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
신지애, 4년만에 일본 투어 우승
신지애(26)가 일본여자프로골프에서 4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신지애는 22일 일본 치바현 소데가우라 골프장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니치레이 레이디스 대회 마지막날 3라운드에서 2타를 줄여 합계 12언더파 204타로 정상에 올랐다.신지애는 전반에 타수를 줄이지 못했으나 후반에 2타를 줄여 공동 2위인 후지타 히카리, 요시바 루미를 4타차로 제치고 여유있게 우승했다.우승 상금은 1천440만 엔(약 1억4천만원)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생활을 접고 일본 투어에 나선 신지애는 2010년 미즈노 클래식 이후 4년 만에 일본 무대를 정복했다.CBS노컷뉴스 이전호 선임기자 j1234@cbs.co.kr
-
최경주 공동 3위, 선두에 2타차
전날 공동 2위였던 최경주(44·SK텔레콤)가 한 계단 내려갔으나 선두에 불과 2타 차로 역전 우승을 바라보게 됐다.최경주는 22일 미국 코네티컷주 리버 하이랜즈TPC에서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에 보기 4개를 적어내 1타를 줄였다.중간합계 11언더파 199타를 친 최경주는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 스콧 랭글리(미국), 마이클 퍼트넘(미국)과 함께 공동 3위를 형성했다.단독 선두 라이언 무어(미국)보다 2타 뒤진 공동 3위로, 2위인 애런 배들리(호주) 등과 함께 마지막 라운드에서 치열한 우승경쟁을 예고했다.최경주는 전반에 버디 2개와 보기 2개를 맞바꿔 타수를 줄이지 못한 뒤 후반 ...
-
양희영-미셸 위, 첫 메이저 우승 경쟁
2라운드까지 선두 미셸 위에 4타 뒤진 공동 3위였던 양희영(25·KB금융그룹)이 공동 선두로 미셸 위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양희영은 22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파인허스트 골프장에서 열린 제69회 US여자오픈 대회 3라운드에서 2타를 줄인 반면 미셸 위는 2타를 잃어 공동 선두가 됐다.양희영은 전반에서 버디 4개를 잡았지만 보기 3개를 범해 1타를 줄인 뒤, 후반에서 버디 2개와 보기 1개로 다시 1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2언더파 208타로 공동 선두로 뛰어올랐다.양희영은 지난해 하나·외환 챔피언십에서 LPGA 투어 1승을 기록했다.양희영과 미셸 위는 23일 시작되는 대회 마지막 라운드 챔피언조에서 두선수 모두 메이저대회 첫 우승에 도전...
-
올림픽 메달리스트와 함께 '월드컵 응원'
대한체육회 태릉선수촌은 21일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올림픽 메달리스트와 함께하는 '재능기부 및 월드컵 16강기원'행사를 개최했다(사진).이날 행사는 한국 축구대표팀의 월드컵 16강 진출을 기원하기 위해 21일 하루동안 태릉국제스케이트장을 일반에 무료 개방했다.1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인 김윤만, 최민경, 조해리 선수가 직접 참석해 초보자를 대상으로 재능기부(무료 스케이팅 강습)를 실시했다.이번 월드컵 16강 진출을 기원하기 위해 태릉선수촌은, 방문객 무료입장과 함께 스케이트와 안전모 모두 무료로 대여했으며 메달리스트와 함께 16강을 기원하는 단체응원도 실시했다.CBS노컷뉴스 이전호 선임기자 j12...
-
男배구, 체코전 9연패 '50년 동안 무승'
남자 배구 대표팀이 또 다시 체코에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박기원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1일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4 월드리그 국제남자배구대회' E조 7차전에서 체코에 2-3(17-25 25-18 27-29 25-23 11-15) 풀 세트 끝에 졌다.세계 랭킹 21위 한국은 22위 체코전 9전 전패를 이었다. 한국은 지난 1964년 도쿄 올림픽(0-3패) 이후 한번도 체코를 이기지 못했다. 지난 6, 7일 원정 2연패까지 이번 월드리그에서만 3연패다.월드리그에서도 5연패에 빠졌다. 승점 6(1승6패)에 그친 대표팀은 체코(승점 10)에 이어 E조 최하위인 4위를 면하지 못했다.1, 2세트를 나눠가진 대표팀은 승부의 분수령이던 3세트가 아쉬웠다. 두 번의 세트...
