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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호 받은' 김희진의 최순실 패러디, 예상 못 한 '후폭풍'
V-리그 올스타전을 뜨겁게 달궜던 김희진의 ‘최순실 세리머니’, 관중들의 반응은 뜨거웠지만 예상 못 한 후폭풍에 소속팀 IBK기업은행이 곤혹스러워 하고 있다.지난 22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6~2017 V-리그’ 올스타전. 남녀부 최고 스타 선수들이 모인 자리에서 김희진은 최근 정치적으로 화제가 되는 ‘국정농단 파문’의 중심에 있는 인물인 최 씨의 모습을 묘사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배구 팬이 최고의 여자부 선수를 뽑는 ‘이상형 월드컵’에서 김희진은 선글라스와 태블릿PC를 이용해 최순실을 패러디했고 김수지와 동행 세리머니에도 함께 해 현장을 찾은 5000여 배구팬의 박수갈채를 받았다.이미 많은 TV 개그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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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의 싱거운 독주' 다른 팀은 왜 못 이길까?
우리은행의 독주가 올 시즌에도 이어지고 있다.우리은행은 위성우 감독-전주원 코치가 처음 팀을 이끈 2012-2013시즌부터 통합 4연패를 달성했다. 그런데 올 시즌 기세는 더 무섭다. 23경기를 치른 동안 단 한 차례만 졌다. 어느덧 우승을 위한 매직넘버가 '1'. 25일 삼성생명이 KDB생명이 지면 25경기, 삼성생명이 이겨도 27일 삼성생명과 맞대결을 잡으면 26경기 만에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한다.기록 경신도 보인다. 역대 최소 경기 정규리그 우승은 우리은행이 지난 시즌 기록한 28경기(24승4패). 또 신한은행이 2008-2009시즌 40경기 체제에서 기록한 역대 최고 승률(92.5%) 경신도 가능하다. 현재 우리은행의 승률은 95.7%. 남은 12경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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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비 81점 넣었던 날, 레이커스는 73점에 그쳐
정확히 11년 전인 2006년 1월22일(현지시간).LA 레이커스 스타 코비 브라이언트는 토론토 랩터스를 상대로 81점을 퍼부었다. 100점의 윌트 체임벌린(1962년 3월)에 이은 한 경기 최다 득점 2위. 이기적인 플레이로 볼 수도 있겠지만, 레이커스도 112-90, 22점 차 완승을 거뒀다.11년이 지난 2017년 1월22일. 브라이언트가 은퇴한 레이커스는 댈러스 매버릭스 원정에서 단 73점을 넣는데 그쳤다. 브라이언트가 81점을 넣은 역사적인 그 날, 브라이언트 혼자 넣은 점수보다 적은 득점을 올리며 73-122, 무려 49점 차로 완패했다.브라이언트는 11년 전 토론토전에서 필드골 28개를 넣었다. 11년 후 레이커스도 필드골 28개를 기록했다. 성공률은 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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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힘들었던 2016년… 더는 불이익 당하는 선수 없길"
'마린 보이' 박태환(28·인천시청)이 '정유년' 목표를 밝히고 명예 회복을 다짐했다. 그리고 힘들었던 지난해를 돌아보기도 했다.박태환은 23일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2017년 첫 공식 일정을 소화했다. 오전 9시쯤 수영장에 도착한 박태환은 비공개로 훈련하다 이후 약 10여 분간 언론에 공개 모습을 공개했다.박태환은 25m 규격의 풀을 천천히 오가며 컨디션을 점검했다. 훈련은 실전을 대비한다기보다는 가볍게 몸을 푸는 수준 정도로 진행됐다.공개 훈련 이후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박태환은 "2017년에는 좋은 소식만 있었으면 좋겠다. 저 또한 좋은 소식만 알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말로 새해 인사를 전했다.박태환은 지난해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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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볼코리아리그, 2월3일 개막…'女 3강·男 1강 체제'
2017년 핸드볼코리아리그가 막을 올린다.대한핸드볼협회는 23일 "2017년 SK핸드볼코리아리그가 오는 2월3일 서울 SK핸드볼경기장에서 팡파르를 울린다"고 전했다. 올해로 7년째를 맞는 핸드볼코리아리그는 지난해에 이어 금·토·일 주말리그로 진행된다.다소 변화는 있다.홈 앤드 어웨이 방식은 그대로 유지되지만, 여자 7개 홈과 남자 1개 홈 등 8개 지역에서 매주 1개 지역을 순회한다. 지난해에는 여자 7개 홈 기준으로 매주 1~2개 지역에서 경기가 열렸다. 기존 서울, 광주, 대구, 부산, 인천, 의정부, 삼척 외 남자 SK 호크스 연고지인 청주가 추가됐다.금요일에 2경기가 열리면 오후 5시부터, 3경기가 열리면 오후 3시부터 시작된다. 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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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FC…16년차 간호사 파이터, 1차 방어 성공할까
국내 입식격투기 대회 MAX FC07(한글명: 맥스FC)이 오는 2월 19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다.이번 대회 메인이벤트는 여성부 밴텀급(-52kg) 타이틀 1차 방어전이다. 챔피언 김효선(37, 인천정우관)에게 박성희(22, 목포스타)가 도전한다.'간호사 파이터' 김효선은 2016년 MAX FC 여성부 밴텀급GP를 통해 초대 챔피언에 등극했다. 적지 않은 나이에도 연전연승으로 각종 단체 챔피언벨트만 3개를 보유한 국내 여성 입식격투기 최강자.'똑순이' 박성희는 지난해 MAX FC 원데이토너먼트 퀸즈리그에서 우승하며 도전권을 획득했다.두 선수는 박성희의 우승으로 막내린 퀸즈리그 피날레 무대에서 이미 마주했다. 김효선은 어깨에 챔피언 벨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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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오재천(현대캐피탈 배구단 대리)씨 부친상
▲오재천(현대캐피탈 배구단 대리)씨 부친상 = 오영조씨 21일 별세, 전주 금성장례식장 301호, 발인 23일 ☎063-276-4444CBS노컷뉴스 오해원 기자 ohwwho@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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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크동석을 능가하는 크레익 형의 '미친 덩크'
22일 부산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KCC 프로농구 올스타전 덩크 콘테스트 외국선수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한 마이클 크레익(서울 삼성)은 자신의 덩크에 영감을 준 선수로 자신의 형을 지목했다.크레익은 "우리 형은 미국에서 프로 덩커로 활약한다. 나보다 훨씬 더 잘한다. (내가 오늘 실패했던) 공 2개를 동시에 잡고 시도하는 덩크도 형의 덩크를 따라해본 것이다. 형은 내가 어렵게 시도하는 덩크를 너무 쉽게 한다"고 말했다.크레익은 친형은 마이클 퍼디(Michael Purdie). 크레익과 성이 다른 이유는 이부형제(異父兄弟)이기 때문. 유투브에서 그의 이름을 검색해보면 나름 '덩크 챔피언'인 크레익이 왜 그토록 찬사를 보냈는지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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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기뻐하는 정지석
