월들어 첫 승리를 추가하면서 신인왕 싸움이 다시 불을 붙는 모양새다. 소형준은 지난 1일 수원 SK전에 선발 등판해 7회 2사까지 3안타 무실점으로 쾌투하며 시즌 5승째를 안았다. 투구수도 80개 밖에 되지 않았다. 시즌 초반부터 선발의 한축을 담당했던 소형준은 7월들어 흔들리면서 한때 4연패까지 당했으나 지난달 17일 NC전 이후 거의 보름동안 휴식을 마친 뒤에 나서면서 구위가 회복되는 모습을 보였다. 6월3일 두산전 7이닝 2안타 무실점으로 4승째를 따낸 이후 거의 두달만에 승리다. 올시즌 2번째 무실점 게임이다.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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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월 6일 선발투수 예고(성적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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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6일 선발투수
▲ 6일 선발투수구장구단선발투수잠실삼 성 두 산라이블리 최원준문학롯 데 S K스트레일리 김주한광주L G K I A임찬규 브룩스대전N C 한 화루친스키 장시환고척k t 키 움쿠에바스 한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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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중간순위] 5일
◇ 2020 KBO리그 중간순위(5일)순위구단승-패-무승률승차연속1N C45-25-20.6430.03패2키움45-32-00.5843.51승3두산42-32-10.5685.01패3L G42-32-10.5685.03승5k t38-34-10.5288.01패5KIA38-34-00.5288.04패7롯데36-35-00.5079.53승8삼성36-38-10.486 11.01승9S K24-50-10.32423.06패10한화20-54-10.27027.01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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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월 5일 전적 종합] LG 홍창기 결승 홈런·오지환 쐐기 홈런…KIA 4연패 수렁
◇프로야구 8월 5일 전적 종합■ LG 트윈스 6-4 KIA 타이거즈 (광주) L G 003 010 101 - 6 KIA 000 220 000 - 4 △ 승리투수 = 이민호(3승 2패) △ 세이브투수 = 고우석(3세이브) △ 패전투수 = 홍상삼(1승 5패) △ 홈런 = 홍창기 2호(7회1점) 오지환 9호(9회1점·이상 LG) ■ NC 다이노스 5-8 한화 이글스(대전) N C 000 112 010 - 5 한화 000 007 01X - 8 △ 승리투수 = 김종수(1승) △ 세이브투수 = 정우람(1승 1패 8세이브) △ 패전투수 = 박진우(2승 1패) △ 홈런 = 하주석 1호(6회1점·한화) ■ kt wiz 3-12 키움 히어로즈(고척) k t 000 002 100 - 3 키움 003 410 04X - 12 △ 승리투수 = 최원태(6승 4패) △ 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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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월 5일 경기종합] 선두 NC, 최하위 한화에 역전패…2위 키움과 불과 3.5경기 차로 좁혀져
선두를 질주하는 NC 다이노스가 최하위 한화 이글스에 충격의 역전패를 당했다. 2위 키움 히어로즈가 장단 15안타를 폭발시키며 kt wiz의 6연승 행진에 브레이크를 걸었다. LG 트윈스는 홍창기의 결승홈런으로 KIA 타이거즈에게 기분좋은 승리를 거두고 3연승을 구가했다. 5일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경기는 잠심경기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전이 9회 강우콜드게임으로 2-2 무승부를 기록했고, 롯데 자이언츠와 SK 와이번즈의 인천 경기는 비로 취소됐다. ■ kt wiz 3-12 키움 히어로즈 2위 키움, 15안타 폭발…kt 6연승 제동 2위 키움 히어로즈가 kt wiz의 6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었다. 키움은 kt와의 고척 홈 경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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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홍창기 결승 홈런·오지환 쐐기 홈런…KIA 4연패 수렁
LG 트윈스가 이틀 연속 결정적인 홈런을 앞세워 KIA 타이거즈를 4연패로 몰았다.LG는 5일 광주 KIA 챔피언스필드에서 KIA와 치른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홍창기의 결승 홈런, 오지환의 쐐기 홈런에 힘입어 KIA를 6-4로 눌렀다.LG 새내기 선발 이민호는 6이닝을 4점으로 막은 뒤 4-4로 맞선 7회 터진 홍창기의 솔로 홈런 덕분에 시즌 3승(2패)째를 수확했다.홍창기는 KIA 구원 홍상삼의 빠른 볼을 잡아당겨 우중간 펜스를 넘어가는 솔로 아치를 그렸다.오지환은 5-4로 간신히 앞서던 9회초 문경찬에게서 도망가는 우월 솔로 아치를 뽑아냈다.KIA 선발 양현종은 5⅔이닝 동안 안타 7개를 맞고 볼넷 3개를 줘 4실점 한 뒤 승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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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광주전적] LG 6-4 KIA
