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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리쉘의 여유있는 공격
[화성(경기)=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1일 경기 화성 실내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여자부 6라운드 IBK기업은행과 GS칼텍스의 경기가 열렸다.GS칼텍스는 17일 장충체육관에서 3연패를 안겨준 IBK기업은행을 상대로 설욕을 다짐하고 있다.IBK기업은행 리쉘이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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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정아 '블로킹을 뚫었어'
[화성(경기)=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1일 경기 화성 실내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여자부 6라운드 IBK기업은행과 GS칼텍스의 경기가 열렸다.GS칼텍스는 17일 장충체육관에서 3연패를 안겨준 IBK기업은행을 상대로 설욕을 다짐하고 있다.IBK기업은행 박정아가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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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소영 '좋아, 오늘예감 좋아요'
[화성(경기)=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1일 경기 화성 실내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여자부 6라운드 IBK기업은행과 GS칼텍스의 경기가 열렸다.GS칼텍스는 17일 장충체육관에서 3연패를 안겨준 IBK기업은행을 상대로 설욕을 다짐하고 있다.GS칼텍스 이소영이 공격 성공 후 기뻐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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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고은 '언니 받아요'
[화성(경기)=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1일 경기 화성 실내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여자부 6라운드 IBK기업은행과 GS칼텍스의 경기가 열렸다.GS칼텍스는 17일 장충체육관에서 3연패를 안겨준 IBK기업은행을 상대로 설욕을 다짐하고 있다.IBK기업은행 이고은이 토스를 시도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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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고은 '5라운드 MVP에요'
[화성(경기)=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1일 경기 화성 실내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여자부 6라운드 IBK기업은행과 GS칼텍스의 경기가 열렸다.GS칼텍스는 17일 장충체육관에서 3연패를 안겨준 IBK기업은행을 상대로 설욕을 다짐하고 있다.IBK기업은행 이고은이 경기시작 전 5라운드 MVP상을 수상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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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소식>현대캐피탈, 21일 '아식스데이' 개최
V-리그 남자부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는 21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리는 KB손해보험과 'NH농협 2016~2017 V-리그' 남자부 6라운드에 '아식스데이'를 개최한다.현대캐피탈은 아식스 코리아와 꾸준한 협업을 통해 이번 아식스데이를 찾는 배구팬에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선수들의 캐리커쳐가 새겨진 티셔츠 500잠을 제작해 선물한다.경기 당일 아식스 의류 또는 신발을 착용하고 경기장에 입장하는 팬들에 3월 8일 열리는 정규리그 마지막 홈 경기 일반석 50% 할인 쿠폰을 준다. 현장 인스타그램과 이벤트 등을 통해 아식스의 새로운 런닝화인 'FuzeX Rush'도 선물한다.한편 아식스코리아는 2006년부터 12년간 현대캐피탈을 후원하고 있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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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라-박세영, 동계AG 쇼트트랙 500m 銀·銅 수확
