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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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롯데, 26일 오후 2시부터 홈 6연전 예매 진행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는 26일 오후 2시부터 다음 주 홈 6연전 예매를 진행한다.입장권 예매는 롯데 자이언츠 티켓 예매사이트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할 수 있으며, 반드시 카드로 결제해야 한다. 롯데 자이언츠 홈페이지 회원은 1인 4매, 비회원은 1인 2매까지 예매할 수 있고 어린이 좌석 이동 통제를 위해 36개월 이상 아동은 지정석을 구매해야 한다.또, 생활 속 거리 두기 준수를 위해 기존 1, 3루 매표소는 창구를 최소화로 운영해 장애인 고객과 어린이 회원, 대중교통 할인 예매자 현장 확인만 진행한다. 예매 티켓 발권은 무인발권기를 이용해야 한다. 현재 자유석 이용이 불가해 어린이 회원은 매진이 아닌 경우 1루 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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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5일 선발투수
▲ 25일 선발투수구장구단선발투수잠실L G 두산켈리 최원준광주삼성 KIA라이블리 브룩스수원N C k t라이트 데스파이네대전S K 한화문승원 서폴드고척롯데 키움스트레일리 한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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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4일 경기종합] 선두 NC는 5연승 신바람, 최하위 한화는 7연패 수렁
선두 NC 다이노스는 24일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에서 5연승으로 독주를 이어갔고, 최하위 한화 이글스는 7연패 늪에 빠졌다. NC는 2위 두산 베어스와의 격차를 6.5게임으로 벌렸다. 2020년 프로야구는 치열한 중위권 다툼을 펼치고 있지만, 1위와 10위는 굳어지는 모양새다. ■ LG 트윈스 8-1 두산 베어스(잠실경기)임찬규, 구원 등판해 5⅔이닝 무실점…LG, 두산에 완승 LG 트윈스가 선발 차우찬이 어깨 통증으로 조기 강판하는 악재 속에서도 두산 베어스를 제압했다. LG는 잠실 방문 경기에서 두산을 8-1로 눌렀다. 이날 LG 선발로 등판한 차우찬은 경기 전 어깨 통증을 느꼈고, 1회 말 첫 타자 박건우만 상대한 뒤 마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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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팀 순위표(7월 24일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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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7월 25일 선발투수 및 시즌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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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종합전적] 24일
▲ 대전전적 S K 003 030 100 - 7 한화 201 000 100 - 4 △ 승리투수 = 박종훈(5승 5패) △ 세이브투수 = 박민호(1승 3세이브) △ 패전투수 = 장시환(2승 6패) △ 홈런 = 최정 14·15호(3회3점·7회1점) 한동민 9호(5회2점·이상 SK) ▲ 고척전적 롯데 100 300 000 - 4 키움 011 000 000 - 2 △ 승리투수 = 박세웅(4승 5패) △ 세이브투수 = 김원중(2승 1패 11세이브) △ 패전투수 = 최원태(4승 4패) △ 홈런 = 박동원 11호(2회1점·키움) ▲ 수원전적 N C 100 000 020 - 3 k t 000 010 100 - 2 △ 승리투수 = 루친스키(10승 1패) △ 세이브투수 = 원종현(3승 1패 15세이브) △ 패전투수 = 주권(4승 2패) △ 홈런 = 나성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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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중간순위] 24일
◇ 2020 KBO리그 중간순위(24일)순위구단승-패-무승률승차연속1NC44-19-20.6980.05승2두산39-27-00.5916.51패3키움38-30-00.5598.53패4KIA35-29-00.5479.52승5L G35-30-10.53810.01승6삼성34-32-00.51511.52패7kt32-33-10.49213.01승8롯데31-33-00.484 13.51승9SK23-44-00.34323.03승10한화17-51-00.2502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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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임찬규, 구원 등판해 5⅔이닝 무실점…두산에 완승
