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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은 MMA데이…김재훈-밴너, 김수철-아제베두, 난딘에르덴-슈타로 대결 기대
18일 로드FC 정문홍 회장은 개인 유튜브 채널 ‘가오형 라이프’를 통해 오는 26일 대결하는 ‘야쿠자’ 김재훈과 ‘K-1 레전드’ 제롬 르 밴너에 관한 영상을 공개했다.로드FC와 ㈜LHB는 오는 8월 26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굽네 ROAD FC 065를 개최한다.오는 26일에 ‘아시아 최강’ 김수철과 브루노 아제베두, ‘한국 귀화 파이터’ 난딘에르덴과 일본 단체 ‘슈토 환태평양 챔피언’ 데바나 슈타로, 김재훈과 제롬 르 밴너의 시합이 열리면서 MMA DAY로 떠오르고 있다.로드FC 글로벌 토너먼트는 밴텀급(-63kg), 라이트급(-70kg) 두 체급으로 진행된다. 한국 파이터 중 밴텀급에서는 김수철, 라이트급에서는 난딘에르덴만 4강전에 진출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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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 무주 개막
18일 전북 무주군 태권도원에서 제16회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가 열렸다.세계 태권도문화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전북태권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오는 22일까지 열린다.이번 대회에는 20개 나라 3천여명의 선수와 지도자 등이 참가해 태권도 시범, 품새·겨루기 경연과 문화 체험 등으로 꾸민다.첫날인 18일에는 태권도 시범, 태권도 문화교류 페스타, 품새 세미나, 태권도 메타버스 체험이 진행됐다.19일은 개회식, 품새 경연, 글로벌 태권도 캠프, 여름밤 콘서트 등이 펼쳐지고 20일에는 겨루기 경연, 태권도 지도자 간담회가 열린다.21일은 품새·겨루기 대회, 전북지역 문화탐방 등을 진행한 뒤 폐회식이 열린다.황인홍 무주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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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IOC 선수위원 한국 후보 최종 확정
'골프 여제' 박인비(35)가 내년 진행될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 선출 절차에 한국을 대표해 나설 후보로 확정됐다.18일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체육회 선수위원회의 의결과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의 결재를 거쳐 IOC 선수위원 선출 투표에 출마할 국내 후보자로 박인비가 최종 결정됐다.내년 파리 올림픽 기간 진행될 새로운 IOC 선수위원 선출 절차에 도전한 박인비는 진종오(사격), 김연경(배구), 이대훈(태권도), 김소영(배드민턴)과의 경쟁 끝에 한국 후보로 뽑혔다.선수들은 이달 10일 대한체육회 평가위원회의 비공개 면접을 통해 올림픽 성적을 비롯한 선수 경력과 외국어 구사를 포함한 국제 활동 능력 등을 평가받았고, 가장 높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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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호, 이창호 UFC 입성 전망 “끈적한 그래플링으로 우승” 예상
UFC 밴텀급(61.2kg) 파이터 ‘미스터 퍼펙트’ 강경호가 이창호의 UFC 입성을 점쳤다. 이창호는 오는 8월 27일(이하 한국시간) 싱가포르 인도어스타디움에서 열리는 ROAD TO UFC 시즌 2 밴텀급 준결승에서 다얼미스 자우파스와 격돌한다.이창호는 집요하게 상대를 그라운드로 데려가 상위 포지션에서 펀치를 날리는 그라운드 앤 파운드로 공격하는 게 장기다. 한 번 잡히면 도저히 빠져나올 수 없기 때문에 ‘개미지옥’이라는 별명이 붙었을 정도다.지난 5월 28일 중국 UFC 퍼포먼스 인스티튜트 상하이에서 열렸던 오프닝 라운드에서도 라나 루드라 프라탑 싱을 경기 시작 직후 테이크다운 해 3분 52초 만에 그라운드 앤 파운드로 피니시했다.U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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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체육영재선발대회 무주서 개최
전북도 체육회가 오는 21일부터 무주군 국민체육센터에서 제3회 체육영재 선발대회를 개최한다.도 체육회는 운동에 재능이 있는 숨은 체육 인재를 발굴 육성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체육영재 선발대회를 열었다.도 체육회는 기초 및 운동 체력, 신경 반응, 운동 능력, 개인 실력 등을 살피며 도내 800여명의 학생을 테스트한다.우승자는 장학금과 함께 전문 선수로 활동할 훈련비와 훈련용품 등을 지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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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실내체육관, 복합스포츠타운 탈바꿈 본격화
