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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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타 최원준 끝내기 안타' KIA, 11회 말 접전 끝에 키움에 9-8 짜릿한 승리...2연승 행진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키움 히어로즈에 짜릿한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KIA는 1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8-8로 팽팽한 연장 11회 말 대타 최원준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9-8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2연승을 달린 KIA는 LG를 끌어내리고 리그 4위에 올랐다. 선취점은 키움이 뽑았다. 키움은 1회 초 서건창의 2루타와 상대 실책에 힘입어 무사 3루 기회를 잡았다. 이후 김하성의 희생플라이로 가볍게 경기를 앞서나갔다. KIA는 2회 말 1사 만루에서 최정용의 내야땅볼로 동점을 만든데 이어 이창진이 역전타를 날려 역전에 성공했다. .키움도 3회 초 2사1,2루에서 이정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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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7월10일 전적 종합]루친스키도 다승선두, 로하스 3년 연속 20홈런
◇프로야구 7월 10일 전적 종합 ■NC 다이노스 12-2 LG 트윈스(잠실)N C(2승1패) 003 110 502 - 12100 000 010 - 2LG△ 승리투수 = 루친스키(8승 1패)△ 패전투수 = 임찬규(4승 3패)△ 홈런 = 알테어 15호(7회2점·NC) ■두산 베어스 10-5 롯데 자이언츠(부산)두산(5승2패) 340 020 100 - 10000 100 004 - 5롯데△ 승리투수 = 플렉센(4승 3패)△ 패전투수 = 서준원(4승 2패)△ 홈런 = 오재일 7호(1회3점) 오재원 5호(7회1점·이상 두산)한동희 7호(9회3점) 신본기 1호(9회1점·이상 롯데) ■삼성 라이온즈 3-8 KT 위즈(수원)삼성 000 001 002 - 3032 012 00X - 8KT(5승2패)△ 승리투수 = 쿠에바스(4승 2패)△ 패전투수 = 허윤동(2승 1패)△ 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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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단 15안타' NC, 쉴 틈없는 타선 앞세워 LG에 12-2 완승...'8승' 루친스키 다승 공동선두
프로야구 리그 선두 NC 다이노스가 LG 트윈스 마운드를 맹폭하며 대승을 거뒀다. NC는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KBO리그 LG와의 원정경기에서 거를 곳 없는 타선의 화끈한 화력을 앞세워 12-2로 승리했다.선취점은 LG가 뽑았다. LG는 1회 말 이천웅, 이형종의 안타와 라모스의 볼넷으로 1사 만루 기회를 만든 LG는 정근우가 밀어내기 볼넷을 골라 선취점을 올렸다. 리드를 잡은 LG는 2회 말에도 득점을 내는 듯했다. 하지만 1사 2루에서 이천웅의 짧은 좌전 안타 때 2루 주자 이성우가 홈에서 태그 아웃되며 분위기가 묘해졌다. 이후 흐름은 NC로 갔다.NC는 3회 초 알테어와 강진성의 연속 안타로 무사 1,3루 반격 기회를 잡았다.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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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하스 3년 연속 20홈런' kt, 삼성에 8-3 승리...삼성 허윤동은 프로 데뷔 첫 패전
프로야구 kt wiz가 삼성 라이온즈와의 맞대결에서 승리하며 6위 삼성을 턱밑까지 추격했다. kt는 10일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삼성과 시즌 7차전에서 8-3으로 승리했다.이날 승리로 올 시즌 삼성전에서 5승 2패로 우위를 이어간 7위 kt는 6위 삼성의 승차를 1.5경기로 좁혔다. 이날 경기에서 양 팀는 선발의 엇갈린 희비가 승부의 결과로 이어졌다.kt 선발 쿠에바스는 6이닝을 5피안타 1실점으로 막아내며 시즌 4승째를 챙겼다. 하지만 삼성 선발 신인 허윤동에게는 험난한 하루였다. 2회 말 연속 볼넷을 내준 허윤동은 무사 1, 2루 위기를 맞았다. 이후 kt 김민혁의 번트 타구가 허윤동의 정면으로 향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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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SK에 6-5 짜릿한 한 점차 승리...'시즌 2승' 김민우 2연속 승리 기록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SK 와이번스에 승리를 거뒀다. 한화는 10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SK 와이번스를 6-5로 눌렀다. 이날 승리로 리그 최하위 한화는 9위 SK와의 격차를 2게임으로 좁혔다. 또한 SK전 3연패 늪에서도 탈출했다. 