▲ 광주전적(5일)L G 003 010 101 - 6 KIA 000 220 000 - 4 △ 승리투수 = 이민호(3승 2패) △ 세이브투수 = 고우석(3세이브)△ 패전투수 = 홍상삼(1승 5패)△ 홈런 = 홍창기 2호(7회1점) 오지환 9호(9회1점·이상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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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위 한화, 선두 NC 구원 투수 3명 상대로 6회 7득점 뽑아내...올 홈 관중 앞에서 첫 승리
최하위 한화 이글스가 선두 NC 다이노스 투수를 차례로 무너뜨리고 값진 역전승을 거뒀다.한화는 5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NC와 벌인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0-4로 끌려가던 6회 말 NC 구원 투수 3명을 상대로 7점을 뽑아내 전세를 뒤집고 8-5로 이겼다.한화는 올해 홈 관중 앞에서 처음으로 승리의 기쁨을 누렸다.한화는 5회까지 안타 3개와 볼넷 4개를 얻어내고도 NC 선발 이재학에게 무득점으로 끌려갔다.그러다가 6회말 등판한 NC 두 번째 투수 강윤구를 제물로 추격을 시작했다.선두 하주석이 강윤구의 슬라이더를 잡아당겨 우월 솔로 아치를 그렸다.최진행, 정은원은 연속 안타로 무사 1, 2루 기회를 연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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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위 키움, 15안타 폭발…kt 6연승 제동
프로야구 2위 키움 히어로즈가 kt wiz의 6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었다. 키움은 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kt와 홈 경기에서 5타점을 쓸어 담은 김하성의 화력을 앞세워 12-3으로 승리했다.kt는 6연승 행진에 마침표를 찍었다.키움은 경기 초반 상대 실수를 대량득점으로 연결하며 점수 차를 벌렸다.3회 선두 타자 박준태가 상대 선발 김민수를 상대로 1루 내야 안타로 출루한 뒤 서건창이 상대 팀 2루수 박경수의 수비 실책으로 출루해 무사 1, 2루 기회를 잡았다.kt 김민수는 제구가 흔들리기 시작했고, 김하성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좌월 3점 홈런을 뽑아냈다. 시즌 18호.키움은 4회에도 상대 팀 수비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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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대전전적] 한화 8-5 NC
▲ 대전전적(5일)N C 000 112 010 - 5한화 000 007 01X - 8 △ 승리투수 = 김종수(1승) △ 세이브투수 = 정우람(1승 1패 8세이브) △ 패전투수 = 박진우(2승 1패)△ 홈런 = 하주석 1호(6회1점·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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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고척전적] 키움 12-3 kt
▲ 고척전적(5일)k t 000 002 100 - 3키움 003 410 04X - 12 △ 승리투수 = 최원태(6승 4패)△ 패전투수 = 김민수(2승 4패)△ 홈런 = 김하성 18호(3회3점·키움)배정대 9호(7회1점·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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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5일 인천 롯데-SK 경기, 3회 비로 노게임 선언
5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SK 와이번스 경기가 비로 노게임이 됐다.오후 6시 30분에 시작한 경기는 롯데가 3-1로 앞선 3회초 1사 1루 공격 때 폭우로 중단됐다.심판진은 오후 7시 17분 경기를 중단하고 빗줄기가 약해지자 방수포를 걷고 경기 재개를 준비했다.그러나 다시 빗줄기가 거세지자 심판진은 오후 8시 3분에 노게임을 결정했다. 올 시즌 4번째 노게임이다. 공식 경기 기준인 5회 이전에 기상 악화 등으로 경기가 중단되면 노게임이 된다.이 경기는 다음에 다시 편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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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람 트레이드설에 당혹스러운 한화·NC
프로야구 KBO리그 한화 이글스의 마무리 투수 정우람(35)의 트레이드설에 관해 한화 구단과 NC 다이노스 구단은 조심스러운 입장을 견지했다.한화 관계자는 5일 통화에서 "정우람과 관련한 트레이드설이 거론돼 당혹스러운 게 사실"이라며 "우리 구단은 다른 구단들과 마찬가지로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모든 구단은 상시로 트레이드 카드를 맞춰보는 만큼, 모든 선수는 이적 가능성이 있다"며 "정우람도 다른 선수들과 같은 상황"이라고 강조했다.정우람 영입 추진 루머의 당사자인 NC 역시 비슷한 입장이다.김종문 NC 단장은 같은 날 "정우람의 트레이드설과 관련해서 드릴 말씀이 없다"고 밝혔다.한화와 NC는 비공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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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베어스, 애큐온 홈런존 기금 전달식 진행
