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
사파타, 10연타를 10연타로 응수. 5:12서 조재호마저 깨고 선봉대결 6연승-PBA팀리그
사파타의 선봉장 완파가 무르익었다. 난적 조재호마저 10연타 역전극으로 물리치며 6전승했다.첫 3이닝을 공타로 허비했던 조재호가 4이닝에서 10연타를 터뜨리며 훌쩍 앞서 나간 후 5이닝에서 2점을 추가했다. 12:5. 뒤집기가 여의치 않았다. 그때까지 사파타는 3차례나 공타를 날리며 5점에 머물러있었다. 그러나 경기는 끝나봐야 끝나는 것. 조재호가 12점째를 올린 후 넣어치기 원뱅크 공을 던져준 것이 화근이었지만 대단한 집중력으로 단숨에 세트를 끝내 버렸다. 사파타는 지긋이 그 공을 쳐다보더니 추격의 2점을 쏘았다. 그리고 이어진 뒤돌리기, 옆돌리기 등으로 12점을 훌쩍 넘어 한달음에 14점까지 갔다. 마지막
-
‘2022 LIFEPLUS JTBC 서울마라톤’, 11월 6일 서울을 관통해 3개의 한강다리를 건너는 새 코스 공개
JTBC와 대한육상연맹이 주최하는 ‘2022 LIFEPLUS JTBC 서울마라톤’이 상암을 출발해 여의도, 광화문 세종대로를 거쳐 잠실까지 서울을 관통하는 새로운 코스에서 펼쳐진다.오는 11월 6일 10㎞, 42.195㎞의 풀코스와 하프코스(휠체어 부문) 등 3개 부문으로 열리는 이번 서울마라톤은 상암 월드컵공원을 시작으로 양화대교 - 여의도 - 마포대교 - 광화문 세종대로 - 천호대교 - 잠실 종합운동장에 최종 골인하는 새코스로 서울을 관통해 3개의 한강 다리를 건너는 묘미로 러너들에게 서울의 진정한 매력을 전달해 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Life, Lively 달리자, 나답게’ 라는 슬로건으로 3년만에 재개되는 오프라인 대회인만큼 참가자들의
-
대한체육회, '스포츠계의 UN 총회' 제26차 ANOC 서울총회 운영지원요원 모집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가 2022 제26차 ANOC서울총회(XXVI ANOC GENERAL ASSEMBLY SEOUL 2022)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현장에서 지원 업무를 수행할 운영지원요원을 모집한다.모집기간은 28일(수) 오후 6시까지이며, 모집공고 및 신청방법은 대한체육회 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한체육회는 1차 서류 및 2차 면접심사 과정을 거쳐 10월 초에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며, 합격한 인원은 총회 사전교육(10.4.) 및 현장교육(10.11.~12. 중 1회)에 의무적으로 참가해야 한다.운영지원요원은 ▲회의 운영 ▲행사 운영 ▲공항 업무 ▲각종 데스크 운영 등에 대한 지원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활동을 수료한 참가자에게는 증명서
-
대한산악연맹, 제53회 대통령기 전국등산대회 25일 이천 설봉공원 일원에서 개최
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회장 손중호)은 25일 일요일, 경기 이천시 설봉공원 일원에서 제54회 대통령기 전국 등산대회를 개최한다.대한산악연맹이 주최하고, 경기도산악연맹, 이천시산악연맹이 주관,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경기도, 경기도체육회, 이천시, 이천시체육회가 후원기관으로 참여하며 콜핑이 공식후원하고 온누리스토어 프리미엄 생수 태초수가 협찬하는 이번 대회는 17개 시·도연맹에서 150여개 팀 500여명이 참가하는 가운데 남녀 고등부·대학부·일반부·장년부 등 8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대회 평가는 3인 1조로 구성된 참가자들이 경기 구간을 이동하며 운행능력·산악독도·등산상식·장비점검·
