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
'집중력 특별 훈련' 태극궁사들.. 전북-서울 K리그1 경기서 활시위
2024 파리 올림픽을 앞둔 태극궁사들이 축구장의 관중 소음과 세찬 빗속에서 활시위를 당겼다.30일 대한양궁협회에 따르면 전날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 현대와 FC서울의 프로축구 K리그1 경기에서 특별 훈련이 진행됐다.경기 전 그라운드에 과녁이 설치됐고, 김우진(청주시청), 김제덕(예천군청), 이우석(코오롱)으로 구성된 남자 대표팀과 임시현(한국체대), 남수현(순천시청), 전훈영(인천시청)이 뭉친 여자 대표팀이 활을 겨눴다.비가 내린 가운데 관중들은 선수들의 집중력을 흐트러뜨리기 위해 소리를 질러댔다.파리 올림픽에서 맞닥뜨릴지 모를 '과격한' 응원 소리에 미리 익숙해지기 위한 훈련이었다.한국 양궁은 2008년 베이징
-
호남대, 우석대 꺾고 2024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대회 단양대회 남대부 B그룹 2연승으로 선두
호남대가 우석대를 물리치고 2024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대회 단양대회 남대부 B그룹 리그에서 2연승으로 선두에 나섰다. 호남대는 30일 충북 단양 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대부 B그룹 리그에서 우석대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3-0(25-22, 25-18, 25-21)으로 완승을 거두었다. 호남대는 2연승으로 리그 단독 선두에 올랐다. 호남대는 1세트서 박민서가 8점을 올리며 공격에 활기를 찾았다. 15-20에서 우석대는 백동현과 최희찬이 연속 블로킹을 만들면서 바짝 추격했다. 하지만 범실로 세트를 내줬다. 호남대는 2세트서 김동연의 서브 득점으로 큰 점수차로 달아났다. 호남대 박민서의 연속되는 서브에 우석대의 리시브 라인이 흔들렸고,
-
'현역 200m 최강자' 라일스, '19초53' 파리행 확정.. 첫 올림픽 금메달 노린다
노아 라일스(26)가 육상 남자 200m 올해 세계 최고 기록을 세우며 파리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했다.라일스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유진 헤이워드필드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미국 육상 대표 선발전 남자 200m 결선에서 19초53으로 우승했다.전날 준결선에서 19초60에 달려 케네스 베드나렉(미국)이 보유했던 올 시즌 최고 기록 19초67을 0.07초 단축한 라일스는 결선에서 19초53으로 더 줄이며 '현역 200m 최강자'의 입지를 굳혔다.베드나렉이 19초59로 2위, 이리언 나이턴이 19초77로 3위에 올라 라일스와 함께 파리 올림픽 출전권을 따냈다.라일스는 24일 남자 100m 미국 대표 선발전에서 9초83으로 우승하더니 이날 200m에서
-
U-18 여자농구 대표팀, 아시아컵 결승 진출 실패.. '만리장성' 중국의 벽은 높았다
한국 18세 이하(U-18) 여자농구 대표팀이 아시아컵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한국은 29일 중국 선전에서 열린 제26회 국제농구연맹(FIBA) U-18 여자 아시아컵 대회 5일째 중국과 준결승에서 61-79로 졌다.이로써 우리나라는 30일 일본과 3위 자리를 놓고 다투게 됐다.한국은 이날 이가현(수피아여고)이 12점, 10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달성했으나 중국의 키 220㎝ 장신 센터 장쯔위(34점·16리바운드)의 위력을 당해내지 못했다.리바운드에서 36-61로 크게 밀렸고 3점슛 44개를 던져 8개(성공률 18.2%)밖에 넣지 못했다.반면 중국은 3점슛 시도를 8번밖에 하지 않았을 정도로 골밑의 우위를 바탕으로 18점 차 대승을 거뒀다.우리나라는 2쿼터 중반까
-
레이커스와 3년 계약할 제임스 "178억원 손해볼 의향 있어"...하든이나 톰슨 유형 선수 영입 조건
르브론 제임스가 레이커스 로스터 강화를 위해 기꺼이 1290만 달러(약 178억 원) 손해를 감수할 것으로 알려졌다.ESPN은 30일(한국시간) 제임스가 다음 시즌 5,140만 달러의 선수 옵션 권리를 행사하지 않고 레이커스와 3년 1억6200만 달러 계약을 맺을 것이라고 보도했다.그러면서 그의 에이전트인 리치 폴이 "제임스는 레이커스의 로스터 강화를 위해 모든 노력을 쏟을 것이다"라고 말했다고 전했다.폴은 ESPN과의 인터뷰에서 "제임스는 레이커스와 협력해 최대 3년 1억 6200만 달러 미만의 계약을 체결할 의향이 있다. '임팩트 플레이어'와 계약하기 위해 미드레벨 예외 1290만 달러 감액을 감수할 수 있다"고 말했다.제임스가 재정적 희생을
-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KCC 허웅, 전 여친 고소.. 수사 결과 나오면 입장 밝히겠다
