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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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농구 챔프의 저력' 모비스, 대만 꺾고 윌리엄존스컵 우승
'프로농구 챔피언' 울산 모비스가 사령탑과 주축 선수의 공백에도 불구하고 제36회 윌리엄존스컵 국제농구대회에서 우승하는 저력을 발휘했다.모비스는 17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대만 국가대표팀을 83-79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모비스는 김재훈 코치에게 지휘봉을 맡기고 이번 대회에 참가했다. 유재학 감독은 남자농구 대표팀 사령탑을 맡은 관계로 대회에 불참했고 주축 선수 양동근 역시 대표팀 차출로 인해 자리를 비웠다.그러나 모비스는 리카르도 라틀리프와 문태영을 비롯한 주축 선수와 전준범을 앞세운 젊은 선수들을 앞세워 대회 정상에 올랐다. 프로농구 챔피언의 자존심을 세웠다.모비스는 홈 텃세를 이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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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시즌 30세이브 달성-임창용 기록 넘을 듯
오승환(32. 한신 타이거스 )이 일본 진출 첫해에 시즌 30세이브를 달성했다.오승환은 17일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스타디움에서 열린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와 경기에 5-3로 앞선 9회말 등판해 안타 하나를 내줬지만 삼진 2개를 잡는 무실점 투구로 세이브를 추가했다.오승환은 첫 타자 긴조 다쓰히코에게 우전 안타를 내줬지만 다음 타자 마쓰모토 게이지로를 삼진으로 잡고 이어 시모조노 타츠야에게 2루수 앞 땅볼로 유도했다.2사 2루에서 후속타자 다무라 히토시를 상대로 빠른 직구 5개로 삼진으로 잡고 팀의 승리를 지켜냈다.이로써 오승환은, 한국인 투수 중 일본 진출 첫해(2008년)에 33세이브를 올린 임창용의 기록 경신을 눈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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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두산, 7전 8기끝에 성공한 합의판정이 결승점!
올시즌 7차례 심판합의판정을 요구했으나 모두 실패했던 두산 베어스가 7전 8기끝에 성공한 합의판정 득점이 결승점이 됐다.두산은 1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롯데와의 경기에서 5회말 합의판정으로 얻어낸 1점을 끝까지 지켜 결승점으로 만들어 7-4로 승리했다.두산은 롯데에 2연승을 거두며 5위로 올라섰고 롯데는 3연패에 빠졌다.송일수 두산 감독은 3-3으로 맞서는 5회말 2사 1, 2루에서 호르헤 칸투가 3루수 땅볼로 아웃된 상황에 대해 심판합의판정을 제기, 세이프로 판정 번복을 끌어내는 데 성공했다.비디오 판독 결과 1루수 박종윤이 3루수 황재균이 던진 공을 잡기 전에 칸투가 1루 베이스를 밟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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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에 역전!' 프로야구 NC, 테임즈의 투런포로 마무리
NC 다이노스가 에릭 테임즈의 역전 투런포로 한화전 4연승을 달렸다.NC는 17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한화와의 경기에서 2-3으로 뒤진 8회 무사 1루에서 터진 에릭 테임즈의 역전 투런포에 힘입어 한화를 4-3으로 눌렀다.NC는 2회 1사후 모창민의 볼넷에 이은 도루, 김태군의 몸맞은 공, 박민우가 볼넷으로 만든 2사 만루에서 김종호의 2타점 좌익수 앞 적시타로 2-0으로 앞서나갔다.7회까지 한화 선발 에릭을 상대로 안타 한 개를 기록했던 한화는 8회초 에릭이 교체된 후 선두 피에의 2루타와 김태완의 적시타로 한 점을 뽑았고 이어 무사 1루에서 터진 최진행의 투런포에 힘입어 3-2로 경기를 뒤집었다.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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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3타수 무안타, 팀은 완봉승
이대호(32.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방망이가 다시 침묵했다.이대호는 17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오릭스 버펄로스와의 원정경기에서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장,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전날 오릭스를 상대로 2루타 두 개를 때려 5타수 2안타 1득점을 기록했지만, 이날은 상대 선발인 요시다 가즈마사를 상대로 1회초 2사 1루에서 좌익수 뜬공, 4회에는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유격수 앞 땅볼로 잡혔다.소프트뱅크가 1-0으로 앞서던 7회에는 선두타자로 나서 중견수 뜬공으로 아웃됐다.9회에는 1사 1,3루에서 몸에맞는 공으로 출루한 뒤 대주자 기도코로 류마와 교체됐다.1사 만루의 기회에서 후속타 불발로 추가 득점에 실패했지만 소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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男 배구 AVC컵…'우승이 목표인 팀이 없다?'