-
조재호, 강동궁. 누가 으뜸 선봉장 사파타 깰까. 5차전 선봉대결 이긴 4팀 모두 승리-PBA팀리그
국내파 쌍벽 조재호와 강동궁 중 누가 사파타의 선봉대결 5전승을 깰까. 일단 순서는 조재호가 먼저다.사파타는 20일 열린 ‘2022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라운드 4일째 경기(엘리시안 강촌)에서 TS샴푸의 김임권에 역전승, 선봉대결 5전승을 거두며 블루원의 4-0 완승을 이끌었다.사파타가 거의 지는 상황이었다. 김임권이 3이닝 7연타로 4이닝까지 11:3으로앞섰다. 김임권 역시 녹록치 않은 고수여서 뒤집기는 없을 듯 했다. 하지만 사파타가 3연타 두 번으로 살금살금 따라오더니 12이닝 1점으로 기어코 12:12 동점을 만들었다.김임권은 그 사이 4연속 공타를 날리는 등 6이닝동안 1점 밖에 올리지 못했다. 반전의 분위기, 김임권은 이후
-
스포츠 중계에 나선 아마존 "'목요일 밤 미식축구' 독점 중계 대성공"
아마존은 올해부터 독점 생중계하는 '목요일 밤 미식축구'(Thursday Night Football)가 방송 첫날 큰 성공을 거뒀다고 밝혔다.20일(현지시간) 미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제이 마린 아마존 스포츠 부문 글로벌 책임자는 지난 19일 직원들에게 보낸 메모에서 "프라임 비디오의 '목요일 밤 미식축구'는 대성공이었다"고 말했다.아마존은 연간 10억 달러(1조4천억 원)를 투자해 2023년까지 목요일 밤에 열리는 미식축구를 독점 스트리밍한다. 프라임 구독자를 늘리기 위해서다.지난주 15일 캔자스시티 치프스와 로스앤젤레스 차저스의 미식축구는 아마존이 올해 중계하는 15개 게임 중 첫 번째였다.이날 경기의 공식적인 시청률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
-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806] 왜 ‘개인혼영(個人混泳)’이라 말할까
개인혼영이라는 말은 일본식 한자어이다. ‘낱 개(個)’, ‘사람 인(人)’, ‘섞을 혼(混)', ’헤엄칠 영(泳)‘자를 쓴다. 한 선수가 접영, 배영, 평영, 자유형의 각 영법으로 같은 거리를 차례로 이어서 헤엄치는 종목을 의미한다. 혼계영이 4명이 하는 단체 종목이라면 개인혼영은 혼자하는 개인종목인 것이다. 영법 순서는 혼계영과 개인혼영이 다르다. 혼계영은 배영, 평영, 접영, 자유형 순서로 하지만 개인혼영은 접영, 배영, 평영, 자유형 순서로 한다. (본 코너 805회 ’왜 ‘혼계영’이라 말할까‘ 참조)개인혼영은 영어 ‘individual medley’를 번역한 말이다. 개인을 의미하는 ‘individual’과 섞는다는 의미인 ‘medley’가 합성된
-
카넬로 “비볼은 은인이자 원수. 다시 싸울터”. 비볼 “언제든 OK. 골로프킨 선배 복수까지”
슈퍼미들급 통합챔피언 카넬로 알바레즈가 드미트리 비볼과 2차전을 벌일 계획이다. 골로프킨과의 3차전에서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둔 카넬로가 21일 '은인이자 원수'인 비볼과 다시 싸우고 싶다고 했다. “나는 내 인생에서 몇가지 어려운 일을 겪었다. 그 중 큰 어려움이 비볼에게 패한 것이었다. 하지만 나는 그 패배를 통해 많은 교훈을 얻었고 겸손함을 배웠다. 그것이 골로프킨을 편안하게 이긴 원동력이었다.”카넬로는 그러면서 다시 한번 비볼과 싸우고 싶고 반드시 라이트 헤비급 벨트까지 차겠다고 했다. 카넬로는 지난 5월 비볼과의 1차전에서 113-1115로 만장일치 판정패 했으나 점수 차가 너무 적어 말이 많았다.카넬로가 이
-
팬에게 폭행당한 애리조나 한국계 쿼터백 머리…경찰 조사 착수
