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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혁, 로잔 다이아몬드리그 공동 8위…파이널 진출 실패
우상혁(26·국군체육부대)이 로잔 다이아몬드리그에서 2m20의 벽에 막혀 공동 8위에 그쳤다.다이아몬드리그 랭킹 포인트 1점만 추가하는 데 그친 우상혁은 16점으로 7위까지 밀려 파이널 시리즈 진출(6명)에 실패했다.파이널 시리즈 진출에 부족한 랭킹 포인트는 단 1점이었다.우상혁은 27일(한국시간) 스위스 로잔에서 열린 2022 세계육상연맹 다이아몬드리그 남자 높이뛰기 경기에서 2m20의 벽을 넘지 못해 공동 8위에 머물렀다. 이날 그의 기록은 2m15였다.실외 개인 최고 2m35, 실내 2m36 기록을 보유하고 앞선 9차례 실내외 경기에서 연속해서 2m30 이상을 뛰며 무타즈 에사 바심(31·카타르)과 '빅2' 구도를 형성했던 우상혁으로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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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5명 16강행. 김행직-차명종, 김준태-최완영 우리끼리 8강행 다툼. 허정한은 산체스와-서울 3쿠션 월드컵
김행직, 허정한, 최완영, 김준태, 차명종 등 5명이 16강에 올랐다. 그러나 8강에는 3명 이상 올라가지 못하게 되었다.김행직과 차명종, 김준태와 최완영이 16강전서 대결하기 때문이다. 허정한만 유일하게 외국 선수와 맞붙는데 하필이면 최강 다니엘 산체스다. 김행직은 26일 열린 ‘2022 서울 3쿠션 월드컵’ 32강 리그전(태릉선수촌)에서 2승 1무를 기록,조 1위로 16강에 올랐다. 김행직은 조명우와 무승부를 이루었으나 니코스 폴리크로노폴로스 등을 연파했다. 김행직과 8강행을 다투는 차명종은 에버리지에 앞서 무랏 나시 초클루를 떨어뜨리고 32강 관문을 통과했다. 사메 시돔도 똑같이 2승 1패를 기록했으나 에버리지 차로 조 1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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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안세영, 세계개인선수권 4강행…한국, 7년 만에 진출
여자 배드민턴의 간판 안세영(20)이 7년 만에 한국의 세계개인선수권 여자단식 4강을 이뤄냈다.안세영은 26일 일본 도쿄 메트로폴리탄 경기장에서 열린 2022 세계개인선수권대회 여자단식 8강전에서 중국의 한웨를 2-1(21-14 15-21 22-20)로 꺾고 준결승에 올랐다.이날 승리로 안세영은 지난 2015년 대회에서 3위에 오른 성지현 현 대표팀 코치에 이어 7년 만에 여자단식에서 한국의 4강 진출을 달성했다.또 세계개인선수권 사상 한국의 여자 단식 첫 금메달에도 한 걸음 더 다가섰다.한국 배드민턴의 새 역사에 도전하는 세계 랭킹 3위 안세영을 세계 22위에 불과한 한웨가 끈질기게 괴롭힌 경기였다.안세영은 1세트 시작과 함께 7연속 득점에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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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행직, 허정한, 김준태 16강 진출-서울3쿠션월드컵
김행직이 무패로 16강에 진출했고 허정한과 김준태는 조 2위로 32강을 통과했다. 김행직은 26일 열린 '서울 3쿠션 월드컵' 32강전에서 조명우와는 40-40으로 비겼지만 니코스 폴리크로노폴로스와 트란 퀴엣 치엔을 연파, 2승 1무 조 1위로 16강에 올랐다. 김행직은 1차전에서 행운의 샷이 따른 조명우에게 질 뻔 했다. 조명우는 김행직이 37점에서 다섯 차례나 공타를 날리자 쫑과 떡으로 3점을 얻어 먼저 40점에 도착했다. 김행직은 마지막 후구 공격에서 차분하게 3득점, 극적으로 무승부를 만들었다. 2차전은 니코스 폴리크로노폴로스. 김행직은 초반 10이닝까지 6득점에 그쳐 6-11로 밀렸고 19이닝까지도 샷이 터지지 않아 21-26으로 끌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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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행직, 조명우 40-40 무승부. 득이 될까, 실이 될까?-서울3쿠션월드컵
