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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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매직', 박항서 '신화' 제쳤다...AAF컵 조1위로 4강 진출
신태용 감독이 박항서 감독을 제치고 4강 진출에 성공했다.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는 19일(한국시간) 싱가포르 네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 아세안(AFC) 챔피언십 스즈키컵 B조 최종전에서 말레이시아에 4-1로 대승했다.이날 승리로 인도네시아)는 승점 3을 추가하며 승점 10으로 캄보디아에 4-0 승리를 거둔 베트남을 다득점(인도네시아 13골, 베트남 9골)에서 제치고 조 1위로 4강에 진출, A조 2위 싱가포르와 결승 진출을 다투게 됐다.인도네시아는 이날 말레이시아의 코지스와란에게 전반 13분 선제골을 허용, 불안하게 출발했다.그러나 이후 공세로 전환, 말레이시아를 몰아친 끝에 전반 36분 술라만의 패스를 받은 자야가 침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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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 선정 '올해의 아시아 남자 선수'
손흥민(29·토트넘)이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IFFHS) 선정 올해의 아시아 남자 선수의 영예를 안았다.IFFHS가 18일(한국시간) 인터넷 홈페이지에 발표한 올해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올해의 선수 명단에 따르면 손흥민은 올해의 남자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손흥민은 올해 1월 발표된 2020년 IFFHS 아시아 최고의 남자 선수로도 선정돼 이 부문에서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누렸다.손흥민은 소속팀 토트넘에서 2020-2021시즌 22골을 넣었고, 2021-2022시즌에도 7골을 터뜨리며 활약하고 있다.또 국가대표 경기에서도 올해 4골을 기록했고 특히 10월 이란 원정에서 넣은 선제골은 대한축구협회 '올해의 골'로 뽑히기도 했다.스페인 프로축구 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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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츠, 프랑크푸르트에 0-1로 져…이재성 9경기 연속 선발
이재성(29)이 선발 출전해 64분을 소화한 독일 프로축구 마인츠가 프랑크푸르트에 졌다.마인츠는 19일(한국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도이체 방크 경기장에서 열린 2021-2022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1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프랑크푸르트에 0-1로 졌다.이재성은 9경기 연속 선발 출전하며 단단한 팀 내 입지를 보여줬지만, 공격포인트를 올리지는 못하고 후반 19분 교체됐다.이재성은 올 시즌 정규리그에서만 2골 2도움을 기록 중이다.직전 16라운드 헤르타 베를린전 4-0 쾌승의 기세를 이어가지 못한 마인츠는 8위(승점 24·7승 3무 7패)에 자리했다.프랑크푸르트는 5위(승점 27·7승 6무 4패)에 올랐다.프랑크푸르트의 공격수 예스페르 린스트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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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1월 완전 이적 '먹구름'...울버햄튼 담당기자 "평가에 많은 시간 필요"
황희찬(울버햄튼)의 1월 완전 이적에 '빨간불'이 켜졌다.익스프레스앤스타의 울버햄튼 담당 기자인 리암 킨이 황희찬의 완전 이적을 서두를 필요가 없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킨은 최근 'E&S Wolves' 팟팟캐스에서 브루노 라즈 울버햄튼 감독이 황희찬의 완전 이적을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그것은 절대적인 확신은 아니라고 강조했다.그렇다고 황희찬의 완전 이적을 포기한다는 것은 아니고, 완전 이적 계약을 1월에 하지 말고 시즌이 끝난 후에 해도 된다고 주장했다.현재의 그의 활약상을 보고 섣불리 계약했다가 돈을 낭비할 수 있기 때문에 울버햄튼은 이 문제에 매우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는 것이다.킨은 "이번 시즌 지금까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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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병상련' 알리와 오바메양 ‘잉글랜드 추방 위기’...알리→독일, 오바메양→스페인
델레 알리(토트넘)와 피에르-에메릭 오바메양(아스널)이 ‘추방 위기’에 몰렸다. 알리는 훈련장에서의 불성실한 태도와 경기력 저하로, 오바메양은 규정 위반으로 ‘강제 이적’이 검토되고 있다.토트넘은 알리를 내년 1월 이적시장에 내놓는다는 방침을 세웠다. 완전 이적 또는 임대를 놓고 저울질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웨스트햄이 알리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다니엘 레비 토트넘 회장이 잉글리스 프리미어리그(EPL) 소속 팀으로의 이적에 난색을 표명하고 있다. EPL이 아닌 타국 리그로 보내고 싶어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유력한 후보지는 독일 분데스리가다. 레비 회장은 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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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축구 황의조·황희찬 소속팀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나와
