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야구
-
류현진, 8일 콜로라도전 첫 등판 투구수 80~90개 예정
류현진(LA 다저스)이 2017시즌 메이저리그 첫 등판 경기에서 투구수가 80~90개로 제한될 전망이다.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류현진이 첫 경기에서 80~90개의 공을 던질 것이라고 밝혔다.류현진은 오는 8일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리는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다.다저스는 류현진이 지난 2시즌동안 어깨와 팔꿈치 부상 때문에 1경기 등판에 그쳤던 류현진의 컨디션을 고려해 초반부터 무리시키지는 않겠다는 계획이다.또 다저스는 시즌 초반 선발투수들의 투구수를 조절하고 있다.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는 개막전에서 84개의 공을 던졌고 마에다...
-
KIA-SK, '이홍구·이명기 포함' 4대4 트레이드 단행
KIA 타이거즈와 SK 와이번스가 4대4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7일 밝혔다.KIA는 포수 이성우(36)와 이홍구(27), 외야수 노수광(27)과 윤정우(29)를 SK로 보냈다. SK는 포수 김민식(28), 외야수 이명기(30), 내야수 최정민(28)과 노관현(24)을 내줬다.SK는 "테이블 세터 보강을 통해 기동력을 향상시켜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는 한편 포수진의 깊이를 더하기 위해 전력보강을 모색하던 중 KIA와 이해관계가 맞았다"며 트레이드를 단행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이어 SK는 "2군에서 좋은 모습을 보인 선수들에게 1군 무대에서 뛸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의미도 포함돼 있다"고 덧붙였다.KIA 역시 "이번 트레이드를 통해 취약 포지션의 전력을 보강할 수...
-
'역전패·우천 취소' 오승환-박병호, 나란히 휴식
'끝판왕' 오승환(35·세인트루이스)이 팀의 역전패로 등판 기회를 잡지 못하고 휴식을 취했다. 마이너리그에서 개막전에 나설 예정이던 박병호(31·미네소타)도 우천으로 인해 출전을 다음으로 미뤘다.세인트루이스는 7일(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경기에서 4-6으로 역전패했다.초반 분위기는 세인트루이스의 차지였다. 세인트루이스는 1회말 공격에서 상대 실책과 맷 애덤스, 랜든 그리척의 적시타로 3-0으로 앞서갔다.5회초 컵스에 1점을 내줬지만 곧바로 이어진 5회말 공격에서 포수 야디에르 몰리나의 희생플라이로 다시 점수를 벌렸다.6회초 1점을 더 허용한 세인트루...
-
류현진, 투수들의 무덤 정복? 체인지업에 달렸다
류현진(LA 다저스)가 다시 출발선에 섰다. 오는 8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리는 2017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시즌 첫 경기를 치른다. 지난 2년동안 부상 때문에 1경기 등판에 그쳤던 류현진에게는 중요한 시험 무대다.경기가 열리는 장소는 투수들의 무덤이라 불리는 쿠어스필드다. 또 콜로라도에는 타구장에 비해 2루타와 홈런이 많이 나오는 쿠어스필드에 최적화된 타자들이 많다. 류현진은 첫 등판부터 만만치 않은 상대를 만난 것이다.류현진의 시즌 첫 등판경기에서 주목해야 할 관전 포인트를 정리했다.◇선두타자 찰리 블랙먼을 잡아라콜로라도의 1번타자를 맡는 외야수 블랙먼은 류현진...
-
'1666일 만에 홈런' 테임즈, '홈런-멀티히트'로 MLB 연착륙
KBO리그에서 보여준 힘은 여전했다. 에릭 테임즈(31·밀워키)는 자신이 미국 메이저리그 무대에서도 충분히 통할 수 있다는 것을 실력으로 증명했다.테임즈는 6일(한국시각)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밀러파크에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 2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홈런 1개 포함 4타수 2안타 1타점의 맹타를 휘둘렀다.1회말 맞이한 첫 타석에서 삼진으로 물러난 테임즈는 두 번째 타석부터 뜨거운 방망이를 과시했다.0-0으로 팽팽하게 맞선 4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테임즈는 상대 선발 타일러 채트우드의 시속 154km짜리 투심 패스트볼을 공략해 시즌 1호 아치를 그렸다.무려 1655일만에 터진 빅...
