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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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전지희, WTT 스타 컨텐더 女복식 4강행
여자 탁구 신유빈(대한항공)과 전지희(미래에셋증권)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류블랴나 여자 복식에서 4강에 진출했다.6일(현지시간) 슬로베니아 류블랴나에서 열린 대회 넷째 날 여자 복식 8강전에서 신유빈-전지희 조는 중국의 허줘자-류웨이산 조를 3-1로 물리쳤다.신유빈-전지희 조는 지난 5월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한국 선수로는 36년 만에 여자 복식 은메달 이상의 성적을 냈고 지난달 WTT 컨텐더 라고스와 직전 대회인 WTT 컨텐더 자그레브에서 연달아 우승을 차지했다.신유빈-전지희 조는 4강에서 중국의 왕이디-콰이만 조와 맞붙는다.여자 단식 32강에서는 신유빈이 하루나 오지오(일본)를 3-0로 꺾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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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여제’ 김가영, LPBA 최초 퍼펙트큐 "'최초' 타이틀 더 기뻐"
‘당구여제’ 김가영(하나카드)이 여자 프로당구(LPBA) 최초로 퍼펙트큐를 달성했다.6일 경기도 안산시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실크로드&안산 PBA-LPBA 챔피언십’ LPBA 16강 경기서 김가영은 사카이 아야코(일본∙하나카드)를 상대로 3세트 첫 이닝서 9득점을 한 번에 쓸어 담아 ‘퍼펙트큐’를 기록했다.퍼펙트큐는 프로당구 세트제 경기에서 상대 점수와 이닝에 관계 없이 한 큐에 세트 모든 득점(PBA 15점·LPBA 11점, 마지막 세트는 PBA 11점·LPBA 9점)을 내면 주어지는 특별상이다.이로써 김가영은 LPBA 최초이자 프로당구 27번째 퍼펙트큐 달성자에 이름을 올리며 상금 1000만원을 받게 됐다.김가영과 사카이는 경기서 두 세트를 나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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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수, PBA 개막전 우승자 세이기너 물리치고 64강 진출
임태수가 세미 세이기너(튀르키예∙휴온스)를 누르며 PBA 첫 패배를 안겼다.6일 경기도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3-24시즌 2차투어 ‘실크로드&안산 PBA-LPBA 챔피언십’ PBA 64강서 세이기너는 임태수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1:3으로 패배했다.이로써 세이기너는 PBA 최초 데뷔투어 우승을 시작으로 쉼 없이 달려온 8연승에 마침표를 찍었다.세이기너와의 경기 첫 세트까지만 하더라도 세이기너의 무난한 승리가 점쳐졌다. 선공을 잡은 세이기너가 1이닝 1득점에 이어 2이닝서 무려 13점을 쓸어담으며 14:5로 앞섰고, 3이닝서 남은 1득점을 채워 15:5로 세트를 따냈다. 그러나 2세트부터 3이닝까지 6:2로 리드하던 세이기너가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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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대·인하대, 2023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결승서 격돌
중부대와 인하대가 모두 풀세트 접전 끝에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고 올 시즌 남자대학배구 첫 패권을 놓고 맞붙게 됐다. 중부대는 6일 경남 고성 국미니체육센터에서 벌어진 2023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고성대회 남대부 A그룹 준결승에서 한양대에 먼저 2세트를 내주고도 이후 적극적인 반격전에 나서 3세트를 따내 세트스코어 3-2(18-25, 20-25, 25-17, 25-22, 15-11)로 진땀승을 거두고 결승에 진출했다. 인하대도 중부대와 똑같이 경기대와의 준결승전에서 먼저 2세트를 허용하고 맹추격에 나선 끝에 3-2(14-25, 27-29, 25-16, 25-22, 15-12)로 극적인 역전승을 올리며 중부대와 결승에서 한판 대결을 갖게 됐다. 중부대는 이날 1, 2세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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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한 하이다이버 최병화, ‘아파트 10층 높이’서 점프
경영 선수 출신으로 이제는 하이다이빙이라는 생소한 영역을 개척하고 있는 최병화(32·인천광역시수영연맹)가 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국제수영연맹 세계수영선수권대회 하이다이빙 종목에 출전한다. 대한수영연맹은 6일 최병화를 서울 송파구 수영연맹 사무실에 초대해 지원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그는 오는 14일 일본 후쿠오카에서 개막하는 제20회 세계수영선수권대회 하이다이빙에 참가한다. 2013년 바르셀로나 대회부터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하이다이빙은 실내 수영장 다이빙대가 아니라 대략 아파트 10층 높이의 27m 야외 다이빙대에서 뛰어내리는 '익스트림 스포츠'다. 워낙 위험한 종목이라 국제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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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급 김은별·국화급 이재하·무궁화급 김다영, 대통령기 씨름대회 우승
