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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아솔 잡아라"…로드FC 동남아 지역예선 오는 28일 개최
로드FC 라이트급 100만불(약 12억원) 토너먼트 '로드 투 권아솔' 동남아 지역 예선이 열린다. 로드FC는 19일 보도자료를 내고 "오는 28일 필리핀 단체 URCC에서 동남아 지역 예선을 진행해 16강 본선에 진출할 1명을 선정한다"고 밝혔다.동남아 지역 예선에는 총 4명의 파이터가 출전한다. 레드 로메로와 패트릭 마니카드, 앤드류 베니베와 라훌 라주가 각각 대결한다.◇ 레드 로메로 VS 패트릭 마니카드레드 로메로(30)는 필리핀 전통무술 야우얀이 베이스인 스트라이커다. 펀치력이 뛰어나 대형 칼을 빗댄 '필리피노 볼로 펀치'(The Filipino Bolo Punch)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화끈한 경기를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통산전적 10승 6패.패트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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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외국인 선수의 손과 발이나 다름 없죠"
농구 코트의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는 오롯이 코트 위를 누비는 선수들, 그리고 경기를 지휘하는 감독의 몫이다. 하지만 주연으로만 영화를 만들 수는 없다. 조연들도 필요하다. 선수단이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매니저를 비롯해 선수들의 몸을 관리해주는 트레이너, 상대를 면밀하게 파악해주는 전력분석원, 그리고 외국인 선수의 손발 역할을 하는 통역까지. 농구 코트의 숨은 조연들에게도 잠시나마 스포트라이트를 비춰보려 한다.[편집자주]작전타임 때 감독 옆에 나란히 서는 사람이 있다. 감독이 목소리를 높여 화를 내면 마치 감독인 것처럼 따라서 목소리를 높인다. 감독이 웃으면 또 함께 웃는다. 바로 프로농구 10개 구단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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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영재 전자랜드 통역 "선수가 된 것 같은 희열 느껴요"
농구 코트의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는 오롯이 코트 위를 누비는 선수들, 그리고 경기를 지휘하는 감독의 몫이다. 하지만 주연으로만 영화를 만들 수는 없다. 조연들도 필요하다. 선수단이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매니저를 비롯해 선수들의 몸을 관리해주는 트레이너, 상대를 면밀하게 파악해주는 전력분석원, 그리고 외국인 선수의 손발 역할을 하는 통역까지. 농구 코트의 숨은 조연들에게도 잠시나마 스포트라이트를 비춰보려 한다.[편집자주]"마치 선수가 된 것처럼 희열을 느낍니다."농구를 좋아하는 한 회사원이 있었다. 주말이면 TV를 통해 농구를 보면서 통역이라는 직업을 알게 됐다. 그냥 부러웠다. 그러다 농구단 통역을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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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연승 노린 우리카드, KB에 덜미…빛바랜 파다르의 활약
우리카드가 KB손해보험에 시즌 첫 패배를 당하며 연승 행진을 마감했다.우리카드는 18일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6~2017 V-리그 4라운드 KB손해보험과 경기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2-3(21-25 25-23 23-25 25-15 12-15)으로 패했다.이날 경기전까지 4연승 행진을 달렸던 우리카드는 승점 1점 추가에 만족하며 3위(13승11패 승점41) 자리를 유지했다. 우리카드에 시즌 전적 3전 3패로 절대 열세를 보였던 KB손해보험은 귀중한 승리를 챙기고 중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우리카드의 에이스 크리스티안 파다르는 블로킹 1개와 서브 에이스 4개를 포함해 39득점으로 제 몫을 해냈다. 최홍석도 59.1%의 성공률로 15득점을 기록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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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선수출신 회장' 이명호 당선인 "박수받고 떠날 것"
“박수를 받으며 떠나는 회장이 되고 싶어요”제4대 대한장애인체육회장 선거에서 당당히 과반수 이상의 득표로 당선의 영광을 맛본 이명호 전 이천훈련원장은 자신의 4년 임기의 목표를 분명하게 제시했다.이 당선인은 18일 서울 송파구 오륜동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열린 제4대 대한장애인체육회장 선거에서 총 61명의 선거인단 가운데 34표를 얻어 19표를 얻은 장춘배 후보를 제치고 당선됐다.장애인 역도선수 출신으로 1999년 방콕 아태장애인경기대회 역도 동메달을 수상했던 이 당선인은 경기인 출신으로는 최초로 장애인체육회를 4년간 이끄는 회장직을 최초로 맡았다. 회장 당선에 앞서 장애인체육회 이천훈련원장을 맡았고,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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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슬램 달성이 목표"…박상영, 2017년도 '할 수 있다!'
