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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연승 야스퍼스, 브롬달 8강 선착. 김준태도 유력-월드 그랑프리
야스퍼스와 브롬달이 8강에 선착했다. 야스퍼스는 12일 열린 ‘원주 월드 3쿠션그랑프리(호텔 인터불고)’ 16강 A조 경기에서 트란을 2-0, 세이기너를 2-1로 꺾고 5전승, 8강행을 확정 지었다. B조의 브롬달도 4승 1패를 기록, 16강 통과가 결정되었다. 브롬달은 김준태를 2-1, 폴리크로노를 2-0으로 눌렀다. A조의 유일한 국내 선수 최완영은 세이기너에게도 1-2로 패해 8강행이 점점 멀어지고 있다. 1승 3패로조 최하위이다. 남은 경기를 다 이겨야 다음 단계 진출이 가능하다. 세이기너는 야스퍼스에겐 졌지만 최완영 전 승리로 3승1무 1패를 마크, 조2위에 올랐다. A조에선 2승대의 트란과 응우옌이 남은 두 자리를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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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그리거 3시간 30분 수술. 경과 훌륭, 6주후면 정상 보행. "반드시 돌아와 복수하겠다"
코너 맥그리거가 3시간 30분에 걸친 경골 접합 수술에 성공, 회복에 들어갔다. 맥거리거는 지난 11일 더스틴 포이리에와 가진 ‘UFC 264’ 경기 1라운드 에서 다리 골절상을 입어 TKO패했다. 맥그리거는 1라운드 종료 때 까지 포이리에의 그라운드 공격을 당했다. 다행히 라운드가 끝나 주심이 말렸으나 맥그리거는 주저 앉은 채 일어나지 않고 손을 내저었다. 포이리에의 타격에 의해서가 아니라 발목 골절로 넘어 졌던 것이었다. 맥그리거는 즉시 들것에 실려 병원으로 향했고 정밀 진단 결과 단순 골절인 것으로 확인되었고 12일 수술을 받았다. 수술 경과는 매우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맥그리거는 수술이 잘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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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단복식 2승으로 새내기 스롱의 7연승 저지. 웰뱅 1위, 신한, NH 공동2위 -PBA팀리그 1R
김가영이 마지막 게임에서 프로 고참의 자존심을 살렸다.김가영은 12일 열린 ‘PBA팀리그’ 1라운드 7차전(고양빛마루 방송센터) 2세트 여단식 경기에서 회심의 횡단 샷으로 스롱 피아비(블루원엔젤스)의 7연승을저지한 후 4세트 혼합복식에서도 스롱을 격파했다. 초반 4게임 3무 1패로 부진했던 신한은 김가영의 이 2승을 바탕으로 마지막 3게임에서 3연승했다. 신한은 3승3무 1패로 4승 3무의 웰뱅피닉스에 이어NH카드와 함께 1라운드를 공동 2위로 마감했다. 김가영은 0-1로 뒤진 2세트에서 단식 6연승의 팀 리그 새내기 스롱과 부딪쳤다. 초반은 스롱의 페이스 였다. 2이닝 3연타로 김가영을 4 :1로 끌고 다녔다. 그러나 3이닝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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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그리거 부상이 UFC 살려”...미국 CBS스포츠 "맥그리거-포이리에 5차전까지 갈 수 있어"
코너 맥그리거의 부상이 UFC를 살렸다고 미국 CBS 스포츠가 12일(이하 한국시간) 보도했다. 맥그리거는 11일 더스틴 포이리에와의 3차 맞대결에서 발목아 부러지는 부상을 당한 끝에 TKO패했다. 모든 사람들은 이들의 3차전이 ‘마지막 승부’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그리고 포이리에가 맥그리거를 완벽하게 꺽어 맥그리거가 더 이상 UFC 옥타곤에 오르지 못하게 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맥그리거는 포이리에와의 ‘속편’을 계속 이어갈 수 있게 됐다. 맥그리거는 경기가 끝난 후 “포이리에의 승리는 불법이다”라며 패배를 승복하지 않았다. 포이리에와 또 싸워야 한다고 우기고 있다.대나 화이트 UFC 회장은 기자회견장에서 묘한 미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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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도쿄올림픽 선수단에 격려금 2천만원 전달
