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 24일까지 시즌권 판매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 농구단이 10월 13일 오전 11시부터 10월 24일까지 2017-2018시즌 시즌권을 판매한다. 시즌권 구매자는 정규시즌 홈 18경기를 지정된 좌석에서 관람할 수 있다. 그리고 경기일정과 선수들의 이미지로 꾸며진 블루밍스 달력과 블루밍스 티셔츠 등이 포함된 시즌권 패키지도 받아볼 수 있다.블루밍스 시즌권의 종류는 총 3가지로 버팔로 캠핑용 의자를 제공하는 버팔로석 권종, 테이블석과 리더스 마스크팩이 준비되어 있는 리더스석 권종, 크린토피아 5만원 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는 크린토피아 시즌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정규리그 18경기 기준보다 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며...
-
KBL 판타지 게임 '판타지 볼' 2017-2018시즌 개막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올해로 두 번째 시즌을 맞는 국내 프로농구 최초 정통 농구 판타지 게임인 ‘판타지볼’이 농구 개막과 함께 오픈한다. 2016-2017시즌에 런칭해 국내 농구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는 ‘판타지볼’은 이용자가 구단주 겸 감독이 되어 온라인에서 실제 프로농구 현역 선수로 구성된 가상의 구단을 운영하는 게임이다. 평소 관심 있던 선수들로 팀을 만들고 선수들의 실제 실시간 경기 기록을 통해 승패가 결정되는 판타지볼이 KBL 프로농구를 더욱 박진감 넘치게 해주었다.현재 ‘판타지볼’은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개막 기념으로 “오세근의 연봉을 맞춰라!” 페이스북 이벤트를 푸짐한 경품과 함께 진행...
-
<배구소식>GS칼텍스, 밀레와 공식파트너 체결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서울Kixx는 13일 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와 2017~2018시즌부터 2시즌 간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계약으로 스포츠팀을 처음 후원하는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는 2018~2019시즌까지 유니폼 등 훈련용품 전액을 지원한다. GS칼텍스와 밀레는 홈 경기 이벤트와 온라인을 통한 팬 커뮤니케이션, 배구를 통한 지역활동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함께 한다.GS칼텍스는 "천안·넵스컵 전승 우승으로 이번 정규시즌 좋은 성적이 기대되는 가운데 밀레와 스폰서십 체결로 새 유니폼을 입고 우승에 도전하게 됐다"고 평가했다.정재화 밀레 브랜드사업본부 전무는 "이번 후원을 계기로 배구의 건강하고 역동적인 이...
-
유광우-파다르, 첫눈에 ‘불꽃’이 튄 ‘환상의 커플’
흔히 배구는 세터 놀음이라고 불린다. 그만큼 배구 종목에서 세터 포지션이 갖는 중요도가 크다는 의미다. 그런 면에서 우리카드는 전신인 우리캐피탈이 창단한 2009년부터 세터 복을 많이 못 본 팀이라고 해도 무방하다. 창단 후 파격적으로 외국인 선수를 세터로 활용하는 등 여러 수를 썼지만 큰 효과를 보지 못하고 하위권을 전전했다.하지만 2017~2018시즌 우리카드는 완전히 달라졌다. 지난 시즌 함께 했던 김광국의 입대로 세터 공백이 컸던 우리카드는 국가대표 출신이자 V-리그 현역 세터 가운데 ‘달콤한 우승의 맛’을 가장 많이 본 유광우를 데려오며 약점을 보완했다.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어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아 떠난 국가...
-
복학생 이상범, 신입생 현주엽이 펼칠 농구는?
2016-2017시즌 프로농구가 끝난 뒤 10개 구단 중 2개 구단이 사령탑을 교체했다. 6강 플레이오프에 오른 DB(전 동부)는 김영만 감독 대신 이상범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겼고, 두 시즌 연속 6강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한 LG도 김진 감독 대신 현주엽 감독을 선택했다.이상범 감독은 스스로를 '복학생'이라고 표현했다.이상범 감독은 2008-2009시즌 감독대행을 거쳐 2009-2010시즌부터 KGC 사령탑으로 활약했다. 2011-2012시즌 챔피언결정전 우승도 경험했다. 2014년 2월 자진 사퇴한 뒤 국가대표 코치 등으로 일했다. 프로 복귀는 3년 만이다.반면 현주엽 감독은 '신입생'이다.현주엽 감독은 2009년 현역에서 은퇴한 농구계를 잠시 떠났다. 이후 2...