LG 트윈스가 선발 차우찬이 어깨 통증으로 조기 강판하는 악재 속에서도 두산 베어스를 제압했다.LG는 24일 서울시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두산을 8-1로 눌렀다. 이날 LG 선발로 등판한 차우찬은 경기 전 어깨 통증을 느꼈고, 1회 말 첫 타자 박건우만 상대한 뒤 마운드를 내려갔다. 일찌감치 몸을 푼 임찬규는 1회 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등판해 5⅔이닝을 4피안타 무실점으로 막고 시즌 6승(3패)째를 거뒀다. 임찬규가 두산전에서 승리를 챙긴 건, 2011년 9월 8일 이후(구원승) 무려 9년 만이다. LG 타선은 15안타를 몰아치며 임찬규를 지원했다. 1회 초 무사 1루에서 김현수가 두산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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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 NC 강진성 역전 결승타, kt 꺾고 5연승 행진
NC 다이노스 강진성이 시즌 6번째 결승타를 쳤다. NC는 24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kt wiz에 3-2로 역전승했다. 결승타의 주인공은 강진성이었다. NC는 1-2로 뒤진 8회 초 모창민의 우중월 2루타와 김태군의 희생 번트로 1사 3루 기회를 잡았다. 박민우는 kt 우완 불펜 주권을 공략해 동점 우전 적시타를 만들었다. 주권은 크게 흔들렸고, 권희동과 나성범에게 연속 볼넷을 허용한 뒤 마운드를 내려갔다. 마운드를 이어받은 우완 김재윤은 에런 알테어를 삼진 처리했다. 그러나 2사 만루에서 등장한 강진성은 김재윤의 직구를 받아쳐 좌익수 앞에 떨어지는 1타점 적시타를 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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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박세웅 완투·김원중 세이브 , 키움 4-2 제압
롯데 자이언츠가 키움 히어로즈를 꺾고 중위권 발판을 만들었다. 롯데는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키움을 4-2로 제압했다.중위권 반등을 노리는 8위 롯데는 이날 승리로 31승 33패를 기록하며 7위 kt wiz와의 승차를 반 경기로 좁혔다. 반면 3위 키움은 3연패에 빠지며 중위권 팀들의 거센 추격을 받게 됐다. 롯데는 선발 박세웅이 5⅓이닝을 5피안타(1피홈런) 2볼넷 7탈삼진 2실점으로 막고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박세웅은 시즌 4승(5패)째를 수확하며 지난해 8월 21일 인천 SK 와이번스전부터 이어진 원정 6연패 사슬을 끊었다.롯데는 박세웅 이후 오현택-박진형-구승민-김원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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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대전전적] SK 7-4 한화
▲ 대전전적(24일)S K 003 030 100 - 7한화 201 000 100 - 4 △ 승리투수 = 박종훈(5승 5패) △ 세이브투수 = 박민호(1승 3세이브)△ 패전투수 = 장시환(2승 6패)△ 홈런 = 최정 14·15호(3회3점·7회1점) 한동민 9호(5회2점·이상 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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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고척전적] 롯데 4-2 키움
▲ 고척전적(24일)롯데 100 300 000 - 4키움 011 000 000 - 2 △ 승리투수 = 박세웅(4승 5패) △ 세이브투수 = 김원중(2승 1패 11세이브)△ 패전투수 = 최원태(4승 4패)△ 홈런 = 박동원 11호(2회1점·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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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수원전적] NC 3-2 kt
▲ 수원전적(24일)N C 100 000 020 - 3 k t 000 010 100 - 2 △ 승리투수 = 루친스키(10승 1패) △ 세이브투수 = 원종현(3승 1패 15세이브)△ 패전투수 = 주권(4승 2패)△ 홈런 = 나성범 17호(1회1점·NC) 박경수 9호(5회1점·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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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잠실전적] LG 8-1 두산
▲ 잠실전적(24일)L G 210 020 210 - 8 두산 000 000 001 - 1 △ 승리투수 = 임찬규(6승 3패)△ 패전투수 = 유희관(6승 5패)△ 홈런 = 김현수 13호(1회2점) 유강남 6호(2회1점·이상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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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6일·프로축구 8월 1일부터 각각 관중 입장 허용