18일 전북 전주시는 전주실내체육관 신축 공사를 맡을 업체 선정 절차에 착수했다고 밝혔다.시는 지방재정 투자심사와 공유재산관리계획 심의, 설계 공모를 통한 실시설계 등을 거쳐 이달 초 공사를 발주했고 11월 께 시공업체 선정을 마무리한 뒤 연말 안에 착공해 2026년에 공사를 마칠 계획이다.총 495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실내체육관은 전주월드컵경기장 인근 장동의 복합스포츠타운 2만3천403㎡ 부지에 지하 1층∼지상 3층, 전체 건물면적 1만8천853㎡, 수용인원 6천명 규모로 지어진다.새 실내체육관은 프로농구 전주KCC의 홈구장으로 활용되며 농구뿐만 아니라 배구, 배드민턴 경기를 할 수 있는 다목적 체육관으로 건립된다.실내체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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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당구 NH농협카드, 웰컴저축은행 꺾고 7연승 타이
1라운드 우승팀 NH농협카드가 웰컴저축은행을 꺾으며 PBA 팀리그 7연승을 내달렸다.17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3-2024’ 2라운드 이틀차 경기서 NH농협카드가 반등을 노리던 웰컴저축은행을 세트스코어 4:1로 눌렀다.NH농협카드는 1라운드부터 7연승을 거두며 직접 세운 PBA 팀리그 최다연승인 7연승과 타이를 이뤘다.2라운드 첫 날에는 하이원리조트를 풀세트 역전 승리를 따낸데 이어 이날 웰컴저축은행을 맞이해 조재호가 2승을 거두는 맹활약을 앞세워 연승을 이어갔다.NH농협카드는 18일 오후 3시30분 SK렌터카를 상대로 PBA팀리그 역대 최다 연승인 8연승에 도전한다.블루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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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양궁, 파리 월드컵서 단체전 결승 男女팀 동반 진출
한국 남녀 리커브 양궁 대표팀이 2023 현대 양궁 월드컵 4차 파리 대회에서 나란히 단체전 결승에 올랐다.17일(이하 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앵발리드 공원에서 치러진 대회 사흘째 리커브 남자 단체전 준결승에서 남자 대표팀 김우진, 이우석, 김제덕은 스페인을 6-0으로 물리치고 결승에 올랐다.20일 한국은 대만과 결승을 치른다.여자 대표팀의 강채영, 임시현, 안산도 여자 단체전 준결승에서 멕시코를 6-0으로 격파하고 결승에 진출했다.여자 대표팀의 결승 상대도 대만이다.개인전에서는 단체전에 출전한 6명의 선수들에 오진혁, 최미선까지 총 8명의 태극궁사가 64강에 올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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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명단 1순위 권순우, US오픈 본선 직행 확정
권순우가 6개월 만에 부상에서 복귀해 메이저 대회 US오픈 본선부터 경쟁한다.18일 테니스업투데이트 등 테니스 전문 매체에 따르면 권순우가 현재 US오픈 본선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전날 마린 칠리치, 데니스 샤포발로프 등 본선 출전자들이 부상으로 기권하며 예비 명단 1순위에 있던 권순우가 본선에 진출하게 됐다.이로써 권순우는 5년 연속으로 US오픈 본선에 출전하게 됐다.권순우는 지난 2월 카타르 엑손모바일오픈 이후 어깨 부상 회복에 집중하며 US오픈에 대비한 훈련을 하고 있다.기원한 칠리치와 샤포발로프는 모두 무릎부상으로 US오픈 도전을 포기했다.US오픈은 28일부터 미국 뉴욕의 빌리 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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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핸드볼, 파리올림픽 아시아예선 1차전서 인도에 승리
한국 여자 핸드볼이 2024 파리 올림픽 아시아 예선 1차전서 인도에 승리를 거뒀다. 한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은 17일 일본 히로시마의 마에다 하우징 동구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파리 올림픽 아시아 예선 1차전에서 인도에 53-14로 완승했다. 인도와 역대 전적에서 6전 전승을 기록 중인 한국은 경기 초반부터 기선을 제압했다. 2022-2023시즌 득점왕인 센터백 강경민(광주도시공사)의 첫 골을 시작으로 전반을 28-7로 마쳤다. 전반전의 흐름은 후반전에도 이어졌다. 이날 경기서 골키퍼 정진희(서울시청)와 박조은(광주도시공사)을 제외한 모든 선수가 골을 넣었다. 신은주(인천시청)는 양 팀 통틀어 최다 득점인 9골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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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여고, 대통령기 전국하키대회 여자고등부 우승