-
'타고투저 주춤?' 4년 만에 '40개 미만' 홈런왕 나오나
타고투저의 시대는 저물 것인가. 올 시즌 프로야구의 최대 화두다. 지난해까지 최근 3년 동안 기형적으로 타자들이 득세했던 KBO 리그가 정상적인 투타 균형을 맞출 수 있을지가 관심이다.가장 큰 변화는 스트라이크존의 확대다. 중계 기술의 발달과 화끈한 타격전을 장려한 KBO의 움직임에 다소 좁았던 심판들의 스트라이크존이 올해부터는 조금씩 넓어지는 추세다.KBO 리그 최고 포수로 꼽히는 양의지(두산)는 "확실히 존이 넓어졌다"고 말한다. 명투수 출신 양상문 LG 감독도 "공 1~2개 정도는 볼이었던 게 스트라이크가 되는 것 같다"고 평가했다.존이 넓어지면 투수들이 유리해지고 타자들이 불리해지는 것은 당연하다. 카운트가 몰리면 좋은...
-
추신수, 빛바랜 2득점…텍사스, 9회 만루포 맞고 역전패
추신수(35·텍사스 레인저스)가 안타를 때리지는 못했지만 자신의 강점인 출루 능력을 마음껏 발휘했다. 2득점을 올리며 팀의 시즌 첫 승리 가능성을 끌어올렸으나 텍사스는 9회에 어이없는 역전패를 당했다.추신수는 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라이프파크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의 메이저리그개막 3연전 마지막 경기에 2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 2볼넷 2득점을 기록했다.2017시즌 개막 첫 2경기에 나란히 지명타자로 출전해 안타 1개씩을 기록한 추신수는 이날 처음으로 본래 포지션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연속 경기 안타 행진은 끝났지만 추신수는 귀중한 2득점과 역전을 이끌어낸 행운의 땅...
-
"DH 주전 없다" MIN 감독, 박병호에게 안긴 희망과 우려
'KBO 홈런왕' 박병호(31 · 미네소타)는 언제쯤 메이저리그(MLB) 무대를 밟을 수 있을까. 박병호의 빅리그 진입과 관련해 고무적인 소식이 들려왔다. 현재 팀의 지명타자가 붙박이는 아니라는 감독의 멘트가 나왔다.폴 몰리터 미네소타 감독은 6일(한국 시각) 메이저리그 홈페이지(MLB.com)와 인터뷰에서 "현재 지명타자인 로비 그로스먼에게 장기적인 역할을 기대하진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해 활약으로 그로스먼이 기회를 잡았지만 150경기에 지명타자로 나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면서 "누군가 한 자리에서 많은 경기를 치르면 좋겠지만 지금은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덧붙였다.주전 지명타자가 확실하지 않다는 것이다...
-
추신수, 2경기 연속 안타 '타율 0.250'…팀은 2연패
추신수(35·텍사스)가 개막전에 이어 또다시 안타를 추가하며 타격감을 조율했다.추신수는 5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브 파크에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전날 개막전에서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던 추신수는 2경기 연속 안타를 신고했다. 타율은 0.250(8타수 2안타)이다.추신수는 팀이 0-1로 끌려가던 1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첫 타석을 맞이했다. 상대 선발 카를로스 카라스코와 승부를 펼쳤지만 1볼-2스트라이크의 볼카운트에서 4구째 들어온 슬라이더에 방망이가 헛돌아 삼진으로 물러났다.두 번째 타석에서는 달랐다. 2-3으로 뒤...
-
"다저스의 성적? 류현진 어깨에 달렸다"
화려한 재기를 노리는 '괴물' 류현진(30·LA 다저스)이 팀 성적을 좌우할 핵심 선수로 평가받았다.미국 매체 'USA투데이'는 4일(한국시각) 2017시즌 미국 메이저리그 개막 첫 주 파워랭킹을 발표하며 류현진의 소속팀 LA 다저스를 전체 30개 구단 가운데 시카고 컵스,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보스턴 레드삭스에 이어 4위에 올려놨다.이 매체는 특히 류현진을 주목했다. USA투데이는 "만약 류현진이 어깨 부상 이전의 모습을 보여준다면 다저스는 지난해보다 더 나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류현진 자신에게도 올 시즌은 그 어느때보다 중요하다. 2013년 14승을 거두며 빅리그에 연착륙한 류현진은 이듬해 역시 1...
