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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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맞은' 미네소타, 최근 3년 1순위 신인 싹쓸이
2014-2015시즌 미국프로농구(NBA)에서 82경기를 치르는 동안 16승(66패) 밖에 거두지 못해 최하위에 그친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성적이 나쁘다 보니 신인드래프트 1순위 지명권을 얻을 확률은 포스트시즌에 진출하지 못한 나머지 13개 팀과 비교해 가장 높았다. 무려 25%. 이변은 없었다.미네소타가 2015년 NBA 신인드래프트 1순위 지명권을 획득했다. 미네소타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에서 개최된 드래프트 로터리 추첨 결과 전체 1순위 지명권을 가져갔다.이로써 미네소타는 3년 연속 신인드래프트 1순위 지명선수를 보유하게 된다.미네소타가 창단 이래 드래프트 1순위 지명권을 잡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지만 이미 작년과 재작년 1순위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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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최무배 상대는 日파이터
'부산 중전차' 최무배(45)의 상대가 확정됐다.로드FC 측은 "최무배가 오는 7월 25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콜로세움에서 열리는 '로드FC 24 인 저팬'에서 가와구치 유스케(35, 일본)와 맞붙는다"고 밝혔다.최무배는 지난 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로드FC 23' 대회 헤비급 매치에서 루카스 타니(31, 브라질)를 1라운드 TKO로 제압한 바 있다. 2년 2개월 만의 종합격투기 복귀전이었지만 상대를 압도하며 건재를 과시했다.최무배에게 일본은 익숙한 무대다. 그는 2004년 한국인 파이터로는 최초로 일본 프라이드에 진출해 4승 1패의 좋은 성적을 남겼다.상대인 가와구치 유스케는 최근 세 경기에서 1승 2패로 다소 부진하지만 25전 16승 9패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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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 글로벌 "한국서 경기 영상 서비스 실시"
종합격투기 단체 M-1 글로벌이 한국시장에 진출한다.M-1 글로벌 한국지사는 20일 보도자료를 내고 "네이버 TV 캐스트 영상서비스를 통해 M-1 글로벌 경기를 서비스한다"고 밝혔다.1997년 시작된 M-1 글로벌은 UFC와 더불어 전 세계 종합격투기 활성화에 힘쓰고 있는 단체다. 지금까지 러시아, 미국, 브라질, 영국 등지에서 대회를 개최하는 등 매년 100~200회의 대회를 열고 있다.에밀리아넨코 표도르, 안드레이 알롭스키, 게가드 무사시, 제프 몬순 세계적인 파이터들이 M-1 글로벌 무대에 섰다.M-1 글로벌의 경기는 전 세계 220개 이상의 방송국에서 중계하고 있다. M-1 글로벌은 미국 CBS와 쇼타임 등 세계 굴지의 방송사와 파트너십을 유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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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3 남자 배구, 중국 꺾고 아시아선수권 결승 진출
23세 이하 남자 배구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 결승에 진출했다.홍해천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9일(현지시간) 미얀마 네피도에서 열린 제1회 아시아남자U23배구선수권대회 4강에서 중국을 3-2(22-25 25-20 25-16 20-25 15-10)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이로써 한국은 8월 두바이에서 열리는 제1회 세계남자U23선수권대회 출전 티켓도 확보했다.1세트를 내준 한국은 2세트 역시 시소게임을 펼쳤다. 하지만 8-8 동점에서 상대 공격 범실, 정지석의 스파이크 등을 통해 17-13으로 달아났다. 결국 25-20으로 2세트를 잡았다. 3세트 역시 정지석의 블로킹, 김인혁의 오픈 공격 등으로 20-12까지 앞섰고, 큰 이변 없이 25-16으로 마무리했다. 하지만 4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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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컨디션 최고"…김동현 5월 24일 UFC 출격
"감량이 수월하게 진행되고 있다. 현재 컨디션은 굉장히 좋다."결전이 나흘 앞으로 다가왔다. '스턴건' 김동현(34, 팀매드)은 오는 24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187' 대회 웰터급(77kg 이하) 경기에서 조쉬 버크만(35, 미국)과 격돌한다.현지에서 막바지 감량에 한창인 김동현은 20일 CBS노컷뉴스에 "영국에서 새로 배운 감량법으로 체중을 빼고 있는데 이전보다 훨씬 수월하다"며 "실제로는 계체량이 3일 남았지만 일주일 정도 남은 것처럼 느끼질 정도로 컨디션이 굉장히 좋다"고 말했다. "좋은 것을 하나하나 배울 수 있어서 즐겁고, 후배들에도 감량법을 전수해줄 계확"이라고도 했다.김동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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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오늘 뭐했지?]그라프와 셀레스, 악연의 시작