서이라와 박세영(이상 화성시청)이 제8회 2017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쇼트트랙 남자 500m에서 나란히 은메달과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서이라는 21일 일본 삿포로 마코마나이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500m 결승에서 이 종목 세계랭킹 1위인 우다징(중국·40초764)에 이어 결승선을 통과하며 은메달을 차지했다.결승전은 한국과 중국의 대결이었다. 한국의 서이라와 박세영 그리고 중국의 우다징과 한 티안유 등 총 4명의 선수가 레이스에 나섰다.서이라는 빠른 스타트를 앞세워 2위로 레이스를 펼쳤다. 우다징의 뒤에서 호시탐탐 선두 탈환을 노렸던 서이라는 마지막 코너에서 승부수를 던졌다.빠른 스피드로 우다징과 격차를 줄인 서이라는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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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넘은 중국의 '나쁜 손', 심석희도 당했다
중국의 '나쁜 손'이 한국 쇼트트랙 간판스타 심석희(한국체대)의 금빛 질주를 방해했다.심석희는 21일 일본 삿포로 마코마나이 경기장에서 열린 제8회 2017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쇼트트랙 여자 500m 결승 무대에서 중국의 방해공작에 시달리며 메달 사냥에 실패했다.결승전에서 판커신, 장이제(이상 중국), 이토 아이코(일본)와 레이스를 펼친 심석희는 출발 신호와 함께 2위로 치고 나왔다. 심석희 판커신의 뒤에서 레이스를 펼치며 선두 탈환을 노렸다. 그리고 마지막 바퀴를 남기고 인코스를 파고든 심석희는 판커신을 근소하게 앞섰다.하지만 이 과정에서 판커신의 '나쁜 손'이 나왔다. 판커신은 마지막 코너를 돌던 심석희의 무릎을 잡아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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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부상' 끝내 AG은 빙속 여제를 허락치 않았다
'빙속 여제' 이상화(28 · 스포츠토토)의 아시안게임 첫 금메달 도전이 또 다시 부상 징크스로 무산됐다.이상화는 21일 일본 홋카이도현 오비히로 오벌에서 열린 '2017 삿포로동계아시안게임'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37초70을 기록했다. 최근 무서운 기세로 치고 올라온 고다이라 나오(일본)는 37초39를 기록해 이상화에 0.31초 차로 앞섰다.자신의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이 또 무산됐다. 이상화는 지난 두 번의 대회에서 모두 메달을 따냈지만 금빛은 아니었다. 아직 여고생이던 2007년 이상화는 중국 창춘 대회에서 은메달을 따냈다.2011년 아스타나-알마티 대회에서는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특히 2011년 대회는 2010 밴쿠버올림픽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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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남은 평창올림픽, 4대륙 선수권이 남긴 숙제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1년여 앞으로 다가왔다. 개최지 강원도는 올림픽에 대비해 인프라 구축이 한창이다. 경기장 대부분은 건설이 완료됐고 선수촌, 방송센터 등 나머지 시설 건설 역시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개최까지는 아직 시간이 남았지만 강원도는 벌써부터 올림픽 열기에 휩싸였다. 준공이 완료된 경기장에서는 테스트 이벤트가 열렸거나 계획돼 있다. 동계올림픽의 꽃이라 불리는 피겨스케이팅 종목 역시 강릉에서 테스트이벤트를 진행했다.올림픽 피겨 종목이 열릴 강릉아이스아레나는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201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선수권대회를 진행했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하뉴 유즈루(일본)와 미국선수권대회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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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컨트리 간판' 이채원, 아쉬운 역전에 銀
한국 크로스컨트리의 대표주자 이채원(36)의 동계 아시안게임 2연패가 아쉽게 무산됐다.이채원은 21일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의 시라하타야마 오픈 스타디움에서 열린 제8회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크로스컨트리 여자 10㎞ 프리에서 30분49초0으로 은메달을 차지했다.동계체전에서만 67개의 금메달을 차지하며 한국 크로스컨트리 스키의 대표주자인 이채원은 2011년에 이어 동계 아시안게임 2연패를 노렸다.이달 초 평창에서 열린 국제스키연맹(FIS) 크로스컨트리 월드컵 스키애슬론 15km에서 한국 크로스컨트리 역사상 최고 성적인 12위에 올라 동계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메달 기대감도 높였다.하지만 자신이 주력 종목으로 예고했던 10km 프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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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스하키, 남자만큼 여자도 눈부시다