성주여고가 제37회 대통령기 전국하키대회 여자고등부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 우승으로 성주여고는 올해 4관왕에 올랐다. 앞서 성주여고는 4월 춘계대회, 5월 협회장기, 7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기에서 우승했다. 성주여고는 17일 충북 제천 청풍명월 국제하키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8일째 여고부 결승에서 김해여고를 4-0으로 꺾었다. 최우수선수로 신현지(성주여고)가 선정됐고, 득점상은 하예림(성주여고)과 박소연(김해여고)이 나란히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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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진흥재단, 점자 도록·수어 해설 영상 제작…'배리어 프리'환경 조성 최선
17일 태권도진흥재단은 시각 장애인들이 태권도를 쉽고 편하게 이해하도록 점자 태권도 도록과 수어 해설 영상을 제작했다고 밝혔다.태권도 점자 도록에는 무주태권도원 내 국립태권도박물관 소장 자료, 올림픽 정식 종목인 태권도에 관한 설명, 태권도 동작 등이 점자로 설명돼다.또한 페이지마다 음성변화 바코드를 적용해 음성으로도 들을 수 있다.제작된 점자 도록은 태권도 단체와 전국의 특수 도서관 및 복지관 등에 배부될 예정이다.재단은 국립태권도박물관에 있는 전시물에 관한 수어 해설 영상도 제작했다.재단 관계자는 "장애인들이 점자 도록과 수어 해설 영상을 통해 태권도를 쉽게 이해하게 될 것"이라며 "장애인을 위한 장벽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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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털링, 오말리 상대로 UFC 타이틀 4차 방어 "쉬운 길 걸은 거품덩어리"
UFC 밴텀급(61.2kg) 챔피언 알저메인 스털링이 슈퍼스타 션 오말리를 상대로 타이틀 4차 방어전에 나선다.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TD가든에서 열리는 ‘UFC 292: 스털링 vs 오말리’ 메인 이벤트에서 스털링은 밴텀급 랭킹 2위 오말리와 격돌한다. 2021년 UFC 259에서 스털링은 당시 챔피언이었던 표트르 얀에게 밀리다 반칙 니킥에 맞아 실격승을 거뒀다. 많은 사람들은 스털링의 자격을 의심했다. 하지만 스털링은 이후 전 챔피언들인 얀, T.J. 딜라쇼, 헨리 세후도를 연달아 물리치고 챔피언의 자격을 증명했다. 이제 어느덧 UFC 밴텀급 타이틀 최다 방어자가 돼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밴텀급 파이터(GOAT)로까지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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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챔피언 데바나 슈타로, '韓 귀화 파이터'에 "MMA 무서움 가르쳐주겠다"
일본 단체 ‘슈토 환태평양 챔피언’ 데바나 슈타로가 굽네 ROAD FC 065에서 열리는 로드FC 글로벌 토너먼트 4강전 참전을 앞두고 각오를 전했다. 경기 상대는 한국 파이터 중 유일하게 4강전에 진출한 '한국 귀화 파이터' 난딘에르덴다. ‘몽골 복싱 국가대표’ 출신 난딘에르덴과의 대결이기에 데바나 슈타로는 다양한 상황을 고려해 준비 중이다. 데바나 슈타로는 "난딘에르덴 선수가 타격이 강한 파이터인 것은 알고 있지만, MMA 경기이기 때문에 이 시합을 통해 제대로 MMA의 무서움을 가르쳐 주겠다"고 으름장을 놨다.또 "복싱 세계 챔피언인 아내와 상대에 관한 대책을 세웠다. 제대로 불타오르는 시합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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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체육시설 LED 조명 교체…연간 3억4천만원 절감
17일 경기 양주시는 옥정체육공원 등 4곳 공공 체육시설의 LED 조명 교체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시는 지난해부터 총 18억원을 들여 3년간 7개 체육공원을 대상으로 구형 할로겐 조명을 LED 조명으로 교체하는 사업을 벌이고 있다.올해에는 옥정체육공원, 장흥생활체육공원, 광적생활체육공원, 백석생활체육공원의 조명을 교체했으며 내년에도 신천체육공원 등 3개 공공 체육시설의 조명을 추가로 교체할 방침이다.시는 사업 완료 시 연간 3억4천만원의 전기료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강수현 양주시장은 "전력 사용량이 많은 공공 체육시설 구형 조명시설 전면 교체로 전기료 절감 효과를 볼 수 있어 국가적 전력난 해결에 보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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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복싱 통합 챔피언 바움가드너, 도핑 적발 … "들어본 적도 없는 약물" 부인