미국프로풋볼(NFL) 애리조나 카디널스의 주전 쿼터백 카일러 머리(25)가 경기장에서 팬에게 폭행당해 미국 현지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머리는 19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얼리전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라스베이거스 레이더스전에서 경기가 끝난 뒤 관중들과 하이 파이브를 하던 도중 관중석에서 날아든 주먹에 강타당했다.20일 이 소식을 전한 ESPN은 "이 장면이 담긴 영상을 확인하니 다행히 다치진 않은 걸로 보인다"며 "선수를 공격한 사람을 식별하려고 노력 중"이라고 전했다.라스베이거스 경찰도 폭행당한 선수의 이름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경기장에서 관중이 선수를 때렸다는 사실은 확인했고,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
-
‘여제’ 가영, ‘대타’ 상대. 하나카드 5, 6세트 보루. 이틀 연속 승리 부르며 단독1위 견인-PBA팀리그
'대타' 이상대가 대타 그 이상의 활약으로 5세트에서 승리의 문을 열면 여제 김가영이 그 문을 훌쩍 넘어서며 팀 승리를 매조지한다. 김가영과 이상대는 이틀 연속 비슷한 포맷으로 팀의 연승을 이끌었다.하나카드가 5경기만에 처음 6세트에서 승리했다. 하나는 20일 열린 '2022 PBA 팀리그' 2라운드 5일 째 경기(엘리시안 강촌)에서 NH카드를 4-2로 물리치고 단독 1위에 올랐다. 1위 경쟁자였던 크라운과 NH가 나란히 패배했기 때문이다.하나카드의 승리는 1세트 남복식에서 결정되다싶이 했다. 꾸억 응우옌과 대체 선수 이상대가 공타없는 6이닝 연속 공격으로 NH의 조재호와 김현우를 11:9로 물리쳤다. 이상대가 2이닝 5연타 등 8점을 쳤고
-
한국 근대5종, 아시아선수권대회 남녀 계주 동반 우승
한국 근대5종이 아시아선수권대회 계주에서 남녀부 동반 우승을 달성했다.김은주(강원도체육회)와 장하은(경기체고)은 19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열린 2022 아시아선수권대회 여자 계주 경기에서 1천335점을 기록해 중국 팀(1천296점)을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한국은 여자 개인전에서 정민아(BNK저축은행), 김은주, 성승민(대구광역시청)이 금, 은, 동메달을 싹쓸이하고 여자 단체전에서 세 선수가 우승을 합작한 데 이어 여자 계주까지 정상에 올라 이번 대회 여자부에 걸린 금메달을 모두 가져왔다.남자 계주에는 서창완(전남도청)과 박우진(국군체육부대)이 출전, 합계 1천409점으로 카자흐스탄(1천407점)을 제치고 금메달을
-
강동궁 전진배치 2승. SK 2라운드 5게임만에 첫승. 크라운 4연승 마감-PBA팀리그
강동궁이 3세트 선봉장 대결에 이어 4세트 혼성복식에까지 뛰어드는 강수 끝에 SK렌터카가 마침내 감격의 첫 승을 만들었다.2라운드 4게임 동안 승리의 맛을 보지 못했던 SK렌터카는 20일 열린 ‘2022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라운드 5일째 경기(엘리시안 강촌)에서 강동궁의 4세트 혼복전 승리로 4연승의 크라운을 4-0으로 완파했다. 강동궁은 3세트 남단식 캡틴 대결에서 8연타를 기록, 김재근을 15:6으로 물리치며 승리에 앞장섰다. 강동궁은 2이닝에서 5연타를 쏴 기선을 잡은 뒤 8이닝 8연타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김재근은 5이닝 6연타로 0패를 면했다. SK는 모처럼 전 선수가 승리의 샷을 날렸다. 조건휘와 응고는 1
-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805] 왜 ‘혼계영’이라 말할까
