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
'반상 1인자' 신진서 9단, 종합기전 31연승 신기록 세워…2005년 이창호 9단의 30연승 기록 18년만에 경신
'국내랭킹 1위' 신진서(23ㆍ킥스) 9단이 18년 만에 종합기전 연승 신기록을 경신했다. 신진서 9단은 12일 서울 성동구 마장로에 위치한 바둑TV스튜디오에서 열린 2022-23 KB국민은행 바둑리그 난가(爛柯)리그 2라운드 2경기에서 심재익(25ㆍ셀트리온) 6단에게 194수 만에 백 불계승을 거뒀다.이로써 신진서 9단은 바둑리그 31연승을 기록하며 이창호 9단이 농심신라면배에서 거뒀던 종합기전 30연승 신기록을 18년 만에 넘어섰다.신진서 9단의 31연승은 2021년 3월 27일 바둑리그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서 신민준 9단에 승리한 이후 657일 만이다.이전 종합기전 연승 신기록은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에서 이창호 9단이 1999년 10월 12일 1회
-
권순우, 애들레이드 인터내셔널 결승 진출…2번째 우승 도전
남자 테니스 간판 권순우(84위·당진시청)가 생애 2번째로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대회 결승에 올랐다.권순우는 13일 호주 애들레이드에서 열린 ATP 투어 애들레이드 인터내셔널 2차 대회(총상금 64만2천735 달러) 준결승에서 잭 드레이퍼(40위·영국)와 2시간 45분 승부 끝에 2-1(7-6<7-6> 6-7<2-7> 6-3)로 이겼다.권순우는 이로써 2021년 9월 아스타나오픈 이후 약 1년 4개월 만이자 통산 2번째로 투어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당시 아스타나오픈에서 권순우는 우승을 차지했다.이번 애들레이드 대회는 아스타나오픈과 마찬가지로 투어 대회 중 가장 낮은 등급인 ATP 250 대회다.권순우는 이번 결승 진출로 다음 주 세계랭킹에서
-
배드민턴 안세영, 말레이시아 오픈 4강 진출…천위페이와 격돌
한국 여자 배드민턴의 간판 안세영(21·삼성생명)이 중국의 왕즈이를 꺾고 2023 말레이시아오픈 배드민턴 선수권대회 준결승에 진출했다.세계 랭킹 4위 안세영은 13일(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대회 여자단식 8강전에서 세계 8위 왕즈이에게 2-1(21-17 16-21 21-19)로 이겼다.4강에 오른 안세영은 14일 결승행 티켓을 두고 강적 천위페이(중국·세계 2위)와 진검승부를 벌일 예정이다.천위페이는 지난해 6월까지 안세영에게 7전 7패를 안겼던 '천적'이었다.그러던 중 안세영이 2022 말레이시아 마스터즈 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단식 결승에서 천위페이를 꺾으며 4년 만에 벽을 넘어설 수 있었다.한편 김소영(인천국제공항)-공
-
'돈치치 트리플더블' 댈러스, 2차 연장 끝 레이커스 제압
미국프로농구(NBA) 댈러스 매버릭스가 해결사 루카 돈치치의 트리플 더블 활약을 앞세워 짜릿한 승리를 따냈다.댈러스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2022-2023 NBA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LA 레이커스와 2차 연장을 벌인 끝에 119-115로 이겼다.24승 19패를 쌓은 댈러스는 서부 콘퍼런스 4위, 2연패에 빠진 레이커스는 서부 13위(19승 23패)에 자리했다.댈러스에선 돈치치가 52분 44초를 뛰며 35득점 14리바운드 13어시스트로 올 시즌 10번째이자 자신의 통산 56번째 트리플 더블을 기록했다.특히 그는 4쿼터와 1차 연장 막바지에 귀중한 3점 슛 2개를 터트려 팀의 승리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