국민체육진흥공단은 2020 도쿄올림픽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단의 사기진작을 위해 격려금 2천만원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조현재 공단 이사장은 지난 9일 대한체육회에서 이기흥 체육회장에게 격려금을 전달하면서 우리나라 선수단의 안전과 선전을 기원했다.공단 스포츠단에서는 다이빙 우하람, 펜싱 사브르의 구본길과 김정환이 도쿄올림픽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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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뱅, NH. 1라운드 1, 2위. 조재호-김민아 3승합작. 웰뱅 3경기 1점차 승리- PBA팀리그
웰뱅피닉스가 2021 PBA 팀리그 1라운드 1위, 신생 NH카드가 2위를 차지했다.웰뱅과 NH는 12일 고양 빛마루 방송센터에서 벌어진 대회 7일째 맞대결에서 3-3으로 무승부, 나란히 승점 1점을 챙기며 1라운드 1, 2위를 했다. 웰뱅은 4승 3무 승점 15점으로 단독 1위를 확정지었다. NH는 3승 3무 1패 승점 12점으로 2위에 올랐다. NH는 남은 경기 결과에 따라 단독 2위가 될 수도 있고 공동 2위가 될 수도 있다. 1, 2위팀의 대결 다웠다. 세트별로 승패를 주고 받으며 6세트까지 갔다. 15:14, 1점차 경기가 3게임이나 되었다. 웰뱅은 1, 3, 5세트를 1점차로 이겼고 NH는 조재호, 김민아가 3승을 합작하며 2, 4, 6세트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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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필라테스, 비대면 글로벌 필라테스 지도자 과정 운영
모던필라테스가 지난 6월 초, 태국 및 싱가포르의 예비 필라테스 강사들을 대상으로 필라테스 지도자 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강의는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이용해 실시간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모던필라테스의 김항진 대표이사가 직접 영어로 강의한다. 지난 5일(토) 첫 번째 강의를 시작하였으며, 현재 모던필라테스 자격증 과정의 기초가 되는 해부학 이론의 커리큘럼을 진행 중이다. 이와 함께 모던필라테스에서는 해부학 교육 이후에 진행될 실기 강의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서울본부의 지도자 과정을 지도하던 고병준 수석강사를 태국으로 파견한 상태다. 교육생들은 현재 수강하고 있는 해부학 강의가 종료된 후, 고병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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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ㆍ경정 소식]8월 6일부터 경륜ㆍ경정 온라인 발매…모바일앱을 통해 7월28일부터 회원 가입 받아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운영하는 기금조성사업인 경륜ㆍ경정 사업이 오는 8월 6일부터 온라인 발매(Speed-On, 온라인 발매 브랜드 네이밍)를 시작한다. 지난 6월 관련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온라인 발매가 가능하게 됐다. 공단은 이번 경륜ㆍ경정법 개정에 따라 온라인 발매가 가능해지면서 기승을 부리던 온라인 불법 스포츠 도박 시장 확산을 상당부분 방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여기에 대해 합법 사행 사업인 경륜ㆍ경정 고객의 비대면 서비스 수요를 충족시키고 국민체육진흥기금 등 다양한 공공재정 조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렇듯 온라인 발매는 불법도박의 폐해 예방, 온라인 베팅을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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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승 김가영, 6전승 스롱 잡을까. 오늘 밤 단식, 혼복 두 세트서 정면 충돌-PBA 팀리그