김은별(안산시청)이 매화장사에 등극했다. 6일 전남 장흥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60회 대통령기전국장사씨름대회 여자부 매화급(60㎏ 이하) 결승에서 김은별은 김채오(괴산군청)를 2-1로 꺾고 우승했다.첫 번째 판을 잡채기로 이긴 김은별은 두 번째 판에서 들배지기를 허용하며 주춤했지만, 마지막 판에서들배지기로 김채오를 눕히며 매화급 1위를 차지했다.국화급(70㎏ 이하)에서는 이재하(안산시청)가 김지한(괴산군청)을 뒤집기와 앞무릎치기로 잇달아 쓰러뜨려 2-0으로 정상에 올랐다.또 무궁화급(80㎏ 이하)에 출전한 김다영(괴산군청)은 임정수(괴산군청)를 2-1로 무너뜨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제60회 대통령기전국장사씨름대회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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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6회 대통령배 전국중고배구대회, 13일부터 전남 영광서 개최
6일 한국중고배구연맹(회장 김홍)은 13일부터 20일까지 8일간 전라남도 영광에서 제56회 대통령배 전국중고배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모두 58개팀이 출전하며, 대만 풍원상고가 해외 초청팀으로 참가한다. 16세이하 여자부 9개팀, 16세이하 남자부 20개팀이 참가하고, 19세이하 여자부 10개팀, 19세이하 남자부 18개팀, 19세이하 남자부 대만초청팀 1팀이 출전한다. 19세이하 남자부는 영광스포티움, 19세이하 여자부는 해룡고등학교, 16세이하 여자부는 영광고등학교, 16세이하 남자부는 영광스포티움 보조체육관에서 각각 예선을 진행한다. 준결승진출팀은 19세이하 남자부, 여자부는 영광 스포티움으로 장소를 옮겨 진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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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길에 슬리퍼 질주' 올림픽대로서 뺑소니범 잡은 이천수에 경찰 감사장
빗길에 슬리퍼 차림으로 올림픽대로를 1Km 달린 끝에 뺑소니범을 붙잡은 국가대표 축구선수 출신 이천수가 감사장을 받는다.6일 서울 동작경찰서는 음주사고 뺑소니범을 붙잡은 국가대표 축구선수 출신 이천수(42)씨에게 감사장과 포상금을 주기로 했다고 밝혔다.이씨는 4일 오후 10시50분께 이씨와 그의 매니저는 서울 동작구 동작동 올림픽대로에서 음주 교통사고를 내고 도주하던 40대 남성을 붙잡아 경찰에 넘겼다.이씨는 매니저가 운전하는 차로 귀가하다가 뺑소니범을 잡아달라고 외치는 택시 기사를 보고 곧장 차에서 내려 올림픽대로를 따라 1㎞ 정도 추격한 끝에 범인을 붙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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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아시안게임 3대3 농구 국가대표 확정...서명진·이원석 등 포함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참가할 3대3 농구 국가대표 명단이 확정됐다.6일 대한민국농구협회는 "서명진, 김동현(KCC), 이두원(kt), 이원석, 여자는 이다연(신한은행), 정예림(하나원큐), 임규리(삼성생명), 박성진(BNK)을 발탁했다"고 발표했다.남자의 경우 23세 이하(U-23) 선수만 출전 가능하다.3대3 남자 대표팀은 강양현, 여자 대표팀은 전병준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으며 8월 중 소집해 9월 개막하는 아시안게임에 대비할 예정이다.우리나라는 2018년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남자 3대3 농구에 출전해 은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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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옥타곤 위 '태권도 대결'...폴카노프스키-로드리게스 태권도 겨루기
UFC 페더급 챔피언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34∙호주)가 태권 파이터 야이르 로드리게스(30∙멕시코)를 항해 “태권 볼카노프스키가 간다”며 맞불을 지폈다.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290: 볼카노프스키 vs 로드리게스’에서 볼카노프스키는 로드리게스와 통합 타이틀전을 벌인다.'상대의 영역에서 상대를 꺾는다'는 격투 철학으로 상대를 철저히 분석한 후 무너뜨렸던 볼카노프스키가 이번에는 로드리게스의 주특기인 태권도를 타겟으로 삼았다.로드리게스는 5살 때부터 배운 태권도의 가벼운 스텝으로 상대와 거리를 벌린 뒤 꽂아 넣는 강력한 킥이 특징이다.볼카노프스키는 로드리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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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 이하림, 60㎏급 세계랭킹 1위 달성 "굳히기 가장 자신"