축구 국가대표 황의조(29·보르도)와 황희찬(25·울버햄프턴)의 소속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황의조의 소속팀인 프랑스 프로축구 지롱댕 보르도는 18일 구단 소셜 미디어를 통해 "모든 선수와 스태프를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한 결과 레미 우댕과 딜란 바콰가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발표했다.구단에 따르면 이들은 특별한 증상을 보이지는 않았으며 현재 격리 조처돼 20일 경기에는 출전할 수 없다.황의조에 대한 언급은 없었으나 일단 구단 내에 확진자가 나오면 추가 발생 가능성이 크고, 구단에서도 '앞으로 며칠간 계속 검사를 받을 계획'이라고 밝힌 만큼 안심할 수 없다.황희찬이 뛰는 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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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프로축구에서 관중 난동으로 경기 중단
프랑스 프로축구에서 관중 난동으로 경기가 중단되는 사태가 벌어졌다.1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샤를레티에서 열린 프랑스축구협회(FA)컵 파리FC와 리옹의 경기는 전반전이 끝난 뒤 중단됐다.하프타임에 홈팀과 원정 응원단 사이에 폭죽이 오가는 등 물리적 충돌이 생겼고, 급기야 경찰이 관중석 앞쪽에 배치됐지만 결국 팬들이 경기장 안으로 난입하면서 후반전 시작이 미뤄졌다.후반전을 위해 경기장에 나왔던 심판과 선수들이 다시 대기실로 돌아갔고, 경기는 1-1 상황에서 후반전을 재개하지 못하고 중단됐다.리옹은 11월 마르세유와 홈 경기 도중 상대 선수가 관중석에서 날아온 병에 머리를 맞은 사건으로 앞으로 2경기 무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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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반도프스키, 2021년 분데스리가서 43골…역대 연간 최다 기록
폴란드의 '득점 기계'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33·바이에른 뮌헨)가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한 해 최다 골 기록을 세우며 '레전드' 게르트 뮐러를 또 한 번 넘어섰다.레반도프스키는 18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볼프스부르크와 2021-2022시즌 분데스리가 17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42분 뮌헨의 4-0 승리를 완성하는 쐐기 골을 터트렸다.2021년 뮌헨의 마지막 정규리그 경기에서 골 맛을 본 레반도프스키는 올해 리그에서만 43골을 터트려 뮐러가 보유하고 있던 분데스리가 1년 최다 골 기록(42골·1972년)을 49년 만에 경신했다.이날 선발로 출전한 레반도프스키는 후반 중반까지 다소 잠잠했다.뮌헨은 전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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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마비로 쓰러진 에릭센, 인터 밀란과 계약 해지
올해 6월 2020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20) 경기 도중 심장 마비로 쓰러졌던 크리스티안 에릭센(29·덴마크)이 소속팀 이탈리아 프로축구 인터 밀란과의 계약이 해지됐다. 인터 밀란은 17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에릭센과 상호 합의로 계약을 종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에릭센은 6월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유로 2020 조별리그 핀란드전에서 심장마비로 쓰러졌다.경기장에서 응급조치를 받은 뒤 병원으로 옮겨진 그는 심장 제세동기 삽입 수술을 받고 퇴원했다.하지만 그 뒤로 인터 밀란의 경기에 나서지는 못했다.심장 제세동기를 단 채로는 이탈리아 세리에A에서 뛸 수 없다.인터 밀란도 10월 "현재 에릭센의 몸 상태는 이탈리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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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서호, 더 이상 배고프지 않나...선수들, 정신력 예전 같지 않아 보여
박항서 감독은 ‘정신력’을 강조하며 실추된 베트남 축구의 자존심을 다시 세웠다. 베트남 축구대표팀과 23세 이하(U-23) 대표팀 사령탑을 동시에 맡은 박항서 감독은 아시아축구연맹 U-23 챔피언십에서 사상 처음으로 준우승 신화를 만든 데 이어 아시안게임에서는 베트남 대표팀을 이끌고 사상 최초의 4강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룩했다. 특히 아세안축구연맹(AFF) 스즈키컵에서 10년 만에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베트남을 동남아시아 최강의 팀으로 만들었다. 축구를 유난히 좋아하는 베트남 국민들은 열광했다. 베트남의 자존심을 다시 살려놨다는 평가를 받았다. 박항서 감독은 2002 한일 월드컵 4강 신화를 이룩한 거스 히딩크 전 한국 대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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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20일 리버풀전도 결장?...예상 명단에 이름 없어