스롱 피아비의 전승몰이가 마지막 관문 하나를 남겨놓고 있다. 그런데 상대가 만만치 않다. 초반 부진했으나 조금씩 상승 기류를 타고 있는 ‘여제’ 김가영이다. ‘캄보디아의 꿈’ 스롱 피아비(블루원엔젤스)는 PBA 팀 리그가 처음이다. 올해 프로로 전향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빠르게 적응 , 여 단식 6연승이다. 스롱은 11일까지 열린 팀리그 2세트 여 단식 6경기에 모두 출전, 모두 이겼다. SK렌터카의 임정숙, 휴온스의 오슬지, 웰컴저축은행의 차유람, 크라운해태의 백민주, NH카드의 김민아 그리고 TS샴프의 이미래로 모두 각 팀의 에이스들이었다. 스롱은 수비 위주의 경기를 하면서 이렇다 할 고비없이 연승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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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하키협회 이상현 회장, 중고대회 각종 운영 장비 지원하고 임원진 격려
(사)대한하키협회 이상현 회장이 11일 제22회 한국중고연맹 회장기 전국하키대회가 열리고 있는 전북 김제 대회장을 방문해 코로나19 방역 장비(워킹스루 소독기, 열 화상패널 등), 유튜브 중계 장비(노트북, 카메라 등), 비디오판독 장비 및 각종대회 운영 장비를 일체 지원하고 한국중고하키연맹 임원진을 격려했다. 이상현 회장은 이날 “무더운 날씨에 고생하고 있는 한국중고하키연맹 임원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대한민국 하키의 미래를 이끌어갈 전국의 중, 고등학교 학생 선수들이 대회 마지막까지 안전하게 즐기며 서로 우의를 다질 수 있도록 힘써주길 바란다.” 며 격려했다.이에 한국중고하키연맹 김민영 회장은 “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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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그리거는 경기 전에 이미 발목 부상을 당했다” 맥그리거 헤드코치 주장
코너 맥그리거는 경기 전부터 발목에 이상이 있었다는 주장이 나왔다. 맥그리거의 헤드코치 존 캐버너는 맥그리거가 훈련 캠프에서 입은 발목 부상이 더스틴 포이리에전에서 다리 골절로 이어졌을 수 있다고 말했다고 미국 매체 ‘MMA 정키’가 12일(한국시간) 보도했다. 캐버너는 “맥그리거가 UFC 264가 열리기 몇 주 전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의사를 방문해 감사를 받았으나 당시에는 심각한 문제가 발견되지 않았다. 그러나 훈련 캠프 기간에 잠재돼 있던 부상이 악화된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건강하고 젊은 남자가 이전에 (잘못된) 무언가가 없는 상태에서 팔꿈치에 발이 감겼다고 해서 다리가 부러지는 것은 이례적이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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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블던 우승으로 메이저 20승 달성한 조코비치 "도쿄올림픽 출전 가능성은 반반"
테니스 메이저 대회 남자 단식에서 20번째 우승을 달성, 이 부문 공동 1위에 오른 노바크 조코비치(1위·세르비아)가 도쿄 올림픽 출전 가능성에 대해 "반반"이라고 답했다.조코비치는 1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윔블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윔블던 테니스대회(총상금 3천501만6천파운드·약 549억9천만원) 남자 단식 결승에서 마테오 베레티니(9위·이탈리아)를 3-1(6-7<4-7> 6-4 6-4 6-3)로 제압했다.메이저 대회 단식에서 20번째 우승을 차지한 조코비치는 로저 페더러(8위·스위스), 라파엘 나달(3위·스페인)과 함께 이 부문 공동 1위에 올랐다.또 올해 앞서 열린 호주오픈, 프랑스오픈에 이어 윔블던까지 제패하며 올해 4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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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이리에 고마워. 덕분에 돈 좀 벌었네” 맥이 진다에 돈 건 메이웨더
