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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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 해트트릭' 잉글랜드, 알바니아 5-0 대파…카타르행 눈앞
잉글랜드가 2022 카타르 월드컵 본선 진출을 눈앞에 뒀다.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은 13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알바니아와 치른 카타르 월드컵 유럽 예선 I조 9차전 홈 경기를 5-0 대승으로 장식했다.주포 해리 케인의 해트트릭을 포함해 전반에만 다섯 골을 몰아쳤다.잉글랜드는 7승 2무, 무패 행진으로 승점 23을 쌓아 조 선두 자리를 지켰다.이날 안도라 원정 경기에서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2골)를 앞세워 4-1로 이긴 2위 폴란드(승점 20·6승 2무 1패)와는 승점 3점 차를 유지했다.잉글랜드는 오는 16일 산마리노와 원정경기로 최종전을 치러 비기기만 해도 자력으로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한다. 산마리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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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또 군복무?" 토트넘 팬들 깜짝 놀라
손흥민(토트넘)이 또 군복무를 해야 할지도 모른다는 소식에토트넘 팬들이 깜짝 놀라고 있다.풋볼아시아는 지난 10일 한국 국회가 손흥민의 병역의무 문제를 꺼냈다면서, 손흥민이 아시안 게임 금메달로 3주간의 기초군사 훈련으로 병역을 면제 받았으나 기초 군사 훈련 후 34개월 내에 544시간 자원봉사 활동을 해야 하는데 손흥민은 지금까지 249시간 10분을 소화해 나머지를 한국에서 완료해야 한다고 설명했다.손흥민은 544시간 중 272시간만 온라인으로 할 수 있고 나머지는 본국에서 오프라인으로 해야 한다고 풋볼 아시아는 덧붙였다.따라서 손흥민은 2022년 5월 2일까지 한국에서 봉사활동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풋볼아시아는 다만, 손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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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삼바군단' 브라질, 남미서 첫 월드컵 본선행…콜롬비아 꺾고 12경기 무패
'삼바 군단' 브라질이 남미 국가 중 가장 먼저 국제축구연맹(FIFA) 2022 카타르 월드컵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었다.브라질은 12일(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의 아레나 코린치앙스에서 열린 카타르 월드컵 남미 예선 홈 경기에서 콜롬비아를 1-0으로 따돌렸다.남미 예선 12경기에서 11승 1무의 무패 행진으로 승점 34를 쌓아 선두를 질주한 브라질은 남은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본선행을 확정했다.개최국 카타르와 유럽의 독일, 덴마크에 이어 네 번째 본선 확정 국가다.카타르 월드컵 남미 예선에는 10개 국가가 참가,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리그를 벌여 상위 4개 팀이 본선에 직행한다. 5위 팀은 대륙 간 플레이오프를 통해 카타르행을 타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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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브라위너 "우리 10분 훈련하고 맨유전 치렀어"
맨체스터시티 스타 더 브라위너가 2-0으로 낙승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을 위해 10분만 훈련했다고 털어놓았다.영국 매체 더선은 더브라위너가 최근 네덜란드의 한 팟캐스트에서 "맨유전을 앞두고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우리는 그들이 어떻게 플레이할지 모른다'면서 10분 만에 훈련을 중단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드브라위너는 "보통 펩은 상대가 어떻게 플레이할지 알고 있다. 그러나 이번에는 몰라서 어찌할 바를 몰랐다"고 덧붙였다.이런 상황에서도 맨시티는 맨유를 시종 일방적으로 몰며 2-0 완승을 거두었다.라이벌 리버풀에 0-5로 참패한 데 이어 맨유에게도 완패한 올레 군나르 솔샤르 맨유 감독은 또다시 경질 위기에 몰렸다.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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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축구, 베트남 꺾고 월드컵 최종예선 2연승…박항서호 5연패
일본 축구 대표팀이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을 잡고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조 2위 도약 가능성을 밝혔다.일본은 11일 베트남 하노이의 미딘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B조 5차전 원정 경기에서 베트남을 1-0으로 제압했다.지난달 12일 호주와의 4차전에서 2-1로 이긴 데 이어 2연승을 이어간 일본은 5경기에서 3승 2패로 승점 9를 기록, B조 3위에 자리했다.B조에선 이날 호주 시드니에서 0-0으로 비긴 사우디아라비아(승점 13)와 호주(승점 10)가 각각 1, 2위를 달린 가운데 일본이 2위와 격차를 좁히며 본선 직행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드는 양상이다.승점 6의 오만과 승점 3을 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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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햄튼 완전 이적 후 황희찬 주급은?