-
미셸 위, 첫 메이저대회 우승 근접
재미동포 미셸 위(25)가 시즌 2승과 함께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의 발판을 마련했다.미셸 위는 21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파인허스트 골프장 2번 코스에서 열린 제69회 US여자오픈 골프대회 2라운드에서 2언더파 68타를 쳐 중간합계 4언더파 136타로 단독 선두에 나섰다.전날 1라운드에서 선두 루이스를 1타차로 추격했던 미셸 위는 버디 3개에 보기 1개를 묶어 2타를 줄이며 2위 알렉시스 톰프슨(미국)을 3타 차로 따돌렸다.미셸 위는 2010년 캐나다 여자오픈 이후지난 4월 무려 3년 8개월만에 롯데 챔피언십에서 우승해 재기에 성공했다.LPGA투어서 3승을 거뒀지만 메이저대회에서 우승한 적은 없다.10번 홀에서 출발한 미셸 위는 전반을 ...
-
최경주, US오픈 불참 '분풀이'
최경주(44·SK텔레콤)가 지난주 US오픈에 참가하지못한 분풀이에 나섰다.최경주는 21일 미국 코네티컷주 리버 하이랜즈TPC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5언더파 65타를 쳐 중간합계 10언더파 130타로 공동 2위에 올랐다.선두 스콧 랭글리(미국·11언더파 129타)보다 1타 차로 추격했다.1R 공동 9위로 출발한 최경주는 전반에만 보기없이 버디 4개를 잡는 등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기록했다.마이클 퍼트넘(미국), 해리스 잉글리시(미국)가 최경주와 함께 2위 그룹에 자리했다.이날 2타를 줄인 배상문(28·캘러웨이)은 중간합계 5언더파 135타로 공동 20위, 노승열(23·나이키골프)은 3언더파 137타로 공동...
-
문체부, '여직원 성희롱 발언' 고위간부, 보직해임
문화체육관광부가 19일 해외 출장지에서 함께 출장 간 산하기관 여직원 B씨에게 성희롱 발언을 한 고위 공무원 A씨가 보직해임했다.문체부는 이어 B씨가 출장중 녹취한 내용을 증거로 A씨에 23일 중앙징계위원회에 징계 요청할 예정이다.문체부 소속 고위공무원 A씨는 지난 10일부터 나흘간 미얀마 수도 네피도에서 열린 제3차 아세안+3 정보관계 장관회의에 문체부 직원 3명, 산하기관 직원 B씨 등과 함께 참석했다.A씨는 출장 기간 중 술자리 등에서 B씨에게 수차례 성희롱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B씨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출장 첫날 A씨는 술을 마시면서 '주최국이 관광지가 아닌 색시집에 안내해야 한다', '서기관과 B 둘중 하나는...
-
프로배구 '외국인' 정규리그 MVP 사라진다
프로배구가 다음 시즌부터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를 국내 선수에게만 수여한다. 공격을 전담하는 외국인 선수가 독식하는 현상을 막기 위해서다.한국배구연맹(KOVO)은 25일 밀레니엄 서울 힐튼 호텔에서 이사회와 임시 총회를 열고 프로 출범 10년을 맞아 향후 10년의 도약을 위한 청사진을 밝혔다.그 일환으로 높아진 외국인 선수 의존도에 따라 소외됐던 국내 선수에 대한 조명을 이끌기 위해 정규리그 MVP 자격을 제한했다. KOVO는 "국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동기 부여와 격려 차원에서 정규리그 MVP를 국내 선수 대상으로 한정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역대 정규리그 MVP는 남자부의 경우 외국인 선수들이 10시즌 중 7번니아 수상...
-
인천AG, 조직위 고문 간담회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는 20일 조직위 영상회의실에서 조직위 고문과 함께 간담회를 가졌다.이날 간담회에는 정정훈 새누리당 인천시당 고문, 강동석 전 여수세계박람회조직위원회 위원장, 김학준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조진형 부평장학재단 이사장, 이윤성 전 국회부의장, 오지철 TV조선 대표가 참석했다(사진).이들은 이일희 조직위 기획사무차장으로부터 아시안게임 준비상황에 대한 보고를 들은 후 개폐회식 교통대책, 입장권판매 확대방안, 숙소 청결 및 서비스 제고 방안, 예산추가확보 대책 및 안전대책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적극협력을 다짐했다.김영수 조직위원장은 “아시안게임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 면서...
