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나 폭발력 있는 모습으로 대중들에 놀라움을 선사하는 볼트. 그러나 이번엔 볼트가 놀랐다.
100m 결승전 참가를 위해 천천히 걸어 나오던 볼트는 남자 400m 결승에서 웨이드 반 니에커크(남아공)가 43초03의 세계신기록을 작성하는 장면을 보고 뒷걸음질 치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로 불리는 볼트도 충분히 놀랄법한 순간이었다.CBS노컷뉴스 송대성 기자 snowball@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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