맥그리거와 세기의 대결을 벌였던 '무패의 복싱 전설' 플로이드 메이웨더가 11일 그의 인스타 그램에 포이리에 에게 고맙다는 말을 남겼다. “더스틴 포이리에 , 나에게 돈을 주어서 고맙네.” 메이웨더는 포이리에-맥그리거의 세 번째 대결 전에 포이리에가 이길 것이라고 예측했다. 그리고 그가 말 한대로 포이리에게 내기 돈을 걸었다. 메이웨더의 배팅 금액은 5만달러(약 5천7백만원). 포이리에가 언드 독이어서 배당금은 맥그리거 보다 많았다. 메이웨더는 맥그리거의 1회 종료 TKO패로 3만5천달러(약 4천만원)의 이익을 남겼고 자신의 배팅 금액을 포함, 8만5천달러(약 9천 7백만원)를 챙겼다. 메이웨더는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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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유익한 스포츠 영어 관용구 ⑪] 포이리에, 맥그리거의 ‘야비한 짓’에 의연하게 대처해...‘hit below the belt’
코너 맥그리거는 ‘트래쉬 토크’로 유명하다. 입이 거칠다. 상대가 누구든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을 퍼붓는다. 그가 UFC 스타가 된 배경이다. 상대의 기를 꺾기 위해 그렇게 하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때로는 너무 지나치다는 지적을 받기도 한다. 원래 실력이 없는 사람이 목소리가 큰 법이다. 자신의 약점을 가리기 위해 상대를 심리적으로라도 꺾어 놓아야겠다는 속셈이기도 하다. 그는 상대는 물론이고, 상대 가족까지 들먹이는 발언을 서슴지 않는다. 실력으로 정정당당하게 이길 생각은 하지 않고 욕설과 돌출 행동을 하는 그의 모습에 일부 팬들은 “비겁하다”고 비난한다.최근 맥그리거는 더스틴 포이리에와의 3차 격돌에 앞서 포이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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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16강전. 절대 강자 없이 14명이 한 끝 차이로 혼전-월드 그랑프리
16강전이 뜨겁다. 야스퍼스가 3연승으로 날고 서창훈이 3연패로 쳐졌을 뿐 14명의 선수가 한 끝 차이로 한데 뭉쳐서 달리고 있다. 야스퍼스는 11일 열린 ‘원주 3쿠션 월드 그랑프리(호텔 인터불고)’ 16강 A조 경기에서 최완영을 2-0으로 완파하며 3승을 올렸다. 3경기 전승은 야스퍼스가 유일하다. 나머지 선수들은 물고 물리고 있다. 멕스는 타스미르를 2-1로 잡았으나 세이기너에겐 1-2로 패했다. 타스미르는 트란을 2-0으로 꺾어 균형을 맞추었다. A조는 야스퍼스가 3승으로 1위, 세이기너가 2승 1무로 2위, 트란이 1승 1무 1패로 3위를 달리고 있다. 최완영, 타스미르, 응우옌, 멕스, 체넷 등 5명이 1승 2패의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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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스퍼스 3승 A조 1위, B조 브롬달, 김준태, 등 6명이 4위 경쟁-원주 그랑프리
야스퍼스는 3연승으로 A조 1위를 독주하고있으나 B조는 브롬달, 김준태, 황봉주가 한 끝 차이로 1위 경쟁을 벌이고 있다. 야스퍼스는 11일 열린 ‘원주 월드 3쿠션 그랑프리(호텔 인터불고)’ 16강 A조 최완영을 2-0으로 완파하며 3승을 올렸다. 5승 2패를 기록, 조 2위로 32강전을 통과한 멕스는 최완영에 이어 세이기너에게도 2-1로 패배, 2연패로 8위에 머물러 있다. B조는 순위 경쟁이 심하다. 브롬달이 2승 1무로 약간 우세하지만 김준태가 2승 1패, 황봉주가 1승 1무 1패로 바짝 추격하고 있다. 황봉주는 여기저기 기웃 거리며 재를 뿌리고 있다. 32강전에서 막판 김행직을 밀어냈던 황은 16강 첫 경기에서 국내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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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이리에 – 맥그리거 4차전 결정. 하지만 빨라야 1년 후고 그 사이 은퇴 할 수도-UFC라이트급