김행직과 조명우가 26일 열린 ‘서울 3쿠션 월드컵’ 32강전 4인 리그 첫 경기(태릉선수촌)에서 무승부를 기록, 남은 2 경기 결과에 따라 16강행이 결정되게 되었다.김행직은 첫 8이닝에서 26점을 작성, 순탄하게 1승을 올릴 듯 했다. 김행직은 2이닝 5점, 3이닝 4점에 이어 6이닝에 6점, 7이닝에 4점을 쏘는 등 공타없이 1-5-4-2-4-6-4-1점 행진을 했다. 조명우도 만만찮게 응수, 2이닝에 4득점, 7이닝에 5득점 했지만 19점으로 8점차였다. 그러나 후반들면서 김행직의 득점 퍼레이드가 주춤했다. 특히 18 이닝 2득점으로 37점에 간 후 5 이닝 연속 공타였다. 그 사이 조명우가 맹추격, 19 이닝에서 4점을 올렸고 24 이닝에서 3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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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황제' 듀플랜티스, 올해 17번째 대회에서도 우승…6m10
장대높이뛰기 '젊은 황제' 아먼드 듀플랜티스(23·스웨덴)가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듀플랜티스는 26일(한국시간) 스위스 로잔 시내에 설치한 특설무대에서 열린 로잔 다이아몬드리그 이벤트 남자 장대높이뛰기 경기에서 6m10을 뛰고 우승했다.5m60을 1차 시기에 넘은 듀플랜티스는 5m70을 패스하고 5m80과 5m90을 잇달아 넘어 우승을 확정했다.6m00과 6m10은 3차 시기에 넘었다. 듀플랜티스는 6m10을 넘은 뒤, 더는 바를 높이지 않았다.경기 뒤 듀플랜티스는 세계육상연맹과의 인터뷰에서 "3차 시기에 몰리면 긴장감이 커진다. 언제나 6m를 넘는 건 특별한 일"이라며 "사실 조금 피곤하다. 6m00와 6m10을 1차 시기에 넘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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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 미접종' 조코비치, US오픈 테니스 대회 불참 선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하지 않은 프로테니스 선수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가 25일(현지시간) US오픈 테니스대회 불참을 선언했다.조코비치는 이날 트위터를 통해 오는 29일 미국 뉴욕에서 개막하는 US오픈 대회에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고 발표했다.그는 "슬프게도 US오픈 출전을 위해 뉴욕으로 여행할 수 없게 됐다"며 "좋은 신체 상태와 긍정적인 정신을 유지하면서 다시 (대회에서) 경쟁할 기회를 기다리겠다"고 밝혔다.AP 통신은 "백신을 맞지 않은 조코비치는 미국 입국이 허용되지 않기 때문에 예상했던 대로 US오픈 불참을 선언한 것"이라고 전했다.현재 미국에 입국하려는 외국인은 코로나19 백신을 맞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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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783] 세계적인 스프린터의 별명...‘인간 탄환’부터 ‘번개’까지