-
(주)태인, 2023년도 첫 체육장학금으로 안영웅(남한고) 등 핸드볼 꿈나무 4명에게 수여
㈜태인(대표 이상현)이 2023년 첫 태인체육장학금으로 핸드볼 꿈나무 4명을 선정해 장학금 수여행사를 가졌다.태인은 12일 태인 회의실에서 대한핸드볼협회 장리라 부회장, 안지환 운영본부장과 태인체육장학금 핸드볼 부문 선정위원인 임오경 의원(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장학금 선정자 4인과 함께 장학금 수여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선정된 핸드볼 장학생은 남한고등학교 안영웅, 청주공업고등학교 강륜현, 일신여자고등학교 김서진, 인천비즈니스고등학교 임서영 선수 등 4명이다. 1990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33회를 맞이한 태인체육장학금은 핸드볼 분야를 포함해 산악, 양궁, 탁구, 역도, 육상, 하키, 배드민턴을 비롯한
-
'니들이 농구를 알아?' 뿔난 브라운 감독, 올스타 투표에 킹스 소속 선수 없자 "팬들은 자기들이 무슨 말을 하는지 몰라"
마이크 브라운 새크라멘토 킹스 감독이 단단히 뿔이 났다.브라운 감독은 올스타 1차 투표 결과 새크라멘토 소속 선수 중 단 한 명도 톱10에 들지 못하자 분노했다.그는 올랜도 매직과의 경기 전 올스타 투표에 대해 "팬들은 자기들이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른다"고 지적했다. 인기투표라는 것이다.새크라멘토는 만년 하위 팀이다. 2005~2006시즌 이후 지난 시즌까지 승률 5할을 넘기지 못하며 플레이오프에 진출하지 못했다.지난 시즌 30승에 그쳤고 2019~2020, 2020~2021시즌에는 각각 31승에 머물렀다.그랬던 새크라멘토는 올 시즌 브라운 감독이 부임하면서 선전하고 있다.12일(현지시간) 현재 22승 18패로 서부 콘퍼런스 4위에 올랐다. 플레이오
-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 성장·육성지원 사업 참여 75개 기업 공개 모집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이 국내 스포츠기업의 경쟁력 강화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을 모집한다. 공단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와 함께 오는 2월 17일까지 모집하는 스포츠 기업은 ▲중소스포츠기업 성장지원(65개사 내외) ▲스포츠산업 선도기업 육성지원(10개사) 등 사업별 총 75개 기업이다. ‘중소스포츠기업 성장지원’ 사업은 스포츠 기업의 성장동력 확보, 사업기반 및 혁신성장 지원 등 기업의 자생력과 경쟁력 강화를 집중 지원한다. 올해는 매출규모에 따른 보조금(1~1.5억원) 차등지원으로 기업 당 지원금 규모를 확대하였으며 선정기준 강화, 우수기업 및 유사 사업 참여경력 가점부여 등을 통해 스
-
한국빙상지도자연맹, 성남시청 빙상팀 코치로 '김선태와 빅토르 안 부적절' 우려 성명 발표
