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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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대구마라톤대회 마스터즈, 참가 접수 내일 시작
31일 대구시는 내년 4월 7일 열리는 2024대구마라톤대회 마스터즈(마라톤 동호인) 부문 참가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11월 1일부터 내년 3월 8일까지 대회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참가비는 풀코스 7만원, 2인1조 풀코스 릴레이 4만원, 10㎞ 4만원, 건강달리기(4.3㎞가량) 3만원이다.2001년 마스터즈 3㎞ 1개 종목으로 시작한 대구마라톤대회는 2009년에 국제육상연맹(IAAF) 공인 국제대회로 승격했다.시는 내년에는 출발지를 대구스타디움으로 시내 전역을 한 바퀴 도는 순환코스로 새로 설계하고 대회 시상금도 엘리트선수의 경우 1위 상금을 기존 4만 달러에서 16만 달러로 대폭 올리는 등 변화를 주기로 했다.홍준표 대구시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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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2024 성화, 제주도서 네 번째 점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이하 강원 2024) 성화가 제주 청소년들의 열렬한 환호 속에 네 번째 점화 행사를 가졌다.10월 28일 제주시민복지타운광장에서 열린 제8회 청소년동아리문화올림픽 개막식의 하이라이트는 강원 2024 성화 도착과 점화였다.진종오 강원 2024 조직위 공동위원장이 들고 입장한 성화 램프를 김희현 제주특별자치도 정무부지사와 오경규 제주특별자치도 교육청 교육국장이 거치대에 안치하였고, 이어서 고문화 제주도체육회 부회장, 제주남녕고 유도 이현지, 제주 힙합동아리 ‘버프’ 임재연 학생, 제주 청소년참여위원회 강시연 위원을 거쳐 제주에서 강원 2024 청소년 서포터즈로 활약 중인 김현지 학생에게 전달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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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진흥재단 해외 봉사단, 4개국 9천여 명에게 태권도 교육
태권도진흥재단은 27일과 28일 서울 더케이 호텔에서‘2023 태권도 봉사단 해외 파견’ 사업의 성과보고회를 가졌다.‘2023 태권도 봉사단 해외 파견’은 태권도 공인 3단 이상의 국내 수련자들을 해외에 파견, 태권도 교실 운영과 각종 봉사활동 등 태권도 저변을 확대하고 우리나라의 국격을 높이는데 기여하는 사업이다. 이날 성과보고회에는 고재춘 진흥본부장을 비롯해 2022년과 2023년 태권도 봉사단으로 해외에 파견된 단원 25명이 참석해 봉사단 파견 성과 발표와 향후 사업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등 열띤 토론의 장을 만들었다.보고회 1일차에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스리랑카, 슬로바키아, 피지 등 4개국에 파견되었던 2023년 봉사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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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뛰기 우상혁, 대한민국체육상 경기상 수상
육상 다이아몬드리그파이널에서 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우승한 우상혁이 대한민국체육상 경기상을 받았다.31일 문화체육관광부는 제61회 스포츠의 날을 기념해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2023년 체육발전유공 훈포장과 61회 대한민국체육상 시상식을 개최했다.올해 정부는 청룡장 9명, 맹호장 7명, 거상장 2명, 백마장 8명, 기린장 2명, 체육포장 5명과 대통령 표창 6명, 장관 표창 3명 등 대한민국 체육의 위상을 높이고 체육발전에 기여한 42명에게 포상했다.올해의 대한민국체육상 수상자로는 경기상 부문에 대한육상연맹 우상혁, 지도상 부문에 망월초 김영은 교사, 공로상 부문에 최용훈 전(前) 광주광역시검도회 회장, 장애인경기상 부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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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067, 스위스 그랜드 호텔서 12월 16일 개최
지난 30일 정문홍 회장이 개인 유튜브 채널 가오형 라이프 채널을 통해 굽네 ROAD FC 067 개최와 2024 로드FC 글로벌 토너먼트에 관한 내용을 발표했다.지난 29일 열린 굽네 ROAD FC 066에서 2023 로드FC 글로벌 토너먼트 우승자가 탄생했다. 밴텀급(-63kg)은 ‘아시아 최강’ 김수철, 라이트급(-70kg)에서는 러시아 MFP 1위 아르투르 솔로비예프가 우승자로 등극했다.2024 로드FC 글로벌 토너먼트 시드권을 획득한 김수철, 아르투르 솔로비예프와 겨루기 위해 세계에서 인정받는 강자들이 시드권을 획득하기 위해 경쟁할 예정이다.정 회장은 “내년에는 중국에서 로드 투 로드FC가 펼쳐질 예정이며, 러시아에서도 로드 투 로드FC가 펼쳐질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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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솔로비예프, 난딘에르덴 꺾고 라이트급 정상… “훅 들어갈 때 KO 느낌 와”