프로농구 부산 KCC 주전 선수 허웅이 29일 최근 전 여자친구와 법정 소송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허웅은 이날 소속사인 키플레이어 에이전시를 통해 "지난 며칠간 저의 일로 인해 국민 여러분과 팬 여러분께 심려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며 "현재 상대방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며 이에 관해서는 수사 기관에 적극적인 협조로 대응 중"이라는 입장을 전했다.그는 이어 "상대방의 사실무근 주장에 일일이 대응하기보다는 수사 결과를 통해 진실을 밝히고자 한다"며 "더 이상의 입장을 내지 않고 수사 결과가 나오면 그때 국민 여러분께 제 입장을 정리해서 말씀드리겠다"고 덧붙였다.허웅은 지난 26일 법률 대리를 맡은 김동형 변호사를
-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138] 왜 ‘윙(Wing)’이라 말할까
양 옆으로 공격하는 선수를 ‘윙(Wing)’이라 부른다. 왼쪽 공격을 맡는 선수는 ‘레프트(Left) 윙’, 오른쪽 공격을 맡는 선수는 ‘라이트(Right) 윙“이라 말한다. 축구 포지션에서 나온 ’윙‘이라는 말은 이제 축구에선 좀 더 세분화된 용어로 쓰지만 핸드볼에선 축구 용어를 그대로 사용한다. 핸드볼 윙은 민첩성을 바탕으로 사이드라인 부근에서 빠르게 움직이며 수비보다는 속공 공격을 담당하며 득점 기회를 노린다.영어용어사전에 따르면 ‘Wing’ 어원은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원시 게르만어 ‘Weingiaz’이다. 바람이 분다는 의미에서 유래된 이 말은 고대 노르웨이어 ‘Vaengr’를 거쳐 고대 영어 ‘Wawan’으로 차용됐으며, 12세기
-
'바둑 절대 강자' 신진서, 2년 연속 란커배 결승 진출…구쯔하오와 리턴매치
한국 바둑의 '절대 1강' 신진서 9단이 2년 연속 란커배 결승에 올랐다.신진서는 29일 중국 신장 위구르자치구 우스현에서 열린 제2회 취저우 란커배 세계바둑오픈전 4강에서 중국 딩하오 9단에게 193수 만에 불계승했다.흑을 잡은 신진서는 중앙 접전에서 상대에게 두터움을 허용해 한때 인공지능(AI) 예상 승률이 10%대로 떨어지는 위기를 맞았다.그러나 이후 강수를 연발하며 백을 몰아친 신진서는 중앙을 파괴하며 역전에 성공해 승리를 이끌었다.신진서는 대국 후 "준비를 많이 했는데 결과가 잘 나와서 기쁘고 결승도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다.다른 준결승에서는 디펜딩 챔피언인 중국의 구쯔하오 9단이 일본 이야마 유타 9단에게 240수 만에
-
러시아 테니스 선수 '하차노프·삼소노바' 파리올림픽 불참
카렌 하차노프(21위)와 류드밀라 삼소노바(15위) 등 러시아 테니스 선수들이 7월 개막하는 파리올림픽에 출전하지 않겠다고 밝혔다.하차노프와 삼소노바는 27일 국제올림픽위원회(IOC)로부터 올해 파리올림픽에 개인 중립 자격으로 출전할 수 있다는 초청을 받았다.2022년 초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와 침공 과정에서 러시아를 도운 벨라루스 선수들은 올해 파리올림픽에 출전할 수 없다.다만 중립국 개인 자격으로만 나올 수 있으며 IOC는 15일과 27일에 1, 2차에 걸쳐 이번 올림픽에 나올 수 있는 러시아와 벨라루스 선수들 명단을 발표한 바 있다.전날 초청 선수 명단에 포함된 하차노프와 삼소노바가 불참 의사를 밝혀 파벨 코토프(50위)
-
중부대, 명지대 꺾고 2024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대회 단양대회 막차로 4강 합류
중부대가 명지대를 꺾고 2024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대회 단양 대회에서 마지막으로 4강에 합류했다. 중부대는 29일 충북 단양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대부 A그룹 A조 예선리그에서 첫 세트를 먼저 내주었으나 이후 3세트를 내리 따내 세트스코어 3-1(20-25, 25-23, 25-20, 25-23)로 승리했다. 중부대는 3승1패를 기록, 한양대(4승)에 이어 4강 티켓을 획득했다.이로써 이번 대회 남대부 A그룹 4강 대결은 한양대-성균관대, 인하대-중부대로 확정됐다. 이날 중부대는 1세트 초반 명지대의 결정률 높은 강연타로 고전했다. 20-25로 첫 세트를 내준 중부대는 2세트부터 추격에 나섰다. 중부대는 18-17에서 김요한의 강서브가 상대 코트를
-
U-20 여자 핸드볼 대표팀, 세계 주니어여자핸드볼 선수권 14위
한국 20세 이하(U-20) 여자 핸드볼 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를 14위로 마쳤다.한국은 29일(한국시간) 북마케도니아 스코페에서 열린 제24회 세계여자주니어핸드볼 선수권대회 9일째 이집트와 13·14위전에서 23-29로 졌다.이로써 우리나라는 32개 나라가 출전한 이번 대회를 14위로 마쳤다.비유럽국가로는 이집트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순위에 올랐고, 직전 대회인 2022년 19위에 비해서도 순위가 높아졌다.한국은 차서연(인천시청)이 5골을 넣고 이혜원(부산시설공단)과 김서진(광주도시공사)이 나란히 4골씩 기록했으나 후반에 벌어진 점수 차를 극복하지 못했다.
