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
U-20 여자 축구대표팀, 내년 1월 월드컵 대비 첫 소집 명단 발표...13일부터 엿새간 훈련
20세 이하(U-20) 여자 축구 대표팀이 2021 FIFA U-20 월드컵에 대비해 올해 첫 소집 훈련 명단을 발표했다.대한축구협회는 7일 "허정재 감독이 이끄는 U-20 대표팀이 13일부터 18일까지 파주 축구 대표팀 트레이닝센터(NFC)에서 훈련한다"고 밝혔다.이번 소집 명단에는 지난해 허 감독과 함께 아시아축구연맹(AFC) 19세 이하(U-19) 여자챔피언십을 치른 강지우(고려대), 추효주(울산과학대) 등 30명의 선수가 포함됐다.선수들은 소집 기간 여자실업축구 WK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는 인천 현대제철과 프로축구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의 15세 이하(U-15) 팀인 광성중학교 남자축구부와 연습경기를 치른다.일정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
[대한민국 스포츠 100년](38)경평축구이야기③경성축구단과 평양축구단 창단
경성의 조선축구단과 평양의 무오축구단1920년대부터 1930년대 초반까지 경성과 평양을 대표하는 축구단은 조선축구단과 무오축구단이었다. 조선축구단은 1917년에 창단한 불교청년회 축구단을 모태로 하고 있다. 휘문의숙(현 휘문고등학교) 출신들을 주축으로 창단한 불교청년회는 전조선축구대회에서 2차례 우승과 3차례 준우승을 차지한 강호였다. 그러다가 1920년대 중반에 들면서 재정난을 겪게 되자 이에 불교청년회 회원 이건표가 호남의 대부호인 백명곤의 후원을 받아 불교청년회 선수들을 그대로 유지한 조선축구단을 창단하게 된 것이다. 평양을 연고로 무오년인 1918년에 창단한 무오단은 주로 평양에 소재한 대성학교, 숭실중학, 숭
-
안산 그리너스 수비진 보강...수원FC서 센터백 연제민 영입
프로축구 K리그2 안산 그리너스는 7일 수원FC로부터 중앙수비수 연제민(27)을 영입했다고 밝혔다.연제민은 2013년 K리그1(1부리그) 수원 삼성의 우선지명 선수로 프로 무대에 데뷔했으며 전남 드래곤즈, 부산 아이파크를 거치며 K리그 통산 66경기에 출전해 1골을 기록했다.지난해에는 일본 J2(2부)리그 가고시마 유나이티드로 이적했다가 올해 초 수원FC에 둥지를 틀었다.메디컬 테스트 등 안산 입단 절차를 마친 연제민은 등 번호 40번을 달고 뛴다.연제민은 구단을 통해 "개인적인 목표는 많은 경기에 출전하는 것"이라며 "팀이 플레이오프에 나갈 수 있도록 성적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데 집중하며 좋은 경기력으로 보답하겠다"고 입단 소감을
-
'황의조 소속팀' 보르도 선수 1명 코로나19 확진 판정
황의조(28)가 뛰는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앙(1부리그) 지롱댕 보르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보르도는 6일(현지 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선수 한 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구단은 선수 신원은 밝히지 않았다. 한편 리그앙은 코로나19 여파로 지난 3월 모든 축구 일정을 중단한 뒤 4월에 2019-2020시즌을 조기 종료했다.보르도는 팀 훈련 재개에 앞서 지난달 22일 코로나19 검사를 시행했고 당시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하지만 새로운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구단은 선수들과 직원들의 건강 상태를 주의 깊게 관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5골 3도움' 대구 세징야, K리그 6월 '이달의 선수' 선정
6월 한 달 간 프로축구 K리그1에서 5골 3도움을 올리며 대구FC의 무패 행진을 이끈 '에이스' 세징야(31)가 '이달의 선수'에 올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세징야가 1차 전문가 투표, 2차 K리그 팬·FIFA 온라인 4 유저 합산 결과 총 59.89%의 지지를 얻어 조현우, 주니오(이상 울산), 한교원(전북)을 제치고 EA코리아가 후원하는 6월 '이달의 선수'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6월 열린 리그 5경기에서 5골 3도움을 올려 대구가 4승 1무의 상승세를 이어가는 데 앞장선 세징야는 프로축구연맹 경기평가위원회의 1차 투표(60%)부터 31.2%로 가장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다.2차 K리그 팬 투표(25%) 15.35%, FIFA 온라인 4 유저 투표(15%)에서도 13.34%로