2016 리우올림픽 펜싱 에페 결승전에서 '할 수 있다'를 되뇌며 극적인 역전승으로 금메달을 차지한 박상영(22·한국체대)이 2017년 목표를 그랜드슬램 달성으로 세웠다.대한체육회는 18일 태릉선수촌 오륜관에서 '2017 국가대표 훈련개시식 및 체육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박상영도 이날 행사에 참석해 여자 유도의 간판 정보경(안산시청)과 선수단 대표로 선서를 낭독했다.박상영은 올림픽을 마치고 그 누구보다 바쁜 시간을 보냈다. 방송 출연 함께 자신의 이야기를 엮은 책 '박상영의 우리는 할 수 있다'도 출간했다. 경기 외적인 활동을 하면서도 훈련 역시 게을리하지 않았다.지난해 올림픽 피로가 채 풀리지 않은 상태에서 나선 제9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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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호 전 이천훈련원장, 신임 장애인체육회장 당선
한국 장애인체육의 향후 4년은 이명호 회장 체제다.대한장애인체육회는 18일 서울 송파구 오륜동 올림픽파크텔에서 제4대 대한장애인체육회장 선거를 열고 이명호 전 이천훈련원장을 차기 회장으로 선출했다.이명호 당선인의 임기는 김성일 현 회장의 임기가 끝나는 2017년 2월 22일 이후 4년이다. 한국 장애인체육은 이 당선인 체제로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과 2020년 도쿄 패럴림픽을 치른다.이번 선거는 각각 장애인 역도와 장애인 탁구 선수 출신으로 그동안 장애인체육회에서 오래 행정 실무를 맡았던 두 후보의 대결 구도였다.기호 1번 이명호 후보는 장애인체육회 이천훈련원 원장을 역임했으며 장애인체육회에서 전문체육부장, 체육진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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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려라 평창!' 국가대표 훈련개시식 개최
2018 평창동계올림픽과 2020 도쿄하계올림픽을 대비해 경기력을 향상시키고 새로운 각오를 다지기 위해 국가대표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였다.대한체육회는 18일 태릉선수촌 오륜관에서 '2017 국가대표 훈련개시식 및 체육인 신년인사회'를 열었다. 8개 종목 국가대표 선수 및 지도자가 참석한 이날 행사에는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을 비롯해 김정행 명예회장, 이희범 2018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장, 유동훈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등도 함께해 선수들을 격려했다.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은 "평창동계올림픽이 1년여 앞으로 다가왔다. 2018년 8월에는 자카르타에서 제18회 아시아경기대회도 열린다. 2017년은 이 두 대회를 앞두고 경기력을 가다듬을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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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틀리프·헤인즈, 각각 150만원·200만원 제재금
리카르도 라틀리프(삼성)와 애런 헤인즈(오리온)가 징계를 받았다.KBL은 17일 재정위원회를 열고 10일 삼성-SK전, 14일 삼성-오리온전에서 발생한 사안에 대해 심의했다.라틀리프는 SK전에서 최준용과 충돌한 뒤 최준용의 머리를 손가락으로 밀치는 비신사적인 행위를 했다. 마치 머리에 총을 쏘는 듯한 행동이었다. 결국 테크니컬 파울을 지적받았고, 재정위원회를 통해 제재금 150만원이 부과됐다.재정위원회는 같은 경기에서 최준용의 얼굴을 팔꿈치로 고의 가격해 U파울을 받은 문태영(삼성)도 제재금 150만원을 부과했다. 재정위원회는 "정상적인 플레이와 관계 없는 상황에서 비신사적 행위로 이미 두 차례 징계를 받았음에도 유사 행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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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협회, 남녀 유스 대표팀 구성…박원길·조완기 감독 선임