한국빙상지도자연맹이 성남시 직장운동부 쇼트트랙 코치 공개채용에 응모를 한 빅토르 안(한국명 안현수)과 김선태 코치에 대해 부적절하다는 우려와 함께 국민 눈높이에 맞는 감독 선임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한국빙상지도자연맹은 13일 발표한 성명에서 "한국 빙상이 국민으로부터 신뢰를 잃은 건 성적 때문만이 아니라 성적이라는 미명아래 성폭력과 폭행 등 빙상계에 뿌리박힌 범죄를 은폐해 왔기 때문이다"며 폭행및 성폭력 전력이 있는 김선태 코치와 한국 국적을 버리고 러시아로 귀화하며 매국 논란을 일으킨 빅토르 안의 성남시 쇼트트랙 코치는 부적절하다고 주장했다.연맹은 김선태 코치의 경우 심석희 선수의 폭행 및 성폭력 피
-
한국, 세계남자핸드볼 선수권 1차전서 헝가리에 패배
한국 남자핸드볼 대표팀이 국제핸드볼연맹(IHF) 제28회 세계선수권대회 조별리그 1차전에서 헝가리에 패했다.한국은 12일(현지시간) 스웨덴 크리스티안스타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조별리그 D조 1차전에서 헝가리에 27-35로 졌다.전반에만 21골을 내주며 10골 차로 끌려가 기선을 제압당한 우리나라는 후반 초반에는 12골 차까지 간격이 벌어지는 등 고전을 면치 못했다.이후 골키퍼 김동욱(두산)의 선방과 5골씩 넣은 강전구(두산), 하태현, 박세웅(이상 SK)의 활약으로 점수 차를 8골까지 줄였지만 전반에 벌어진 격차가 너무 컸다.방어율 25%(10/40)를 기록한 김동욱은 입장 관중들 투표로 정한 경기 최우수선수에 뽑혔다.김동욱은 경기 후 "
-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873] 왜 ‘텀블링’이라 말할까
체조나 태권도 시범에서 두 손을 땅에 짚고 두 다리를 공중으로 쳐들어서 반대방향으로 넘는 묘기를 자주 볼 수 있다. 축구 월드컵이나 영국 프리미어리그에서 선수들이 골을 넣은 뒤 시원하게 몸을 공중에서 360도 회전하는 골 세리모니를 하기도 한다. 이런 동작을 ‘텀블링’이라고 말한다. 흔히 ‘덤블링하다’라고 표현하는 경우가 있는데 ‘텀블링’이 바른 표기다. 공중제비, 공중 트위스트, 구르기 등으로 말하기도 하는 ‘텀블링’은 외래어이다. 영어로는 ‘tumbling’이라고 표기한다. 영어로 공중제비는 ‘somersault’라고 말하며, 손을 땅에 짚고 하는 재주넘기는 ‘handspring’라고 말한다. ‘tumbling’는 구르다라는 의미인 동
-
은가누vs 존존스, 3월 대결 초읽기-UFC헤비급
프란시스 은가누와 존 존스의 UFC 헤비급 타이틀전이 오는 3월 쯤 열릴 지도 모른다.프란시스 은가누 측의 에릭 닉식 감독에 따르면 은가누와 존스가 3월 쯤 경기를 하기 위해 협상을 하고 있다며 가능성은 50% 이상이라고 밝혔다.조금 시간이 지체 되어 3월을 넘길 수는 있으나 둘의 대결이 임박한 것은 확실하다.존스는 최근 자신의 SNS에 ‘2023 챔피언’이라는 글을 올리며 타이틀전에 대해 강한 의지를 보였다. 존스는 평소 자신의 첫 헤비급 경기를 헤비급 타이틀을 따는 경기로 만들겠다고 공언해왔다. 존스의 공백은 3년 째다. 도미닉 레예스를 물리치고 라이트 헤비급 타이틀을 내려놓은 존스는 일단 헤비급 몸을 만든 후 계획을 발표하
-
'유쾌한 당구 해설자’ 김현석, ‘당구 신’ 쿠드롱과 맞장
‘입 당구’ 최고수김현석이 ‘실전 당구’ 최강 쿠드롱과 한 판 대결을 벌인다. 오는 19일 밤 10시 웰컴저축은행 웰뱅 PBA 챔피언십 128강전이다.김현석(사진)씨는 잘 알려진 당구 해설자. 구수한 입담으로 당구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여괴전형님’으로 유명한데 여괴전은 그가 자주 쓰는 말로 역회전의 사투리 발음이다. 그동안 연맹 소속이었으나 이번에 PBA에 입문, 와일드카드를 받았다. 그의 출전 성적은 128위. 첫출전이라 와일드카드 중에서도 최하위다. 최하위 128위 와일드 카드가 PBA에서 처음 만나는 선수는 언제나 그 자리에있는 1위 쿠드롱. 김현석도 예외없이 저승 사자 쿠드롱과일전을 벌여야 한다. ‘입 당구’라면모르
