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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청 400m 계주 우승…김국영 2관왕
광주시청이 제104회 전남 전국체육대회 남자 일반부 400m 계주에서 대회 기록을 세우며 우승했다.17일 광주시청은 전남 목포종합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육상 남자 일반부 400m 계주에서 39초27로 금메달을 수확했다.경기도는 39초91로 준우승했고, 경상북도는 40초17로 뒤를 이었다.이번에 광주시청이 기록한 39초27은 대회 신기록으로 2012년 열린 제93회 대구 대회에서 경기도가 세운 39초59를 11년 만에 단축했다.앞서 남자 일반부 100m에서 우승한 광주시청의 김국영은 400m 계주우승으로 대회 2관왕에 올랐다.항저우에서 김국영과 함께 메달을 따낸 이재성은 남자 대학부 3관왕을 달성했다.이재성은 이날 이시몬, 손지원, 노다원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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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장배 전국 산악자전거대회…22일 김해서 열려
17일 경남 김해시는 오는 22일 김해 분성산과 신어산 일원에서 제3회 김해시장배 전국 산악자전거대회가 열린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 동호인 400여명이 김해에 모여 MTB 크로스컨트리를 펼치며 시니어, 베테랑, 마스터, 그랜드마스터, 슈퍼그랜드마스터, 여성1부, 여성2부 등 7개부로 나눠 진행된다.대회는 집결지(삼계로 83)에서 천문대, 신어산, 시례마을, 소도마을 등을 지나 다시 돌아오는 코스로 진행된다.김해시자전거연맹 측은 "거친 산길을 달리는 장거리 레이스라는 점에서 경기 도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해 구간별 진행요원 배치, 참가 선수단 단체 보험 가입 등 참가자 보호에 빈틈이 없게 하겠다"고 말했다.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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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무예' 국술전국선수권대회, 김해서 21∼22일 열려
17일 경남 김해시는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김해체육관에서 국술전국선수권대회가 열린다고 밝혔다.국술원이 주최하고 세계국술원과 김해시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서 700여명의 국술인들이 참가한 가운데 유치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대학·일반부로 나눠 겨룬다.대회 종목은 대련, 형, 봉형, 검형, 호신술, 국술궁, 국술궁 단체 등 7개다.개인 종합 우승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이 수여되며 개인종합 준우승과 3위에게는 김해시장상이 수여된다.2007년부터 해마다 김해에서 열어온 이 대회는 전국 국술인들이 함께 모여 서로의 실력을 겨루며 화합하고 소통하는 축제의 장이다.홍태용 김해시장은 "우리나라 전통무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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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조하림, 여자 3000m 장애물에서 한국신기록 세워
조하림이 제104회 전남 전국체육대회에서 여자 3,000m 장애물 한국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조하림은 17일 전남 목포종합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일반부 3,000m 장애물 결선에서 10분6초42를 기록했다.뒤이어 들어온 남보하나는 10분21초15로 약 15초 차이다.이번 대회 육상 종목에서 나온 첫 한국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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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SK·정관장, 동아시아 슈퍼리그 참가
프로농구 서울 SK와 안양 정관장이 한국농구의 명예를 걸고 동아시아 슈퍼리그(EASL)에 나선다.지난 11일 개막한 동아시아 슈퍼리그는 아시아 참가국 8개 팀이 A, B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벌인 뒤 각 조 상위 2팀이 '파이널 4'에 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파이널 4'는 내년 3월 8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되며 우승팀에는 100만 달러, 2위 팀에는 50만 달러, 3위 팀에는 25만 달러의 상금을 준다.각국의 리그 일정에 맞춰 내년 2월 7일까지는 매주 수요일에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조별리그 경기가 열리며 한국의 첫 경기는 18일부터 시작된다.B조에 속한 SK는 18일 오후 7시 일본 오키나와 아레나에서 일본 B리그 우승팀 류큐 골든 킹스를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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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열 국제빙상연맹회장, 韓 IOC 위원 선출…역대 12번째