프로야구장과 프로축구장에 관중들이 입장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6일부터,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하나원큐 K리그1 2020 14라운드가 열리는 다음 달 1일부터 경기장 수용 가능 인원의 10% 내로 관중 입장을 진행할 계획이다.정부는 24일 프로스포츠 관중 입장 허용을 확정, 발표했다. '프로야구는 7월 26일부터, 프로축구는 다음 달 1일부터 10% 이내로 관중 입장을 허용한다'라고 전했다.KBO는 "세부 일정과 입장 규모는 각 구단 연고 지역별 감염 확산 상황에 따라 정부와 조율해 변동될 수 있다"고 설명하면서도 "KBO는 정부 및 방역 당국과 함께 프로야구 관중 입장 관련 현황을 지속해서 협의했다. 팬들이 경기장에서 최대한 안전하게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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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태균, KBO 리그 역대 3번째 2천200안타…2천경기 출장 기록도
한화 이글스 베테랑 우타자 김태균(38)이 KBO리그 역대 3번째로 2천200안타 기록을 세웠다. 김태균은 24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SK 와이번스와의 홈경기, 1회 첫 타석에서 상대 잠수함 선발 박종훈을 공략해 좌전 안타를 쳤다. 2001년 한화에 입단해 프로 생활을 시작한 김태균이 KBO리그에서 친 2천200번째 안타였다. KBO리그 최다 안타 기록은 박용택(LG 트윈스)이 보유한 2천478개다. 양준혁(은퇴)은 2천318안타로 2위에 올라있다. 김태균은 2010, 2011년 일본프로야구 지바롯데 말린스에서 167안타를 쳤다. 이날 1회 첫 타석까지 김태균의 한·일 통산 안타는 2천367개다. 이날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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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광주 삼성-KIA전 비로 취소
24일 오후 6시 30분부터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이 경기는 추후 재편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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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대전 홈경기 27일 이후부터 관중 입장한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대전 홈구장 관중 입장을 27일 이후에 실시하기로 했다.한화는 24일 "구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결정한 관중 입장 허용 방침에 따라 27일 이후 편성 경기부터 관중 입장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날 중대본과 문체부는 26일부터 KBO리그 관중을 경기장 수용 가능 인원의 10% 내로 허용하기로 했다.그러나 한화는 현재 대전시가 진행 중인 '고강도 사회적 거리 두기 캠페인'이 오는 26일 종료 예정인 만큼 지역 구단으로서 시민의 안전을 위해 해당 캠페인을 준수하기로 했다.현재 일정대로라면 27일 이후 편성된 한화의 첫 홈경기는 8월 4일에 열린다.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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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는 야구장 입장 못한다…주말은 거리두기 2단계 분수령
한 달 가까이 코로나19가 확산한 광주에서 주말인 오는 25~26일은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유지와 조정을 가를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2차 감염자의 접촉자 등에 대한 진단검사가 꼬리를 물고 있는 가운데 야외 나들이·종교 활동·가족 모임 등을 통해 새로운 감염원이 생겨날 수도 있어 방역 당국은 긴장하고 있다.24일 광주시에 따르면 시는 한 차례 기간 연장으로 오는 29일까지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를 적용한다.실내 50인, 실외 100인 이상 집합이나 행사를 금지하는 조치다.이 때문에 야구 등 프로 스포츠 관중 입장이 10% 이내에서 26일부터 허용되는데도 광주는 예외다.광주시는 1주일간 지역 감염이 발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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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6일부터 직접 볼수 있다
텅 비어 있던 야구장 관중석에, 팬들이 자리한다.KBO는 26일부터 경기장 수용 가능 인원의 10% 내로 관중 입장을 진행할 계획이다.정부는 24일 프로스포츠 관중 입장 허용을 확정, 발표했다. '프로야구는 7월 26일부터 10% 이내로 관중 입장을 허용한다'라고 전했다.KBO는 "세부 일정과 입장 규모는 각 구단 연고 지역별 감염 확산 상황에 따라 정부와 조율해 변동될 수 있다"고 설명하면서도 "KBO는 정부 및 방역 당국과 함께 프로야구 관중 입장 관련 현황을 지속해서 협의했다. 팬들이 경기장에서 최대한 안전하게 야구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KBO리그는 5월 5일에 개막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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