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드롱은 한지승과 함께 1 세트 남자 복식에서 레펜스-P.응우옌, 5 세트 남 단식에서 김현우를 각각 물리쳤다.
이 승리로 웰뱅은 전후기 전체 25승을 작성, 다승 1위 종합 승률 1위에 올랐다.
후기 리그 1위는 마지막 경쟁자 SK렌터카가 블루원에게 패하면서 결정되었다. 공동 2위 3 팀이 모두 11승이어서 남은 2경기를 모두 이겨도 웰뱅의 14승에 미치지 못한다.
2, 3, 4위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2위는 NH농협카드, SK렌터카, 블루원리조트의 3개팀 싸움으로 마지막 7차전에 가서야 결정될 것 같다.
포스트 시즌 경기는 4개 팀이 참여한 가운데 2월 17일 3, 4위의 플레이오프 1차전 부터 시작된다. 3전 2선승제로 3위 팀이 1승을 안고 싸운다. 3위가 첫 판에서 이기면 단 판에 끝난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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