비록 패배는 아쉽지만 최근의 성장을 확인한 의미있는 결과다.새라 머레이 감독이 이끄는 여자 아이스하키대표팀은 20일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의 쓰키사무 체육관에서 열린 일본과 제8회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여자 아이스하키 2차전에서 0-3으로 패했다.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세계랭킹 23위의 한국 여자 아이스하키는 지난 18일 태국과 1차전에서 20-0의 대승으로 동계 아시안게임 출전 사상 16번째 경기 만에 첫 승리를 거뒀다. 15경기에서 4골을 넣는 동안 242실점한 아픈 기억을 씻는 의미있는 첫 승리다.랭킹조차 산정할 수 없는 약체였던 태국을 상대로 승리를 맛본 한국은 세계랭킹 7위의 강호 일본을 상대로 아쉽지만 값진 결과를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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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루키' 박지수, WKBL 신인 최초 라운드 MVP
슈퍼 루키 박지수(19, KB스타즈)가 라운드 MVP까지 거머쥐었다.WKBL은 21일 "기자단 투표 결과 박지수가 72표 중 63표를 얻어 엘리사 토마스(삼성생명)를 제치고 6라운드 MVP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신인이 라운드 MVP를 차지한 것은 여자프로농구 역대 최초다.박지수는 눈부셨다. 왜 여자농구를 이끌 재목인지 확실히 보여줬다. 6라운드 5경기에서 평균 33분44초를 뛰면서 12점 13.8리바운드 3.2어시스트 2.8블록을 기록했다.무엇보다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최하위에 머물던 KB스타즈는 6라운드에만 4승1패를 거두면서 플레이오프 진출 가시권에 진입했다. 7라운드 첫 경기도 승리하면서 현재 13승18패 3위에 올라있다.6라운드 MIP 역시 KB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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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타이틀전 앞둔 김수철 "질 생각이 없다"
"저는 질 생각이 없어요."김수철(26, 팀포스)에게는 아시아 밴텀급 최강이라는 꼬리표가 따라다닌다. 통산전적 15승 5패 1무, 최근 9경기에서 8승 1무 무패행진을 달리고 있다. 전적 뿐만 아니라 매 경기 화끈한 타격으로 관중을 열광시킨다.단 하나 아쉬운 점은 타이틀이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오는 4월 1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샤오미 로드FC 038 밴텀급 타이틀전에서 김민우(24, MMA스토리)를 꺾으면 아쉬움을 채울 수 있다.김수철은 로드FC와 인터뷰에서 "사람들이 아시아 최강이라고 불러주면 불러주는 대로 사는 게 멋있는 것 같다. 어차피 내가 못해서 지면 그렇게 안 부를 것이다. 그래서 절대 지지 않겠다"고 했다.현재 로드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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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속여제 이상화, 부상 이겨내고 亞게임 첫 우승 이룰까
'빙속 여제' 이상화(28·스포츠토토)는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동계올림픽 2관왕, 세계선수권 다수 우승 경력을 자랑하는 명실상부한 세계 최강자다. 세계 기록(36초36)도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 동계아시안게임에서는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오른 경험이 없다.이상화는 2007년 창춘 대회에서 은메달을 땄고 2011년 아스타나-알마티 대회에서는 동메달을 차지했다. 2011년 대회 결과는 더 아쉽게 느껴졌다.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이 종목 금메달을 차지해 기대치가 한껏 높아진 가운데 출전한 대회였기 때문이다.당시 이상화는 대회 출전을 약 한달 남기고 발목을 다치는 불운을 겪었다. 자신의 실력을 100% 뽐낼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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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좋을 수가" 올스타전만큼 주목받은 NBA 빅딜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올리언스 스무디킹센터에서 열린 2017 미국프로농구(NBA) 올스타전에서 대회 개최 도시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의 간판 빅맨 앤소니 데이비스가 서부컨퍼런스 동료들의 적극적인 지원 덕분에 올스타전 역대 최다득점인 52점을 몰아넣으며 MVP 트로피를 차지했다.