한화는 4회 선취점을 뽑으며 경기를 앞서나갔다. 4회 말 1사 후 한화는 하주석의 중전 안타와 김태균과 최진행의 연속 볼넷으로 만루 기회를 잡은 뒤 정은원의 중견수 희생플라이로 리드를 잡았다. 5회 말에는 한화 장운호가 SK 선발 김주한을 상대로 솔로포를 뽑으며 한 점을 추가했다. 장운호는 2015년 7월 15일 롯데 자이언츠전 이후 무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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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일 3점포' 두산, 2회에 승기 잡으며 롯데에 10-5 승리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막강한 타선을 앞세워 롯데 자이언츠를 완파했다. 두산은 1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롯데를 10-5로 제압했다. 경기는 초반 2회에 승패가 갈렸다. 두산은 1회 초 박건우의 우전 안타, 미겔 페르난데스의 볼넷으로 만든 무사 1, 2루에서 오재일이 롯데 선발 서준원을 상대로 좌월 3점 홈런을 날리며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2회 초에는 롯데의 치명적인 실책이 나왔다. 1사 2, 3루에서 페르난데스의 땅볼 타구를 잡은 롯데 3루수 한동희가 1루에 악송구를 했다. 3루 주자는 이미 홈을 밟은 상태였고 한동희의 실책으로 2루 주자까지 득점하며 두산은 2점을 더 추가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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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마운드 3파전'...이제 시작됐다.
누가 마지막에 웃을까? 올시즌 투수 최강자 자리를 놓고 벌이는 '마운드 3파전'이 뜨겁다. 9일 프로야구에서 키움의 에릭 요키시와 두산의 라울 알칸타라가 나란히 '하이퀄리티스타트'(QS+)로 8승째를 올리며 다승 선두 그룹에 합류했다. 이들보다 이틀앞선 7일 SK전에서 승리를 따낸 NC 구창모와 함께 공동 선두다. 올시즌 최고 활약을 펼치고 있는 이들은 묘하게 몇가지 공통점이 있다. 그래서 이들이 앞으로 그려낼 모습들이 말 그대로 흥미진진이다. 어느 누구도 시즌이 시작할 때 에이스는 아니었지만 어느 순간 슬그머니 에이스 자리를 꿰찼다. 그리고 팀을 3강으로 이끄는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으며 '커리어 하이 시즌'을 맞고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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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7월9일 경기종합]알칸타라, 요키시,,,나란히 하이퀄리티스타트로 다승 선두에
외국인투수 라울 알칸타라(두산)와 에릭 요키시(키움)가 나란히 하이퀄리티스타트를 하는 '미친 존재감'으로다승 선두 그룹에 합류하고 노진혁이 생애 첫 만루홈런을 친 NC가 6연속 위닝시리즈를 이어가는 등 3강이 모두 승리하며 중위권과의 격차를 더 벌였다. 이런 가운데 7월 9일 프로야구에서 KIA는 나지완의 만루홈런으로 4연패를 벗었고 롯데는 한동희가 멀티홈런을 날리는 수훈으로 28일만에 위닝시리즈를 달성, 반전의 계기를 마련했다. ■LG 트윈스 0-6 두산베어스(잠실)알칸타라 8승+페르난데스 10호포, LG에 영봉승두산은 역시 LG에 강했다. 이번에는 영봉승이다. 두산은 잠실 홈경기에서 선발 알칸타라의 눈부신 투구와 호세 페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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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프로야구 선발투수 예고
◇ 10일 프로야구 선발투수 예고NC 루친스키 vs LG 임찬규 (잠실,18시30분)삼성 허윤동 vs kt 쿠에바스 (수원,18시30분)SK 김주한 vs 한화 김민우 (대전,18시30분)두산 플렉센 vs 롯데 서준원 (사직,18시30분)키움 최원태 vs KIA 양현종 (광주,18시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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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9일 중간순위
◇ 2020 신한은행(SOL) 프로야구 중간순위 (9일)순위구단승-패-무승률승차연속1NC38-17-00.691-1승2키움35-22-00.6144.02승3두산33-23-00.5895.51승4L G30-26-00.5368.51패5KIA28-25-00.5289.01승6삼성30-27-00.5269.02패7kt27-29-00.48211.51패8롯데26-28-00.48111.52승9SK17-39-00.30421.51패10한화14-42-00.25024.52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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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지완 쐐기 만루포' KIA, 10-4로 kt 꺾으며 4연패 탈출...