완전 이적을 추진하고 있는 울버햄튼은 황희찬에게 어떤 금전적인 선물을 안겨줄까?울버햄튼은 내년 1월 겨울 이적 시장 기간에 황희찬의 완전 이적을 추진한다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현재 황희찬이 받고 있는 주급은 정확히 알려진 바 없다. 매체 마다 천차만별이다. 적게는 3만 파운드(약 4700만원)에서 많게는 7만 파운드(1억1000만 원)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황희찬은 2020~2021시즌 라이프치히에서 약 4만 파운드(약 6700만 원)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따라서 황희찬은 울버햄튼에서 이 보다 훨씬 더 많이 받을 것이 확실하다.8경기에서 4골을 터뜨린 데다, 팬들이 선정한 '이달의 선수'의 영예를 안기도 했다. 매우 빠른 적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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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울버햄튼은 황희찬 '열풍'...클럽 공식 홈페이지 메인 장식+공식 트위터는 UAE전 결승골 소식 신속 전달
울버햄튼에 황희찬 열풍이 불고 있다.황희찬은 11일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 예선 아랍에미리트(UAE)전에서 전반전 결승골을 터뜨리며 한국 대표 팀에 귀중한 승점 3을 선사했다.이에 울버햄튼 공식 트위터는 황희찬의 득점 소식을 신속하게 전달했다.트위터는 "황희찬이 페널티킥을 성공시켜 한국의 승리를 이끌었다"고 했다울버햄튼은 이에 앞서 클럽 10월의 선수에 선정된 황희찬을 공식 홈페이지에 메인 소식으로 올렸다.황희찬은 10월에 3골을 몰아치며 새 팀에서 4골을 기록하고 있다.지난달 2일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리그 7라운드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2-1 승리를 이끈 황희찬은 23일 리즈 유나이티드와 9라운드에서 1골을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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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고 요리스 어쩌나...콘테 감독 “오나나 뽑아줘”
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감독이 휴고 요리스의 거취 문제가 결정나지 않은 상황에서 구단에 새로운 골키퍼를 영입해 줄 것으로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HITC 등 영국 매체들은 콘테 감독이 아약스의 안드에 오나나를 원하고 있다고 최근 보도했다. 주급 10만 파운드를 받고 있는 요리스는 내년 6월 토트넘과의 계약이 끝난다. 그러나 아직 토트넘과 연장계약에 대한 이야기가 없다. 요리스는 2016년 리옹에서 1300만 파운드의 이적료로 토트넘 유니폼을 입었다. 다음 달 35세가 되는 요리스는 새 계약에 서명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지만, 벤치로 물러날 경우 토트넘에 잔류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이들 매체는 전했다. 요리스는 올 시즌 프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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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는 메시의 휴양지" 메시, 아르헨티나 대표팀서 즐겁게 훈련하자 팬들 PGS '조롱'
축구팬들이 파리 생제르맹(PSG)를 조롱하고 있다.이들은 부상 중인 것으로 알려진 리오넬 메시가 아르헨티나 대표팀에 합류해 월드컵 예선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한 후 PSG를 조롱하고 있다고 RT 등 해외 매체들이 10일(한국시간) 전했다.소속 팀인 PSG에 별 도움을 주지 앓고 있는 메시가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는 열정을 쏟고 있다.메시는 아르헨티나 대표 팀에서 시종 웃는 모습으로 즐겁게 훈련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메시는 최근 햄스트링 부상 등으로 최근 PSG의 2경기에 뛰지 않았다.이에 축구 팬들이 PSG를 조롱한 것이다.한 팬은 "메시에게 PSG는 휴양지"라고 비꼬았다.또다른 팬은 "메시는 프랑스리그와 같은 작은 리그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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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팅하기가 부끄러워 슬픈 토트넘이여!' EPL 최초 3경기 연속 유효슈팅 '제로' 기록 눈앞
축구 경기 최고의 덕목은 '골'을 넣는 것이다.아무리 우세한 경기를 펼친다 해도 골을 넣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다.그러나 골을 넣으려면 일단 슈팅한 공이 상대 골문 쪽으로 날아가야 한다. 그래야 득점 확률이 높아진다.유효슈팅이 그래서 중요하다.그런데 명색이 정상급 팀이라고 자부하는 토트넘이 프리미어리그 치욕적인 기록을 세우기 일보 직전에 놓였다.리그 3경기 연속 유효슈팅 '제로'라는 기록이 그것이다.토크스포트에 따르면, 토트넘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전에 이어 에버튼전에서도 단 1개의 유효슈팅을 기록하지 못했다.맨유전은 누누 산투 전 감독 하에서 그랬고, 에버튼전은 안토니오 콘테 신임 감독 체제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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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말리는 알리' “말을 물가로 데려갈 수는 있지만 물을 마시게 할 수는 없다”는데도 알리는 ‘모델’ 활동 ‘딴청’