손흥민(토트넘)이 20일(이하 한국시간)에 열리는 리버풀과의 리그 경기에 결장할 것으로 전망됐다. 영국 매체 이브닝 스탠다드는 17일 리버풀전에 선발로 나설 11명의 선수를 예상했는데, 손흥민의 이름은 없었다. 이 매체는 토트넘 선발 11명으로 요리스, 탕강가, 다이어, 산체스, 로얄, 윙크스, 은돔벨레, 세세뇽, 베르바인, 로셀소, 게인을 예상했다. 코로나19 확진자로 보이는 선수들은 대부분 빠졌다. 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감독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된 선수들에게 완전히 회복할 시잔을 줘야 한다”며 손흥민 등을 무리하게 리버풀전에 기용하지 않을 것임을 시사했다. 그러나, 후반전 20~30분 전을 남긴 상황에서는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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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푸스카스상 수상 1주년] “슈퍼 얀! 네가 아니었다면 이 골을 넣지 못했을 것” 토트넘, 손흥민-얀 베르통언 통화 장면 재게재
손흥민은 지난해 12월 18일(한국시간) 새벽 스위스 취리히의 국제축구연맹(FIFA) 본부서 열린 2020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즈에서 푸스카스상을 수상했다. 푸스카스상은 헝가리 출신 전설적인 공격수 페렌츠 푸스카스(레알 마드리드) 이름에서 딴 상으로, 지난 2009년 처음 제정됐다. 한 해 가장 아름다운 골을 터뜨린 선수를 수상자로 선정한다. 이날 손흥민은 자신의 푸스카스상 수상에 결정적인(?) 도움을 준 얀 베르통언으로부터 축하의 영상 전화를 받았다. 얀 베르통언은 2019년 12월 번리전 전반 32분 토트넘 페널티박스 부근에서 상대 공격수와 경합을 하며 높이 솟구친 공에 발을 살짝 갖다 대며 손흥민에게 패스했다. 이를 받은 손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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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축구 조미진, 전체 1순위로 WK리그 스포츠토토 입단
스트라이커 조미진(20·고려대)이 여자실업축구 WK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세종 스포츠토토의 지명을 받았다.스포츠토토는 17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열린 2022 한국여자축구 WK리그 신인선수 선발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공격수 조미진을 영입했다.조미진은 여자 17세 이하(U-17), 20세 이하(U-20) 등 연령별 대표팀을 두루 거친 여자축구의 기대주로 최근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여자 국가 대표팀에도 꾸준히 소집되고 있다.올해 9월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아시안컵 예선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으며, 10월 미국 대표팀과 원정 친선 경기 2차전에 교체 출전해 A대표팀 데뷔전을 치렀다.2순위 지명권을 획득한 수원도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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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잉글랜드·독일, UEFA 네이션스리그서 '죽음의 조'
2020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20) 결승에서 맞붙었던 이탈리아와 잉글랜드가 2022-2023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조별리그에서 격돌한다.이탈리아와 잉글랜드는 17일(한국시간) 스위스 니옹에 있는 UEFA 본부에서 진행된 2022-2023시즌 UEFA 네이션스리그(UNL) 조 추첨에서 독일, 헝가리와 함께 리그 A의 3조에 포함됐다.이탈리아, 잉글랜드, 독일이 모인 3조는 이른바 '죽음의 조'가 됐다.이탈리아와 잉글랜드는 올해 7월 열린 유로 2020 결승에서 맞붙어 연장전까지 120분 동안 1-1로 맞섰고, 결국 승부차기에서 이탈리아가 3-2로 이겨 1968년 이후 53년 만에 대회 정상에 오른 바 있다.잉글랜드는 독일과는 유로 2020 16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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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코로나19 확산에 주말 경기 절반 취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으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주말 경기의 절반인 5경기가 연기됐다.EPL 사무국은 17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프리미어리그 이사회가 이번 주말 열릴 예정이던 4경기를 연기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18일에 열리려던 사우샘프턴-브렌트퍼드전, 왓퍼드-크리스털 팰리스전, 웨스트햄-노리치 시티전과 19일로 잡혀 있던 에버턴-레스터 시티전 일정이 미뤄졌다.이보다 조금 앞서 EPL은 18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의 대결도 취소했다.이로써 다가오는 주말에만 정규리그 5경기가 취소됐다.EPL 사무국은 맨유와 브랜트퍼드, 왓퍼드, 노리치 시티, 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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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도 코로나 강타…베일·아센시오 등 추가 확진