-
'지명권 2장 포기' NBA 뉴올리언스, 애틀랜타 '더전테이 머리' 영입
미국프로농구(NBA) 뉴올리언스 펠리컨스가 애틀랜타 호크스의 가드 더전테이 머리(27·195㎝)를 트레이드로 영입한다.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29일(한국시간) "뉴올리언스가 애틀랜타에서 머리를 영입한다. 애틀랜타는 머리를 내주는 대신 베테랑 포워드 래리 낸스 주니어, 2년차 가드 다이슨 대니얼스를 비롯해 2025년 1라운드 지명권, 밀워키 벅스·뉴올리언스의 2027년 1라운드 지명권 중 후순위를 받아오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다.머리는 2023-2024시즌 애틀랜타에서 정규시즌 78경기에 출장해 평균 35.7분을 뛰며 22.5점을 올려 커리어 하이를 썼다. 5.3리바운드, 6.4어시스트도 곁들였다.3점포는 201개를 넣었고, 3점슛 성공률은 통
-
프로농구 수원 kt, 외국인 선수 '208㎝ 틸먼' 영입
프로농구 수원 kt가 외국인 선수 제레미아 틸먼(25·208㎝)을 영입했다고 28일 밝혔다.미국 미주리대 출신인 틸먼은 지난 시즌 미국프로농구(NBA) 하부리그인 G리그에서 뛰었다.kt는 "인사이드에서 준수한 마무리 능력과 빠른 공수 전환이 가능한 기동성을 갖춘 선수"라고 소개했다.2023-2024시즌 패리스 배스와 마이클 에릭으로 외국인 선수 라인업을 짰던 kt는 2024-2025시즌에는 레이숀 해먼즈와 틸먼으로 새로운 조합을 꾸렸다.
-
'상대 전적 2전 전승' 권순우, 윔블던 테니스 1회전서 세계 15위 루네와 격돌
권순우(367위)가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윔블던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1회전에서 홀게르 루네(15위·덴마크)를 상대한다.28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서 진행된 단식 본선 대진 추첨 결과 권순우는 1회전에서 루네를 만나고, 이길 경우 치아구 자이버치 비우치(74위·브라질)-폴 주브(289위·영국) 경기 승자와 2회전을 치르게 됐다.권순우는 올해 1월 호주오픈에서는 1회전 탈락했고, 5월 프랑스오픈은 2회전까지 진출했다.권순우의 윔블던 최고 성적은 2021년 2회전, 메이저 대회 최고 성적은 같은 해 프랑스오픈 3회전이다.권순우와 루네의 상대 전적은 두 번 만나 권순우가 2전 전승을 거뒀다.메이저 대회에서는 2022년 호주오픈 1회전에
-
U-18 여자농구 대표팀, 뉴질랜드 대파하고 아시아컵 4강 진출
한국 18세 이하(U-18) 여자농구 대표팀이 아시아컵 4강에 진출했다.강병수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28일 중국 선전에서 열린 제26회 국제농구연맹(FIBA) U-18 여자 아시아컵 대회 나흘째 뉴질랜드와 4강 진출 결정전에서 86-66으로 크게 이겼다.이로써 우리나라는 29일 홈팀 중국을 상대로 결승 진출을 다투게 됐다.또 이 대회 상위 4개국에 주는 2025년 19세 이하 월드컵 출전권도 획득했다.우리나라는 이날 이민지(숙명여고)가 25점, 8리바운드를 기록했고 정현(숭의여고)도 16점에 리바운드와 어시스트도 5개씩 곁들였다.한국은 직전 대회인 2022년에는 5위에 머물러 2023년에 열린 19세 이하 월드컵에 나가지 못했다.우리나라가 이 대회 결승
-
'7억 5천만원.. 헛' kt 문성곤, 2024-2025시즌 보수 총액 1위
프로농구 수원 kt 문성곤이 2024-2025시즌 보수 총액 1위에 올랐다.KBL은 28일 2024-2025시즌 선수 등록 마감 결과를 발표하며 문성곤이 보수 총액 7억5천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문성곤은 2023-2024시즌에는 보수 총액 7억8천만원으로 8억원이었던 김선형(SK)에 이어 2위였고, 올해 보수 총액은 3천만원 줄었으나 순위는 1위로 올라섰다.문성곤의 팀 동료 허훈이 강상재(DB)와 함께 7억원으로 공동 2위가 됐다.최근 2년 연속 1위였던 김선형은 올해 6억원을 기록해 김종규(DB), 허웅, 최준용(이상 KCC), 이대성(삼성)과 함께 공동 4위로 순위가 내려갔다.최고 인상률은 SK 오재현으로 지난 시즌 1억원에서 3억 1천만원으로 210% 상승했