대한배구협회가 오는 3월 중국과 미얀마에서 열리는 아시아유스선수권대회에 나설 남녀 국가대표팀 명단을 꾸렸다.협회는 18일 조완기 대전용산고 감독과 박원길 경북사대부고 감독을 남녀 대표팀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조완기 감독은 2014년 유스대표팀 코치 및 2016 청소년 여자 대표팀 코치를 역임했다. 이대희 대구여고 코치는 대표팀 코치로 조 감독과 함께 팀을 이끈다.남자 대표팀 사령탑에 오른 박 감독은 우승진 전 송산고 코치와 호흡을 맞춘다.아시아유스여자(18세 이하)선수권대회는 오는 3월 5∼13일 중국 충칭에서, 아시아유스남자(19세 이하)선수권대회는 3월 28일부터 4월 6일까지 미얀마 네피도에서 열린다.남녀 대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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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전자랜드-신한은행, '사랑해요 인천' 이벤트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인천 전자랜드 농구단은 18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리는 전주 KCC와의 홈 경기에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 여자농구단을 초청하여 흥미로운 이벤트를 실시한다.이번 행사는 농구 역사 최초로 인천을 연고지로 하는 남자, 여자 프로농구단이 ‘인천’ 홍보를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신한은행 여자농구단 코칭스태프를 비롯한 선수단 전원이 참석한다.먼저, 경기 전 선수단 입장 시 전자랜드 선수단과 신한은행 선수단이 승리를 기원하는 하이파이브를 하고, 국민의례도 같이 참여한다. 또한, 사랑의 티켓 슈팅이벤트에서 참가자가 슛을 실패했을 때, 신한은행(선수) 찬스를 이용해 재도전할 수 있는 이색적인 이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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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특기자, 공부해야 대학 간다
공부하는 운동선수를 위한 정책 개선이 추진된다.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13일 서울 용산구 한강로 용산역 회의실에서 교육부, 경기도교육청, 한국대학스포츠총장협의회, 대학교육협의회, 대한체육회 등과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이 자리에서는 체육특기자가 학업과 운동을 균형 있게 병행해 '공부하는 학생선수'가 될 수 있도록 체육특기자 학습권 보장 등 학교체육의 정상화 방안이 논의됐다. 특히 학생선수의 학습권 보장을 최우선으로 하는 최저학력제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아 대학 입학 전형에 학업 성적의 반영 등 제도 개선 필요성이 제기됐다.이를 위해 문체부는 한국대학스포츠총장협의회가 준비하는 '체육특기자 대입전형표준요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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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컵 우승' 김연경, 재확인한 '배구 여제'의 위엄
'배구 여제' 김연경(페네르바체)이 '라이벌' 주팅(바키프방크) 앞에서 우뚝 섰다.김연경은 18일(한국시각) 터키 앙카라의 바슈켄트볼레이살론에서 열린 바키프방크와 2016~2017 터키 여자프로배구 터키컵 결승에서 양 팀 최다 15득점하며 페네르바체의 3-0(25-22 25-15 25-19) 승리를 이끌었다.앞서 열린 엑사비사시와 준결승에서도 25득점하며 페네르바체의 결승 진출을 이끈 김연경은 여전한 공격은 물론, 안정된 수비까지 세계 최고의 여자 배구선수의 경기력을 다시 한번 뽐내며 우승을 맛봤다. 덕분에 터키배구연맹이 꼽은 터키컵 베스트팀에도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특히 엑시비사시와 바키프방크는 김연경과 함께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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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조성민의 복귀 효과는 이미 시작됐다
"팀 훈련을 시작했구요. 아마 올스타전이 끝나고 복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부산 kt와 서울 SK의 2016-2017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맞대결이 열린 지난 17일 부산사직실내체육관. 경기 시작 3시간 전에 아무도 없는 농구 코트에 나와 홀로 슈팅 연습을 한 선수가 있었다. 바로 kt의 간판스타 조성민이었다.조성민은 3점슛과 자유투는 물론이고 다양한 스텝을 통한 여러 레퍼토리의 슈팅 연습을 실시했다. 몸 상태가 많이 좋아졌다는 조성민은 올스타전 휴식기가 끝나면 코트로 돌아올 수 있을 것 같다며 밝게 웃었다.조성민은 지난해 11월 중순부터 무릎 부상으로 인해 계속 결정하고 있다. 외국인선수 드래프트 1순위로 영입한 크리스 다니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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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할 승률' 이재도 살아나자 kt도 상승세