김재열(5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회장 겸 삼성경제연구소 사장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신규 위원으로 선출됐다.김 회장은 17일(한국시간) 인도 뭄바이에서 열린 IOC 141차 총회의 신규 위원 선출 투표에서 유효표 73표 중 찬성 72표, 반대 1표를 받아 압도적인 지지로 신규 위원에 뽑혔다.이로써 김 회장은 이기붕(1955∼1960년), 이상백(1964∼1966년), 장기영(1967∼1977년), 김택수(1977∼1983년), 박종규(1984∼1985년), 김운용(1986∼2005년), 이건희(1996∼2017년), 박용성(2002∼2007년), 문대성(2008∼2016년), 유승민(2016∼2024년), 이기흥(2019년∼) 위원에 이은 역대 12번째 한국인 IOC 위원이 됐다.특히 삼성그룹 고(故) 이건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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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빙 최강인, 전국체전 5관왕 등극…14년 만
다이빙 유망주 최강인이 14년 만에 처음으로 전국체육대회 5관왕을 차지했다. 17일 대한수영연맹은 같은 날 전라남도 목포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다이빙 마지막 날, 남자 고등부 스프링보드 3m 결승에 나선 최강인이 372.45점으로 1위에 오르며 출전한 5개 모든 종목에서 우승했다고 전했다.전국체육대회 다이빙 종목에서 5관왕이 나온 건 역대 두 번째로, 2009년 제90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한 박지호 이후 14년 만이다. 전국체육대회에서 선수 한 명이 출전할 수 있는 최대 종목 수는 5개로, 개인 종목 3개(스프링보드 1m·3m, 플랫폼)와 단체 종목 2개(싱크로 3m, 싱크로 플랫폼)다.최강인은 지난 14일 오전에는 플랫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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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당구 스롱 피아비, 캄보디아 은행 DGB BANK PLC와 후원계약 체결
17일 스롱 피아비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리코스포츠에이전시는 캄보디아의 스롱 피아비가 DGB BANK PLC와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체결식은 지난 10일 캄보디아 하얏트 리젠시 프놈펜에서 진행됐다.스롱 피아비는 이번 스폰서십 계약으로 2024년까지 DGB BANK PLC 패치가 달린 유니폼을 입고 PBA 개인투어에 참가하고, DGB BANK PLC 홍보대사로도 활동하게 되었다.DGB BANK PLC는 “캄보디아와 한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스롱 피아비 선수를 후원할 수 있게 되어서 기쁘다. 피아비 선수가 더욱 좋은 선수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후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캄보디아 DGB BANK PLC는 한국 DGB 대구은행에서 100%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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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프로, 다니엘 산체스·조재호·김가영 등 PBA 선수 후원
영상보안 시스템 전문기업인 씨프로가 다니엘 산체스, 조재호, 강동궁, 김가영, 이미래, 한지은 등 와우매니지먼트그룹 소속 PBA 선수를 후원한다.17일 씨프로는 지난달 21일 고양킨텍스PBA스타디움에서 다니엘 산체스 등 6명의 PBA 선수와 씨프로, 와우매니지먼트그룹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공식 후원 조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씨프로에서는 후원하는 선수는 ‘당구 교과서’로 불리며 세계 4대 천왕으로 군림해온 다니엘 산체스 프로, PBA랭킹 1위 ‘슈퍼맨’ 조재호 프로, 국내 최정상급 선수로 당구계의 ‘헐크’라 불리는 강동궁 프로, 포켓볼 전미 여자 랭킹 1위라는 업적을 남기고 PBA 3쿠션에 도전해 5차례 개인전 우승을 차지한 당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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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당구 LPBA, ‘휴온스 챔피언십’ 18일 개막
여자 프로당구(LPBA) 시즌 다섯 번째 투어가 시작된다.17일 프로당구협회(PBA)가 오는 18일부터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프로당구 PBA-LPBA 2023-2024시즌 다섯 번째 투어인 ‘휴온스 PBA-LPBA 챔피언십’을 개막한다고 밝혔다.우승상금 3000만원이 걸린 이번 투어에는 LPBA 최다우승자(6회)인 스롱 피아비를 비롯해 5회 우승자이자 이번 대회 ‘디펜딩챔피언’인 김가영을 비롯해 김민아·임정숙·이미래 등 역대 LPBA 챔프들이 총 출동한다.무엇보다 이번 투어에서 가장 기대를 모으는 점은 새로운 퀸의 탄생 여부다. 2019년 프로당구가 출범한이후 열린 34차례 LPBA 투어 중 13명만이 정상의 자리에 오른 가운데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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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정문홍 회장, 엄태웅 반칙승에 "어떤 결과든 인정 힘들었을 것"