-
[월드컵] 알제리, 할릴호지치 감독에게 '최후통첩'
23일 한국과 2차전을 갖는 알제리의 내부 불화설이 제기된 가운데, 모하메드 라오우라와 알제리 축구협회 회장이 바히드 할릴호지치 알제리 감독에게 '최후통첩'을 보냈다.알제리의 축구전문매체인 '르 부테르'는, 라오우라와 회장이 벨기에전이 끝난 후 하루 뒤인 19일 할릴호지치 감독에게 전화를 걸어 "알제리는 지금껏 진출한 월드컵에서 단 두 경기만 치르고 탈락이 확정됐던 적은 없다"며 한국전을 앞두고 최후통첩을 보냈다고 보도했다.이 매체에 따르면, 라오우라와 회장은 "두 경기만 하고 탈락이 확정되는 건 망신이다. 나는 당신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한국에 패한다면 당신은 핑계조차 댈 수 없다"며 언성을 높였다고 보도했...
-
인천AG 시상요원, "시상식 품격 높일 것"
인천아시안게임 시상요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사진).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는 20일 인천 남구 용현동 인하공업전문대학 시청각실에서 인천아시안게임 시상요원 소양.직무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220여명의 시상요원이 참여한 가운데 시상개요 및 마인드 정립을 주제로 한 소양교육과 업무처리 요령 등의 직무교육으로 진행됐다.시상요원들은 이날 소양.직무교육을 시작으로 7월말부터 약 2개월 간 전문교육, 시상연습, 종합리허설 등 총 10여 차례 교육에 참여하게 된다.시상요원들은 아시안게임 기간 16개 이동시상조로 편성돼 39개 경기장에서 총 439회 시상식에 참여하며 메달 및 꽃다발 운반원과 시상자 및 입상선수 안내...
-
인천AG, 경기운영위 개최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는 20일 송도 미추홀타워회의실에서 성공적인 아시안게임을 지원하기 위한 경기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경기운영위원회는 인하대 체육학과 교수인 김광회 위원장을 포함해 총 18명의 체육분야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동안 경기운영과 관련한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자문 역할을 수행해 왔다.조직위는 다음달 1일 대회운영본부(51개)의 현장전개를 앞두고 시설배치 현황과 각 경기장별 준비사항 등 대회운영과 관련한 전반적인 준비사항을 설명했다.이날 회의에서 운영위원들은 최근 확정된 북한선수단의 아시아경기 대회 참가에 대해 많은 관심과 기대감을 나타냈다.경기관련 사항을 비롯해 각종 시설에...
-
스타-팬, ‘소셜-월드컵'으로 사진 공유
2014 브라질 월드컵 응원 열풍이 이어지는 가운데,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 세계인의 축제인 월드컵을 즐기는 ‘소셜-월드컵(Social Worldcup)’이 본격화되고 있다.‘2014 브라질 월드컵’에 방문한 전세계 축구 팬들이 실시간으로 공유되는 사진들이 직접 관람하러 가지 못한 이들에게 현지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해주고 있다.사진 및 동영상 공유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인스타그램에도 20일 현재 해시태그 ‘#Worldcup2014’을 달아 인스타그램에 업로드 된 사진은 230만장이 넘으며, ‘#월드컵’은 4만장에 육박한다.FIFA 월드컵 공식 계정에서도 모든 나라의 선전을 기원하는 다양한 사진들이 매일 게재되고 있으며, 특히 지난 대한민국...
-
US여자오픈, 루이스 선두-박인비 부진
세계랭킹 1위 스테이시 루이스(미국)가 제69회 US여자오픈 골프대회 첫날 단독 선두에 나섰다.루이스는 20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파인허스트 골프장 2번 코스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3개를 잡아 3언더파 67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하지만 세계랭킹 1위 탈환을 노리며 루이스와 같은 조에서 경기를 펼친 박인비(26·KB금융그룹)는 큰 부진을 보였다.디펜딩 챔피언 박인비는 버디를 2개 기록했으나 더블보기 2개, 보기 4개를 범해 6오버파 76타를 쳐 7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박인비는 지난 2일 스테이시 루이스에게 세게 랭킹 1위를 내줬으나 9일 LPGA 투어 매뉴라이프 파이낸셜에서 올시즌 첫 우승을 따내 1위를 재탈환할 ...