두산베어스가 공식협력사 애큐온캐피탈, 애큐온저축은행과 함께 홈런으로 쌓은 기부금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두산베어스는 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삼성 과의 홈 경기에 앞서 '애큐온 홈런존 기금 전달식'은 선수단 대표 오재일, 최주환의 기념촬영으로 진행했다.기부금 전달식은 코로나 19 방역 차원에서 선수단의 안전을 위해 애큐온과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참석하지 않았다. 선수들의 홈런으로 모인 800만원의 기부금은 서울 소재의 지역 아동센터 4곳(꿈터 지역아동센터, 도깨비방망이 지역아동센터, 우리모여 지역아동센터, 한길 지역아동센터)에 전달 하여코로나19로 건강을 위협받고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소독기, 마스크, 가림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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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새 외국인 타자 팔카, 입국...대구 인근 펜션서 자가격리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새 외국인 타자 대니얼 팔카(29)가 한국행 비행기에 올랐다.팔카는 5일 오후 입국해, 삼성 구단이 대구 인근에 마련한 '마당 있는 펜션'에서 2주 동안 자가격리한다.팔카는 4일 미국 애틀랜타발 비행기에 오르며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 "인천으로 간다"고 썼다. 팔카를 태운 비행기는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다.삼성 구단은 '팔카 맞이'를 마쳤다.구단 관계자는 5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대구 인근에 마당 있는 펜션을 '자가격리 숙소'로 구했다. 아무래도 한계가 있지만, 티배팅 등 어느 정도 훈련이 가능한 시설도 갖췄다"며 "팔카와 거리 두기를 하며 선수 출신 스카우트 한 명과 통역 한 명이 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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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스토리]4게임 연속 3안타의 이정후, 로하스 턱밑까지 쫒아왔다.
난형난제의 싸움이다. 7월 중순부터 시작된 장마에 잠깐 쉬어감직도 하지만 불이 붙은 방망이는 폭우의 와중에도 끄떡이 없다. 누가 마지막에 웃게 될지는 아직 모른다. 올시즌 타격 전 부문에서 무서운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외국인 타자 KT의 멜 로하스 주니어와 토종 타자의 자존심을 건 키움의 이정후의 타격 싸움이 접입가경이다. 현재까지는 시즌 초반부터 무서운 기세를 보인 로하스가 앞선 양상을 보이고 있지만 최근들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이정후가 턱밑까지 쫒아왔다.KT와 키움의 시즌 7차전이 열린 고척 스카이돔구장. 로하스는 7회 황재균의 2타점 적시타로 3-2로 역전을 시키자 8회에 좌측 담장 상단을 맞추는 큼지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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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팀 순위표(8월 4일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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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월 4일 경기종합]KT, 황재균의 역전타로 6연승 키움 잡고 6연승하며 시즌 첫 5위에 올라
KT가 6연승의 키움을 잡고 올시즌 최다인 6연승으로 처음으로 5위에 올라섰다. 선발 오드리사머 데스파이네의 호투와 황재균의 역전타, 그리고 필요할 때 적시타를 날려 준 강백호 덕분이다. 롯데는 KIA와 롯데에 2게임 연속 8-0 승리를 거두고 3연승, 중위권 싸움에 더욱 불을 지폈고 삼성은 밧데리 콤비인 원태인과 강민호 활약으로 두산을 눌러 최근 부진을 벗어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다. LG는 캡틴 김현수가 1점홈런과 만루홈런을 날리는 등 16안타로 15득점을 하며 KIA를 대파하고 3위 두산에 반게임차로 따라 붙었다. 여전히 장마가 중부권에서 오락가락한 가운데 4일 NC와 한화의 대전 경기는 비로 취소됐다. ■삼성 라이온즈 6-3 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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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월 5일 선발 투수 예고(성적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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