-
디펜딩 챔피언 웰뱅피닉스, 후기1위, 통합 1위. 챔피언결정전 직행 -PBA팀리그
디펜딩 챔피언 웰뱅피닉스가 통합 1위를 차지, 팀리그 2연패를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후기리그 1위를 차지한 웰뱅은 2년 연속 통합 1위에 오르며 챔피언 결정전에 직행했다.웰뱅은 12일 열린 ‘2023 PBA 팀리그’ 후기 6라운드 5일 째 경기(소노캄고양)에서 쿠드롱과 위마즈의 4승 합작으로 NH농협카드를 4-1로 물리치며 전,후기 통합 1위를 확정했다. 쿠드롱은 한지승과 함께 1 세트 남자 복식에서 레펜스-P.응우옌, 5 세트 남 단식에서 김현우를 각각 물리쳤다. 위마즈는 3 세트 남 단식에서 조재호, 4 세트 혼복전에서 오수정과 함께 마민캄-김보미를 꺾었다. 이 승리로 웰뱅은 전후기 전체 25승을 작성, 다승 1위 종합 승률 1위에 올
-
공동2위 NH, SK, 블루원. 피 말리는 2게임, 2 위 1 자리 싸움. ‘웰뱅 변수’ 작용할까-PBA팀리그
기회는 있었다. 그러나 NH와 SK가 그 기회를 살리지 못했고 블루원은 벼랑 끝에서 승리, 기어코 3팀 경쟁으로 레이스를 몰고 갔다.보는 사람은 흥미진진하지만 싸우는 3 팀은 한판 한판이 살얼음판이다. 공동 2위 NH농협카드와 SK렌터카는 12일 열린 ‘2023 PBA 팀리그’ 후기리그 6라운드 5일 째 경기(소노캄고양)에서 웰뱅피닉스와 블루원리조트에 졌다. 웰뱅은 통합 1위로 날아 올랐고 블루원은 탈락 직전에 치고 오르며 NH, SK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이제 NH, SK, 블루원이 공동 2위로 마지막까지 죽을둥 살둥 싸워야 하다. 그래도 남은 자리는 제법 묵직하다. 1승이라도 거두면서 2위를 하면 통합 2위다. 하나카드든 TS샴푸든 3~4위
-
도로공사, 다시 만난 페퍼에 설욕…현대캐피탈은 새해 첫 승리
여자배구 한국도로공사가 3연패 뒤 3연승을 달리며 3위 자리를 지켰다.도로공사는 12일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2-2023 V리그 여자부 방문 경기에서 페퍼저축은행을 세트 점수 3-0(25-21 25-20 26-24)으로 손쉽게 제압했다.2022년 마지막 날인 지난달 31일 안방인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페퍼저축은행전에서 1-3으로 패해 페퍼저축은행의 개막 17연패 탈출 제물이 됐던 도로공사는 12일 만의 재대결에서 완벽하게 설욕했다.여자배구 선두 현대건설(승점 53)과 2위 흥국생명(승점 48)이 멀찍이 달아난 가운데, 도로공사는 11승 9패(승점 32)로 3위를 유지했다.4위 GS칼텍스(승점 28)와는 격차가 승점 4로 벌어졌다.이날
-
'뉴 맥그리거' 오말리, "화이트 아내 맞아도 싸" 화이트 동조 발언 '일파만파'
'뉴 코너 맥그리거'로 불리는 션 오말리가 아내를 때린 데이나 화이트 UFC 회장을 두둔하는 발언을 해 물의를 빚고 있다.마르카에 따르면, 오말리는 최근 팟캐스트 '브로오말리'에서 새해 이브 아내의 뺨을 때린 화이트 회장에 대해 "그가 아내의 뺨을 때리는 건 당연하다"고 주장했다.현 밴텀급 1위인 오말리는 "안타깝다. 화이트의 아내도 그를 때렸다. 무례하다"고 말했다. 화이트 회장의 행동에 동조한 것이다.오말리는 자신의 발언이 논란이 되자 곧 철회했다.그는 또다른 팟캐스트인 '팀보슈거쇼'에서 슈거가 화이트 회장의 행동은 잘못됐다고 하자 "그것은 다크 유머였다"고 물러섰다. 농담이었다는 것이다.화이트 회장과 아내는 멕시코에
-
사파타 15점 퍼펙트, 블루원 2위 불씨 지폈다-PBA팀리그