-
V리그 감독들의 이구동성…"우승 후보는 기업은행-도로공사"
'도드람 2017-2018 V리그' 개막이 코앞에 다가온 가운데 '디펜딩 챔피언' IBK기업은행과 지난 시즌 최하위에 머물렀던 한국도로공사가 올 시즌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다.프로배구 여자부 6개 구단 감독들은 11일 서울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도드람 2017-2018 V리그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새 시즌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미디어데이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우승 후보를 묻는 말도 나왔다. 가장 먼저 마이크를 잡은 도로공사 김종민 감독은 "기업은행의 전력이 가장 탄탄한 것 같다"고 밝혔다.이후 나머지 감독들은 기업은행과 함께 도로공사도 우승 후보로 꼽았다.GS칼텍스 차상현 감독은 "기업은행이 가장 강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도로공...
-
프로농구 감독들이 꼽은 우승후보는 KCC·SK
10개 구단 감독들이 꼽은 우승후보는 KCC와 SK였다.11일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미디어데이. 10개 구단 감독들은 일찌감치 점찍어둔 우승 후보를 공개했다.가장 많은 표를 받은 팀은 역시 KCC였다. KCC는 총 5표(LG 현주엽 감독 KCC, SK 중복 투표)를 얻었다. FA 이정현을 영입했고, 지난 시즌 부상으로 고전했던 안드레 에밋과 하승진도 건강하게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전태풍, 송교창 등 기존 국내 멤버들도 화려하다.KCC 추승균 감독은 "두 시즌 롤러코스터를 탔다"면서 "부상 없이 비시즌을 보냈고, 이정현도 영입했다. 공격 성향이 강한 선수들이라 주위에서 조직력 걱정을 한다. 균형만 잡는다면 좋은 경기할 것"이라고 출사표를...
-
2017~2018 프로농구, KGC인삼공사가 타이틀스폰서
[양재동=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KGC인삼공사가 2017~2018시즌 프로농구 타이틀스폰서를 맡는다고 한국프로농구연맹(KBL)이 11일 밝혔다. 이날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개막 미디어데이 행사에서는 타이틀스폰서 조인식이 함께 열렸다. KGC인삼공사가 남자 프로농구 타이틀스폰서를 맡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김영기 총재가 부임한 2014~2015시즌부터 지난 시즌까지 KCC가 타이틀스폰서를 맡았다. 이번에도 외부 스폰서가 아닌 회원사가 타이틀스폰서를 맡게 됐다.KGC인삼공사는 대회 공식 명칭을 포함해 KBL 10개 구단 경기장 내 광고 권한과 기타 인쇄물, 제작물 등에 한국인삼공사 브랜드를 게재하는 권리를 갖는다. /kyong@ma...
-
KGC인삼공사, 2017-2018 프로농구 타이틀 스폰서
챔피언 KGC인삼공사가 2017-2018시즌 프로농구 타이틀 스폰서를 맡는다.KBL는 11일 KGC인삼공사와 타이틀 스폰서 조인식을 체결했다. 이로써 올 시즌 프로농구 공식 대회명은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로 결정됐다. KGC인삼공사는 리그 출범 후 처음으로 타이틀 스폰서를 맡게 됐다.KGC인삼공사는 대회 공식 명칭을 포함해 KBL 10개 구단 경기장 내 광고 권한과 기타 인쇄물, 제작물 등에 한국인삼공사 브랜드를 게재하는 권리를 갖는다. 또 KBL과 KGC인삼공사는 국내 프로농구 발전과 흥행을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공동으로 진행할 예정이다.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
정희돈 체육기자연맹 회장, 亞연맹 수석 부회장 선출
정희돈 한국체육기자연맹 회장이 아시아체육기자연맹(AIPS ASIA) 수석 부회장으로 선출됐다.정희돈 회장은 지난 9일 파키스탄의 이슬라마바드에서 막을 내린 아시아체육기자연맹 특별 총회에서 만장일치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수석 부회장에 올랐다.수석 부회장 임기는 3년으로 2020년까지 아시아체육기자연맹을 이끌게 된다.정희돈 회장은 "아시아 스포츠의 영향력과 잠재력은 무궁무진하다. 2018년 평창, 2020년 도쿄, 2022년 베이징과 카타르 등 동하계 올림픽과 월드컵이 잇달아 아시아에서 열린다. 아시아 체육기자들과 적극적인 교류를 통해 아시아 스포츠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100여일 앞으로 다가온 평창 올림픽 홍보에도 더욱 힘쓰...