대중적으로 이름을 날린 셀럽에게 별명이 따라붙는 경우가 많다. 별명(別名)은 특별한 이름이라는 한자어이다. 사람의 외모나 성격 따위의 특징을 바탕으로 남들이 지어 부르는 것으로 이름 대신에 쓴다. 한국, 중국, 일본 등 한자문화권에선 쓰는 ‘자(字)’, '호(號)’도 별명과 다름이 없다.별명은 영어로는 ‘닉네임(nickname)’이라고 말한다. 영어용어사전 등에 따르면 닉네임은 이름을 추가한다는 의미인 복합어 ‘ekename’가 어원이다. 15세기 이 말의 음절 구분이 잘못돼 ‘’nekename’로 바뀌었다가 철자가 바뀌면서 현재처럼 사용하게됐다고 한다. 미국 언론 등은 1920년대 미국 프로야구에서 레전드 베이브 루스가 등장하면서 본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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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김행직-조명우, 김준태-서창훈, 허정한-김동룡 우리끼리 32강 첫 판-서울3쿠션월드컵
김행직과 조명우가 32강전 첫 판에서 만난다.조명우는 25일 열린 ‘서울 3쿠션 월드컵’ 4라운드경기(태릉선수촌)에서 1승 1패를 기록, 힘겹게 32강에올랐으나 첫 판부터 껄끄러운 김행직과 싸우게 되었다. 김행직은 시드 배정자로 32강에 직행했다. 김행직과 조명우는 ‘당구 천재’를 대물림한 수원 매탄고 선후배 사이. 4명 1개조 리그전이어서 외길은 아니지만 세계 랭킹 4위 트란 퀴엣 지엔, 니코스폴리크로노폴로스등과 1, 2위를 다퉈야 한다. 이겨야 다음 길이 편안하다.시드 배정 랭커인 C조의 허정한은주최국 와일드 카드로 32강에 직행한 김동룡과 첫 판을 치른다. C조경쟁자는 랭킹 3위 마르코 자네티와 4라운드를 조 2위로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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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복, 손준혁, 조명우, 김준태, 김민석, 최완영, 안지훈, 차명종 32강 진출-서울3쿠션월드컵
고교생 손준혁이 예선 3단계를 가뿐하게 통과, 32강에 올랐다. 4라운드 시드 배정을 받은 이충복, 김준태, 최완영, 조명우와 안지훈, 김민석도 본선 32강전에 진출했다.예선 2라운드부터 시작한 손준혁은 25일 열린 ‘서울 3쿠션 월드컵’ 예선 4라운드 경기에서 윙트란 탄뚜를 40-31, 호세 후안 가르시아를 40-34로 제치고 여유만만하게 4라운드를 통과했다.이충복은 2차전 막판까지 피말리는 접전을 했다. 선공에 나선 1 이닝 첫 큐에 7연타를 쏘아 트렁 퀑 하오를 밀어붙였던 이충복은 3연타를 쏜 18 이닝 까지 줄곧 리드를 지켰다. 그러나 후반 들어 샷이 살아난 트렁이 18 이닝 3연타, 19 이닝 5연타로 쫓아와 기어코 스코어를 36-35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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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782] 세계육상연맹이 ‘Country(국가)’와 ‘Territory(지역)’를 구별하는 이유
일본 최초의 노벨문학상 수상작인 가와바타 야스나리(1899-1972)의 ‘설국(雪國)’ 첫 문장은 ‘국경의 긴 터널을 빠져 나오자, 설국이었다’로 시작한다. 처음 이 대목을 읽었을 때, ‘국경’이라는 단어를 쓴 게 잘 이해가 되지 않았다. 작품의 배경무대인 일본은 섬나라로 다른 나라와 국경(國境)을 갖고 있지 않았으니 그럴만도 했다. 일본 역사를 공부하고서야 야스나리가 국경이라는 말을 쓴 이유를 알았다. 일본은 메이지 유신(1868년) 이후 ‘도도부현(都道府県)’ 지방행정구역제도가 실시했는데, 그 이전에는 도와 군의 중간에 ‘쿠니(國)’라는 행정구역이 있었다. ‘설국’에서 첫 문장으로 언급한 ‘국경’은 군마현과 니가타현이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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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 영국에서 붙어주마” 우스만, 에드워즈의 웸블리 1방 제의 OK.