러시아 MFP 1위 아르투르 솔로비예프가 2023 로드FC 라이트급 글로벌 토너먼트 우승자로 등극했다.지난 29일 굽네 ROAD FC 066에서 개최된 로드FC 라이트급 글로벌 토너먼트 결승전에서 아르투르 솔로비예프는 ‘한국 귀화 파이터’ 난딘에르덴을 꺾으며, 상금 1억과 우승자 타이틀을 거머쥐었다.아르투르 솔로비예프 1라운드 1분 32초 만에 펀치를 적중시키며, TKO 승을 거뒀다. 초반에 난딘에르덴이 강하게 압박하며 위기가 찾아왔지만, 레프트 훅을 적중시키며 승기를 잡았다. 아르투르 솔로비예프는 백스테이지 인터뷰에서 “오른쪽에 훅이 들어갔을 때는 상대가 긴장했고, 겁을 내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두 번째로는 왼쪽으로 들어갔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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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당구 '4전 5기' 최성원, 팔라존 꺾고 PBA 첫 우승
‘한국 3쿠션 간판’으로 활약했던 최성원이 프로 데뷔 4전5기만에 첫 우승을 차지했다.지난 30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3-24시즌 5차전 ‘휴온스 PBA 챔피언십’ 결승서 최성원은 ‘휴온스 동료’ 하비에르 팔라존을 세트스코어 4:1로 제압하고 데뷔 후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이로써 최성원은 ‘한국인 최초’ 3쿠션 세계선수권 우승, 3쿠션 월드컵 우승 등 십수년간 ‘세계 톱랭커’로 활동했던 아마추어 무대를 뒤로하고 프로 무대에 뛰어든 지 5개 투어만에 정상을 밟았다. 이번 우승으로 이전 4개 투어 연속 1회전 탈락이라는 설움도 한 방에 날렸다. 우승상금 1억원과 랭킹포인트 10만점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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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강’ 김수철, 로드FC 글로벌 토너먼트 우승 "더 강한 김수철 되겠다"
‘아시아 최강’ 김수철이 2023 로드FC 밴텀급 글로벌 토너먼트 챔피언 타이틀을 거머쥐었다.지난 29일 굽네 ROAD FC 066에서 개최된 로드FC 밴텀급 글로벌 토너먼트 결승전에서 김수철이 ‘글래디에이터 챔피언’ 출신 하라구치 아키라을 꺾으며, 상금 1억과 우승자 타이틀의 주인공이 됐다.이번 경기에서 김수철은 2라운드 4분 25초 만에 펀치와 파운딩을 적중시키며 KO승을 거뒀다. 하라구치 아키라는 1라운드 초반부터 테이클다운을 시도했지만, 역으로 김수철에게 길로틴 초크를 당했다. 하라구치 아키라는 강한 투지로 버티며 2라운드까지 갔지만 김수철의 날카로운 공격에 결국 쓰러졌다.백스테이지 인터뷰에서 김수철은 “만만치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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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 존슨 "주식이 뭔지 몰라 6조7500억원 날려"...조던, 제임스, 우즈 이어 공식 억만장자 등극, 순자산 1조6200억원
매직 존슨이 공식적으로 억만장자가 됐다.미국 경제지 포브스에 따르면, LA 레이커스의 전설 존슨은 마이클 조던, 르브론 제임스, 타이거 우즈에 이어 네 번째로 억만장자 리스트에 올랐다. 포브스는 존슨의 순자산을 12억 달러(약 1조 6200억 원)로 추산하고 있다. 1979년 NBA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 지명을 받은 존슨은 NBA 역사상 가장 상징적인 경력을 쌓았다. 존슨은 4번이나 어시스트왕이 됐고, 가로채기왕에도 두 차례 올랐다. 또 5번의 NBA 챔피언십과 12차례 올스타전에 출전했다.포브스는 존슨이 NBA 선수로 4천만 달러를 벌었고 나머지는 다양한 분야에 투자하는 노련한 사업가로서 벌어들였다고 전했다. 존슨은 WNBA의 로스앤젤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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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NBA 데뷔 20주년에도 '트리플더블급 활약'…팀은 패배
미국프로농구(NBA)의 슈퍼스타 르브론 제임스(38·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가 데뷔 20주년 경기에서도 건재함을 뽐내는 맹활약을 펼쳤으나 팀 패배로 환히 웃지 못했다.제임스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의 골든1 센터에서 열린 새크라멘토 킹스와의 2023-2024 NBA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데뷔 20주년을 맞이했다.2003년 NBA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클리블랜드 유니폼을 입은 제임스는 20년 전 이날 새크라멘토를 상대로 NBA 데뷔전을 치렀다.