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견 대상국은 남아프리카공화국, 스리랑카, 슬로바키아, 피지 등 4개국이다.
태권도 공인 3단 이상의 국내 수련자들을 파견해 태권도 지도 및 보급,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이종갑 이사장 직무대행은 "태권도 전공생들이 해외에서 뜻깊은 봉사 경험을 쌓도록 지원하겠다"며 "현지 공관 및 국가 태권도협회와 협력해 단원들이 안전한 가운데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장수빈 마니아타임즈 기자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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