-
한국마사회, MZ세대 소통창구 '주니어보드'로 핵심가치 구현 나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26일 주니어보드(Zunior Board)를 개최, MZ직원들의 참신한 의견을 경청하고 조직의 핵심가치를 내재화 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90년대 중반 이후 출생한 20대 직원 29명으로 구성된 주니어보드는 각종 경영현안에 대한 MZ세대만의 ‘신박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자유롭고 건강한 의견제시를 통해 조직문화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 들어 두 번째로 마련된 이번 주니어보드 행사에서는 기관의 핵심가치 중 하나인 ‘소통·협력’ 구현을 위해 회사 생활에서 사용할 존중어를 MZ만의 참신함을 담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청렴한 업무 수행을 위한 반부패·청렴 정책 추진 방안을 논의하고, 또
-
'왕의 귀환' 한국 펜싱, 2년 만에 아시아선수권대회 종합우승
한국 펜싱이 2년 만에 아시아선수권대회 종합우승을 차지했다.한국은 27일(현지시간) 쿠웨이트 쿠웨이트시티에서 열린 2024 아시아선수권대회 마지막 날 남자 플뢰레 단체전에서 은메달, 여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이로써 총 금메달 4개, 은메달 2개, 동메달 5개를 따낸 한국은 종합 1위로 대회를 마쳤다. 중국(금3·은4·동3)과 일본(금3·은3·동5)이 뒤를 이었다.한국은 지난해 금메달 3개, 은메달 5개, 동메달 4개로 일본(금4·은1·동4)에 이어 종합 2위로 마쳐 13회 연속 종합우승이라는 목표를 이루지 못했으나 2년 만에 아시아 정상 탈환에 성공했다.개인전에선 남자 사브르의 오상욱(대전광역시청)과 여자 플뢰레의 홍세
-
울진군청 사격실업팀 제6회 창원시장배 전국사격대회 금1, 은1, 동1
울진군청 사격실업팀이 지난 24일부터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리는‘제6회 창원시장배 전국사격대회’에서 금 1개, 은 1개, 동 1개 총 3개 메달을 획득하였다. 이번 대회에서 권은지 선수(공기소총)는 결선기록 254점으로 본인이 세운 한국신기록과 타이를 기록하며 6월 초에 치러진‘홍범도장군배(개인 2위)’에 이어 빼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공기소총 단체전 부문에서도 울진군청 사격실업팀은 3위를 기록하였다.(작년 대회 1위) 공기권총 단체전에서는 서산시청과 총점에서 동점을 기록하고, 10점 횟수도 동일했지만, 마지막 라운드 점수에서 밀려 아깝게 2위를 차지하였다. 이번 대회에서의 성과는 울진군청 사격실업팀의 실력을 다시 한번
-
르브론 '꿈은 이루어진다'.. 아들 브로니와 NBA 레이커스서 함께 뛴다
미국프로농구(NBA) 스타 르브론 제임스(39)의 아들 브로니 제임스(19)가 로스앤젤레스(LA) 레이커스의 지명을 받았다.NBA 역사상 최초로 부자(父子)가 한 팀에서 뛰게 됐다.레이커스는 2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ESPN 시포트 디스트릭트 스튜디오에서 열린 2024 NBA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55순위로 브로니를 지명했다.레이커스의 레전드인 르브론과 그의 아들 브로니는 2024-2025시즌부터 노란색 유니폼을 함께 입고 코트에 나선다.부자가 대를 이어 NBA 선수가 된 경우는 있지만, 아직 부자가 동시에 NBA에서 활동한 적은 없다.르브론은 평소에도 아들과 함께 코트에서 뛰고 싶다는 희망을 밝혔다.2022년에는 스포츠매체 디애슬레틱과 인터뷰에서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