프로농구 부산 kt의 도약이 시작됐다. 2016-2017시즌 초반부터 주축 선수들이 부상으로 줄지어 쓰러지면서 리그 최하위에 머물러있지만 2017년 들어 4승2패, 6할이 넘는 승률을 기록하며 만만치 않은 전력을 과시하고 있다.리온 윌리엄스가 크리스 다니엘스의 대체 선수로 자리를 잡고 팀이 요구하는 모든 플레이를 성실히 해내면서 반등의 발판이 마련됐다. 여기에 주전 포인트가드 이재도가 마침내 슬럼프에서 벗어나 kt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kt는 시즌 개막을 앞두고 이재도에 대한 걱정이 적잖았다. 비시즌 기간 남자농구 국가대표팀에 다녀온 뒤 오히려 자신감을 잃었기 때문이다. 이재도는 "내가 얼마나 부족한 선수인가를 알게 된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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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턴부터 시그널까지 하나도 놓치지 않고 분석해요"
농구 코트의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는 오롯이 코트 위를 누비는 선수들, 그리고 경기를 지휘하는 감독의 몫이다. 하지만 주연으로만 영화를 만들 수는 없다. 조연들도 필요하다. 선수단이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매니저를 비롯해 선수들의 몸을 관리해주는 트레이너, 상대를 면밀하게 파악해주는 전력분석원, 그리고 외국인 선수의 손발 역할을 하는 통역까지. 농구 코트의 숨은 조연들에게도 잠시나마 스포트라이트를 비춰보려 한다.[편집자주]2007년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를 NBA 파이널에 올려놓은 마이크 브라운 감독과 마이애미 히트에서 르브론 제임스와 함께 정상에 올라선 에릭 스포엘스트라 감독, 그리고 인디애나 페이서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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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았던 선수 생활 접고 전력분석원 변신한 이대혁
농구 코트의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는 오롯이 코트 위를 누비는 선수들, 그리고 경기를 지휘하는 감독의 몫이다. 하지만 주연으로만 영화를 만들 수는 없다. 조연들도 필요하다. 선수단이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매니저를 비롯해 선수들의 몸을 관리해주는 트레이너, 상대를 면밀하게 파악해주는 전력분석원, 그리고 외국인 선수의 손발 역할을 하는 통역까지. 농구 코트의 숨은 조연들에게도 잠시나마 스포트라이트를 비춰보려 한다.[편집자주]"재활을 더 하고 복귀했으면 어땠을까 아쉬워요."고등학교 3학년이던 2006년 9월. 체대 입시를 준비하던 이대혁(28)은 홍대부고 농구부에서 스카우트 제안을 받았다. 202cm 큰 키 덕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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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가스파리니 '그쪽이 아니야'
[계양(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7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의 경기가 열렸다.대한항공 가스파리니가 강스파이크를 때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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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정된 리시브하는 곽승석
[계양(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7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의 경기가 열렸다.대한항공 곽승석이 리시브를 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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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환호하는 박주형
[계양(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7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의 경기가 열렸다.현대캐피탈 박주형이 공격 성공하며 기뻐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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