데뷔전에서 25점 9어시스트 5리바운드에 4개의 스틸을 곁들이며 화려하게 등장한 제임스는 이후 20년 동안 클리블랜드, 마이애미 히트, 레이커스를 거치며 꾸준히 정상급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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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퀸 안세영, '재활 끝' 내달 복귀…"방송·광고 사양, 운동에만 집중할 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부상 투혼을 펼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배드민턴 여왕' 안세영(삼성생명)이 재활을 마치고 다음 달 복귀한다.안세영은 30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호텔에서 열린 대한체육회의 아시안게임 선수단 격려 행사에 참석해 취재진을 만나 "아시안게임 이후 재활에만 집중하며 충전하는 시간을 갖고 다음 대회를 위해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인 안세영은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여자 단체전 우승에 앞장서고, 여자 단식에서도 금메달을 목에 걸어 8월 세계선수권대회 개인전 우승에 이어 자신의 시대가 왔음을 확실히 알렸다.이달 7일 열린 천위페이(중국)와의 아시안게임 여자 단식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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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청소년 스포츠클라이밍 대회서 리드 권기범·김채영, 스피드 이준우·윤다솜 우승
30일 대한산악연맹은 지난 29일 경기도 광명시 인공암벽장에서 '제32회 회장배 전국 청소년 스포츠클라이밍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이 주최하고 경기도산악연맹, 광명시산악연맹이 주관, 신한금융그룹, 노스페이스, 클라임코리아가 공식 후원하며,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체육회, 경기도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기관으로 참여하고, 부토라, 동원샘물이 협찬한 이번 대회는 남녀 초등부(저학년·고학년), 남녀 중등부·고등부 부문으로 나뉜 스포츠클라이밍 꿈나무 선수들이 참가했다.이번 대회는 리드, 스피드 종목으로 진행됐으며, 남녀 초등부는(저학년·고학년) 리드 경기만 진행됐다.경기 결과, 리드 부문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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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쿠션 당구 조명우, 세계랭킹 1위 등극…역대 한국 선수 2번째
대한민국 3쿠션의 간판, 조명우가 마침내 세계 정상의 자리에 우뚝 섰다.30일 대한당구연맹은 지난 28일 네덜란드 베겔에서 열린 ‘2023 베겔 세계3쿠션당구월드컵’종료 이후 세계캐롬당구연맹(UMB)에서 발표한 제29차 UMB 세계랭킹에서 조명우가 358점을 기록하며 세계랭킹 1위의 자리에 올랐다고 밝혔다.이번 베겔 월드컵에서 조명우는 16강에서 허정한 선수를 만나 25이닝 50:25로 패하며 대회를 마무리, 최종 순위 13위를 차지하며 랭킹점수 18점을 획득하였다. UMB 세계랭킹은 직전 8차례 당구월드컵의 성적이 포함되어 산출됨에 따라 지난해 2월에 열린 라스베이거스 세계3쿠션당구월드컵 성적이 빠지고 이번 베겔 월드컵 대회 성적이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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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김연아’ 키운다…플레이윈터 피겨아카데미 인재육성반 개최
2018평창기념재단이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강원도, 강릉시가 후원하는 ‘플레이윈터 피겨스케이팅 아카데미 인재육성반이 오는 11월 4일부터 약 3개월간 강릉하키센터에서 개최된다.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플레이윈터 스포츠아카데미에서는 그간의 노하우를 살려 참가자들을 위한 전문적이고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피겨 아카데미’는 스케이트를 처음 신어보는 사람들을 위한 기초반인 체험반과 본격적으로 피겨스케이팅의 기술들을 배울 수 있는 입문반, 선수로서의 실력 향상과 목표의식 고취를 위한 인재육성반으로 구성돼 있다.오는 4일부터 시작되는 인재육성반 프로그램은 피겨스케이팅 1~2급을 보유한 피겨 꿈나무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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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 신동 조준건, 동남아시안게임 동메달 상대로 데뷔승 재도전