대부분 국제대회에 나서는 팀들의 목표는 당연히 우승이다. 그런데 18일(한국시간)부터 열리는 제4회 AVC컵 남자 배구대회는 조금 다르다.17일 카자흐스탄 알마티의 쇼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 AVC컵에 출전하는 8개국 감독과 선수들이 모두 참가해 던진 출사표에 '우승'이라는 단어는 단 한 차례도 언급되지 않았다.이번 대회는 한국을 비롯해 이란, 중국, 일본 등 아시아 배구 강국들이 총출동했다. 비록 큰 대회는 아니지만, 아시아 배구 강국들간의 자존심도 걸려있다.하지만 선수단 면면을 살펴보면 흔히 말하는 대표 1진이 아니었다. 이란과 중국, 일본 모두 주축 선수들이 빠졌다. 전력을 따로 빼뒀다는 의미다. 그나마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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男 배구대표팀, AVC컵 출전…AG 실전 테스트 시작
남자 배구대표팀이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향한 본격적인 실전 테스트를 시작한다.박기원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8일(한국시간)부터 카자흐스탄에서 열리는 제4회 AVC컵에 출전한다. 대회가 끝나면 아시안게임 직전에 열리는 세계선수권에 참가해 마지막 모의고사를 치를 예정이다.16일 밤 카자흐스탄에 도착한 한국은 17일 1시간 가량 강도 높은 훈련을 통해 AVC컵을 준비했다. 박기원 감독은 연습 중간 중간 잔 실수를 범할 때마다 선수들을 불러 '정신 자세'를 강조했다. AVC컵이 아시안게임 준비라는 의미도 있지만, 하나의 대회인 만큼 승부에서 질 수 없다는 생각이다.박기원 감독은 "국내에서 준비를 한 것이 있으니까 얼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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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성화', 제주도에 ‘평화의 빛’ 밝혀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성화가 서해 최북단 백령도에 이어 세계 7대 자연경관 제주도에 평화의 빛을 밝혔다.성화는 16일 오전 김포공항에서 항공편으로 옮겨져 오후 2시 제주시 연동풍물패와 도립무용단의 축하속에 제주도청 앞마당에 도착했다.원희룡 제주도지사와 구성지 제주도의회 의장 등 의 축사 등 성대한 환영을 받은 성화는 박형수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성화봉송 부단장으로부터 첫 주자인 제주 해녀 양순옥(61)씨에게 전달됐다.이날 성화는 제주도청에서부터 탐라개벽 신화가 깃든 삼성혈까지 16구간 총 4.8㎞를 달렸다.성화봉송 주자는 지난 6월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주자와 조직위 선정 주자 등 모두 72명이다.해녀, 자치경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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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인천아시안게임 학술대회 기조강연
2014인천아시안게임 및 1988서울올림픽기념 국제스포츠학술대회에 양송호 조선체육대학교 학장을 대표로한 북학스포츠학자 대표단이 참가하여 개막식에서 기조강연을 할 예정이다. 8월 20일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 국제스포츠학술대회에는 일본, 중국, 미국, 캐나다, 뉴질랜드, 싱가폴 등지에서 참가하는 300여명의 외국학자를 포함한 1,300여명 규모로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 이후 최대 규모의 국제스포츠학술행사이다.이번 학술대회는 ‘아시안의 소통, 신뢰, 존중 스포츠가 답이 될수 있는가?’ 라는 대주제로 저탄소 친환경 스포츠 심포지엄, 스포츠 비전을 제시하는 기조강연, 한국체육학회의 16개분과 학술발표 그리고 스포츠와 평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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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모비스, 존스컵농구 결승 진출
울산 모비스가 제36회 윌리엄 존스컵 국제농구대회 결승에 올라 우승을 바라보게 됐다.모비스는 16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대회 8일째 이집트와의 4강에서 리카르도 라틀리프의 27득점, 16리바운드에 힘입어 73-64로 이겼다.모비스는 대만A-미국의 4강 승자와 17일 우승을 놓고 겨룬다.CBS노컷뉴스 이전호 선임기자 j123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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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KLPGA 투어 2연승 유력, 김효주-신지애 부진