홍상삼 2년만에 승리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kt 위즈전 3연패 사슬을 끊으며 4연패 탈출에 성공했다.KIA는 9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위즈와 경기에서 역전에 재역전을 거듭한 끝에 박찬호의 3안타와 나지완의 만루포 활약을 앞세워 10-4로 이겼다. 경기는 kt가 먼저 앞서 나갔다. kt는 1회 초 2사 후 로하스의 안타와 강백호의 1타점 적시타로 선취점을 올렸다. 이에 KIA는 공수교대 후 1회 말 김호령의 안타와 최형우의 볼넷, 나지완의 땅볼로 만든 2사 1,3루에서 유민상이 1타점 적시타를 날리며 동점을 만들었다. kt는 4회 초 다시 리드를 잡았다. kt가 강백호 내야안타, 배정대 볼넷, 천성호 안타로 만든 2사 만루 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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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7월9일 전적 종합]3강 모두 승리...중위권과 격차 벌여
◇프로야구 7월 9일 전적 종합 ■LG 트윈스 0-6 두산베어스(잠실)L G 000 000 000 - 0002 001 03X - 6두산(7승2패)△ 승리투수 = 알칸타라(8승 1패)△ 패전투수 = 윌슨(3승 5패) △ 홈런 = 페르난데스 10호(3회2점) 박건우 5호(8회2점·이상 두산) ■NC 다이노스 8-2 SK 와이번스(인천)N C(7승2패) 100 100 600 - 8000 002 000 - 2SK△ 승리투수 = 최성영(1승 1패)△ 패전투수 = 김태훈(1승 5패)△ 홈런 = 김성욱 2호(4회1점) 노진혁 7호(7회4점·이상 NC)윤석민 1호(6회2점·SK) ■KT 위즈 4-10 KIA 타이거즈(광주)k t 100 120 000 - 4100 203 04X - 10KIA(4승5패)△ 승리투수 = 홍상삼(1승 2패) △ 패전투수 = 조현우(1패 1세이브) △ 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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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희 멀티포 쾅쾅' 롯데, 5-3으로 한화 꺾고 2연승
롯데 자이언츠가 한동희의 홈런 2방으로 한화 이글스를 제압했다.롯데는 9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한화를 5-3으로 눌렀다.5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한 한동희가 데뷔 첫 한 경기 멀티홈런을 날리며 4타점으로 맹활약, 승리를 이끌었다.한동희는 1회 초 첫 타석부터 한화 선발 김범수를 상대로 중월 3점 홈런을 터트리며 활약을 예고했다. 한화는 1회 말 1사 2루에서 하주석의 중전 적시타로 1점 만회했다.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탈했던 하주석의 복귀 후 첫 타점이였다.롯데는 6회 초 다시 한동희의 솔로 홈런으로 달아났다. 한동희의 시즌 6호포였다. 2018년 데뷔한 한동희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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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삼성 꺾고 2연승...요키시 7이닝 2실점 시즌 8승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삼성 라이온즈에 2연승을 거뒀다. 키움은 9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 경기에서 '에이스' 에릭 요키시의 호투를 앞세워 삼성을 4-2로 잠재웠다. 전날 짜릿한 역전승을 거둔 키움은 삼성에 2연승을 거두며 위닝시리즈도 차지했다.선취점은 삼성이 뽑았다. 삼성은 1회 초 2사 1, 3루에서 이학주의 중전 적시타로 기선을 제압했다.키움은 2회 말 2사 만루에서 삼성 선발 백정현의 폭투로 1-1 동점을 만들었다.삼성은 5회 초 2사 2루에서 김상수의 좌중간 1타점 적시 2루타로 다시 앞서나갔다.그러나 키움은 5회 말 '해결사'들의 타점 릴레이로 역전에 성공했다.무사 1, 3루에서 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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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노진혁 '프로 데뷔 첫 만루홈런'에 힘입어 SK에 8-2 승리...최성영 시즌 첫 승
프로야구 선두 NC 다이노스가 SK 와이번스를 꺾고 1위 자리를 굳게 지켰다.NC는 9일 인천 SK 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SK와 원정 경기에서 데뷔 후 첫 만루홈런을 터뜨린 노진혁의 한방을 앞세워 8-2로 승리했다.NC는 1회 초 SK 선발 투수 리카르도 핀토를 상대로 박민우, 권희동의 연속 안타로 선취점을 따내며 경기를 리드했다.4회엔 김성욱이 좌월 솔로 홈런을 터뜨리며 2-0으로 도망갔다.하지만 SK도 그냥 물러서지 않았다. SK는 6회 말 잘 던지던 NC 선발 투수 최성영을 상대로 윤석민이 투런포를 날리며 동점을 만들었다.그러나 NC의 뒷심은 강했다. NC는 7회 초 대량 득점에 성공하며 승기를 잡았다. NC 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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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LG 타선 꽁꽁 묶으며 6-0 영봉승...'7이닝 무실점' 알칸타라 시즌 8승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LG 트윈스를 꺾고 위닝시리즈를 가져갔다.