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15일 바이러스 발병 국가에서 온 선수들이 격투기와 수영 등 일부 종목에 출전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격투기 종목에서 2명, 수영 종목에서 1명 등 총 3명이 대회에 출전할 수 없게됐다. 바이러스 전염 위험이 있는 종목으로 안정성 확보를 위해 이같은 조치를 내렸고 해당 선수의 국적과 이름은 공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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