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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교체’ GS칼텍스, 변화는 시작됐다
GS칼텍스가 서서히 변화하고 있다. 그 시발점은 모두가 위기라고 생각했던 바로 그 시점, 감독 교체다.V-리그 여자부 GS칼텍스는 올 시즌 급격한 변화를 겪었다. 6년 가까이 팀을 이끌었던 이선구 감독이 성적 부진을 이유로 사퇴했고, 과거 수석코치를 맡았던 차상현 감독이 후임으로 지휘봉을 물려받았다.GS칼텍스는 이선구 감독 체제로 ‘명’과 ‘암’을 모두 맛봤다. 2012~2013시즌에는 챔피언결정전에서 준우승했고, 곧바로 이어진 2013~2014시즌에는 챔피언결정전에서 우승까지 맛봤다. 하지만 최근 부진한 성적이 계속되자 이선구 감독은 스스로 물러나는 방법을 택했다.올 시즌 GS칼텍스는 이선구 감독 체제로 1라운드와 2라운드에 2승씩...
'가스파리니 폭발' 대한항공, 남자부 선두 복귀
대한항공이 KB손해보험을 꺾고 선두로 복귀했다.대한항공은 12일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린 KB손해보험과 'NH농협 2016~2017 V-리그' 남자부 4라운드에서 3-1(25-20 23-25 25-21 25-22) 승리를 거뒀다.대한항공(15승7패.승점43)은 아스파리니가 양 팀 최다 25득점으로 승리를 이끌었다. 특히 후위 공격 12개와 서브 득점 3개, 블로킹 2개로 트리플 크라운급 활약을 선보이며 연패 위기에서 벗어나며 현대캐피탈(승점41)을 제치고 남자부 선두로 올라섰다. 김학민도 17득점을 보탰다.KB손해보험(7승15패.승점24)은 우드리스(19득점)와 김요한(13득점), 이강원(11득점)이 힘을 모았지만 안방에서 승리하지 못했다. 화력 싸움에서는 대등한 싸움을...
[포토] 승리에 기뻐하는 이재영과 유서연
[서울=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흥국생명의 경기가 열렸다.흥국생명이 세트스코어 2대1로 승리하며 이재영과 유서연이 기뻐하고 있다.[김상민기자 smfoto@maniareport.com]
[포토] 타점이 다른 알렉사의 공격
[서울=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흥국생명의 경기가 열렸다.GS칼텍스 알렉사가 강스파이크를 하고 있다.[김상민기자 smfoto@maniareport.com]
[포토] 러브와 표승주 '누가 이길까'
[서울=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흥국생명의 경기가 열렸다.흥국생명 러브가 밀어넣기를 시도하고 있다.[김상민기자 smfoto@maniareport.com]
[포토] 동료들 독려하는 이재영
[서울=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흥국생명의 경기가 열렸다.흥국생명 이재영이 동료들을 독려하고 있다.[김상민기자 smfoto@maniareport.com]
[포토] 진심으로 기뻐하는 이재영
[서울=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흥국생명의 경기가 열렸다.흥국생명 이재영이 두손을 모으며 기뻐하고 있다.[김상민기자 smfoto@maniareport.com]
[포토] 러브 '토스 최고야'
[서울=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흥국생명의 경기가 열렸다.흥국생명 러브가 엄지를 올려 보이고 있다.[김상민기자 smfoto@maniareport.com]
[포토] 환호하는 이재영
[서울=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흥국생명의 경기가 열렸다.흥국생명 이재영이 환호하고 있다.[김상민기자 smfoto@maniareport.com]
[포토] 세명도 뚫는 알렉사의 공격력
[서울=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흥국생명의 경기가 열렸다.GS칼텍스 알렉사가 강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김상민기자 smfoto@maniareport.com]
[포토] 알렉사 '내가 막았어'
[서울=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흥국생명의 경기가 열렸다.GS칼텍스 알렉사가 러브의 밀어넣기 공격을 차단하고 있다.[김상민기자 smfoto@maniareport.com]
[포토] 이소영 '있는 힘을 다해'
[서울=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흥국생명의 경기가 열렸다.GS칼텍스 이소영이 강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김상민기자 smfoto@maniareport.com]
[포토] 강소휘 '넘겼어'
[서울=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흥국생명의 경기가 열렸다.GS칼텍스 강소휘가 강스파이크를 때리고 있다.[김상민기자 smfoto@maniareport.com]
[포토] 러브 '두 명이 막아도 소용 없을 껄'
[서울=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흥국생명의 경기가 열렸다.흥국생명 러브가 스파이크를 때리고 있다.[김상민기자 smfoto@maniareport.com]
[포토] 이재영 '혼신의 힘을 다한 서브'
[서울=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흥국생명의 경기가 열렸다.흥국생명 이재영이 강한 서브를 넣고 있다.[김상민기자 smfoto@maniareport.com]
[포토] 이재영 '가볍게 밀어넣기'
[서울=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흥국생명의 경기가 열렸다.흥국생명 이재영이 밀어넣기를 시도하고 있다.[김상민기자 smfoto@maniareport.com]
[포토] 기뻐하는 GS칼텍스 선수들
[서울=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흥국생명의 경기가 열렸다.GS칼텍스 선수들이 1세트 승리에 기뻐하고 있다.[김상민기자 smfoto@maniareport.com]
[포토] 강소휘 '자 받아봐'
[서울=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흥국생명의 경기가 열렸다.GS칼텍스 강소휘가 강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김상민기자 smfoto@maniareport.com]
[포토] 기뻐하는 강소휘
[서울=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흥국생명의 경기가 열렸다.GS칼텍스 강소휘가 공격성공에 기뻐하고 있다.[김상민기자 smfoto@maniareport.com]
[포토] 공격 성공에 기뻐하는 이재영
[서울=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흥국생명의 경기가 열렸다.흥국생명 이재영이 공격 성공에 환호하고 있다.[김상민기자 smfot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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