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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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그냥 '객'인가? 토트넘 '리더그룹' 배제...레비, 요리스-케인-호이비에르-다이어에 조언 구해
크리스티안 스텔리니 토트넘 감독대행이 경질됐다.다니엘 레비 회장은 24일(현지시간) 이례적으로 성명을 발표하며 스텔리니의 경질 사실을 직접 알렸다.그는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경기 결과는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 지켜보는 게 참담했다"라고 했다.영국 매체 더선은 "레비 회장은 주장 위고 요리스, 해리 케인,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 에릭 다이어로 구성된 선수위원회의 조언을 들은 뒤 스텔리니의 경질을 결정했다"라고 전했다.토트넘 선수위원회가 막강한 파워를 발휘한 셈이다.풋볼런던은 요리스,케인, 호이비에르, 다이어 4명이 토트넘의 '리더그룹'인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손흥민은 올해로 토트넘 8년 차다. 그의 존재감은 절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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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케인에 주급 5억원 준다" 올 여름 영입 '확신'...래시포드도 5억원(더선)
맨체스트터 유나이티드가 해리 케인(토트넘)에 주급 30만 파운드(약 5억 원)를 줄 것으로 알려졌다.영국 매체 더선은 24일(현지시간) 맨유가 올 여름 케인 영입에 자신감을 나타냈다며 그에게 주급 30만 파운드를 줄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케인의 현 주급은 20만 파운드다. 10만 파운드가 인상되는 셈이다.더선에 따르면, 케인은 또 득점과 개인상 수상에 따른 보너스도 받게 된다.더선은 맨유가 래시포드에게도 주급 30만 파운드에 재계약할 작정이라고 했다.그러나 현재 주급 37만5천 파운드를 주고 있는 골키퍼 데이비드 드헤아에게는 20만 파운드의 감액안을 제시하기로 했다고 더선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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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vs 맨시티, FA컵 결승서 격돌한다...사상 첫 '맨체스터 더비'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사상 최초로 결승에서 '맨체스터 더비'가 성사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는 2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023 FA컵 준결승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과 경기에서 0-0 무승부 후 승부차기에서 7-6으로 이겼다. 이로써 맨유는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와 6월 3일 올해 FA컵 패권을 놓고 맞대결하게 됐다. 1871년 창설된 FA컵에서 맨유와 맨시티가 결승에서 만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맨유는 2018년 준우승 이후 5년 만에 FA컵 결승에 올랐고, 맨시티는 2019년 우승 이후 4년 만에 다시 FA컵 탈환을 노리게 됐다. 맨유의 최근 FA컵 우승은 2016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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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돌아오니, 나폴리도 벌떡" …나폴리, 유벤투스 제압
'철기둥' 김민재가 풀타임 활약한 이탈리아 프로축구 나폴리가 유벤투스에 1-0 승리를 거뒀다. 나폴리는 2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토리노의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023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31라운드 유벤투스와 원정 경기에서 자코모 라스파도리의 결승 득점을 앞세워 1-0으로 이겼다. 김민재는 선발로 출전해 경기가 끝날 때까지 수비 핵심으로 활약하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김민재는 19일 AC밀란(이탈리아)을 상대로 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에는 경고 누적으로 결장했다. 김민재는 16일 열린 베로나와 리그 경기 이후 약 1주일 만에 그라운드에 복귀했다. 8일 레체를 2-1로 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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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멀티골' 이강인…감독·현지 매체도 "팀의 왕이다" 찬사
프로 첫 멀티 골을 폭발한 한국 축구의 '차세대 에이스' 이강인(마요르카)이 현지에서도 찬사를 받고 있다. 마요르카의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은 24일(한국시간) 헤타페와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라리가) 30라운드 홈 경기(3-1 승)를 마친 후, 이강인을 향해 "자신의 최고 기량을 보여주고 있다"며 칭찬했다. 마르카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아기레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지금 이강인은 득점도 만들어주고 있다. 중요한 선수"라고 치켜세웠다. 마르카는 마요르카와 헤타페의 경기를 전하며 이강인의 활약을 집중 조명했다. 마르카는 "밤을 새운 한국인이라면 이강인이 보여준 새로운 쇼를 즐길 수 있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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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오른' 이강인, 처음 맛본 '멀티골'…마요르카, 헤타페 3-1 제압