-
美 언론 "황재균, 7월 전 빅리그에 오를 것"
마이너리그에서 시즌을 맞이하는 황재균(30·샌프란시스코)의 빅리그 진출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다.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5일(한국시각) "황재균은 스프링캠프에서 생활 태도와 타격 능력을 증명했다"며 "팀이 필요하면 메이저리그 승격도 가능하다"고 전했다.지난해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황재균은 국내 잔류가 아닌 미국 메이저리그에 도전장을 던졌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1년 스플릿 계약(메이저리그와 마이너리그 소속에 따라 연봉에 차이를 두는 조건)을 맺고 스프링캠프에 참가했지만 아쉽게 개막 로스터(25인) 진입에 실패하고 트리플A 세트라멘토 리버캐츠에서 시즌을 맞이하게 됐다.그러나 가능성은 충분하...
-
차우찬의 예우와 진심 "이승엽 선배만큼은 힘으로 이기고 싶었죠"
영원히 '국민 타자'와는 승부할 기회가 없을 줄 알았다. 그러나 운명적으로 그의 마지막 시즌을 앞두고 팀을 옮기게 됐고, 꿈에 그리던 대결이 성사됐다.'LG맨' 차우찬(30)이 이적 후 최고의 홈 데뷔전을 치렀다. 특히 11년 동안 몸담았던 친정팀과 존경하던 선배였던 이승엽(41)을 상대로 거둔 승리라 더 값졌다.차우찬은 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 삼성과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6⅓이닝 8탈삼진 무실점 쾌투를 펼쳤다. 안타 6개와 볼넷 1개를 내줬지만 단 1점도 허용하지 않았다.슬로 스타터의 이미지가 무색하게 최고 구속 148km를 찍었고, 슬라이더 등 변화구는 예리하게 꺾였다. 97개...
-
김한수의 언중유골 "(최)재원아, 오늘은 안타 치면 안 된다"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 LG-삼성의 시즌 첫 맞대결이 열린 4일 서울 잠실구장. 경기 전 김한수 삼성 감독이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는 도중 LG 유니폼을 입은 한 선수가 삼성 더그아웃을 찾았다.바로 지난해 삼성에서 뛰다 이적한 내야수 최재원(27)이었다. 지난 시즌 뒤 최재원은 FA(자유계약선수) 우규민의 보상 선수로 LG의 지명을 받아 삼성을 떠났다. 유틸리티 자원으로 기대를 모았던 최재원이었기에 적잖은 삼성 팬들이 아쉬워 했던 선수였다.김 감독은 지난해 타격코치로서 최재원을 지도했다. 최재원은 지난해 삼성에서 28경기 출전해 타율 3할3푼3리 4홈런 16타점을 기록했다. 2013년 NC에 입단한 최재원은 2015시즌 뒤 FA 박석민의 ...
-
추신수, 개막전 지명타자로 출전 '4타수 1안타'
추신수(35·텍사스 레인저스)가 2017시즌 메이저리그 개막전에 지명타자로 출전해 안타 1개를 기록했다.추신수는 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라이브파크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의 개막전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의 성적을 남겼다.텍사스는 2016시즌 4차례나 부상자 명단에 올랐던 추신수를 올해 지명타자로 종종 기용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지난해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추신수의 부상 공백을 메웠던 노마 마자라가 올해 개막전 주전 우익수를 맡았다.추신수는 경기 시작 후 세차례 타석에서 안타없이 삼진 1개만을 기록했다. 7회말 마지막 타석에서 시즌 첫 안타를 신고했다.추신수는 텍사스가 5-4로...
-
롯데 강민호, 역대 24번째 200홈런 '-2'
롯데 자이언츠의 안방마님 강민호가 개인 통산 200홈런 달성을 눈앞에 뒀다.지난 2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경기에서 홈런 2방을 터트리며 통산 198호를 신고한 강민호는 앞으로 2개만 더 홈런을 추가하면 역대 25번째로 200홈런을 달성하게 된다.2004년 롯데에 입단한 강민호는 이듬해 4월28일 수원 현대전에서 첫 홈런을 쏘아 올렸다. 2007년에는 14개의 아치를 그려 데뷔 첫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했다.강민호는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7시즌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때려내며 롯데 타선에 힘을 보탰다. 한 시즌 최다 홈런은 2015년 기록한 35개다. 개인 한 경기 최다 홈런은 3개다.역대 KBO 리그에...
