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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못하나!' 디트로이트와 샌안토니오, NBA 최저 승률 '경쟁'...디트로이트 2승18패(0.100), 샌안토니오 3승16패(0.158)
아무리 약한 팀도 강팀하고 싸우면 열 번 중 세 번은 이긴다는 말이 있다. 승률이 3할 정도는 된다는 것이다.그런데 3할은커녕 1할대 승률을 보이고 있는 팀들이 있다. 미국프로농구(NBA) 동부 콘퍼런스의 디트로이트 피스톤스와 서부 콘퍼런스의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그들이다.디트로이트는 3일(한국시간) 현재 2승 18패로 승률이 1할이다. 열 번 싸워 단 한 번만 이긴 셈이다. 샌안토니오는 3승 16패로 1할 5푼대 승률을 기록 중이다. 디트로이트와 별 차이가 없다.디트로이트와 샌안토니오는 NBA 대표적인 강팀으로 꼽혔다. 수비가 강한 팀으로 정평이 난 디트로이트는 1989년, 1990년, 2004년 NBA 우승을 차지했다.그러나 2007~2008시즌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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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조던을 연상케 한다" 39세 제임스의 360도 '서커스' 레이업에 베이리스 '열광'
르브론 제임스(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가 기막힌 묘기를 선보였다.제임스는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미국프로농구(NBA) 2023~2024 정규리그 휴스턴 로키츠와의 홈 경기에서 '서커스' 360도 레이업을 성공시켰다.2쿼터 1분 남짓 남은 상황에서 제임스는 로포스트에서 공을 잡았다. 이어 현란한 발놀림으로 페인트 안으로 들어가려고 했다. 로키츠 타리 이슨이 그의 슛 시도를 막기 위해 다가서자 제임스는 360도 레이업으로 2득점했다. 팀에 17점 리드를 안겨준 골이었다. 제임스의 묘기에 팬들은 열광했다. 특히 유명 칼럼니스트이스자 농구 해설가인 스킵 베이리스는 자신의 SNS 계정에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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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아프다" 할말 잃은 커 감독...GSW, 22점 차 리드 못지키고 클리퍼스에 대역전패
지난달 29일(이하 한국시간)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새크라멘토 킹스에 123-124, 1점 차로 졌다. 한 때 24점이나 리드했지만 킹스의 맹추격에 턴오버를 남발하다 역전패했다.그래도 그때는 할말이 있었다. 자멸했기 때문에 긍정적인 '패배'로 받아들일 수 있었다.3일 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와의 경기에서 골든스테이트는 112-113, 또 1점 차로 졌다.4쿼터 9.2초 전까지 골든스테이트는 리드를 지켰다. 그러나 클리퍼스는 폴 조지의 결승 3점포에 힘입어 113-112로 경기를 뒤집었다.ESPN 등 미국 언론들에 따르면, 스티브 커 감독은 경기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할 말을 잃었다. 커 감독은 "우리는 공을 잘 관리했다. 그런데도 져 훨씬 더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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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기 경륜선수 후보생 졸업식, 영주 훈련원서 열려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달 30일 경북 영주시 경륜훈련원에서 제28기 경륜선수 후보생 졸업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지난 2월 경륜훈련원에 입소한 후보생들은 11개월간 자전거 주행․정비기술, 전법, 체력훈련, 공정교육 등 총 1688시간의 강도 높은 훈련과정을 이수했다.이날 졸업식에는 신현광 경륜경정총괄본부 경륜경주실장을 비롯해 창원․부산 경륜 관계자, 후보생 가족, 한국경륜선수협회 등 100여명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선에 선 예비 경륜선수 18명의 졸업을 축하하고 앞날을 응원했다.신현광 경륜경주실장은 졸업식 축사에서 “지난 1년여 기간 동안 여러분들은 경륜선수라는 꿈을 향해 도전해 왔다. 모든 어려움을 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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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배드민턴협회, 2023년 영재 해외 훈련 진행
대한배드민턴협회가 유망주들의 성장을 위한 해외훈련을 진행한다.대한배드민턴협회는 오는 4일부터 15일까지 12일간 2023년 영재 특별훈련 파견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영재 특별훈련 대상은 꿈나무선수 8명과 지도자 2명이다.이들은 오는 5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되는 태국주니어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 출전한 뒤 11일부터 15일까지 태국 방콕에 위치한 그라누라아카데미에서 훈련을 이어갈 예정이다.대한배드민턴협회는 이번 사업을 통해 우수한 경기력을 보인 잠재적 영재 선수들에게 배드민턴 선진국에서 선진 기술을 습득할 기회를 부여하고 경기력 향상을 도모할 예정이다. 또한 특별 지원을 통해 체육유망주로서 자긍심 제고도 도모한다. 