한국 축구 '차세대 에이스' 이강인이 프로 데뷔 후 첫 멀티 골을 폭발하며 절정의 기량을 뽐내고 있다. 마요르카(스페인)는 이강인의 활약에 힘입어 역전승을 거뒀다. 이강인은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라리가)에서 1경기 2골을 넣었다. 이강인의 활약에 리그 사무국은 "승리의 설계자"라고 찬사를 보냈다. 이강인은 24일(한국시간) 스페인 마요르카의 비지트 마요르카 에스타디에서 열린 2022-2023 라리가 30라운드 헤타페와 홈 경기에서 왼쪽 미드필더로 출전했다. 경기가 끝날 때까지 뛰면서 두 골을 넣어 마요르카의 3-1 역전승을 이끌었다. 전반 23분 선제 실점하고 끌려가던 후반 11분 동점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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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열혈팬 로즈 "소니는 축구에 살고 축구를 호흡한다(축구에 미쳐있다)"
손흥민과 토트넘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대니 로즈가 손흥민을 극찬했다.로즈는 토트넘 대 뉴캐슬전을 앞두고 더부트룸과의 인터뷰에서 드레싱룸에서의 손흥민에 대해 "그는 훌륭했다. 그는 아마도 내가 축구에서 만난 가장 좋은 사람 중 한 명일 것이다"라고 운을 뗐다.이어 "손흥민이 이번 시즌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알고 있다. 그는 축구에 미쳐있기 때문에 그것이 그에게 정말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라고 했다.그러면서 "그와 드레싱룸을 함께 해 기뻤다"고 했다.또 루카스 모우라도 "손흥민이 곧 더 많은 골을 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에메르송 로얄 역시 손흥민이 브라이튼을 상대로 환상적인 골을 터뜨린 후 "믿을 수 없는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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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침묵' 손흥민, 뉴캐슬에 눈물의 나들이...토트넘, 5골 차 참패
손흥민은 침묵했고, 토트넘은 처절하게 패했다. 잔인한 봄 원정길이었다.토트넘은 23일(한국시간) 영국 뉴캐슬의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2022-2023 EPL 32라운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원정 경기에서 1-6으로 완패했다. 토트넘은 케인의 한 골로 겨우 영패를 면했다. 왼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후반 38분 히샤를리송과 교체될 때까지 83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세 차례 슈팅을 찼지만 유효슈팅은 없었고, 어시스트도 없었다. 팀의 세 번째 실점의 빌미를 제공하는 아쉬운 모습도 보였다. 전반 9분 하프라인 밑에서 에릭 다이어가 전한 패스를 받으려던 손흥민은 상대 선수와 강하게 충돌하며 공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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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쭉이' "히샬리송은 자기밖에 모르는 빅 이기주의자"...바르샤, 2명 주고 히샬리송 영입할 수도
토트넘은 지난 여름 6천만 파운드를 에버튼에 지불하고 히샬리송을 영입했다.그러나 안토니오 콘테 전 감독은 히샬리송에게 많은 기회를 주지 않았다.히샬리송은 주로 교체 요원으로 뛰었다. 리그 이외의 경기에는 선발로 나서기도 했다. 리그에서는 아직 득점이 없다.이에 히샬리송은 공개적으로 콘테에게 불만을 떠뜨렸다.축구 전문가 키스 트레이시는 히샬리송을 '이기주의자'라고 비판했다.트레이시는 최근 '오프더볼'과의 인터뷰에서 히샬리송은 이번 시즌 경기 시간 부족에 대해 공개적으로 불평했다는 사실을 지적하면서 상당히 이기적인 선수로 보인다고 말했다. 트레이시는 "히샬리송은 에버튼에서 아주 잘 뛰었다. 브라질 국가대표 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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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두려워한다" 손흥민-케인 콤비 위협하는 듀오 '출몰'
해리 케인(토트넘)은 2021~2022시즌을 앞두고 이적 파문을 일으켰다. 맨체스터시티로 가고 싶다는 것이었다.이유는 케빈 더브라위너와 함께 뛰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그래야 더 많은 골을 넣을 수 있다고 믿었다.비록 수포로 돌아갔지만 그의 판단은 정확했다.더브라위너는 이번 시즌 EPL에 데뷔한 '괴물' 엘링 홀란과 환상적인 콤비를 이루고 있다.이번 시즌 둘이 리그에서 합작한 골은 8골이다. 손흥민과 케인이 기록한 9골에 불과 1골 차다.일부 매체는 "더브라위너-홀란은 모두가 두려워하는 듀오다"라고 평가하고 있다.홀란은 EPL 무대에 서자마자 가공할 득점력을 과시하고 있다. 지금까지 32골을 넣었다. 더브라위너의 어시스트가 큰 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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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U-20 월드컵' 프랑스·감비아·온두라스와 같은 조..1차 목표는 16강