[90년대 문화가 다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응답하라' 시리즈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고, '토토가'는 길거리에 다시 90년대 음악이 흐르게 만들었습니다. 사실 90년대는 스포츠의 중흥기였습니다. 하이틴 잡지에 가수, 배우, 개그맨 등과 함께 스포츠 스타의 인기 순위가 실릴 정도였으니까요. 그렇다면 90년대 스포츠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지금으로부터 25년 전. 90년대 문화가 시작된 1990년 오늘로 돌아가보려 합니다.]현재 여자 테니스 세계랭킹 1위는 세레나 윌리엄스입니다. 그랜드슬램 대회에서만 19번이나 우승했습니다. 마리아 샤라포바(러시아) 등의 라이벌들을 제치고 총 169주 동안 세계랭킹 1위 자리에 올랐습니다. 흔히 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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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대 대한우슈쿵푸협회 신임 회장에 박창범 씨
대한우슈쿵푸협회는 19일 올림픽파크텔에서 2015 임시대의원총회를 열어 신임 회장에 박창범 대표를 선출했다고 밝혔다.협회는 "신임 박창범 회장은 중화권 경제 각료들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어, 앞으로 우슈쿵푸 발전과 스포츠 민간 외교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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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국가대표를 찾는다!' 전국장애학생체전 19일 개막
차세대 국가대표를 향한 장애 청소년의 꿈의 무대가 개막했다.제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는 19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개회식을 시작으로 4일간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전에 나선다.'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사회'라는 주제로 19일 오후 3시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개회식은 김종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 김성일 대한장애인체육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이 대회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15개 종목(육성종목 5개, 보급종목 10개)에 선수와 보호자 등 2717명이 출전한다.국제장애인올림픽위원회(IPC) 종목으로 우수 꿈나무 발굴을 목표로 하는 육성종목은 골볼과 보치아, 수영, 육상, 탁구까지 총 5개다. 이들 종목은 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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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식 vs 타카세, 로드FC 日대회서 앙금 풀까
윤동식과 타카세가 앙금을 풀까.로드FC는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윤동식(43)과 타카세 다이주(37, 일본)가 오는 7월 25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콜로세움에서 열리는 '로드FC 24' 대회 88kg 계약체중(500g 허용) 매치에서 맞붙는다"고 알렸다.원래 두 선수는 지난 3월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로드FC 22' 대회에서 맞붙을 예정이었지만 타카세가 계체량을 통과하지 못해 경기가 무산됐다. 88.40kg으로 한 번에 계체량을 통과한 윤동식과 달리 타카세는 세 번이나 시도했지만 끝내 300g을 초과(88.80kg)했다.당시 윤동식은 "상대 체중이 300g이 아닌 3kg이 초과되어도 경기를 치를 의향이 있었다. 그런데 타카세는 선수로서 자세가 안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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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는 딱 1명…확 젊어진 V-리그 사령탑
1년 전으로 시계를 돌려보자. V-리그 남자부 사령탑은 50대 이상이 절반을 넘었다. 우리카드 강만수 감독과 현대캐피탈 김호철 감독, 그리고 삼성화재 신치용 감독이 나란히 59세 동갑이었고, LIG손해보험 문용관 감독이 53세, 한국전력 신영철 감독이 50세로 뒤를 이었다.갓 40세였던 OK저축은행 김세진 감독과 대한항공 김종민 감독이 막내였다.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달라졌다. 시즌 종료 후 4개 팀 감독이 바뀌었고, 40대 감독들이 V-리그를 호령하게 됐다.우리카드와 LIG손해보험은 시즌 중 강만수 감독과 문용관 감독을 교체했다. 일단 감독대행 체제로 시즌을 마친 뒤 시즌 종료 후 새 감독을 선임했다. 