두산은 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 경기에서 선발투수 알칸타라의 호투 속에 LG에 6-0으로 영봉승을 거뒀다.도미니카공화국 출신 알칸타라와 쿠바에서 온 페르난데스가 투·타에서 승리를 이끌었다.두산은 선취점을 뽑으며 경기를 앞서나갔다.두산은 3회 말 페르난데스가 LG선발 윌슨을 상대로 2점 홈런을 터뜨리며 기선을 제압했다. 페르난데스의 시즌 10호 홈런이었다. 지난해 두산에 합류해 15홈런을 기록한 페르난데스는 2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에 성공했다.두산은 6회 말 무사 만루에서 김재호의 희생플라이로 1점을 추가했다.8회 말 1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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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KT 중위권 싸움에 외인 3인방이 앞장서
이제 KT다. 하루걸러 순위가 바뀌는 중위권 싸움에 KT도 서서히 뛰어드는 모양새다. 순위를 끌어올리는데 가장 좋은 방법은 물론 승리다. 그러나 자신보다 하위권팀들들보다는 상위권팀을 이겨야 게임차를 줄이고 순위 상승을 엿볼 수 있어 일거양득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KT는 올시즌 개막 3연전에서 롯데에 3연패를 당한 뒤 아직까지 두달이 다 되가도록 단 한차례도 5할 승률을 이루지 못했다. 5할 승률은 커녕 5월 8일 5개 팀이 공동 꼴찌이자 공동 6위를 한 이후에는 아직 6위 자리조차 밟지 못하고 있는 형편이다. 지난해 6위에서 올해는 최소한 한계단 이상 업그레이드 해 5강 이상의 성적을 기대하던 KT로서는 최소한 자존심에 상처를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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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일 중간순위
◇ 2020 신한은행(SOL) 프로야구 중간순위(8일)순위구단승-패-무승률승차연속1NC37-17-00.685-1패2키움34-22-00.6074.01승3두산32-23-00.5825.51패4L G30-25-00.5457.51승5삼성30-26-00.5368.01패6KIA27-25-00.5199.04패7kt27-28-00.49110.53승8롯데25-28-00.47211.51승9SK17-38-00.30920.51승10한화14-41-00.25523.51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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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욱 시즌 3승' SK, NC에 3-2 승리...이현석은 1770일만에 홈런포
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리그 선두 NC 다이노스에 승리를 거뒀다. SK는 8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20 KBO리그 NC와의 경기에서 이건욱의 호투를 바탕으로 3-2로 승리했다. SK는 1회 말 1사 후 오준혁이 NC 선발 이재학을 상대로 초구에 우측 펜스를 넘어가는 솔로포를 날리며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오준혁의 시즌 2호 홈런이었다. 2회에는 2사 1루에서 이현석이 좌측 펜스를 넘어가는 투런 홈런을 쏘아올리며 점수 차를 3-0으로 벌렸다. 올 시즌 첫 홈런을 친 이석현은 2015년 9월3일 인천 삼성전 이후 약 4년 10개월여만인 1770일만에 홈런을 기록했다. NC는 5회 1사 후 우전 안타로 출루한 노진혁이 SK 선발 이건욱의 폭투로 2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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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일 경기종합] 이정후 역전 결승 3점포로 삼성전 수훈 …김현수 홈런 2발로 두산전 6연패 끝내
프로야구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8일 경기에서 우투 좌타의 대명사인 이정후(키움 히어로즈)와 김현수(LG 트윈스)가 승리를 부르는 대포를 쐈다. 또 롯데 스트레일리는 59일만에 승리를 추가했으며 6월 MVP kt 로하스는 3타점을 올리며 원맨쇼를 펼쳤다. ■ 삼성 라이온즈 6-7 키움 히어로즈(고척경기) 경기 중반에 투입된 '진짜 4번' 박병호가 추격을 알리는 3점포를 쏘자, '임시 4번' 이정후가 역전 3점포로 화답했다. 키움 히어로즈가 '신구 핵심타자'의 홈런포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키움은 고척 홈경기에서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7-6으로 이겼다. 0-6으로 끌려가던 키움은 6회부터 추격을 시작했다. 체력 안배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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