이제 챔피언이 아니다. 그래서 장소나 날자에 대해 불평할 상황이 아니다. 그럼에도 오랫동안 웰터급을 지배해 온 터여서 말이 많을 수 있지만 카마루 우스만은 단번에 OK했다.지난 21일 UFC 278 에드워즈와의 경기에서 5회 헤드 킥 한방에 20연승, 6방 등을 날린 우스만은 24일 TMZ와의 인터뷰에서 영국에서 1차 방어전을 하고 싶다는 새 챔피언 에드워즈의 말에 흔쾌히 동의했다.“나는 영국에 가고 싶다. 영국은 나의 두 번째 집이다. 그곳에서 영국인들을 즐겁게 해 줄 때다.”우스만과 에드워즈의 현재 전적은 1승 1패. 7년 전 초년병 시절엔 우스만이 판정승 했다. 경기 내내 지고 있다가 5회 종료 56초전 터진 헤드 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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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우, 만만찮은 8차전. 아데산야의 11월 UFC 281에서 크리자노와 대결-UFC페더급l
최승우가 11월 13일 미국 뉴욕 스퀘어 가든에서 열리는 아데산야의 UFC 281에 출전, 마이클 트리자노와 싸운다. UFC 281은 아데산야가 자신에게 2패를 안긴 알렉스 페레이라를 상대로 미들급 타이틀 방어전을 벌이는 관심 높은 경기. 최승우가 얼굴을 더 많이 알릴 수 있는 기회지만 상대가 만만찮다. 비록 2연패 했지만 TUF 우승자 출신이다. 최승우가 반드시 이기고 넘어야 할 경기. 날로 진화하는 최승우는 UFC 첫 2경기에서 연패 했지만 이후 3연승 했다. 그러나 최근 또 2연패, 반전의 기회가 절실하다. 트리자노의 UFC 전적은 3승 3패. 그 역시 최근 2연패, 똑같이 배수진을 치고 덤빌 것으로 보인다.필승의 각오를 다지고 있는 최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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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우, 이충복, 김준태 등 12명 4라운드. 손준혁, 안지훈, 김경백도 합류-서울3쿠션월드컵
32강행을 앞둔 마지막 4차 예선에 조명우, 이충복, 김준태 등 시드 배정자 5명과 고교생 손준혁, 김경백, 안지훈, 황봉주 등 3라운드 통과자 7명 등 총 12명이 출전한다.25일 열리는 ‘서울 3쿠션 월드컵’ 4라운드의 한국 시드 배정자는 김준태, 이충복, 조명우, 최성원, 최완영. 이들이 3라운드를 통과한 김경백, 손준혁, 안지훈, 차명종, 김민석, 황봉주, 강자인등과 합류, 32강행 진출을 노린다. 무명의 김경백은 24일 3라운드에서도 2승을 올리며 4라운드에올랐다. 김경백은 1차 예선(PPPQ)부터시작, 3차례의 관문을 통과했다. 고교생 손준혁은 메흐멧 고렌을 19 이닝만에30-19, 더스틴 야스케를 14 이닝만에 30-12로 제압하며 2승, 조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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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여자복식의 날'…한국 3개팀 세계개인선수권 16강행
세계개인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 출전한 여자복식 대표팀이 무더기로 16강에 진출하며 27년 만의 종목 우승 기대감을 높였다.한국 여자복식은 1995년 대회서 길영아-장혜옥이 금메달을 딴 뒤 정상에 오르지 못하고 있다.시작은 배드민턴 여자복식 세계 랭킹 3위 이소희(28)-신승찬(28)이 알렸다.이소희-신승찬은 24일 일본 도쿄 메트로폴리탄 경기장에서 열린 2022 세계개인선수권대회 여자복식 32강전에서 인도의 푸자 단두-사냐너 산타쉬에 2-0(21-15 21-7)으로 승리했다.여자복식 한국 선수 중 세계 랭킹이 가장 높은 이소희-신승찬은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이며 지난해 대회 준우승의 아쉬움을 씻어냈다.이소희-신승찬은 지난해 대회서 팀 동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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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학생 선수 학부모를 위한 진로행사 '선수부모 아카데미'와 '체육대학 입시설명회'개최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가 선수진로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학생선수 부모를 대상으로 한 '선수부모 아카데미'와 '체육대학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학생선수에게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선수의 성장 및 진로 선택 등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마련되었다.'