지난주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 우승자인 이정민(22·비씨카드)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넵스 마스터피스(총상금 6억원) 3라운드에서 3타 차 단독 선두로 우승이 유력해졌다.이정민은 16일 강원도 홍천의 힐드로사이 골프장에서 열린 3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1개를 엮어 1언더파를 쳐 중간합계 8언더파 208타를 기록했다.2위 고진영(19·넵스)과 3타 차 단독 선두로, 지난주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 우승에 이어 KLPGA투어 2연승을 향해 힘차게 달렸다.한 타 차 단독 선두로 3라운드를 시작한 이정민은 5번홀(파3) 버디로 전반에 한 타를 줄였다.후반 들어서는 14번홀(파5)에서 세 번째 샷을 홀 1m가량에 붙인 뒤 버디를 추가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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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세영 기수, 한국경마 사상 2번째 1000승 기록
렛츠런파크 서울(구 서울경마공원)에서 활동 중인 문세영 기수(프리기수·33세)가 한국경마 역사상 두 번째로 '1,000승'을 달성이라는 금자탑을 쌓았다.전주까지 999승을 기록 중이던 문세영 기수는 16일 첫 경주부터 기다렸다는 듯이 승리를 따내며, 개인통산 1,000번째 승리를 완성했다.16일 렛츠런파크 서울 제1경주에 '천하미인'에 기승한 문세영 기수는 처음부터 추입을 염두에 두고 중위권에서 경주를 전개했다.인코스에서 기회만 엿보고 있던 문세영 기수는 직선주로에 접어들어 틈이 보이자 안쪽으로 파고들어 선두를 위협하기 시작했다.조금씩 선두와의 격차를 좁혀나갔고, 결승선을 200여m 남겨둔 시점부터 선두를 탈환해 가장 먼저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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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C "에볼라 발병국 선수 일부, 유스올림픽 출전 제한"
오는 16일 중국 난징에서 개막하는 제2회 유스 하계올림픽에서 에볼라 바이러스 발병 국가 출신 선수들의 출전이 제한된다.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15일 바이러스 발병 국가에서 온 선수들이 격투기와 수영 등 일부 종목에 출전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이로써 격투기 종목에서 2명, 수영 종목에서 1명 등 총 3명이 대회에 출전할 수 없게됐다. 바이러스 전염 위험이 있는 종목으로 안정성 확보를 위해 이같은 조치를 내렸고 해당 선수의 국적과 이름은 공개하지 않았다.현재 에볼라 바이러스 때문에 신음하고 있는 서부 아프리카 출신 선수는 총 25명인 것으로 알려졌다.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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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경력의 外人' KGC 레슬리는 대박? 혹은…
"레슬리가 한국 프로농구에 도전한다고?"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가 영입한 새로운 외국인선수 C.J 레슬리(23, 202cm)가 KBL 트라이아웃 무대에 모습을 드러내자 해외농구에 정통한 관계자들이 보였던 공통된 반응이다.에이전트마저 깜짝 놀랐을 정도라고 한다.어느 프로농구 리그에서나 이름값이 전부는 아니다. 명성에 걸맞는 활약을 하지 못한 채 사라진 선수들은 수없이 많다. 그러나 이름값이 주는 기대치와 설렘을 무시하기는 어렵고 그럴 이유도 없다.미국 무대에서 쌓았던 명성만 놓고보면 레슬리는 '급'이 다른 외국인선수다.레슬리는 2010년 '맥도널드 올-아메리칸' 출신이다. '맥도널드 올-아메리칸'은 매년 미국에서 열리는 친선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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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선수들, 아시안게임 출전 후배들 '격려'
대한체육회는 오는 20일 인천아시아경기대회 개최 D-30일을 맞이해 국가대표 선수단 미디어데이 및 격려행사를 개최한다.인천아시아경기대회 D-30일 미디어데이는 이날 오후 합동기자회견 및 훈련장 개방으로 구성되어 진행된다.이어 대한체육회 선수위원회(위원장 신정희)와 국가대표선수회(회장 장윤창) 등 은퇴한 선배 선수들이 인천아시안게임을 앞두고 후배 선수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가 진행된다.한국 선수단 격려행사는 대한민국 선수단복 시연회와 함께, 은퇴선수들의 격려 메시지와 기념품 전달, 치어리더 응원 공연, 아이돌 가수의 축하공연, DJ 파티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CBS노컷뉴스 이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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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AG 자유형 4종목 출전…최대 7개 메달에 도전