유도 경량급 기대주 이하림(한국마사회)이 국제유도연맹(IJF) 남자 60㎏급 세계랭킹 1위에 등극했다.6일 현재 이하림은 랭킹포인트 5천400점으로 대만의 양융웨이(5천235점)를 제치고 정상을 꿰찼다.그는 지난 5월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차지하는 등 출전하는 대회마다 입상해 랭킹포인트를 꾸준히 쌓아왔다.이하림은 소속팀을 통해 "체력을 바탕으로 하는 굳히기 기술이 가장 자신 있다"며 "더 많은 땀을 흘려 세계랭킹 1위 굳히기를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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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2023 대한민국환경대상' ESG 경영부문 본상 수상
6일 국민체육진흥공단은 2023 대한민국환경대상에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부문 본상을 2년 연속 받았다고 밝혔다.올해로 18회째를 맞는 대한민국환경대상은 친환경 사회 구현을 위해 노력하는 기업, 공공기관 및 개인에 주는 환경 분야의 상이다.국민체육진흥공단은 친환경 공공 체육시설 건립 지원을 통한 그린 인프라 확대, 사업장 특화 에너지관리 시스템 도입, 3년 연속 국제 표준 환경경영시스템 인증 및 친환경 중심 사업구조 혁신 등으로 좋은 평가를 받아 2년 연속 수상했다.조현재 이사장은 “ESG 경영 실천을 위한 그간의 노력이 인정을 받은 것 같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공단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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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 월드테이블테니스 여자복식·혼합복식 8강 진출
여자 탁구 신유빈(대한항공)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류블랴나 여자 복식과 혼합 복식에서 8강에 진출했다.5일(현지시간) 슬로베니아 류블랴나에서 열린 대회 셋째 날 여자 복식 16강전에서 신유빈-전지희(미래에셋증권) 조가 디아코누 아디나(루마니아)-샤오 마리아(스페인) 조를 3-0으로 꺾고 8강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신유빈은 임종훈(한국거래소)과 호흡을 맞춘 혼합복식 16강전에서도 루보미르 피스테이-바르보라 발라조바 조(슬로바키아·11위)를 3-2로 꺾고 8강에 진출했다.여자 단식 64강전에서는 전지희가 아나 토판트(슬로베니아)를 3-1로, 서효원(렛츠런파크)이 류웨이샨(중국)을 3-1로 이겼고 양하은(포스코인터내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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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진흥재단 4개국에 봉사단 파견...“태권도 멋 알리고 오겠다”
태권도진흥재단은 5일부터 대한민국과 태권도 위상을 높일 ‘태권도 봉사단’ 해외 파견을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파견 대상국은 남아프리카공화국, 스리랑카, 슬로바키아, 피지 등 4개국이다. 태권도 공인 3단 이상의 국내 수련자들을 파견해 태권도 지도 및 보급,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슬로바키아로 출국하는 송경재 단원은 “집합교육에서 배운 태권도 지도법을 활용해 태권도 교실과 태권도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겠다”며 “절제되면서도 모범적인 행동으로 태권도 정신과 멋을 제대로 알리고 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종갑 이사장 직무대행은 "태권도 전공생들이 해외에서 뜻깊은 봉사 경험을 쌓도록 지원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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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시아 여자주니어핸드볼 선수권서 조 1위로 4강 진출
아시아 여자주니어핸드볼 선수권대회에서 우리나라가 조별리그 4전 전승을 기록하며 조 1위로 4강에 올랐다. 한국은 5일(현지시간) 홍콩에서 열린 대회 6일째 조별리그 A조 4차전에서 쿠웨이트를 36-14로 대파했다. 최다 득점자는 5골을 넣은 김의진(SK)이었다. 앞서 열린 16차례 아시아 여자주니어선수권에서 한국은 불참했던 2022년을 제외하고 15번을 우승했다. 이번 대회 16번째 우승을 노리는 한국은 오는 7일 준결승에서 B조 2위로 올라온 대만을 만난다. 대만을 이기면 B조 1위 중국과 A조 2위 일본의 승자와 결승에서 맞붙게 된다. 준결승에 진출한 한국은 2024년 북마케도니아에서 개최되는 세계여자주니어선수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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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아산병원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공식 병원