[안산(경기)=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0일 경기도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남자부 OK저축은행과 대한항공의 경기가 열렸다.최하위 OK저축은행은 5연패에서 벗어나야 하고 선두 대한항공은 1위 수성을 위한 일전이었다.대한항공이 세트스코어 3대0으로 승리했다.대한항공 정지석이 기뻐하고 있다. /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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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공격 성공에 기뻐하는 한선수
[안산(경기)=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0일 경기도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남자부 OK저축은행과 대한항공의 경기가 열렸다.최하위 OK저축은행은 5연패에서 벗어나야 하고 선두 대한항공은 1위 수성을 위한 일전이었다.대한항공이 세트스코어 3대0으로 승리했다.대한항공 한선수가 기뻐하고 있다. /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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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승리에 기뻐하는 대한항공 선수들
[안산(경기)=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0일 경기도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남자부 OK저축은행과 대한항공의 경기가 열렸다.최하위 OK저축은행은 5연패에서 벗어나야 하고 선두 대한항공은 1위 수성을 위한 일전이었다.대한항공이 세트스코어 3대0으로 승리했다.대한항공 선수들이 승리에 서로 기뻐하고 있다. /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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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환호하는 송희채
[안산(경기)=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0일 경기도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남자부 OK저축은행과 대한항공의 경기가 열렸다.최하위 OK저축은행은 5연패에서 벗어나야 하고 선두 대한항공은 1위 수성을 위한 일전이다.OK저축은행 송희채가 공격 성공하며 환호하고 있다. /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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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강영준의 안정된 리시브
[안산(경기)=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0일 경기도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남자부 OK저축은행과 대한항공의 경기가 열렸다.최하위 OK저축은행은 5연패에서 벗어나야 하고 선두 대한항공은 1위 수성을 위한 일전이다.OK저축은행 강영준이 리시브를 하고 있다. /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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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형우 '블로킹이 오기 전에 재빨리'
[안산(경기)=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0일 경기도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남자부 OK저축은행과 대한항공의 경기가 열렸다.최하위 OK저축은행은 5연패에서 벗어나야 하고 선두 대한항공은 1위 수성을 위한 일전이다.대한항공 김형우가 속공을 시도하고 있다. /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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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가스파리니의 강력한 스파이크
[안산(경기)=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0일 경기도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남자부 OK저축은행과 대한항공의 경기가 열렸다.최하위 OK저축은행은 5연패에서 벗어나야 하고 선두 대한항공은 1위 수성을 위한 일전이다.대한항공 가스파리니가 강스파이크를 때리고 있다. /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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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기뻐하는 OK저축은행 선수들
[안산(경기)=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0일 경기도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남자부 OK저축은행과 대한항공의 경기가 열렸다.최하위 OK저축은행은 5연패에서 벗어나야 하고 선두 대한항공은 1위 수성을 위한 일전이다.OK저축은행 선수들이 공격 성공하며 기뻐하고 있다. /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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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상길 '내가 해냈어'
[안산(경기)=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0일 경기도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남자부 OK저축은행과 대한항공의 경기가 열렸다.최하위 OK저축은행은 5연패에서 벗어나야 하고 선두 대한항공은 1위 수성을 위한 일전이다.OK저축은행 한상길이 공격성공하며 기뻐하고 있다. /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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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모하메드에게 작전지시하는 김세진 감독
[안산(경기)=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0일 경기도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남자부 OK저축은행과 대한항공의 경기가 열렸다.최하위 OK저축은행은 5연패에서 벗어나야 하고 선두 대한항공은 1위 수성을 위한 일전이다.OK저축은행 김세진 감독이 모하메드에게 작전지시를 하고 있다. /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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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선수 '서브로 포인트를 따겠어'
[안산(경기)=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0일 경기도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남자부 OK저축은행과 대한항공의 경기가 열렸다.최하위 OK저축은행은 5연패에서 벗어나야 하고 선두 대한항공은 1위 수성을 위한 일전이다.대한항공 한선수가 스카이 서브를 넣고 있다. /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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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기뻐하는 대한항공 선수들
[안산(경기)=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0일 경기도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남자부 OK저축은행과 대한항공의 경기가 열렸다.최하위 OK저축은행은 5연패에서 벗어나야 하고 선두 대한항공은 1위 수성을 위한 일전이다.대한항공 선수들이 1세트를 승리하며 기뻐하고 있다. /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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