-
황희찬, 7일 입국...이번 주 안에 라이프치히 공식 이적 발표 예정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우승컵을 들어 올린 잘츠부르크 황희찬이 7일 입국했다. 황희찬 측은 7일 "황희찬이 어머니와 함께 오늘 입국했다. 2주간 자가격리한 뒤 국내에서 휴식을 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황희찬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은 뒤 2주 동안 자가격리에 들어간다. 황희찬은 전날 오스트리아 파싱의 발트슈타디온에서 열린 2019-2020시즌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최종 32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75분을 소화하며 팀의 3-0 완승에 힘을 보탰다. 경기를 마친 황희찬은 현지에서 자신을 돌봐주던 어머니와 함께 독일 뮌헨을 경유해 이날 오전 인천공항에 도착
-
'40년만에 강등 위기' 베르더 브레멘, 승강 PO서 원정 다득점 원칙으로 극적 잔류 성공
40년 만에 2부 리그 강등 위기에 놓였던 독일 분데스리가 베르더 브레멘이 잔류에 성공했다. 브레멘은 7일 오전(한국시간) 독일 하이덴하임의 보이스 아레나에서 열린 1·2부 분데스리가 승강 플레이오프(PO) 2차전 원정 경기에서 하이덴하임과 2-2로 비겼다.지난 3일 열린 1차전 홈 경기에서도 0-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던 브레멘은 1, 2차전 합계에서 2-2로 맞섰으나 원정 다득점에서 앞서며 2020-2021시즌 1부 리그 잔류에 성공했다.독일 분데스리가에서는 시즌 최종 순위에서 1부 18개 팀 중 17, 18위 팀은 다음 시즌 2부 리그로 바로 강등되고 16위 팀은 2부 3위 팀과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승강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분데스리가 최종
-
조소현, 소속팀 웨스트햄 위민과 2년 계약 연장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의 베테랑 미드필더 조소현(32)이 소속팀인 잉글랜드 여자 슈퍼리그(WSL)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위민과 재계약을 맺었다.웨스트햄은 7일(한국시간) "1군 팀 선수 5명과 새로운 계약을 체결했다"고 선수 재계약 사실을 발표하며 조소현과 2022년까지 계약을 2년 연장했다고 밝혔다.국내 WK리그 수원시설관리공단, 인천 현대제철에서 뛰었던 조소현은 2018년 2월 노르웨이의 강호인 아발드네스와 계약해 유럽에 진출한 후 지난 해 1월 웨스트햄에 입단했다. 웨스트햄에서는 23경기를 소화하며 2018-2019시즌 잉글랜드 여자 FA컵 준우승 등에 힘을 보탰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 조기 종료한 지난 시즌 WS
-
광주 확진자 방문으로 '집단 감염 우려' 천안시축구단, 코로나19 검사 결과 모두 음성 반응
충남 천안시 축구단 전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 결과 모두 음성 반응을 보였다.7일 천안 시에 따르면 지난달 29일과 30일 광주시 확진자의 천안축구센터 방문에 따라 지난 6일 코로나19 검사를 한 결과 모두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지난달 29~30일 천안축구센터 중세미나실을 대관해 안전관리 강의를 진행한 한국안전관리협회 관계자가 1일 오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강의실이 위치하고 있는 천안축구센터 2층에는 천안시청 축구단 선수들의 숙소도 위치하고 있어 선수들에 대한 감염이 우려됐다.당시 선수단은 직접 접촉자가 아니어서 검사 대상자에서 제외됐지만 확진자와 수강생들이 구내식당을 이용한 것으
-
동료 골키퍼와 경기 중 충돌한 손흥민, EPL 4경기째 득점포 침묵
손흥민(28)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재개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다시 득점포를 가동하지 못한 가운데 토트넘은 상대 자책골에 힘입어 에버턴을 제압했다.손흥민은 7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버턴과의 2019-2020 EPL 33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 후반 33분 스테번 베르흐베인과 교체될 때까지 뛰었다.최근 2경기 연속 도움을 기록했던 손흥민은 이날은 공격 포인트를 추가하지는 못했다.골은 2월 16일 애스턴 빌라와의 26라운드에서 시즌 16호(리그 9호) 이후 5개월 가까이 멈춰있다. 이날 선발 출전으로 손흥민은 EPL 통산 155번째 경기에 나서서