고등학생 파이터 조준건이 종합격투기 플라이급에서 스트로급으로 내려가 아시아 최대 단체 원챔피언십 데뷔승에 재도전한다.태국 방콕 룸피니 경기장에서는 11월3일 ONE Friday Fights 39가 열린다. 조준건은 제32회 동남아시안게임 쿤크메르 남자 -60㎏ 3위 모이세스 일로곤과 맞붙는다.ONE Friday Fights는 원챔피언십이 2023년 1월 태국에 런칭한 브랜드로 룸피니 경기장을 상징하는 무에타이를 중심으로 킥복싱, 종합격투기를 곁들이는 대회를 금요일에 진행하고 있다.‘쿤크메르’는 캄보디아 전통 무술이다. 올해 동남아시안게임 개최국 캄보디아는 태국 무에타이 대신 쿤크메르를 정식 종목으로 채택했다.클린치 등 스탠딩 그래플링을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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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후 첫 '주선보류' 대상 포함되는 경정 15기…선수 생활 '발등에 불'
경정이 지난주 43회차가 끝나며 이제 올 시즌도 9회차만 남겨뒀다. 아직 두 달의 기간이 남아 있으나 갈길 급한 하위권 성적의 선수들에게는 결코 긴 시간은 아닐 것이다. 이중 특히 이번 후반기부터 주선 보류 대상에 포함되는 15기 선수들이야 말로 발등에 불이 떨어진 상황이다.15기는 2018년도 데뷔 후 꽤 오랜 시간이 흘렀으나 코로나로 인한 강제적인 휴장기를 맞이했던 기간이 길었기에 이제야 주선보류 적용대상이 된 것이다. 시쳇말로 ‘좋은 시절이 다 지나갔다’고 볼 수 있다. 그동안 성적 부담 없이 편하게 경기에 임했었다면 이제는 성적 하위 7%에 속하지 않기 위해 점수 획득에 신경 써야한다.올 시즌 3월에 바로 윗 기수인 14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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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를 향한 질주… 경륜 SS반 5인방의 2023시즌 성적표
2023시즌 최고를 가리는 그랑프리가 2개월 앞으로 다가왔다.지난해 그랑프리는 당시 슈퍼특선(SS반)이었던 임채빈, 정해민, 양승원, 인치환을 상대로 시즌 초 공백으로 인해 SS반 지위를 내려놓아야 했던 정종진이 전무후무 그랑프리 5회 우승의 반전드라마를 쓰며 막을 내렸다.우승은 정종진의 몫이었으나 기습선행을 감행했던 양승원과 젖히기로 맞불을 놓았던 정해민도 SS반의 위용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명승부를 연출했다는 평을 받았다.2년 연속 그랑프리 결승진출을 노릴 SS반 임채빈, 정종진, 양승원, 인치환 그리고 하반기 첫 SS반 승급에 성공한 전원규는 현재까지 어떤 성적표를 받아들고 있는지 살펴봤다.◆ 임채빈(25기 32세 수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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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당구 결승전, 한국vs스페인 구도 확정…PBA 4강 '팔라존-마르티네스', '최성원-이상용' 대결
PBA 시즌 다섯 번째 투어의 준결승이 하비에르 팔라존-다비드 마르티네스, 최성원-이상용의 대결로 압축됐다. 이로써 준결승전서 누가 승리하더라도 ‘우승 상금 1억원’이 걸린 대회 결승전은 한국과 스페인 선수의 대결로 치러지게 됐다.29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즌 5차 투어 ‘휴온스 PBA 챔피언십’ 8강서 팔라존은 마민껌을 세트스코어 3:0으로 꺾었고, 마르티네스는 엄상필을 세트스코어 3:1로 제압했다. 최성원은 박광열과 풀세트 접전 끝에 신승을 거두었고, ‘언더독’ 이상용은 쾌조의 컨디션을 앞세워 ‘대어’ 다비드 사파타를 세트스코어 3:1로 잡아내고 프로 첫 4강에 올랐다.최근 PBA 투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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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여자하키, 아시안 챔피언스트로피 2차전서 일본에 패해...1승 1패
한국 여자 하키 대표팀이 아시안 챔피언스트로피 대회에서 1승 1패를 기록했다.28일(현지시간) 인도 란치에서 열린 아시안 챔피언스트로피 대회에서 한국은 일본에 0-4로 졌다.2010년 창설돼 격년제로 열리는 이 대회에는 한국과 중국, 일본, 인도, 말레이시아, 태국 등 아시아 상위 6개 나라가 출전해 풀 리그 후 4강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정한다.우리나라는 2010년과 2011년, 2018년 등 세 차례 정상에 올랐다.한국은 30일 말레이시아와 3차전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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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에 큰 희망과 용기" 강기정 시장, 장애인아시안게임 광주선수단에 축전
29일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항저우 장애인아시안게임에 출전한 20명의 광주시 선수단에 "광주의 태극전사들이 자랑스럽다"며 축하 메시지의 운을 뗐다.강 시장은 "어떤 상황에도 꺾이지 않는 마음과 도전으로 이 자리에 온 여러분은 시민들에게 큰 희망과 용기를 줬다"고 밝혔다.이어 "'마음이 통하면 꿈이 빛난다'는 대회 슬로건처럼 여러분의 마음이 하나 되니 모두의 꿈이 빛났고 광주의 오늘도 더욱 빛이 났다"며 "다름이 차별되지 않는 '모두의 도시, 광주'를 위해 더욱 열심히 뛰겠다는 다짐을 다시금 새긴다고 말했다.선수들을 이끈 임원진에게는 “선수들에게 길을 알려주고 비춰주는 등대이자 나침반, 이번 대회에서 여러분이 그와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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