-
'2타점 2루타' NC 출신 테임즈, 화려한 메이저리그 복귀
KBO리그 NC 다이노스의 간판타자로 활약한 뒤 메이저리그로 돌아간 에릭 테임즈(밀워키 브루어스)가 2017시즌 개막전에서 안타와 타점을 기록하며 화려하게 복귀했다.테임즈는 4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컨신주 밀워키 밀러파크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 개막전에서 2번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2타점 2루타를 때리는 등 4타수 1안타 1볼넷 2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2011시즌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2년동안 평범한 타자로 평가받았던 테임즈는 2014년 NC와 계약을 맺고 KBO 리그에서 뛰었다. 3시즌동안 타율 0.348, 124홈런, 379타점을 기록했고 이같은 활약을 발판삼아 밀워키와 3년간 총액 1600만달러 계약을 체결, 메이저리그 무대로 복귀...
-
김현수, 메이저리그 개막전서 3타수 무안타
김현수(볼티모어 오리올스)가 2017시즌 메이저리그 개막전에 선발 출전해 안타를 기록하지 못했다.김현수는 4일(한국시간) 미국 볼티모어 오리올파크 앳 캠든야드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시즌 개막전에 7번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김현수는 2회말 무사 2루에서 맞이한 첫 타석에서 유격수 앞 땅볼로 물러났다. 선두타자로 나선 4회말에는 2루 땅볼을 쳤다. 7회말 다시 선두타자로 타석에 섰으나 이번에도 2루 땅볼로 물러났다.김현수는 8회 대수비로 교체돼 경기를 마쳤다.볼티모어는 연장 11회말 마크 트럼보의 끝내기 홈런에 힘입어 3-2로 승리했다.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
'방출생' 김원석·이형종, '귀족 선수협'에 던진 메시지
지난달 31일 개막전으로 7개월 대장정에 돌입한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 10개 구단들은 치열한 승부를 펼치며 겨우내 야구에 고팠던 팬들을 울리고 웃겼다.개막 3연전에서는 깜짝 활약을 펼친 늦깎이 예비 스타들이 눈에 띄었다. 바로 28살 동갑내기 김원석(한화)과 이형종(LG)이다.김원석은 올 시즌 초반이긴 하지만 당당히 안타 1위다. 3연전에서 7개의 안타를 때려냈다. 타율 5할3푼8리로 4위에 올라 있다. 특히 지난 1일 디펜딩 챔피언 두산과 잠실 원정에서 연장 11회 결승 2타점 2루타로 짜릿한 역전승을 이끌며 깜짝 스타로 떠올랐다.이형종도 기록은 대단하지는 않지만 알토란 활약으로 17년 만에 LG의 개막 3연승을 견인했...
-
'공동 1위' kt와 LG, 개막 3연승 원동력은?
지난해 3경기 연속 승리가 3번밖에 없었던 kt 위즈가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를 개막 3연승으로 출발했다. LG 트윈스는 2000년 이후 처음으로 개막 3연전을 싹쓸이했다.kt는 시범경기 돌풍이 우연이 아님을 입증했고 LG는 에이스와 마무리 투수 부재 속에서 값진 성과를 거뒀다.김진욱 감독이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kt는 인천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개막 3연전을 쓸어담았다. '선발 야구'가 눈부셨다. kt는 지난해 평균자책점 10위(5.92), 선발투수의 평균자책점 9위(6.16)에 머물렀다. 지난 3연전에서 로치, 정대현, 피어밴드 등 선발 3인방의 평균자책점은 1.42(19이닝 3실점)였다. 3명 모두 퀄리티스타트를 달성했다.특히 정대현의 호투...
-
[부음]프로야구 한화 석장현 운영팀장 장인상
▲ 정진우 씨 별세, 3일 오전 7시 30분, 전북 전주 뉴타운 장례식장 301호, 발인 5일 오전 9시. ☎ 063-284-4444 airjr@cbs.co.kr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