-
WK리그 현대제철 강채림 4골 폭발 , 상무에 5-0 대승으로 5연승
여자실업축구 WK리그서 인천 현대제철이 최하위 보은 상무를 상대로 개막 5연승을 내달렸다.현대제철은 6일 인천 남동경기장에서 열린 2020 WK리그 5라운드 홈 경기에서 상무를 5-0으로 완파했다.8년 연속 통합 우승에 도전하는 현대제철은 개막 5연승을 내달리며 단독 선두(승점 15) 자리를 더욱 굳혔다. 이날 2위 경주 한수원(승점 11)이 경남 창녕WFC와 0-0 무승부에 그쳐 격차는 승점 4점 차로 벌어졌다. 상무는 개막 5연패에 빠졌다. 전반 22분 네넴의 선제골로 앞서나간 인천 현대제철은 후반에 강채림의 멀티골을 포함해 4골을 연달아 폭발,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특히 강채림은 후반 22분 이세은이 오른쪽에서 올려준 대각선 크로
-
부천 바이아노 데뷔골, 대전 꺾고 4경기 만에 승전가
부천FC가 선두권 경쟁 상대인 대전하나시티즌을 꺾고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4경기 만에 승전가를 불렀다.부천은 6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9라운드 홈경기에서 전반 36분에 나온 바이아노의 '파넨카킥'으로 대전을 1-0으로 눌렀다.대전 윤성한의 반칙으로 구본철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바이아노가 힘을 빼고 골문 가운데를 향해 공의 밑부분을 찍어 차 상대 골키퍼의 타이밍을 빼앗는 파넨카킥으로 선제 결승 골을 만들어냈다.올해 부천 유니폼을 입은 브라질 출신 바이아노의 K리그 데뷔골이기도 했다. 부천은 5월 31일 수원FC전 2-1 승리 이후 6월에 치른 리그 3경기에서 1무 2패에 그쳤던 부천은 4경기 만에 승
-
대한축구협회, 팬-심판 소통하는 '팬심토크' 오는 9일 온라인 개최
대한축구협회가 팬과 심판 간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축구협회는 9일 오후 7시에 심판과 팬들이 참여하는 '팬심 토크' 온라인 행사를 연다고 7일 밝혔다.행사는 축구협회 유튜브 채널(youtube.com/c/KFATVLIVE)을 통해 생방송 된다.팬심 토크에는 프로축구 K리그에서 활동하는 김대용, 김용우, 송민석, 박균용 심판과 여자실업축구 WK리그의 김유정 여자 국제심판이 참여해 팬들의 질문에 답한다. 사회는 박문성 해설위원이 맡는다.경기 규칙, 판정은 물론 심판이라는 직업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는 팬은 7일까지 축구협회 심판운영실로 이메일(referee@kfa.or.kr )을 통해 질문하면 된다. 또한 방송 중에도 자유롭게 댓글로 질문이나 의견을 보
-
이강인, 발렌시아 재계약 제의 거절...이적 요청해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뛰는 미드필더 이강인(19)이 소속팀 발렌시아의 재계약 제의를 거절하고 이적을 요청했다는 현지 언론 보도가 또다시 나왔다.스페인 발렌시아 지역 언론 수페르데포르테는 6일(한국시간) "이강이 발렌시아에 이적을 요청하고 있다"면서 "그는 발렌시아에서의 미래가 불투명한 상황에서 최근 팀의 재계약 제의를 거절했다"고 보도했다.이강인의 이적설이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이강인은 지난해 폴란드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한국의 준우승을 이끌고 대회 최우수선수에게 주는 골든볼까지 수상한 뒤 유럽 리그 팀들로부터 구애를 받았다.당시 마르셀리노 토랄 전 감독의 새 시
-
강원 조재완 '회오리감자슛' 골, 팬 선정 5월 K리그1 베스트골
프로축구 강원FC의 조재완이 시즌 개막전에서 터뜨린 '회오리 감자슛'이 5월 K리그1에서 나온 가장 멋진 골로 선정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조재완을 음료 브랜드 게토레이와 함께 수여하는 '지 모먼트 어워드(G MOMENT AWARD·이하 게토레이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조재완은 지난 5월 10일 열린 서울과의 1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39분 감각적인 터닝 힐킥으로 서울 골대를 갈랐다.환상적인 골장면은 이후 '회오리 감자슛'으로 불리며 축구팬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고 국제축구연맹(FIFA) 공식 트위터에서 골 장면을 리트윗하는 등 해외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았다.게토레이상 수상자는 매달 두 명의 후보 중에서 100% 팬