16일 정문홍 회장은 개인 유튜브 채널 가오형 라이프 채널에서 로드FC 출신 유우성, 엄태웅에 관한 생각을 밝혔다.로드FC 출신인 유우성, 엄태웅은 지난 13일 킥복싱 시합을 했다. 엄태웅이 반칙승을 거두며, 시합은 막을 내렸다. 많은 격투기 팬이 관심을 가졌던 시합이기에 현재도 경기 승패에 관한 의견들이 쏟아지고 있다.정 회장은 “유우성 선수의 팬들과 엄태웅 선수의 팬들로 나누어지기 때문에 어떠한 결과가 나왔어도 양쪽의 팬들은 인정하기 힘들었을 것으로 생각한다. 시합 이후에도 양쪽의 팬들은 서로의 의견을 주장하기 때문에 이 시합 자체는 결론이 날 수 없는 시합이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또 정 회장은 “이번 ROAD FC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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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준석 소속 곤자가대, 2017년 이후 AP 최저 랭킹(11위)으로 2023~2024시즌 시작...캔자스대가 1위
여준석이 소속된 곤자가대학이 2017년 이후 가장 낮은 프리시즌 랭킹으로 2023~2024시즌을 시작한다.AP가 17일(한국시간) 발표한 미국 대학농구 프리시즌 랭킹 톱25에 따르면, 농구 명문 캔자스대학이 1위, 듀크대가 2위, 퍼듀대가 3위에 각각 올랐다.곤자가대는 11위에 머물렀다. 곤자가대는 지난 2020~2021 프리시즌 랭킹 1위였다. 당시 곤자가대는 NCAA 토너먼트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시즌에는 2위로 시작했다.전통적으로 프리시즌 1위 팀이 NCAA 토너먼트에서도 좋은 성적을 냈다. 1985년 토너먼트 형식을 확장한 이후 6개의 프리시즌 1위 팀이 NCAA 챔피언십에서 우승하고 18개 팀이 최소한 파이널 포에 진출했다. 하지만 지난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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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경기에 대한 존경심 가져라!" 레이커스 '레전드' 쿠퍼, 경기 중 평상복 입고 벤치에서 과일 먹자 '힐난'
르브론 제임스(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가 레이커스 '레전드' 마이클 쿠퍼로부터 비난을 받았다.쿠퍼는 최근 팟캐스트에서 "제임스는 게임에 대한 존경심을 가져야 한다"며 지난 14일(한국시간) 시범 경기 중 평상복을 입고 벤치에서 과일을 먹은 제이스를 비판했다.이날 제임스는 전반전만 뛴 후 평상복을 입고 벤치에서 과일을 먹는 모습이 목겨됐다. 이에 일부 팬들은 재미있고 편안한 순간이라고 했지만, 쿠퍼는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쿠퍼는 "싫었다. 그는 르브론 제임스다. 하지만 그래도 게임에 대한 존경심을 가져야한다. 그가 먹는 건 상관 없지만 다른 곳으로 가라. 라커룸에서 식사를 하고, 나와서 팀의 일원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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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볼링 세계선수권대회 종합 우승…금4·은4·동2 획득
한국 볼링 대표팀이 2023 국제볼링연맹(IBF)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4개로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15일(현지시간) 쿠웨이트의 쿠웨이트 볼링 스포츠 클럽에서 열린 대회 5인조 팀전 결승에서 한국은 말레이시아 팀을 라운드 점수 2-1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같은 날 남자대표팀은 결승에서 캐나다 팀에 라운드 점수 1-2로 아쉽게 우승을 놓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한국 대표팀은 이번 대회 금메달 4개, 은메달 4개, 동메달 2개를 챙기며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전날 여자 3인조전에서 우승했고, 지난 12일에도 남자 2인조전 결승에서 대표팀 동료를 꺾고 금메달을 거머쥐었다.여기에 여자부에서 개인전-2인조전-3인조전-팀전을 모두 합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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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나선 강원 고등학생 선수단, 사흘간 메달 63개 획득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소속 고등학생 선수들이 지난 13일부터 전남 목포 일원에서 열린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총 메달 63개를 획득했다.16일 도 교육청에 따르면 대회 첫날부터 15일까지 사흘 동안 시범종목을 포함해 15개 종목에서 금 11개·은 21개·동 31개 등 총 63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다.대회 1일차에는 여고부 역도 55㎏급 인상 경기에서 강원체고 이예원의 고등부 첫 금메달 획득을 시작으로 같은 학교 윤호진 학생도 여고부 역도 64kg급 용상 경기에서 얻은 금메달을 포함해 은매달 9개, 동메달 9개까지 총 메달 17개를 획득했다.대회 2일 차에는 항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국가대표로 출전한 강원체고 김영범이 남고부 접영 50m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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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경기장서 1만7천 전남도민 응원단 '열띤 응원' 이어가