같은 날 앤소니 데이비스에게 올스타전 MVP 트로피 이상으로 값진 선물이 찾아왔다. 뉴올리언스가 초대형 트레이드를 통해 전력을 보강한 것이다.뉴올리언스는 새크라멘토 킹스의 올스타 센터 드마커스 커즌스와 옴리 카스피를 영입하는 조건으로 타이릭 에반스, 랭스턴 갤러웨이, 유망주 가드 버디 힐드에 2017년 신인드래프트 1,2라운드 지명권 각각 한장씩 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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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선수 부진' 전자랜드 "해결사 켈리가 필요해"
전자랜드 유도훈 감독은 전반기를 마친 뒤 큰 결단을 내렸다. 바로 제임스 켈리를 부상 대체 선수였던 아이반 아스카로 완전 교체하는 결정이었다.켈리는 부상 전까지 22경기에서 평균 23점 10리바운드를 기록한 전자랜드의 주득점원이었다. 반면 아스카는 켈리 부상 대체로 합류해 10경기에서 15.5점 5.7리바운드를 기록했다. 개인 기록만 보면 바꿀 이유가 전혀 없었다.그럼에도 교체를 결정한 이유는 크게 세 가지였다.첫 번째는 역시 켈리의 태도였다. 당시 유도훈 감독은 "켈리가 자기가 하고 싶은 것만 하려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설명했다.두 번째 이유는 수비. 켈리가 뛴 22경기에서 전자랜드는 평균 79.8점을 넣었지만, 대신 78.2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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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률의 삿포로 레터]"애국가만 들을 수 있다면" 韓 쇼트트랙 주장의 품격
"쇼트트랙은 개인 종목인가요, 아니면 팀(단체) 종목인가요?"금메달리스트들은 쉽게 답하지 못했습니다. 아시아 쇼트트랙 장거리 남녀 최강으로 우뚝 서기까지 예리한 스케이트날로 숱하게 빙판을 갈랐던 이들이었지만 단칼에 결론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20일 삿포로동계아시안게임 남녀 1500m 동반 금메달을 따낸 박세영(24 · 화성시청)과 최민정(19 · 성남시청)입니다.이들이 말문이 막힌 것은 쇼트트랙이란 종목은 개인전이라 해도 단체전의 성격을 띠고 있기 때문입니다. 레이스에 나선 선수 각자의 순위로 메달이 가려지지만 시상대에 올라가는 선수 혼자의 힘으로가 아닌 팀 전체의 호흡이 있어야만 하는 게 쇼트트랙입니다."개인과 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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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간판' 김보름, 아시아 기록에도 아쉬운 '銀'
아시아 기록을 갈아치웠지만 아시안게임 금메달에는 부족했다.김보름(24.강원도청)은 20일 일본 홋카이도현 오비히로 오벌에서 열린 제8회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스티드스케이팅 여자 3000m 결선에서 4분7초80으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5조에서 경기한 김보름은 2011년 마사코 호즈미(일본)가 세운 아시아기록(4분7초82)을 0.02초 앞질렀다.하지만 마지막 조에서 경기한 다카기 미호(일본)가 4분5초75로 경기를 마치며 금메달을 내줬다. 다카기 미호는 김보름의 기록을 2.05초나 앞지르며 대회 금메달을 가져갔다. 3위도 일본의 사토 아야노(4분10초09)가 차지했다.CBS노컷뉴스 오해원 기자 ohwwho@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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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부상 복귀전서 짜릿한 金 레이스
부상에서 돌아온 박세영(24.화성시청)이 완벽하게 부활했다.박세영은 20일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의 마코마나이 실내링크에서 열린 제8회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쇼트트랙 남자 1500m에서 2분34초056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박세영은 최근까지 어깨 부상으로 2016~201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시리즈에 나설 국가대표에 선발되지 않았다. 하지만 자신의 복귀전이었던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에서 당당히 금메달로 활짝 웃었다.이 종목의 최강으로 평가됐던 이정수(28.고양시청)는 중국 선수들의 집중 견제 속에 2분34초356으로 경기를 마쳐 동메달에 만족해야 했다.이정수는 한톈위와 우다징(이상 중국)에 이어 4위로 결승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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