-
박태환, 고 박세직 전 체육부장관 손녀와 교제
한국 수영의 간판 스타 박태환(29)이 고(故) 박세직 전 체육부 장관의 손녀와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10일 오전 한 매체의 열애 보도에 대해 박태환의 소속사 팀 GMP 관계자는 "아직은 좋은 감정으로 만나는 친구 사이"라고 조심스럽게 입장을 밝혔다.박태환과 교제 중인 여성은 무용을 전공하는 여대생으로 고 박세직 전 체육부 장관의 손녀인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은 체육부 장관, 1988 서울올림픽 조직위원장, 서울시장, 제14·15대 국회의원 등을 역임했다.박태환은 현재 호주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박태환은 이달 중순 귀국해 제98회 전국체전에 출전할 예정이다.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
프로농구 서울 삼성, '정 담은 바스켓 슛' 봉사 활동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서울 삼성 썬더스 농구단이 30일 서울 강남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팬과 함께 “정 담은 바스켓 슛”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한다.이번 활동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강남구 일원2동 지역 독거 어르신 140여분에게 생필품을 담은 상자(Basket)를 선수단과 봉사자 40여명이 전달한다. 손편지와 함께 생필품을 포장하여 직접 어르신 가정에 전달하고 안부를 전하는 활동으로 진행된다.행사진행에 필요한 생필품은 서울 삼성 썬더스 농구단과 매일유업이 준비하였으며 매일유업에서는 유당이 제거되어 배아프지 않은 락토프리 우유인 “소화가 잘되는 우유”를 후원한다.앞으로도 서울 삼성 썬더스 농구단은...
-
프로농구 DB 프로미, 구단 명칭 및 엠블럼 변경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원주 동부프로미 프로농구단이 원주 DB프로미 프로농구단(단장 신해용)으로 구단 명칭을 변경하고 엠블럼을 새롭게 교체했다.새로운 엠블럼은 DB PROMY의 D.B.P를 활용하여 중앙 로고를 제작. 구단만의 상징을 도출하였고 전통 깊은 유럽 왕가의 상징인장으로 사용되어온 ‘모노그램’ 방식을 엠블럼에 적용하여 프로미 농구단의 역사성과 전통성을 부각시켰다. 또한, 중앙에 별은 최고를 추구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원주 DB는 이번 구단 명칭과 엠블럼 변경을 통해 구단 브랜딩을 재정립하고 새로운 모습으로 제2의 도약을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kyong@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
-
프로농구 원주 동부, 원주 DB 농구단으로 새 출발
프로농구 원주 동부가 원주 DB로 새롭게 출발한다.DB는 29일 "동부프로미에서 DB프로미 프로농구단으로 구단 명칭을 변경하고, 엠블럼을 새롭게 교체했다"고 전했다.최근 동부건설의 매각 등으로 동부그룹의 사명이 DB그룹으로 바뀌었고, 농구단명도 교체됐다. DB는 "이번 구단 명칭과 엠블럼 변경을 통해 구단 브랜딩을 재정립하고, 새로운 모습으로 제2의 도약을 시작한다는 계획"이라고 강조했다.새로운 엠블럼은 DB프로미(PROMY)의 D.B.P를 활용해 중앙 로고를 제작, 구단 상징을 도출했다. 또 모노그램 방식을 적용해 농구단의 역사성과 전통성을 부각시켰고, 최고를 추구하겠다는 의지로 중앙에 별을 새겼다.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
-
韓 남자 피겨, 16년 만의 동계올림픽 보인다
'맏형' 이준형(단국대)이 16년 만에 한국 남자 피겨 스케이팅의 동계올림픽 출전에 대한 희망을 키웠다. 내년 평창동계올림픽 출전 티켓 확보에 청신호를 켰다.이준형은 29일(한국 시각) 독일 오버스트도르프에서 열린 '201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네벨혼 트로피'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40.01점, 예술점수(PCS) 34.36점까지 74.37점을 얻었다. 26명의 출전 선수 가운데 4위에 올랐다.개인 쇼트프로그램 최고점이다. 이준형은 지난해 3월 세계선수권에서 세운 자신의 ISU 공인 최고점인 70.05점을 4.32점 경신했다.평창올림픽 출전권 확보를 눈앞에 뒀다. 이번 대회는 상위 6명에게 출전 티켓이 돌아간다. 평창올림픽 남자 싱...
