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경주는 21일 미국 코네티컷주 리버 하이랜즈TPC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5언더파 65타를 쳐 중간합계 10언더파 130타로 공동 2위에 올랐다.
선두 스콧 랭글리(미국·11언더파 129타)보다 1타 차로 추격했다.
마이클 퍼트넘(미국), 해리스 잉글리시(미국)가 최경주와 함께 2위 그룹에 자리했다.
이날 2타를 줄인 배상문(28·캘러웨이)은 중간합계 5언더파 135타로 공동 20위, 노승열(23·나이키골프)은 3언더파 137타로 공동 39위에 올랐다.
양용은(42·KB금융그룹)과 위창수(42·테일러메이드)는 컷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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