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은 544시간 중 272시간만 온라인으로 할 수 있고 나머지는 본국에서 오프라인으로 해야 한다고 풋볼 아시아는 덧붙였다.
따라서 손흥민은 2022년 5월 2일까지 한국에서 봉사활동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한국 정부 및 국회 관련 인사들이 자원봉사를 대체할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는 것이다.
자원봉사는 반드시 군사 관련이 아니라도 관계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토트넘 팬사이트인 스퍼스웹은 "한국 정부가 손흥민의 문제를 원만히 해결할 것"이라고 낙관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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