-
최가람, 한국여자오픈 단독 선두 나서
최가람(22)이 제28회 한국여자오픈 골프대회 첫날 단독 선두에 나섰다.최가람은 19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쳐 류현지(현일고)를 1타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에 올랐다.1번홀(파4)에서 3m짜리 버디퍼트를 성공시키며 기분좋게 출발한 최가람은 전반에만 4타를 줄였다.13번홀(파4)에서 두 번째 샷을 해저드에 빠뜨리는 바람에 보기를 한 최가람은 곧바로 14번홀(파5)에서 버디로 만회해, 이날 버디 5개에 보기 1개를 기록했다.이밖에 이정민(22·비씨카드) 등 5명의 선수가 2언더파 70타로 3위 그룹에 자리했다.CBS노컷뉴스 이전호 선임기자 j1234@cbs.co.kr
-
'아시안 르망 시리즈' 18일부터 티켓 판매
오는 7월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리는 '2014 아시안 르망 시리즈 : 인제 레이스' 티켓 판매가 18일부터 시작됐다.7월 18일부터 3일 동안 열리는 이번 대회 티켓 판매는 G마켓, 11번가, 네이버N샵 등에서 한 달 동안 진행된다. 특히 18일부터 28일까지 오픈 초기 10일 동안은 50%라는 파격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입장권은 19, 20일 양일 간 입장할 수 있는 전일권 한 종류로 메인 그랜드 스탠드 좌석만이 3만 원에 일반 판매된다. 연습 주행이 있는 18일은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메인 그랜드 스탠드 최상단 스카이박스는 1인당 5만 원으로 동호회 등 단체관람 고객을 대상으로 별도 판매된다.(문의처 02-3412-2330). 실제 경주차와 선수들을 ...
-
인천AG, 전기안전공사와 업무협약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는 19일 송도 조직위 영상회의실에서 한국전기안전공사와 인천아시안게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조직위는 대회기간 중 한국전기안전공사로부터 경기장, 선수촌 등 직접시설에 대한 전기안전점검을 비롯해 전기안전 119 긴급복구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포괄적인 협력을 확보하게 됐다.김영수 조직위위원장은 “아시안게임의 성공을 위해서는 대회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한국전기안전공사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대회를 지원해줌으로써 세이프 아시안게임을 치러내는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CBS노컷뉴스 이전호 선임기자 j1234@cbs....
-
인천AG 개회식 입장권, 매진 임박
인천아시안게임 개회식 입장권이 매진을 앞두고 있다.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는 19일 현재 인천아시안게임 개회식 3등석 입장권 중 해외판매분 등을 제외하고 90% 사전판매가 완료됐다고 밝혔다.VIP석, PREMIUM석, 1등석, 2등석, 3등석 총 5종으로 판매되고 있는 개회식 입장권 중 3등석은 매진이 임박했으며 VIP석 및 2등석도 예매율이 급증하는 등 순조로운 판매추세로 관람객 유치에 청신호가 켜졌다.이는 지난 1일 주경기장 개장 테스트이벤트로 열린 한국과 쿠웨이트의 축구 평가전 이후 주경기장에 대한 관심이 점차 증대되고, 북한의 아시안게임 참가로 인한 기대감이 증폭되면서 입장권 판매율 상승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되...
-
전국장애인육상선수권, 구미에서 개막
제9회 전국장애인육상선수권대회가 19일 구미시민운동장에서 개막됐다.장애인 육상선수 200여명 등 전국에서 350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각 시·도의 명예를 걸고 이틀 동안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펼치게 된다.트랙과 필드에서 시각장애, 지적발달장애, 지체장애, 청각장애 등 장애유형별·등급별로 나뉘어,·초중고 학생부·일반부 등 세부종목에 따라 경기가 진행된다.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장인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축하메시지를 통해 “불굴의 의지로 신체적 장애를 극복하고 당당하게 살아오신 의연한 모습에 존경의 박수를 보낸다. 내일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선수들의 빛나는 모습 속에서 지역과 국가의 미래를 확인한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