수영 혼계영은 일본식 한자어이다. 한자로는 ‘섞을 혼(混)', ’이을 계(繼)‘, ’헤엄칠 영(泳)‘자를 쓴다. 4명의 선수가 한 팀이 돼 배영, 평영, 접영, 자유형의 순서로 헤엄쳐 속도를 겨루는 수영 경기이다. 혼계영은 영어 ‘medley relay’을 의미대로 번역한 말이다. ‘medley’는 섞는다는 의미이며, ‘relay’는 서로 잇는다는 뜻이다. 원래 일본에서 ‘relay’는 수영보다 육상에서 먼저 ‘이을 계’를 사용해 ‘계주(繼走)’로 번역해 사용했다.(본 코너 744회 ‘육상에서 ‘릴레이(relay)’를 왜 ‘계주(繼走)’라고 말할까‘ 참조) 일본에선 1913년 육군에서 처음으로 육상대회를 개최하면서 릴레이 레이스를 가졌다고 한다. 혼계영
-
사파타, 선봉장깨기 4전승. 쿠드롱, 팔라존, 김재은 응우옌 깨고 남은건 김임권, 조재호, 강동궁-PBA팀리그
사파타의 선봉장 깨기가 이제 3명 남았다.사파타는 19일 열린 ‘2022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라운드 4일째 3세트 선봉장 대결(엘리시안 강촌)에서 하나카드의 Q. 응우옌을 15:13으로 꺾었다. 사파타가 그동안 격파에 성공한 선봉장은 웰뱅의 쿠드롱, 휴온스의 팔라존, 크라운의 김재근 등 4명. 모두 큰 어려움없이 헤치고 나왔다. 선봉장 대결은 PBA의 강제 사항. 에이스 대결로 흥미를 돋구기 위해 실행한 안이다. 모든 라운드에 실시하는 것은 아니다. 이번 2라운드가 첫 번째 지정제다.사파타는 20일 TS샴푸의 김임권 깨기에 나선다. 김임권은 새 선봉장으로 약했던 편. 3연패를 기록했으나 19일 3연승의 SK 강동궁을 깼다. 김임권은
-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 눈 흘긴' 하나카드. 후온스에 당한 승-승-승-패-패-패-패 블루원에 되갚았다-PBA팀리그
승-승-승-패-패-패-패. 하나카드가 2라운드에서 두 번이나 쓴 성적표다. 처음엔 하위권 휴온스에게 그렇게 당해 연패까지 했으나 19일엔 블루원을 정반대로 몰아붙이며 공동 1위를 지켰다. 19일 팀리그 2라운드 4일째. 하나카드가 블루원에게 꼼짝 못하고 지는 분위기였다. 1세트 남자복식에 나선 Q.응우옌과 이상대는 큐 대 한번 못 잡아봤다. 1 이닝 선공에 나선 사파타가 포지션 공을 치면서 11점 퍼펙트 샷을 터뜨렸기 때문이었다.블루원의 강민구도 큐를 못 잡은 건 같지만 승리에 편승하는 것이어서 기분 좋은 '휴식'이었다. 2세트 여복식. 스롱이 펄펄 날았다. 김가영이 1이닝에서 3연타를 터뜨렸지만 바로 뒤집혔다. 스롱은 3이닝 6연타
-
김재근, 복식 퍼펙트, 단식 7연타로 쿠드롱 연파. 크라운, NH와 공동1위-PBA팀리그
김재근이 쿠드롱을 꽁꽁 묵으며 팀을 1위로 이끌었다. 김재근은 19일 열린 ‘2022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라운드 4일째 경기(알리시안 강촌) 1세트 남자복식 1이닝 말에 11점 퍼펙트 큐를 작성, 웰뱅의 쿠드롱-서현민을 11:0으로 완파했다. 쿠드롱은 선공이어어서 큐대를 한 번 만져봤으나 서현민은 앉아있다가 그대로 물러났다. 김재근은 3세트 남단식 선봉장 대결에서도 7이닝 7연타로 쿠드롱을 15:12로 꺾어 쿠드롱에게만 2승을 올렸다. 쿠드롱은 선봉장 대결에서 1승 3패로 계속 얻어터지고 있다. 김재근의 대활약속에 크라운해태는 1위 라이벌 웰뱅을 4위로 끌어내렸다. 크라운은 앞선 경기에서 휴온스를 4-0으로 물리친
-
2022 WDSF 세계브레이킹선수권대회, 10월 21일~22일 서울서 개최