현대캐피탈 역시 시즌 종료 후 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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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수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출전하고파"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출전하고 싶다."빅토르 안(31·한국명: 안현수)은 지난 18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랑-'안현수, 두 개의 조국 하나의 사랑' 2편에서 "몸이 된다면 평창 동계올림픽에 나가고 싶다"면서 "경기를 뛰면서 내 몸 상태에 맞게 준비하고, 내 컨디션이 어떤지 내가 제일 잘 알고 있다. 그 부분에 있어서 내가 잘 판단하고 상의해서 결정하면 될 것 같다"고 말했다.빅토르 안은 한국 국적이던 2006년 토리노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3관왕에 오르며 혜성처럼 등장했다. 하지만 부상과 소속팀 해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다 2011년 러시아로 귀화했다.빅토르 안은 러시아로 귀화한 뒤 맞은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또다시 3관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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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치용 감독, 삼성화재 사령탑에서 물러난다
삼성화재 신치용(60) 감독이 지휘봉을 내려놓는다.삼성화재 배구단을 인수한 제일기획은 18일 "1995년부터 감독을 맡아 20년간 삼성화재를 국내 최정상으로 이근 신치용 감독이 구단 공식 이관일인 6월1일부터 제일기획 스포츠사업총괄 산하 대전 삼성 블루팡스 단장 겸 스포츠구단 운영담당 임원(부사장)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1995년 삼성화재 창단 감독으로 부임한 신치용 감독인 실업시절 77연승 신화와 함께 슈퍼리그 8연패를 일궜다.프로에서도 승승장구했다. V-리그 원년인 2005년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차지했고, 이후 2007~2008시즌부터 2013~2014시즌까지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독식했다. 지난 시즌에는 정규리그 정상에 올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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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출발' 우리카드, 김상우-김기중 체제로 간다
우리카드가 김상우 감독, 김기중 수석코치 체제로 새 시즌을 시작한다.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 배구단은 18일 김기중 수석코치 등을 영입해 코칭스태프 구성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성균관대 출신 김기중 수석코치는 1997년 삼성화재에 입단해 2004년 은퇴할 때까지 활약했다. 현역 은퇴 후 2008년부터 여자부 GS칼텍스를 시작으로 LIG손해보험과 KGC인삼공사(여자부), 현대캐피탈에서 코치를 역임했다.특히 현역시절 삼성화재에서, 코치 시절에는 LIG손해보험에서 김상우 감독과 호흡을 맞춘 경험이 있다. 김상우 감독은 "팀 분위기 쇄신과 정비를 위해 최고의 코치가 필요했다. 풍부한 코치 경험이 있는 김 코치가 적격이라고 생각했다"고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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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억 슈퍼카 질주' 韓 유경욱, 극적 2위
230억 원 슈퍼카들이 펼친 '분노의 질주'에서 한국 간판 레이서 유경욱(팀 아우디코리아)이 극적으로 2위를 차지했다.유경욱은 17일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 2015 아시아 스피드 페스티벌(AFOS)' 아우디 R8 LMS 컵 4라운드 결승에서 27분20초008의 기록으로 27분17초332를 찍은 라헬 프레이(캐스트롤 레이싱)에 이어 2위에 올랐다.당초 유경욱은 세 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했지만 가장 먼저 체커기를 받았던 장 칼 버나이(FAW-VW 아우디 레이싱)이 반칙을 범해 30초 페널티를 받으면서 2위로 뛰어올랐다. 유경욱은 또한 딜러 임포터 경쟁 부문인 '4R' 부문에서는 1위에 올라 안방에서 열린 대회에서 의미있는 성과를 냈다.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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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경기 연속 KO' 골로프킨 "미구엘 고토 붙자"
"미구엘 고토 또는 사울 알바레스와 싸울 준비가 되어 있다."WBA 미들급 세계챔피언 게나디 골로프킨(33, 카자흐스탄)은 지난 17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 잉글우드에서 열린 14차 방어전에서 윌리 먼로 주니어(28, 미국)에 6라운드 KO승을 거뒀다.'무쇠주먹'으로 알려진 골로프킨은 2라운드 중반 왼손 훅을 먼로 주니어의 턱에 적중시키며 첫 번째 다운을 얻어냈고, 공세를 이어가다 불과 몇 초 후 오른손 훅으로 두 번째 다운을 이끌어냈다.3,4,5라운드는 대등했다. 다운의 충격에서 회복한 먼로 주니어와 골로프킨은 활발하게 펀치를 교환했다. 그러나 6라운드 들어 상황이 급변했다. 골로프킨은 강력한 좌우 콤비네이션 연타를 퍼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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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준우승' 정현 "프랑스 오픈 1승 도전"