스페인 프로축구 레알 마드리드가 연이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비상이 걸렸다.레알 마드리드는 17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마르코 아센시오, 개러스 베일, 안드리 루닌, 호드리구와 다비데 안첼로티 코치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앞서 15일 마르셀루와 루카 모드리치가 양성 반응을 보인 데 이어 추가로 5명이 확진됐다.확진 판정을 받은 이들은 격리에 들어가 올해 남은 경기를 소화할 수 없게 됐다.현재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선두(승점 42·13승 3무 1패)를 달리는 레알 마드리드는 20일 카디스와, 23일에는 아틀레틱 빌바오와 경기를 치른다.라리가 규정에 따르면 레알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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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도움' 마요르카, 국왕컵서 4부 팀에 6-0 대승
이강인(20·마요르카)이 교체 투입된 지 7분 만에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스페인 코파 델 레이(국왕컵) 32강 진출에 한몫했다.마요르카는 17일 오전(한국시간) 스페인 아스투리아스의 에스타디오 누에보 간사발에서 열린 2021-2022시즌 스페인 코파 델 레이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4부 팀 UD 야네라를 6-0으로 대파했다.교체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린 이강인은 마요르카가 3-0으로 앞선 후반 22분 그라운드를 밟았다.이날 2도움을 기록한 구보 다케후사와 교체돼 투입된 이강인은 후반 29분 코너킥으로 호셉 가야의 헤딩골을 어시스트했다.올 시즌 코파 델 레이에서 나온 이강인의 첫 공격포인트다.지난 5일 프리메라리가 16라운드 아틀레티코 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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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스토리] 델레 알리와 '빠삐용'..."I accuse YOU of...a WASTED LIFE"
조제 모리뉴 전 토트넘 감독은 훈련을 게을리하는 델레 알리에게 다음과 같이 충고했다."나는 너의 아버지도, 삼촌도, 형도 아니다. 나는 너의 감독으로서 솔직하게 말한다. 넌 MK 돈스에서 훌륭했다. 어린 나이에 잉글랜드 국가대표까지 되었다. 그런데 그 후엔 추락했다. 파티를 너무 좋아해서 그런가. 난 모른다. 나는 지금 56살이지만 얼마 전에는 스무살이었다. 시간은 정말 빨리 흐른다. 나는 다시는 스무살로 돌아갈 수 없다. 나이를 먹으면 젊은 시절을 돌아볼 때가 있다. 나는 네가 매 경기 수훈 선수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렇지만 너는 나중에 후회할 것이다. 넌 지금 너 자신에게 더 많은 걸 보여줘야 한다고 요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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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때문이야' 토트넘-레스터전 결국 연기…이달 EPL 4경기 미뤄져
손흥민(29)의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와 레스터 시티의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경기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결국 연기됐다.영국 BBC, 스포츠 전문 ESPN 등 현지 매체들은 토트넘과 레스터 시티의 2021-2022시즌 EPL 17라운드가 연기됐다고 16일(이하 한국시간) 일제히 보도했다.이 경기는 레스터 시티 홈에서 17일 오전 4시 30분 열릴 예정이었는데, 킥오프를 약 6시간여 남기고 연기가 결정됐다.토트넘은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스타드 렌(프랑스)과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콘퍼런스리그(UECL) 조별리그 최종전,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과의 EPL 16라운드를 치르지 못했다.손흥민도 확진 판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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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계약하라" 신태용 주가 치솟는다...'신태용 바람' 인도네시아 '강타'
신태용 인도네시아 축구 대표팀 감독의 주가가 치솟고 있다.15일 베트남전에서 0-0으로 비겨 2020 AFF 스즈키컵 B조 선두를 유지하자 인도네시아 축구팬들과 언론 매체들이 '신비어천가'를 부르고 있다.이들은 SNS를 통해 이번 대회 결과와 관계없이 감독을 교체하지 말 것을 인도네시아 축구협회에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인도네시아 매체 볼라는 "팬들은 신태용에게 인도네시아 대표팀을 지휘할 시간이 더 주어져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고 보도했다.인도네시아 시니어 대대표을 비롯해 U-19, U-23팀을 맡고 있는 신태용 감독은 이번 대회에서 캄보디아에 4-2, 라오스에 5-1로 각각 꺾은 뒤 강호 베트남과는 비겼다.이에 인도네시아 축구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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