사파타가 15점 퍼펙트 큐를 터뜨리며 블루원의 2위 불씨를 살렸다. 사파타는 12일 열린 '2023 PBA 팀리그' 후기 6라운드 5일 째 경기(소노캄고양) 3세트 남단식 1이닝 선공에서 완벽한 뱅크 샷 2개를 곁들이며 단숨에 15점을 다 쳐버렸다. SK렌터카의 선봉장 강동궁은 큐 한 번 잡아보지 못하고 0:15로 완패했다. 사파타의 이 퍼펙트 큐로 3-0의 리드를 잡은 블루원은 4-1로 이기며 2위로 뛰어올라 NH, SK와 마지막 까지 1장 남은 플레이 오프 전 티켓 싸움을 벌일 수 있게 되었다. 지면 끝인 블루원과 져도 한번의 기회는 더 남은 SK 렌터카. 집중도와 집념은 블루원이 더 강했다. 사파타와 엄상필은 공타 없는 연속 공격으로 1 세트 남자 복식
-
'브라운·테이텀 72점 합작' 보스턴, 4연승·전체 1위 질주
'원투펀치' 제이슨 테이텀과 제일런 브라운이 72점 22리바운드를 합작한 미국프로농구(NBA) 보스턴 셀틱스가 4연승을 달리며 전체 1위를 질주했다.보스턴은 12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TD가든에서 열린 2022-2023 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뉴올리언스 펠리컨스를 125-114로 꺾었다.4연승으로 상승세를 탄 보스턴은 30승 12패로 동·서부콘퍼런스를 합쳐 승률 1위(71.4%)를 이어갔다.소속 동부콘퍼런스에서는 2위 브루클린 네츠(27승 13패)와 격차를 2경기로 벌렸다.전체 선두 보스턴은 서부콘퍼런스 1위 덴버 너기츠(28승 13패)보다도 1경기 반 앞서 있다.뉴올리언스(25승 17패)는 서부 3위를 지켰다.보스턴에서는 브라운이 41
-
[경정]조현재 이사장, 결빙으로 3주만에 경주 재개한 미사리경정장 방문해 현장 점검나서
국민체육진흥공단 조현재 이사장이 12일 3주 만에 정상적인 경주를 재개한 미사리경정장을 방문해 현장점검에 나섰다. 현장을 방문한 조 이사장은 먼저 관람동 상황실을 방문해 수면 상태 등 전반적인 현황을 보고 받고 심판․방송실, 선수동, 장비동 등 사업장을 찾아 구석구석 둘러보며 경주 준비상황과 안전 준수여부를 점검했다. 아울러 경정 구조정에 직접 탑승해 경주수면 상태를 가까이에서 확인하고 그간 경주수면을 뒤덮고 있던 얼음을 제거하는데 노력한 직원과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는 시간도 가졌다. 조 이사장은 “경주가 어려운 상황임에도 모두 힘을 모아 불철주야 노력한 끝에 조속히 정상화한 것 같다. 감사함을
-
[경정]'경정 최초 개인 통산 500승' 김종민, 2022년도 최우수선수에 뽑혀…모범선수상 김완석 등 5개부문 9명 경정 우수선수로 선정돼
김종민(2기)이 2022년도 최우수 경정선수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10일 미사리경정장에서 2022년도 경정 우수선수 시상식을 갖고 총 5개 부문 9명에 대한 표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우수선수 시상식은 한 해 동안 분야별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2022시즌 한 해 동안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어지는 최우수선수상은 시즌 경주성적, 생활태도, 공정경주 등 모든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달성한 김종민(2기)이 선정됐다. 2022년 5월 경정 최초 개인통산 500승을 올린 김종민은 경주성적 평균득점(7.38)에서 단연 선두를 지키는 등 모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