영국 매체 미러가 10일(한국시간) 델레 알리(토트넘)의 분발을 촉구했디. 미러는 “알리가 잉글랜드의 가장 흥미로운 젊은 유망주였던 때가 있었다. 그러나 그 시절은 이제 아주 오래전 일처럼 느껴진다”며 “월드컵 예선을 앞두고 잉글랜드 대표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서 알리의 이름은 언급조차 되지 않고 있다. 사실, 요즘 토트넘에서도 거의 주목받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미러는 “2015년 MK 돈스에서 이적한 후 토트넘의 주목을 받은 그는 조제 모리뉴 전 감독과 누누 산투 전 감독 하에서 인기를 잃으면서 그의 유망했던 경력이 정체됐다”고 했다. 미러는 이어 “스웨덴과의 2018년 잉글랜드 월드컵 8강 전에서 골을 터트린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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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 감독, 손흥민에 ‘특별 요청?’...풋볼런던 “콘테, A1 매치 출전 토트넘 선수들에게 특별 요청”
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감독이 A! 매치에 나서는 토트넘 선수들에게 특별 요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축구 전문 매체 풋볼런던은 10일(한국시간) “토트넘 선수들의 체력 향상에 신경을 쓰고 있는 콘테 감독이 A! 매치에 나서는 선수들에게 추가 훈련 일정을 줬다”고 보도했다. 풋볼런던은 압박 스타일을 선호하는 콘테 감독이 토트넘 선수들에게 체력 강화를 위해 가능한 모든 방법을 강구하고 있다며 훈련 세션에서 강도 높은 체력 훈련을 시키고 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A1 매치에 나서지 않는 11명의 토트넘 선수들이 콘테 감독 지휘 아래 앞으로 약 2주 동안 일종의 미니 프리시즌을 치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풋볼런던은 A1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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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샤르는 놀고, 콘테는 열공 및 훈련 박차...A1 매치 기간 맨유는 휴식, 토트넘은 단내 나는 ‘지옥 훈련’
올레 군나르 솔샤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감독과 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감독의 행보가 180도 다르다. 솔샤르 감독은 A1 매치 기간이 시작되기가 무섭게 짐을 챙겨 가족과 함께 그의 조국 노르웨이로 돌아갔다. 그곳에서 휴식을 취하기 위해서다. 그러면서 A1 매치에 참가하지 않는 맨유 선수들에게는 1주일 휴식을 줬다. 일각에서 나도는 자신의 경질 소문에 아랑곳하지 않는 모습이다. 영국 매체들은 솔샤르 감독이 리버풀과 멘시티전에서 수모를 겪었지만 당장은 경질되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하고 있다. 반면, 콘테 감독은 바쁘다. 토트넘 사령탑을 맡은 지 얼마되지 않기 때문에 선수들의 장단점을 파악하는 데 시간을 많이 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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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빼!” 콘테 감독, 토트넘 선수들에게 “케첩과 마요네즈 먹지 마”
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홋스퍼 감독이 선수들의 체중 관리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스포트바이블 등 영국 매체들은 10일(한국시간) 콘테 감독이 일부 선수가 과체중이라며 두 가지 음식을 금지했다고 보도했다. 디 애슬레틱에 따르면, 콘테 감독은 선수들의 체력 수준을 높이기 위해 클럽의 영양 계획을 ‘혁신’했다.콘테는 토트넘 구내 식당에서 토마토 케첩과 마요네즈 섭취를 금지했다. 디 애슬레틱은 콘테 감독이 선수들의 전반적인 체력 수준이 향상되면 힘든 훈련 세션과 경기장에서의 강렬한 플레이를 할 수 있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믿고 있다고 전했다. 토트넘 사령탑에 취임한 후 콘테 감독은 2경기를 치렀다. 비테세와의 유로파 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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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축구 영웅' 박항서 감독, 2023년 1월까지 계약 연장 합의
베트남 축구 대표팀을 이끄는 박항서(64) 감독이 베트남과 1년 더 함께 하기로 했다.박항서 감독의 매니지먼트사인 DJ 매니지먼트는 10일 박 감독이 베트남축구협회(VFF)와 계약을 1년 연장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계약 기간은 2023년 1월 31일까지다.VFF와 DJ 매니지먼트는 "축구협회와 박 감독의 계약 연장은 양측의 베트남 축구의 발전 목표에 대한 높은 공감대를 바탕으로 진행됐으며, 베트남 대표팀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상호 논의해 결정됐다"고 전했다.다만 성인 대표팀과 23세 이하(U-23) 대표팀을 모두 지휘했던 지금까지와 달리, 내년 5월로 예정된 2021 동남아시안(SEA)게임이 끝나면 박 감독은 성인 대표팀만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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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의 손흥민 떴다' 토트넘 최초 영국-인도 국적 마컨데이 "손흥민처럼 인도의 영웅 될 것"(영국 매체들)