세계댄스스포츠연맹(WDSF)이 주최하는 브레이킹 국제대회 중 가장 권위있는 대회인 세계선수권대회가 오는 10월 우리나라에서 열린다. (사)대한민국댄스스포츠연맹(회장 강일성)은 ‘2022 WDSF 세계 브레이킹 선수권대회(2022 WDSF World Breaking Championship)’를 오는 10월 21일(금)부터 22일(토)까지 이틀동안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개최된다고 19일 밝혔다. ‘2022 WDSF 세계 브레이킹 선수권대회’는 세계댄스스포츠연맹(WDSF)이 주최하고 대한민국댄스스포츠연맹(KFD)가 주관하며 CJ그룹의 글로벌 전략 브랜드 ‘비비고(bibigo)’가 프리젠팅 스폰서로 참여한다. 이번 대회는 한국에서 개최되는 첫 WDSF 브레이킹 국
-
대한체육회, '2022년 제2차 국제대회 옵저버 프로그램' 22개 체육 관련 기관 총 36명 실무자 참가해 개최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2022년 제2차 국제대회 옵저버프로그램'을 19일~20일 이틀동안 서울 송파구 일원에서 2022 코리아오픈 테니스대회와 연계해 개최한다.국제대회 옵저버프로그램은 국내에서 개최되는 국제대회 현장에 체육단체 및 지방자치단체 관계자들이 옵저버로 참가하여, 국제대회 준비·운영 과정에 대한 강의 청취 및 현장 견학 등을 통해 대회 준비 관련 지식과 노하우를 습득하고 배양하는 프로그램이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등 국제기구에서 레거시 창출을 위해 활성화 되어 있으며, 대한체육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 후원을 받아 국제대회 유치 및 개최역량 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부터 새롭
-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804] 왜 ‘접영(蝶泳)’이라 말할까
접영은 영어 ‘butterfly stroke’을 번역한 일본식 한자어이다. ‘나비 접(蝶)’과 ‘헤엄칠 영(泳)’을 합성한 말이다. 나비가 날아가는 것처럼 헤엄을 친다는 의미이다.ᅟ구체적인 동작은 두 팔을 뒤에서 앞으로 크게 휘둘러 물을 끌어당기고, 두 다리로 동시에 물을 차며 나아가는 방식이다. 접영은 영어의 의미대로 한자어로 번역을 했다. ’butterfly’는 나비를 의미하며, ‘stroke’는 손으로 가르는 것을 의미한다. (본 코너 800회 ‘왜 ‘수영(水泳)’이라고 말할까‘ 참조)영어용어사전에 따르면 ‘butterfly’는 재미있는 어원을 갖는다. 이 단어는 ‘butter’와 ‘fly’의 합성어이다. 고대 영어 ‘buttorfleoge’에서 유래된 말이지
-
[경륜·경정]미사리 경정장 시설물, 민관합동 점검단이 '국가안전대진단' 시행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최근 국지성 호우로 인한 침수 등 이상기후로 피해가 증가하는 데 대비, 사업장 전반에 대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미사리경정장 시설물을 대상으로 ‘2022년 국가안전대진단’을 시행했다. ‘국가안전대진단’은 재난이나 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시설 등에 대해 시설관리 주체뿐만 아니라 국민 모두가 참여해 안전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하여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예방활동이다. 미사리경정장 관람동, 관리동, 선수동을 중심으로 한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은 시설관리자를 비롯해 민간 점검기관 전문가와 내부전문가가 함께하는 민관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진행했으며 안전점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