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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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샤이니 민호, 세계 최초 '올림픽 프렌즈' 위촉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때 홍보대사로서 올림픽의 가치를 배우고 동계스포츠의 매력에 빠졌어요. 그때 시작된 인연으로 한국에서 열리는 또 한 번의 올림픽에 참여하게 되어 정말 영광입니다.”(이동욱)“최선을 다해 최고의 기량을 펼쳐야 하고, 많은 분들의 응원을 받는 점 등 가수는 스포츠 선수와 비슷한 점이 많아요. 모든 청소년 선수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활동하겠습니다”(민호) 배우 이동욱과 가수 샤이니 민호가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첫 번째 ‘올림픽™ 프렌즈(Olympic™ friends)’로 선정됐다. 올림픽™ 프렌즈는 선수가 아닌 유명 인사들이 올림픽 무브먼트에 동참해 올림픽 가치를 전파할 수 있도록 IOC가 신설한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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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산악구조협회, 2023 숲길 안전 캠페인 펼쳐
대한산악구조협회이 산림청과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의 지원을 받아 '2023 숲길 안전 캠페인' 사업을 전개했다.산림청의 '등산 등 숲길체험 국민의식 실태조사'에 따르면 등산·트레킹은 우리나라 국민의 78%(3,229만명)가 참여하는 등 '국민 아웃도어 활동'으로 자리매김하며 매년 등산을 즐기는 인구가 증가하고 있다.늘어난 등산인구 만큼 산악사고도 늘어나고 있는데, 사고 원인 중 대부분이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아 발생하는 것으로 드렀다.이에 따라 대한산악구조협회는 산림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의 지원을 받아 '2023 숲길 안전 캠페인' 사업을 추진 중이다.이번 캠페인은 6월부터 11월까지 전국 17개 주요 산 및 숲길에서 산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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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알파인 스키 정동현, 중국 FIS 컵 남자 회전 3연승
한국 알파인 스키의 간판 정동현이 국제스키연맹(FIS) 알파인 FIS컵 남자 회전종목 연속 정상에 올랐다. 지난 1일 중국 허베이성 장자커우의 완룽 리조트에서 열린 남자 회전 경기에서 정동현은 1, 2차 시기 합계 1분 17초 45를 기록했다. 2위는 1분 18초 15의 고야마 타카유키(일본) 이다. 정동현과는 0.70초 차이다. 정동현은 지난 28일 열린 대회전 우승, 30일 회전 우승, 1일 회전 우승으로, 시즌 FIS컵에서 총 3승을 거두고 있다. 정동현은 2일 열리는 대회전까지 4승에 도전하고 있다.정동현은 2011년과 2017년 동계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로 지난해 베이징 동계올림픽 남자 회전 21위에 올라 한국 알파인 스키 사상 올림픽 최고 순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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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평창기념재단, 세계 빙상의 날 행사 3일 개최
국제빙상연맹이 지정한 2023 세계 빙상의 날(World Ice Skating Day)을 맞아 12월 3일 오전 10시부터 잠실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서 특별한 행사가 열린다. 세계 빙상의 날은 더 많은 사람들이 스케이팅을 즐길 수 있도록 매년 12월 첫 번째 일요일로 지정돼 각 국의 아이스링크에서 다양한 행사들이 펼쳐진다.올해 국내에서는 내년 1월에 평창, 강릉, 정선, 횡성 등 강원특별자치도 4개 도시에서 열리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를 앞두고, 문화체육관광부, 강원특별자치도청 주최, 2018 평창기념재단(이사장 유승민 IOC 위원) 주관으로 풍성한 이벤트들이 준비되었다.쇼트트랙 곽윤기·공상정 선수의 사인회, 스케이팅 선수들의 현장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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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산악연맹, 취약계층 청소년에 스포츠클라이밍 교실 열어
대한산악연맹은 '2023 행복나눔 스포츠클라이밍 교실'이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행복나눔 스포츠클라이밍 교실은 전국 취약계층 청소년들에게 스포츠클라이밍을 무료로 교육하는 사업으로 올해에는 총 12개소에서 15회, 2023년 6월부터 11월까지 7개월간 스포츠클라이밍 이론 및 안전교육부터 볼더링 및 리드 심화 교육이 이뤄졌다.올해로 5회를 맞이한 이번 강습은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산악연맹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후원을 받아 진행됐다.강습과 함께 국가대표 차유진 선수의 사인회도 진행됐다. 이벤트성 프로그램인 국가대표 사인회로 청소년들의 흥미도를 제고시켰고, 선수와 함께 수업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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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맞아?" 커리의 믿기 힘든 터널 '트릭샷'에 GSW 팬들 '경악'...몇 센티미터 차로 아쉽게 실패