-
잘츠부르크, 리그 최종전서 린츠에 3-0 완승...황희찬 선발출전해 75분 활약
오스트리아 프로축구 레드불 잘츠부르크의 '황소' 황희찬(24)이 화려했던 2019-2020시즌을 마쳤다.황희찬은 6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파싱의 발트슈타디온에서 열린 2019-2020시즌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최종 32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75분을 소화하며 팀의 3-0 완승을 거들었다.잘츠부르크는 이날 경기서 후반에만 3골을 몰아치며 2위 린츠에 완승을 거뒀다. 후반 22분 도미니크 소보슬라이, 후반 28분 안드레 하말류가 득점에 성공한 데 이어 후반 추가시간에는 모하메드 카마라가 PK 골을 성공시켰다. 황희찬은 최종전에서는 공격포인트를 올리지는 못했다. 하지만 황희찬은 올 시즌 총 39경기에 출전해 16골 19도움을 올리며 경기
-
바르샤 부임설 돌던 사비 감독, 알 사드와 1년 연장 계약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FC바르셀로나(스페인)로 부임설이 돌던 사비 에르난데스(40·스페인)감독이 카타르 프로축구 알 사드와 한 시즌 더 계약을 연장했다.알 사드는 5일(현지시간) 구단 홈페이지에 "사비 감독과의 계약을 2020-2021시즌까지 연장했다"고 발표했다.구단은 "사비 감독은 2019-2020시즌을 시작할 때부터 팀을 이끌고 슈퍼컵과 카타르컵 우승을 차지했다"고 덧붙였다.스페인 명문 클럽 바르셀로나 유스팀 출신인 사비는 1998-1999시즌 프리메라리가에 데뷔해 17시즌 동안 바르셀로나에서 미드필더로 활약한 구단 레전드다. 이 기간 사비는 8차례 프리메라리가 우승과 4차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등을 경험했다.이후
-
'슈팅 26개' 맨시티, 사우스햄턴에 0-1 패배...애덤스 결승골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가 파상공세에도 사우스햄턴을 뚫지 못하며 0-1 패배를 당했다.맨시티는 6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사우스햄턴의 세인트 메리스 경기장에서 열린 2019-2020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사우샘프턴과의 3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1로 졌다.전반 16분 맨시티의 공격 전개가 하프라인 부근에서 끊겼고 공을 잡은 사우스햄턴의 체 애덤스가 골키퍼가 나온 것을 보고 그대로 중거리 슈팅을 날려 선제골을 넣었다. 이후 사우스햄턴은 맨시티의 파상공세를 버텨내며 귀중한 선제골을 잘 지키고 승리를 따냈다.맨시티는 이날 슈팅을 무려 26개나 쏟아냈지만 사우샘프턴 골문을 여는 데 실패했다. 맨
-
'송민규 2골 1도움' 포항, 성남에 4-0 완승
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가 송민규(21)의 활약에 힘입어 성남FC를 제압하고 3연승을 질주했다.포항은 5일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1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골 1도움을 올린 송민규의 '원맨쇼'를 바탕으로 성남을 4-0으로 완파했다.이날 경기에서는 프로 3년차로 포항에서 가장 성장세가 뚜렷한 미드필더 송민규가 맹활약을 펼치며 팀에 승리를 안겼다. 송민규는 전반 22분 페널티아크 왼쪽에서 기습적인 오른발 중거리 슈팅으로 선제골을 뽑았다. 슈팅은 성남 수비수 발을 맞고 골키퍼 김영광이 막을 수 없는 골대 왼쪽 상단 구석으로 향했다. 성남은 부상에서 복귀한 주장 서보민과 스트라이커 양동현, 나상호
-
[프로축구2부 중간순위] 5일
◇ 2020 K리그2 중간순위(5일)순위팀승점승무패득실차1수원FC18603209112제주1752212842대전15431151234부천1341310825전남133429636서울E12333912-37경남112521314-18충남아산7144715-89안산7216614-810안양61351316-3 ※ 순위는 승점-다득점-득실차-다승 순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