한국이 2023 국제축구연맹(FIFA) 아르헨티나 U-20(20세 이하)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무난한 조편성을 받았다. 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0 축구대표팀은 21일(한국시간) 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린 2023 U-20 월드컵 조 추첨에서 프랑스, 감비아, 온두라스와 함께 F조에 포함됐다. 폴란드에서 열린 2019년 대회에서 이강인(마요르카)을 앞세워 준우승을 차지한 한국은 직전 5개 대회 성적에 따라 이뤄지는 포트 편성에서 2번 포트에 배정됐다. 브라질, 콜롬비아, 에콰도르 등 남미 3팀이 2번 포트여서 대륙별 안배 원칙에 따라 한국은 1번 포트의 아르헨티나 또는 우루과이와 한 조에 속할 확률이 67%나 됐다. 한국은 개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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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 2년 후 EPL 떠날 수도...시어러 기록 깨기 전까지 EPL 안 떠나
해리 케인(토트넘)의 목표는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는 것과 EPL 최다 득점자가 되는 것이다.현재 역대 1위는 앨런 시어러로, 통산 260골을 넣었다.케인은 206골을 기록 중이다. 55골만 더 추가하면 시어러를 제치고 1위에 등극하게 된다.산술적으로 2년 안에 '대업'을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따라서, 케인은 EPL을 당장 떠날 이유가 '1'도 없다.그런데도 아직도 일부 축구 전문가는 케인이 올 여름 토트넘을 떠나 프랑스 PSG 또는 독일의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하길 원하고 있다.전 아스날 미드필더 출신의 사미르 나스리는 최근 PSG는 올 여름 이적 시장에서 빅토르 오시헴보다 케인을 영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킬리안 음바페와 환상적인 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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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뭉치' 호날두, "당장 쫓아내라"....사우디서도 잇따른 돌발행위...'추방' 움직임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더니, 호날두가 딱 그 꼴이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는 어딜 가도 '사고뭉치'다. 호날두는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잉글랜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생활을 뒤로 하고 지난해 12월 말 사우디 클럽 알나스르 유니폼을 입었다. 원래 이기적인 플레이와 비신사적 행위 탓에 '안티 팬'들이 많았다. 호날두에 대한 반감은 맨유에서 절정에 다달았고 이미지는 '바닥'을 쳤다. 지난해 4월 원정 경기가 끝난 뒤 사인을 요청하는 14세 소년 팬의 휴대전화를 패대기쳐 경찰 조사까지 받았다. 맨유와 결별 과정은 '최악'이었다. 구단과 상의 없이 기습적으로 가진 언론 인터뷰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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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대표팀, 6월에 페루·엘살바도르와 평가전…4경기 연속 중남미 팀과 대결
축구 대표팀이 6월 페루와 엘살바도르를 상대로 평가전을 치른다. 대한축구협회는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오는 6월 16일 페루, 20일 엘살바도르와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를 갖는다고 21일 발표했다. 경기 장소와 킥오프 시간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페루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1위로 27위인 한국보다 6계단 높은 남미의 강호다. 2018년 러시아 대회까지 월드컵 본선에 5차례 진출했다. 2022년 카타르 대회에서는 대륙 간 플레이오프에서 승부차기 끝에 호주에 져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남미 최강을 가리는 코파아메리카 2021년 대회에서 4강에 오르는 등 페루는 탄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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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보석이 손흥민의 드림 파트너될 수 있다" 누구길래?...케인 특성 모두 지녀
해리 케인의 토트넘 잔류 여부가 불투명한 가운데 케인이 떠날 경우 손흥민의 파트너가 될 수 있는 10대 선수가 소개됐다.풋볼팬캐스트는 21일(한국시간) 올해 19세인 주드 순섭-벨이 손흥민의 차기 파트너가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지난 1월 첼시를 떠나 토트넘에 새 둥지를 튼 태국계 잉글랜드 국적의 순섭-벨은 다양한 청소년 대회에서 4골 2도움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 첼시에서는 U23에서 13골을 기록했다. 덕분에 1군에 데뷔하기도 했다.득점과 득점 기회를 만드는 재주가 탁월한 그는 케인의 능력과 즉시 유사하다고 이 매체는 분석했다. 깊숙이 내려와 손흥민에게 득점 기회를 제공할 줄 안다는 것이다.토트넘의 유스 코치인 웨인 버넷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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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명문' 맨체스터 시티 vs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7월 한국에서 친선경기