스테픈 커리(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홈 경기가 열릴 때 워밍업 과정에서 '트릭샷'을 던지곤 한다. 관중석에서 공을 던져 성공시킨 경우가 한 두번이 아니다.1일 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와의 홈 경기 전 워밍업을 마치고 라커룸으로 향하는 터널에서 커리는 지금까지 본 것 중 가장 인상적인 트릭샷 중 하나를 던졌다.볼보이에게 공을 패스하라고 손짓한 커리는 공을 받은 후 상대 하프 코트 바스켓에서 더 멀리 떨어져 있을 뿐만 아니라 엄청나게 어색한 각도에 위치한 터널에서 3점슛을 시도했다. 냅다 던져진 공은 우아한 포물선을 그리며 그대로 바스켓에 빨려들어가는 듯했다. 그러나 불과 몇 센티미터 차로 공은 림을 맞고 튕겨나가고 말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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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아들 브로니 USC 데뷔전 치르는 날 레이커스 경기 '포기'..."가족이 최우선
르브론 제임스(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가 아들 브로니가 USC 데뷔전을 치르는 날 레이커스 경기가 열릴 경우 경기를 건너뛸 것으로 알려졌다.올해 19세인 브로니는 지난 7월 팀 운동 중 심정지로 쓰러져 수술을 받았다. 이후 의사들로부터 경기 복귀 허가를 받고 USC에서 팀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폭스 스포츠 등 미국 언론들에 따르면, 제임스는 1일(한국시간)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전 후 "브로니의 첫 경기가 레이커스 경기가 겹칠 경우 나는 우리 경기를 건너뛸 것"이라고 말했다.제임스는 "가족이 모든 것보다 우선이다.브로니의 첫 경기는 반드시 봐야 한다. 정말 자랑스러운 순간이 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 "그는 지난 12주 동안 노력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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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배 바둑, 박정환 2일 출격....중국 셰얼하오 5연승 저지 관심
중국 바둑의 선봉장 셰얼하오 9단이 농심배에서 파죽의 5연승을 달렸다. 셰얼하오는 1일 부산 호텔농심에서 열린 제25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2라운드 제6국에서 일본의 이치리키 료 9단에게 230수 만에 백 불계승을 거뒀다. 지난 10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제2국부터 출전한 셰얼하오는 쉬자위안 9단과 변상일 9단, 시바노 도라마루 9단, 원성진 9단에 이어 이치리키까지 제압하며 5연승을 거뒀다. 이날 백을 잡은 셰얼하오는 초반 포석부터 조금씩 앞섰다. 이치리키는 중반 들어 좌변 백대마를 강력하게 공격하며 한때 형세를 역전하기도 했다. 그러나 셰얼하오는 종반 끝내기에서 재역전에 성공하며 좌상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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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한국가스공사, 정관장의 맥스웰 영입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가 대체 외국인 선수로 듀반 맥스웰(32·198㎝)을 영입했다. 맥스웰은 부상을 당한 오마리 스펠맨의 대체 선수로 안양 정관장에서 올 시즌 잠시 뛴 선수다. 정관장에서 13경기를 소화하며 평균 15분 9초에 7.9점, 4.4리바운드, 1.3어시스트를 기록하는 등 알찬 활약을 펼쳤다. 이에 앤쏘니 모스와 결별한 한국가스공사가 손을 내밀었다. 한국가스공사에서 맥스웰은 앤드류 니콜슨에 이은 2번 옵션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맥스웰은 2일 수원 kt와의 홈 경기에서 한국가스공사 데뷔전을 치를 거로 보인다. 최하위인 10위(2승 12패)로 처진 한국가스공사는 kt를 상대로 올 시즌 첫 연승에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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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소노, 정관장 조은후 영입…김세창과 트레이드
프로농구 고양 소노가 김세창을 보내고 조은후를 영입했다. KBL은 1일 "소노와 안양 정관장이 김세창과 조은후를 트레이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트레이드는 이정현의 체력적 부담을 덜 백업 자원을 보강하려는 소노의 요청에 따라 성사됐다. 가드 조은후는 자신의 첫 프로 무대 스승인 김승기 소노 감독과 재회한다. 조은후는 성균관대 시절 대학리그에서 어시스트 1위에 오르는 활약을 보이며 두각을 나타냈다. 조은후는 2021년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0순위로 당시 정관장의 전신 안양 KGC인삼공사의 지휘봉을 잡고 있던 김승기 감독의 부름을 받았다. 조은후는 2021-2022시즌 정관장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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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올림픽, 한국 선수들 위한 사전훈련캠프·급식지원센터 운영