여자프로복싱 슈퍼페더급 4개 기구 통합 챔피언 알리시아 바움가드너가 금지된 약물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17일(한국시간) AP통신은 바움가드너가 지난달 경기를 앞두고 받은 무작위 약물 검사에서 금지약물이 검출돼 정밀 검사를 받게 됐다고 보도했다.바움가드너의 샘플에서 스테로이드의 일종인 메스테롤론과 메테놀론이 검출된 것으로 알려졌다.검사 결과를 통보받은 바움가드너는 금지 약물 복용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그는 "6월 중순과 리나르다투와의 경기가 끝난 직후 받은 도핑 검사에서는 깨끗한 결과가 나왔다. 이는 리나르다투와 경기하기 직전에 받은 검사에서만 도핑 양성 반응이 나올 수 없다는 걸 의미한다"고 주장했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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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 경축 양양국제사이클대회 개막…66팀 301명 참가
17일 8·15 경축 2023 양양국제사이클대회 및 전국사이클대회가 양양사이클경기장에서 개막했다.17일부터 오는 20일까지 4일간 열리는 이번 대회는 대한자전거연맹과 한국실업사이클연맹이 사이클 저변 확대와 우수선수 발굴을 위해 열렸다.참가인원은 국내 55팀 280명과 국외 11팀 21명 등 66팀 301명으로 남녀 일반부와 남녀 고등부 등 4개 부문에서 트랙경기 12종목을 놓고 열띤 경쟁을 펼친다.양양군 관계자는 "선수들의 안전과 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각종 체육대회를 적극 유치하여 지역경제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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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코비치, 기권승으로 신시내티오픈 3회전 진출
노바크 조코비치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신시내티오픈 남자 단식 3회전에 진출했다.16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서 열린 대회 나흘째 남자 단식 첫판인 2회전에서 조코비치는 다비도비치 포키나의 기권으로 우승했다.포키나는 1세트에서 게임 점수 4-6으로 진 후 허리 부상을 이유로 기권을 선언했다.조코비치는 가엘 몽피스와 3회전을 치른다.조코비치는 "이런 식으로 이기고 싶지는 않았다. 미국 팬들은 '전투'를 기대했을 것"이라고 아쉬워하면서 "포키나가 전날 갑자기 허리 부상이 왔다고 털어놨다. US오픈 전까지는 다 낫기를 바란다"고 위로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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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춘천세계태권도문화축제 개막
세계태권도연맹(WT)과 강원도, 춘천시가 함께 마련한 '강원·춘천세계태권도문화축제'가 18일부터 시작한다.이번 축제는 18일 개막해 24일까지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일대에서 펼쳐지며 개막식은 19일 오후 열린다.이 기간 동안 세계태권도비치선수권대회, 옥타곤 다이아몬드게임, 세계태권도 시범 경연대회, 세계장애인태권도오픈챌린지 등 WT 승인 4개 대회가 한꺼번에 열린다.서브경기로 위력격파대회와 호신술대회 등 7종목도 함께 열린다.대회에는 60여개국 8천여명이 넘는 선수단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중 해외 선수단은 1천여명이 넘을 것으로 보인다.19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송암스포츠타운 주 경기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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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파리올림픽 韓선수단 단복도 '무신사랑 해'…무신사-대한체육회 공식 후원 계약 체결
17일 무신사는 자체브랜드 '무신사 스탠다드'가 대한체육회와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하고 대한민국 선수단 단복을 제작한다고 밝혔다.무신사 스탠다드는 내달 23일부터 열리는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내년 파리 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의 개·폐회식 단복을 제작한다.또 대한체육회 휘장 및 공식 후원사 명칭 사용, 대한체육회 및 팀코리아 엠블럼, 국가대표 선수단 등 지식 재산을 활용한 마케팅 프로모션 등에 대한 권리를 갖게 돼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이건오 무신사 스탠다드 본부장은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국가 대표 선수단의 공식 단복을 만들게 되어 매우 기쁘고 자랑스럽다"며 "항저우 아시안 게임 단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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