인도가 열광하고 있다.토트넘 홋스퍼 구단 최초의 인도-영국 국적의 딜런 마컨데이(20)가 마침내 토트넘 1군 경기에 출전하자 인도 축국팬들이 환호하고 있다.마컨데이는 지난달 22일 비테세와의 유로파 콘퍼런스리그 원정 경기에 15분 간 뛰며 1군 경기 데뷔전을 치렀다.비록 15분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마컨데이와 인도 축구 팬들은 감격했다.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9일(현지시간) "마컨데이가 한국의 영웅 손흥민처럼 인도에서 찬사를 받고 있다"고 소개했다.이 매체는 마컨데이의 데뷔전 후 가진 인도 전 지역 지지자들과의 화상 통화에서 한 팬이 마컨데이에 대한 인도 팬들의 지지는 한국의 영웅인 손흥민이 한국에서 받는 것과 같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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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위민, 챔스서 세르베트 7-0 대파…지소연 벤치 지켜
잉글랜드 여자 프로축구 첼시 위민이 세르베트(스위스)에 대승을 거두고 유럽축구연맹(UEFA) 여자 챔피언스리그(UWCL) 조별리그 선두를 지켰다. 첼시는 10일(한국시간) 스위스 제네바의 제네바 경기장에서 열린 2021-2022시즌 UWCL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프랜 커비와 서맨사 커의 멀티골을 앞세워 세르베트에 7-0으로 크게 이겼다.지난 6일 열린 애스턴 빌라와 정규리그 경기(1-0 첼시 승)에서 결승골을 도운 지소연은 이날 교체 멤버로 이름을 올렸으나 그라운드를 밟지는 않았다.지소연이 UWCL 경기에 선발 출전하지 않은 것은 올 시즌 이번이 처음이다.팀이 여유롭게 승리하는 분위기로 흐르자 엠마 헤이스 첼시 감독이 체력 안배 차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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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바니, 너 마저' 맨유 ‘초비상’...카바니 근육 부상 재발, 포그바도 허벅지 부상
에딘손 카바니(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근육 부상이 재발했다. 영국 매체 더선은 9일(현지시간) “카바니가 전에 입었던 근육 부상이 재발해 치료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올해 34세의 카바니는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서 근육 부상을 당한 후 정규리그 초반에도 비슷한 문제를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지난달 3-0으로 승리한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부상이 악화돼 아탈란타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카바니는 아르헨티나와 볼리비아와의 2022 월드컵 예선 경기에도 불참할 것으로 알려졌다. 카바니는 우르과이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시즌이 시작되기 전에 나는 뒤쪽 힘줄에 통증이 있었고, 그로 인해 몇 주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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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는 3등급 감독" 카사노 "리빌딩 클럽에 적합. 빅클럽들은 외면" '독설'
안토니오 콘테가 3등급 감독이라는 혹평이 나왔다.콘테는 그동안 재임했던 거의 모든 클럽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린 화려한 이력을 갖고 토트넘 사령탑을 맡았다.그는 세리에A의 유벤투스와 프리미어리그의 첼시를 우승으로 이끌었다.이 같은 경력의 콘테를 새 감독으로 맞이한 토트넘 팬들은 그가 토트넘의 우승 가뭄을 해소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그러나 전 이탈리아 대표 출신 안토니오 카사노는 콘테가 사람들이 말하는 것처럼 유능한 감독이 아니라고 주장했다.그는 최근 유벤투스뉴스24와 가진 인터뷰에서 "유럽의 빅클럽들은 콘테를 원하지 않는다. 콘테는 빅클럽들이 요구하는 축구를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그는 "어째서 바르셀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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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 신임 바르셀로나 감독 "바르사 오려고 브라질대표팀 감독도 거절"
스페인 프로축구 명문클럽 FC바르셀로나로 돌아온 사비 에르난데스(41) 신임 감독이 브라질 축구대표팀 감독직도 마다했던 사실을 털어놓았다.사비 감독은 8일(이하 현지시간) 바르셀로나의 홈구장 캄 노우에 모인 9천400여명의 팬 앞에서 취임식을 하고 바르셀로나 사령탑으로 첫걸음을 내디뎠다.바르셀로나 구단은 이틀 전 로날트 쿠만(네덜란드) 전 감독의 후임으로 카타르 알 사드를 지휘하고 있던 사비 감독을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사비 감독과 바르셀로나의 계약 기간은 2021-2022시즌 잔여기간과 이후 두 시즌, 즉 2024년 6월까지다.스페인 국가대표로도 맹활약했던 사비 감독은 11살 때인 1991년부터 바르셀로나 유스팀에서 뛰었고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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