한국 국가대표 선수들이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사전 훈련 캠프와 급식 지원을 받는다. 대한체육회는 1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프랑스국가방위스포츠센터(CNSD) 운영대행사인 사이트스포트(Citesport)와 임차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행사는 파리 올림픽 기간 한국 선수단의 사전 훈련 캠프와 급식 지원센터 운영을 맡는다. 대한체육회가 올림픽에서 사전 훈련 캠프와 급식 지원센터를 함께 마련한 건 2012 런던 올림픽 이후 12년 만이다. 한국 선수단은 이번 계약으로 CNSD에 마련된 훈련 캠프에서 사전 훈련을 할 수 있게 됐다. CNSD는 프랑스 군사 스포츠 훈련 시설로 실내 육상경기장을 비롯한 최신 설비의 체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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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동욱·민호, '올림픽 프렌즈' 선정…강원유스올림픽 홍보
배우 이동욱과 샤이니 멤버 민호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올림픽 프렌즈(Olympic friends)로 선정됐다.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조직위는 1일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올림픽 가치를 전파하기 위해 이동욱과 민호를 올림픽프렌즈로 위촉했다"며 "두 사람은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동욱은 4일에 열리는 자원봉사자 발대식에 명예 자원봉사자로 참여하고, 민호는 5일 강원도 춘천에서 성화 주자로 활동한다. 두 사람은 대회 기간 경기 관람을 하면서 대회에 참가하는 유망주들을 응원할 예정이다.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는 내년 1월 19일부터 2월 1일까지 강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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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현, FIS컵 알파인 스키 남자 회전 우승
정동현(하이원리조트)이 국제스키연맹(FIS)컵 알파인 스키 남자 회전 경기에서 우승했다. 정동현은 11월 30일 중국 허베이성 장자커우의 완룽 리조트에서 열린 FIS컵 알파인 스키 남자 회전 경기에서 1, 2차 시기 합계 1분 16초 67을 기록해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1분 17초 45의 성적을 낸 정민식(경기도협회)이다. 11월 28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FIS컵 대회전에서도 1위를 차지한 정동현은 2017년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다. 지난해 베이징 동계올림픽 회전 21위에 올라 한국 선수의 동계 올림픽 알파인 스키 최고 순위를 기록한 국내 알파인 스키 간판이다. 여자 회전에서는 김소희(하이원리조트)가 1분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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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빙상의 날…3일 롯데월드서 특별이벤트
2023 세계 빙상의 날을 맞아 특별한 행사가 열린다. 2018 평창기념재단은 3일 오전 10시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서 2023 세계 빙상의 날 기념 특별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쇼트트랙 곽윤기, 공상정 등 빙상 스타들의 사인회와 현장 지도, 시범경기 등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질 예정이다. 김재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회장 겸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과 100여명의 빙상 유망주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를 홍보한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강원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2018 평창기념재단이 주관한다. ISU는 매년 12월 첫 번째 일요일을 세계 빙상의 날로 지정했고, 세계 각국에선 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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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산악구조협회, '2023 숲길 안전 캠페인' 큰 호응
사단법인 대한산악구조협회(회장 노익상)이 산림청과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의 지원을 받아 '2023 숲길 안전 캠페인' 사업을 전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산림청의 '등산 등 숲길체험 국민의식 실태조사'에 따르면 등산·트레킹은 우리나라 국민의 78%(3,229만명)가 참여하는 등 '국민 아웃도어 활동'으로 자리매김하며 매년 등산을 즐기는 인구가 증가하고 있다.늘어난 등산인구 만큼 산악사고도 늘어나고 있는데, 사고 원인 중 대부분이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아 발생함에 따라, 대한산악구조협회가 산림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의 지원을 받아 '2023 숲길 안전 캠페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2023 숲길 안전 캠페인'은 6월부터 11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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