유럽 프로축구 명문 구단인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가 7월 한국에서 친선 경기를 치른다. 쿠팡플레이는 20일 "올해 쿠팡플레이 시리즈 초청팀으로 맨체스터 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선정, 7월 방한 경기를 치른다"고 밝혔다. 맨체스터 시티에는 2022-20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득점 선두를 달리는 엘링 홀란을 비롯해 케빈 더브라위너, 후벵 디아스 등 세계적인 선수들이 포진했다. 맨체스터 시티의 방한은 1976년 이후 무려 47년 만이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11차례 우승한 팀으로 앙투안 그리즈만, 멤피스 데파이가 대표 선수다. 손흥민과 함께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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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4위 경쟁' 뉴캐슬 상대 '3경기 연속골' 사냥 나선다
손흥민이 소속팀 토트넘과 4위 경쟁을 벌이는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3경기 연속골에 도전한다. 토트넘은 23일 오후 10시(이하 한국시간) 영국 뉴캐슬의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뉴캐슬과 2022-2023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2라운드를 치른다. 손흥민은 후반기 들어 골 감각을 되찾으며 진가를 드러내기 시작했다. 사령탑 교체를 계기로 다시 공격적인 역할을 맡게 된 데다 골 감각도 한층 예민해졌다. 자신감도 높아졌다. 최근 30라운드 브라이턴(2-1 승), 31라운드 본머스(2-3 패)를 상대로는 시즌 첫 2경기 연속골을 터뜨렸다. 손흥민은 올 시즌 리그 8골 4도움을 포함, 공식전 12골 4도움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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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 꺾은 AC밀란, 'UCL 4강 주역' 베테랑 지루와 1년 재계약
이탈리아 프로축구 AC밀란이 베테랑 스트라이커 올리비에 지루(36)와 1년간 재계약을 맺었다. AC밀란은 다음 시즌이 끝날 때까지 지루와 1년 연장 계약에 합의했다고 20일(한국시간) 밝혔다.프랑스 국가대표 지루는 2021년 첼시에서 AC밀란으로 이적한 뒤 공식전 76경기에 출전해 27골을 넣었다.지난 시즌 세리에A에서 11골을 넣으며 AC밀란이 11년 만에 리그 우승을 차지하는 데 이바지했다.올 시즌에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의 활약이 돋보였다.조별리그에서 4골을 넣으며 16강 진출에 앞장섰고, 전날 열린 나폴리(이탈리아)와 8강 2차전에서는 4강행을 결정짓는 골을 터뜨렸다.지루의 활약 덕에 AC밀란은 2006-2007시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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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유럽 5대 리그 베스트11'...최고 중앙필더 인정
한국 축구의 '차세대 에이스' 이강인(마요르카)이 시즌 초에 이어 또 유럽 프로축구 '주간 베스트 11'에 선정됐다. 축구 전문 통계 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18일(현지시간) '유럽 5대 리그 베스트 11'을 발표했다. 이강인이 평점 9.1을 받아 에베레치 에제(크리스털 팰리스·평점 9.2)와 함께 중앙 미드필더로 낙점됐다. 파리 생제르맹(프랑스)의 간판 킬리안 음바페가 9.2점으로 올리 왓킨스(애스턴빌라·9.7점)와 투톱에 자리했다. 제레미 도쿠(스타드 렌·평점 9.4), 마리우스 뷜터(샬케·평점 9.4)가 양 날개를 이뤘다. 이 매체가 선정하는 베스트 11은 유럽 5대 리그로 꼽히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독일 분데스리가, 스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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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경고 누적으로 불참한 나폴리, UCL 8강에서 AC밀란에 합계 1-2 패
'괴물 수비수' 김민재가 경고 누적으로 불참한 이탈리아 프로축구 나폴리가 AC밀란에 합계 점수에서 패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에서 탈락했다.나폴리는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나폴리의 디에고 아르만도 마라도나 경기장에서 열린 2022-2023시즌 UCL 8강 2차전 홈경기에서 AC밀란과 1-1로 비겼다.원정으로 치른 1차전에서 0-1로 진 나폴리는 1, 2차전 합계 1-2로 뒤져 4강 진출이 무산됐다.나폴리는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UCL 8강까지 올랐지만, 올 시즌 천적으로 맞선 AC밀란 벽을 넘지 못했다.세리에A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선두를 달리는 나폴리는 지난 3일 AC밀란과 리그 맞대결에서 0-4로 대패하더니 이어진 두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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