코너 맥그리거의 강한 어필이 먹혀 맥그리거- 포이리에 4차전이 열리게 되었다. 하지만 정확하게 언제 이루어 질지는 알 수 없다. 아무리 빨라도 1년 후고 그 때 쯤 포이리에는 챔피언이 되어 있을 지도 모른다. 맥그리거(사진)는 11일 열린 ‘UFC 264’ 에서 발목 골절 부상으로 1회 종료와 함께 TKO패를 당했다. 그러나 1회 중반부터 포이리에의 정확한 주먹을 허용했고 그래플링 공격에 당해 바닥으로 끌려 내려갔으며 그라운드에 주저 앉아 얻어 맞기도 했다. TKO가 아니더라도 1회전은 확실하게 진 경기였다. 그러나 맥그리거는 어이없는 경기라며 ‘결코 은퇴하지 않을 것이며 포이리에와의 4차전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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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롱 여단식 6전승. 차유람, 임정숙에 이어 이미래까지. 남은 한 명은 김가영- PBA팀리그
‘캄보디아의 꿈’ 스롱피아비가 무서운 속도로 프로 무대를 질주하고 있다.스롱(사진 . 블루원엔젤스)은 11일 열린 ‘PBA팀리그’ 1라운드 6일째 경기(고양 빛마루 방송센터) 에서 TS 샴프의 이미래를 11:6으로 눌러 여단식 6전승을 거두었다. 스롱- 이미래전은 12이닝까지 갔다. 서로 좋은 공을 주지 않으려고 수비위주의 경기를 펼친 탓이었다. 이미래는 네 차례의 뱅크 샷을 모두 실패. 추격 기회를 놓쳤다. 그러나 뱅크 샷 상황은 달리 칠 만한 공이 없어서 할 수없이 선택한 것 이었다. 운도 따르지 않았다. 한 번은 길고 한 번은 짧은 등 동호인들이 흔히 하는 실수를 되풀이 했다. 스롱은 9이닝 뱅크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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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빕 “선은 항상 악을 이긴다” 포이리에에 또 TKO패한 맥그리거 ‘조롱’
하빕 누르마고메도프가 코너 맥그리거를 또 조롱했다. 하빕은 11일(이하 한국시간) 더스틴 포이리에에게 1회 종료 TKO패한 맥그리거를 향해 “선은 항상 악을 이긴다”는 글을 자신의 트위터에 남겼다. 하빕은 이어 “포이리에가 이겨 너무 기쁘다”면서 “올해 안에 챔피언 타이틀을 거머쥐기 바란다”고 포이리에를 응원했다. 하빕은 지난 1월 24일 맥그리거 대 포이리에의 2차전에서 맥그리거가 커리어 첫 TKO 패배를 당한 맥그리거를 조롱한 바 있다. 당시 맥그리거는 경기를 앞두고 “60초 만에 끝내겠다”며 자신감을 드러냈지만 포이리에에게 1라운드 2분 32초만에 TKO로 졌다.이에 하빕은 자신의 트위터에 “팀을 바꾸고, 너를 챔피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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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그리거 또 포이리에에 KO(TKO)패. 발목 골절로 미래 불투명-UFC 라이트급
코너 맥그리거가 이번엔 1회 종료 TKO 패를 당했다. 굳게 마음먹고 오른 6개월여만의 재대결 무대였지만 더스틴 포이리에의 그래플링 공격에 당했고 발목 골절 부상이 심하자 주심이 1회 종료와 함께 TKO를 선언했다. 맥그리거의 발목 골절은 포이리에의 공격에 당한 것이 아니라 스스로 발을 헛디디면서 입은 부상인 것으로 보이지만 어쨋든 2연속 (T)KO패를 당함으로써 격투기 수명마저 위태로워 졌다.하지만 맥그리거는 매우 황당해 하며 4차전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포이리에는 11일 열린 맥그리거와의 'UFC 264' 3차전에서 그가 예고한 대로 1, 2차전과는 전혀 다른 경기를 했다. 1, 2차전 모두 타격전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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