'한국 테니스의 희망' 정현(19 · 삼성증권 후원)이 아쉽게 남자프로테니스(ATP) 챌린저 대회 3연속 우승과 15연승이 무산됐다.세계 랭킹 69위 정현은 17일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장에서 열린 ATP 르꼬끄 서울 오픈 챌린저(총상금 5만 달러) 남자 단식 결승에서 소에다 고(일본 · 세계 86위)에 1-2(6-3 3-6 3-6) 역전패를 안았다.지난달 서배너, 지난주 부산오픈 챌린저 이후 3연속 우승이 무산됐다. 서배너 챌린저부터 이어온 14연승도 마감됐다.정현은 전날 4강전에서 루옌순(65위 · 대만)을 눌렀다. 2010년 메이저 대회 윔블던 8강에 올랐던 강자를 꺾었지만 후유증이 적지 않았다. 2시간25분 동안 이어진 진땀승부로 체력이 고갈된 것.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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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F1 출신!' 日 이데유지, CJ 슈퍼레이스 우승
역시 F1 출신 일본인 레이서 이데유지(엑스타 레이싱)였다. 지난해에 이어 해외 대회 강자로 떠올랐다.이데유지는 17일 중국 광둥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6000 클래스(배기량 6200cc의 436마력) 결선에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서킷 30바퀴 총 84.72km를 46분 29초406에 주파했다.지난해 중국 상하이 티엔마 서킷 슈퍼레이스 3전 이후 다시 중국에서 정상에 올랐다. 처음 진행된 광둥 서킷에서 F1 출신 드라이버의 경험과 관록이 빛났다.올 시즌 개막전 우승자인 독일 출신 팀 베르그마이스터(아트라스BX)는 3.471초 차이로 준우승했다. 정의철(엑스타레이싱)이 46분41초584를 찍으며 3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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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한국 상륙…11월 28일 서울 개최 확정
드디어 UFC 대회가 한국에 상륙한다.UFC 측은 17일 트위터 공식계정에 "오는 11월 28일(토요일) 오후 한국에서 처음 대회를 연다"고 밝혔다. 대회 장소는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체조경기장(1만 5천 여석 규모)이고, 대회 명칭은 'UFC 서울'로 붙여졌다.'UFC 서울' 대회에는 한국인 파이터가 총출동할 전망이다. 현재 UFC에서 활동하는 한국인 파이터는 총 6명이다.웰터급의 김동현(34, 부산팀매드)과 임현규(30, 코리안탑팀), 라이트급의 방태현(32, 코리안팁팀), 페더급의 남의철(34)과 최두호(24, 구미MMA), 여성부 스트로급의 함서희(28, 부산팀매드) 등이 UFC 로스터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페더급의 정찬성(28, 코리안좀비MMA)과 밴텀급의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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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임현규·남의철·방태현 모두 패했다
코리안 파이터 3인방이 모두 패했다.임현규(30, 코리안팁팀), 남의철(34), 방태현(32, 코리안탑팀)은 16일(한국시간)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66'에서 동시 출격했지만 나란히 패했다.'슈퍼내추럴' 방태현(32, 코리안탑팀)은 이날 라이트급 경기에서 존 턱(31, 미국)에 1라운드 서브미션패했다.카우보이 모자를 쓰고 등장한 방태현은 1라운드 초반 경쾌하게 스텝을 밟으며 존 턱의 안면에 라이트훅을 적중시켰다. 곧이어 테이크다운을 허용했지만 상대의 목을 잡고 케이지에 기댄 채 일어나 위기에서 벗어났다.다시 스탠딩 상황. 방태현은 왼손 잽을 여러 차례 성공시키며 시합을 유리하게 끌고 갔다. 그러나 마음먹고 날린 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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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나 화이트 "남의철이 이겼다…심판이 경기 망쳐"
"심판이 경기를 망쳤다. 남의철이 이긴 경기다."UFC 데이나 화이트 회장이 심판의 잘못된 판정에 분노를 표시했다.데이나 회장은 남의철과 필립 노버의 경기가 노버의 판정승으로 끝나자 자신의 트위터에 "남의철이 이겼다"면서 "심판이 경기를 망쳤다. 매우 실망스럽다. 어떻게 그 경기를 보고 필립 노버가 2라운드를 이겼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코리안 불도저' 남의철(34)은 16일(한국시간)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66' 페더급 경기에서 필리핀계인 필립 노버(31, 미국)에 석연찮은 판정패를 당했다.남의철은 1라운드에서 필립 노버에게 세 차례 테이크다운을 당하며 고전했다. 하지만 2라운드에서는 남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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