강릉아산병원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이어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에서도 공식 병원으로 선정됐다. 지난 5일 강릉아산병원(원장 유창식)과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이상화)가 강릉아산병원장실에서 업무협약을 하고 강릉아산병원을 대회 공식 병원 및 응급의료기관으로 정했다. 이에 강릉아산병원은 전담 조직을 만들어 2024년에 열리는 대회 기간 선수나 관계자 등의 중증 외상이나 응급상황에 대한 신속한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패스트 트랙' 진료시스템을 24시간 운영한다. 또 외국인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병원 내 직원을 대상으로 외국어 자원봉사단을 구성하고, 외국인 전용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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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 태권도원, '유니크 베뉴' 선정..."매력적인 국제회의 장소"
6일 전북 무주군은 태권도원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로부터 '2023 코리아 유니크 베뉴(Korea Unique Venue)'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앞으로 태권도원은 한국관광공사로부터 해외 홍보와 마케팅 지원을 받으며, 행사 유치 시 입장료와 기념품 제공 등의 혜택을 누린다.유니크 베뉴는 기업 회의, 관광, 국제회의, 전시 시설에 한국의 차별화한 매력을 제공하는 역량을 갖춘 국제회의 장소를 의미한다.태권도원은 231만여㎡ 규모에 태권도 경기, 체험, 수련, 교육, 연구, 교류가 가능한 전문공간과 함께 4천석의 경기장, 400석이 넘는 공연장, 1천명 이상을 동시에 수용하는 연수 및 숙박시설을 갖추고 매년 세계 태권도선수권대회, 세계 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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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코비치, 메이저 통산 350승…톰프슨 꺾고 3회전 안착
노바크 조코비치(2위·세르비아)가 테니스 메이저 대회 남자 단식 본선에서 통산 350승을 거뒀다.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열린 윔블던 테니스대회 사흘째 남자 단식 2회전에서 조코비치는 조던 톰프슨(70위·호주)을 3-0으로 꺾고 3회전에 진출했다.이로써 조코비치는 로저 페더러(스위스) 369승, 세리나 윌리엄스(미국) 365승에 이어 통산 세 번째로 메이저 대회 단식 본선에서 350승 고지에 오른 선수가 됐다.만일 조코비치가 올해 윔블던에서 남은 4승, US오픈에서 7승을 추가한다면 올해 안에 360승까지 노려볼 수 있다.조코비치가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대회 5연패 외에 메이저 대회 단식 24회 우승, 세계 랭킹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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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배구대표팀, AVC 챌린저 대회 우승 노린다
대표팀은 오는 8일부터 15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2023 AVC 챌린저남자대회 출전을 위해 6일 출국한다. AVC 챌린저 대회는 일종의 FIVB 챌린저컵 아시아 지역 예선으로, 국제배구연맹(FIVB) 월드 랭킹 포인트가 주어지기 때문에 향후 대표팀의 세계 무대 복귀를 위한 시발점이다. 이 대회 우승팀은 FIVB 챌린저컵 출전권을 얻고, FIVB 챌린저컵에서 우승하면 FIVB 주관 최상위 리그인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로 승격한다. 무엇보다 이번 대회엔 세계랭킹 포인트가 달려있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한국은 최대한 많은 포인트를 얻어 세계랭킹을 끌어올려야 한다. 이번 대회엔 총 17개 팀이 참가하며 한국은 사우디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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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체스 이어 최성원도 ‘첫 판 탈락’... PBA 128강 종료
다니엘 산체스(에스와이)에 이어 최성원(휴온스)도 128강 문턱을 넘지 못하며 개막전 첫 판 탈락에 이어 2차 투어서도 연거푸 고배를 마셨다.5일 경기도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3-24시즌 2차투어 ‘실크로드&안산 PBA-LPBA 챔피언십’ PBA 128강 2일차서 최성원은 비롤 위마즈(웰컴저축은행)와 승부치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승부치기 스코어 0:4로 패배했다.이로써 전날 산체스에 이어 최성원도 승부치기로 패배하며 이번 시즌 가장 주목을 받았던 ‘신입 강호’ 두 명의 첫 승 신고가 다음 투어로 미뤄졌다. 기존 강호들도 희비가 엇갈렸다. 프레드릭 쿠드롱(벨기에∙웰컴저축은행)과 조재호(NH농협카드)는 나란히 이태호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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