-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봉송, 11월 1일 대장정 나선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화는 11월 1일 인천을 시작으로 101일의 대장정을 시작한다.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조직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 강원도는 28일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봉송이 대회 개막 100일 전인 11월 1일 시작된다고 28일 밝혔다.다음 달 24일 그리스에서 채화돼 30년 만에 다시 한국을 찾는 올림픽 성화는 2018년 2월 9일 점화까지 7500명의 주자와 함께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Let Everyone Shine)'이라는 슬로건 아래 101일간 전국 17개 시·도를 돌며 한국의 아름다움과 역사, 문화 등을 전 세계에 알리게 된다.성화봉송의 출발점은 인천이다. 대회 5대 핵심 목표인 ‘문화, 환경, 평화, 경제, ICT올림픽’을...
-
메이웨더·맥그리거 PPV 판매량 기대 보다 저조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40, 미국)와 코너 맥그리거(29, 아일랜드)의 세기의 대결이 페이퍼뷰(PPV·유료 시청) 역대 최다 판매량을 넘어서는 데 실패했다.미국 복싱매체 '복싱신닷컴'은 28일(한국시간) "메이웨더와 맥그리거 경기 페이퍼뷰 판매량이 440만 건으로 추산된다"며 "이번주 내에 공식 발표가 나올 것"이라고 보도했다.보도대로 라면 둘의 경기는 격투 종목 PPV 최다 판매 기록에서 역대 2위에 자리한다. 1위는 2015년 5월 메이웨더와 매니 파퀴아오 경기가 세운 460만 건이다.예상을 다소 밑도는 흥행 성적이다.메이웨더와 맥그리거는 세기의 대결을 앞두고 3개국, 4개 도시를 순회하며 프로모션 투어를 가졌다. 당시 투어에 동행한...
-
문체부, 태권도 문화콘텐츠 추진 전담팀 발족
국기(國技) 태권도를 '명품'으로 만들기 위한 본격적인 움직임이 시작된다.문화체육관광부는 '태권도 문화콘텐츠화 추진 특별전담팀(TF)'를 발족하고 28일 첫 회의를 개최한다.'태권도 문화콘텐츠화 추진 특별전담팀'은 태권도진흥재단, 국기원, 세계태권도연맹, 대한태권도협회 등 4개 단체의 실무자와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총괄'과 '정체성', 산업화', '세계화' 등 4개 분과 39명로 구성됐다.이들은 지난 7월 28일부터 시작된 '태권도 콘텐츠 발굴 실무 특별전담팀'이 발굴한 콘텐츠 안건과 관련 정책과제를 심의, 확정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번 첫 모임에는 실무 특별전담팀이 5차례 회의를 진행해 얻은 '정체성', '산업화', '세계화'라는 3...
-
국민체육진흥공단, 국립체육박물관 유물 제2차 구입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직무대행 김성호)은 2017년도 제2차 국립체육박물관 전시 유물을 구입한다고 28일 밝혔다.공단은 대한민국 체육의 역사를 기록하고 후세에 전승하기 위해 2020년 개관을 목표로 '국립체육박물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이에 박물관의 중요 체육유물을 확보하고 대한민국 체육사와 영광의 순간들을 한 곳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유물 구입을 진행할 예정이다.무예 및 놀이 관련 토용, 서적과 같은 고대 유물과 근현대 스포츠의 국내 도입 및 기록물적인 가치를 지닌 체육단체, 체육교육, 경기 관련 유물 및 자료 등 고대부터 1970년대 이전까지 체육 관련 유물 중 국립체육박물관 소장 및 전시물로서의 가치가 있다고 인정...
-
2017~2018 V-리그, 다음 달 14일 공식 팡파르
도드람 2017~2018 V-리그는 10월 14일부터 약 6개월의 대장정에 나선다.한국재구연맹(KOVO)은 27일 새롭게 남녀부 일정이 분리된 도드람 2017~2018 V-리그 일정을 발표했다.남자부는 10월 14일 오후 2시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현대캐피탈과 대한항공이, 여자부는 10월 14일 오후 4시 화성체육관에서 IBK기업은행과 흥국생명이 각각 경기한다.올 시즌부터 경상북도 구미를 떠나 경기도 의정부로 새롭게 연고지를 옮긴 남자부 KB손해보험은 15일 삼성화재를 안방으로 불러들여 홈 개막전을 치른다.6라운드의 정규리그는 2018년 3월 14일에 남자부 126경기(팀당 36경기), 여자부 90경기(팀당 30경기)의 모든 일정을 마친 뒤 16일부터 포스트시즌이 ...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