한국 수영의 간판스타 박태환(25·인천시청)이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자유형 4개 종목에 출전한다. 단체전을 포함하면 최대 7개의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대한수영연맹이 14일 발표한 인천 아시안게임 수영 국가대표 명단을 살펴보면 박태환은 개인 종목으로 자유형 100m, 200m, 400m, 1500m 등 네 종목에 출전한다.박태환은 지난 대회까지 2회 연속 아시안게임 수영 3관왕에 올랐다. 2006 도하 아시안게임에서 자유형 200m, 400m, 1500m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2010 광저우 대회에서는 100m, 200m, 400m 종목을 석권했다.박태환은 단체전에도 출전한다. 계영 400m, 800m, 혼계영 400m에서 메달 사냥에 나선다. 대표 선발전에서 1위를 차지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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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인천아시안게임 엔트리 제출
북한이 인천아시안게임 명단 엔트리를 제출했다.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김영수)는 북한이 지난 13일 OCA(아시아올림픽평의회)에 인천아시안게임 명단 엔트리를 제출했다고 14일 밝혔다.손광호 북한 NOC(국가올림픽위원회) 부위원장 겸 사무총장 명의로 OCA에 제출한 서한에 첨부된 명단 엔트리는 축구(남·여), 수영, 양궁, 육상, 복싱, 유도, 체조, 사격, 탁구, 역도, 레슬링, 공수도, 카누, 조정 등 인원 엔트리와 동일한 14개 종목에 선수 150명(남 70.여 80) 규모다.특히 체조의 리세광은 개인전과 단체전에 모두 출전해 한국의 양학선과 라이벌전이 기대된다.한국, 중국과 치열한 3파전을 벌일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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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인천아시안게임 입장권 1억원어치 구매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김영수)는 14일 오전 송도 미추홀타워 조직위 영상회의실에서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와 인천AG 입장권 구매 협약을 체결했다.한전은 지난 4월 조직위와 성공개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뒤 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활동과 회사의 지원으로 마련된 기금으로 1억원 상당의 인천AG 입장권 구매를 약정했다.이날 협약식에서 조환익 한전 사장은 “이번 한전의 지원노력이 인천아시안게임의 성공적 개최에 밑거름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역대 최고의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적극적으로 협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김영수 조직위원장은 “한전의 아시안게임 입장권 구매를 계기로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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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AG, 현장점검을 실시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김영수)는 지난 4일부터 13 일까지 손천택 경기사무차장을 점검단장으로 한 점검반을 편성해 51개 대회운영본부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지난달 1일 51개 대회운영본부의 현장전개가 일제히 시행 됨에 따라 그동안 현장에서 추진한 시설, 물자배치, IT장비, 운영인력, 귀빈석 위치 및 동선, 지원부서 준비사항 등 대회운영사항 전반에 대해 관련부서와 합동으로 실시했다.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보완 조치를 했으며 주요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에 통보해 조속히 해결하기로 했다.아울러 현재 공사가 진행중인 8개 대회운영본부는 경기장이 준공되는 즉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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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골퍼들, '태극기 휘날리며' 샷!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넵스 마스터피스 2014'에 참여하는 '박성현(21.넵스), 고진영(19.넵스), 김다나(25.넵스)'가 15일 광복절을 맞아 태극기 배지와 리본을 매고, 태극기를 휘날리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번 대회는 15일 2라운드에서 참여하는 선수 모두가 가슴에는 태극기 배지를, 머리에는 태극기 리본을 매고 경기에 나선다. 또한 갤러리들을 위한 태극기 페이스 페인팅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어 광복절 의미를 되새긴다.올해로 6회를 맞는 넵스 마스터피스 2014는 총 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규모로, KLPGA 정규 투어이자 세계최초 '골프와 아트의 만남'을 컨셉으로 한 명작 골프대회다.초청선수 신지애를 포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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