선수부모 아카데미'는 선수의 부모가 자녀를 선수로서 성장시키는 것은 물론, 이후의 경력개발까지 지원하기 위한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8월부터 11월까지 총 6번을 개최한다. 주요 내용은 경기력 향상, 자녀와 소통 증진 방법, 자녀의 진학 및 진로 설계로 크게 3가지로 구분하여 강의와 질의응답을 통해 정보를 전달하고 공유하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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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광명시 수해 피해지역 복귀지원 위한 기부금 3000만원 전달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23일 광명시 광명동 소재 광명종합사회복지관(관장 신혜정)에서 광명시 수해 피해지역 주민과 추석명절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맹규 경주사업총괄본부 경륜경정건전화본부장, 임오경 국회의원(광명 갑), 안성환 광명시의회 의장, 김정래 광명시 복지정책과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으며 광명동 수재민과 취약계층 현황 공유, 기부금 배분계획 보고, 기부금 전달식 순으로 진행됐다. 기부금은 경주사업총괄본부 직원들이 사회공헌 참여를 목적으로 오랫동안 자발적으로 모아온 사랑나눔기금(3000만원)이 사용됐으며 광명종합사회복지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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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생 손준혁, 안지훈, 강자인 4라운드 진출. 한지은 탈락-서울3쿠션월드컵
고교생 손준혁(17)과 베테랑 안지훈, 강자인, 황봉주, 김경백이 4라운드에 진출했다. 그러나 한지은은 탈락했다.손준혁은 24일 열린 '서울 3쿠션 월드컵' 예선 3라운드 경기(태릉선수촌)에서 메흐멧 고렌과 더스틴 아스케를 간단하게 제치고 3라운드를 통과했다. 순준혁은 1차전에서 고렌을 30-19로 누른 후 2차전에서 아스케를 30-12로 제압, 2승을 거두며 조 1위를 차지했다. 시드 배정을 받아 3라운드부터 출전한 안지훈은 첫 경기에서 김한누리를 30-8, 두 번째 경기에서 코렐 바우어를 30-19로 꺾고 4라운드에 올랐다. 황봉주는 여자 1위 테레사 클롬펜 하우어와 30-30 무승부를 기록했지만 김성훈을 30-12로 꺾어 조 1위를 마크했다. 강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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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781] ‘스포츠 중재 재판소(CAS, Court of Arbitration for Sport)’는 어떻게 만들어진 것일까
지난 해 ‘학폭 논란’으로 국내에서 선수 활동이 불가능했던 이다영, 재영 쌍둥이 자매는 그리스로 이적해 선수 생활을 계속 할 수 있었다. 대한민국배구협회는 학생 시절 동료 선수를 폭행해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둘에 대해 국제이적동의서를 발급해주지 않았다. 하지만 쌍둥이 자매는 국제배구연맹(FIVB)에 이의를 제기해 국제이적동의서를 발급받아 그리스로의 이적이 가능했다. 만약 FIVB서도 이의가 받아들이지지 않았다면 스포츠중재재판소(CAS, Court of Arbitration for Sport)에 소를 제기할 계획이었다. 스포츠 중재 재판소는 스포츠에서 발생한 분쟁을 중재하는 기관이다. 군에는 군사법원이 있듯이 스포츠에는 스포츠 중재 재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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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나 할래' 맥그리거, 결국 2022 컴백 무산
UFC 스타 코너 맥그리거의 올해 옥타곤 컴백이 결국 무산됐다.MMA 정키에 따르면, 맥그리거는 영화 촬영 일정으로 인해 연내 옥타곤 컴백이 2023년으로 연기됐다. 그러나 부러진 다리가 아직 경기를 할중도로 완쾌되지 않았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2017년 플로이드 메이웨더에게 패한 후 맥그리거는 더스틴 포이리에게 2연패를 당하는 등 4차례 경기에서 단 한 번 승리했다.맥그리거는 지난해 7월 포이리에와의 경기에서 다리가 부러져 그동안 재활을 해왔다.패러다임 스포츠 에이전트 팀 심슨은 최근 MMA 정키와의 인터뷰에서 "맥그리거는 내년에 복귀할 것이다. 그는 그동안 하루에 여러 번 훈련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맥그리거는 지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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