제104회 전국체전이 열리는 전남지역 경기장 곳곳에서 전남도민 응원단이 맹활약하고 있다.16일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치러지는 전국체전 경기장마다 총 1만7천여명의 전남도민 응원단이 응원 및 자원봉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들은 경기장마다 특색 있는 문구와 도구를 활용해 17개 시도 선수단과 해외 동포 선수단을 응원한다.응원단은 응원 뿐 아니라 경기장 질서 유지와 경기 후 환경 정리도 한다.응원단의 응원을 받은 서울시 소속 참가 선수단 관계자는 "경기장에서 따뜻하고 열띤 응원을 해준 도민응원단의 환대에 깊이 감동했다"고 말했다.한 도민응원단원은 "TV에서만 보던 스타 선수를 가까이서 보며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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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율촌 장도공원에 파크골프장 개장
16일 전남 여수시는 장도근린공원(율촌면)에 파크골프장을 개장했다고 밝혔다.율촌장도 파크골프장은 장도공원내 부지에 2개 코스 18홀 규모로 사무실, 창고 등 부대시설을 갖추고 시 직영으로 운영된다.이용료는 일반인 2천원, 관외 거주자 5천원이며 국가유공자는 50% 감경, 경로 우대자는 요금이 면제다.시는 10월 말까지는 현장 접수순으로 골프장을 무료 운영할 계획이다.정기명 여수시장은 "파크골프는 어르신과 어린아이까지 함께 즐기기에 좋은 운동으로 지역 주민들의 문화생활과 건강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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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한국대표팀 쇼트트랙 월드컵 1차 대회 출전
16일 대한빙상경기연맹은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단이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개최되는 ISU 쇼트트랙 월드컵 1차 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1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고 밝혔다.지난 5월 개최된 2023/24 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와 2차 선발대회를 통해 남녀 각 8명씩 16명의 선수가 23/24 시즌 국가대표로 선발됐으며, ISU 월드컵 대회에는 남녀 각 6명씩 12명의 국가대표 선수가 출전한다.23/24 시즌 ISU 쇼트트랙 월드컵 대회는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개최되는 1차 대회를 시작으로 내년 2월 폴란드 그단스크에서 개최되는 6차 대회까지 여섯 차례에 걸쳐 개최된다.특히 이번 시즌 ISU 쇼트트랙 월드컵 4차 대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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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자전거동호인과 함께 불법도박근절 캠페인 시행
16일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15일 광명스피돔에서 불법도박 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불법사이트 이용에 대한 피해 예방을 위해 ‘자전거동호인 참여 불법도박근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전했다.이날 행사에는 이홍복 경륜경정총괄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 100여명, 자전거동호인 단체인 경기SKY동호회 15명, 광명경찰서 광남지구대 등 여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중 경기SKY동호회원인 탤런트 겸 영화배우 김홍표씨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김 배우는 “불법도박에 대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뜻깊은 행사에 참여하게 돼 기쁘게 생각하고 건전한 베팅문화 정착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날 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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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2024 프로농구 21일 개막…부산행 KCC·신생 소노 등 주목
2023-2024시즌 프로농구가 이번 주말 막을 올린다.프로농구 10개 구단 감독과 선수들은 1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3-2024시즌 개막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시즌 목표를 밝히며 선전을 다짐했다.KGC인삼공사가 타이틀 스폰서를 맡아 '정관장 프로농구'로 정식 명칭이 붙은 이번 시즌은 21일 오후 2시부터 안양체육관에서 열리는 안양 정관장과 서울 SK의 경기로 열전에 돌입한다.10개 구단이 6라운드 54경기씩 내년 3월 31일까지 5개월여의 정규리그 경쟁을 벌인 뒤 4월부터 플레이오프를 치른다.이번 시즌을 앞두고는 어느 때보다 각 팀이나 선수의 변화가 많았다.우선 경기도 고양을 연고지로 한 소노가 새로운 구단으로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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