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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단비·크리스마스, WKBL 올스타 최다득표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오는 15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질 삼성생명 2016-2017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 참가선수 명단을 확정했다. 올스타전 선수단 구성은 팬 투표(80%)와 기자단 투표(20%)를 합산해 각 선발팀별 상위 국내선수 5명, 외국인선수 4명을 선발하고 감독 추천 국내선수 3명을 포함해 국내선수 8명, 외국인 선수 4명의 총 12명으로 각 선발팀을 구성했다. 지난해 12월16일 부터 올해 1월4일까지 진행된 이번 올스타 팬 투표에서 김단비(신한은행)와 크리스마스(KDB생명)는 각각 4,304표, 5,650표를 받으며 국내선수, 외국인선수 부문에서 최다 득표를 받았다. 올스타전 선발 출전 선수로는 각 선발팀 팬 투표 득표 상위 5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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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송교창, 최연소 올스타…KBL 올스타전 명단 확정
KBL은 오는 22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개최하는 ‘2016-2017 KCC 프로농구 올스타전’에 출전할 시니어 올스타와 주니어 올스타의 명단을 발표했다.주니어 올스타팀의 면면을 보면 KCC 김지후는 본인이 출전하는 첫 올스타전에서 베스트 5로 선정됐고 같은 팀 송교창은 만 20세 6개월로 주희정(97-98시즌 당시 만 20세 11개월)을 제치고 최연소 올스타 선수 타이틀을 차지하게 됐다.신인 선수로는 유일하게 SK 최준용이 이름을 올렸다.외국선수로는 출전하는 경기마다 화제성 하이라이트 필름을 연상하는 화려한 경기력을 선보이는 키퍼 사익스(KGC), 제임스 켈리(전자랜드)와 마이클 크레익, 리카르도 라틀리프(삼성)가 주니어 올스타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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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스포츠클럽, 최순실 연상되는 'K' 빼기로 결정
대한민국을 뒤흔든 '최순실 게이트'의 여파로 전 국민의 체육 생활 증진을 목표로 했던 'K스포츠클럽'의 명칭이 바뀐다.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5일 "현재 운영 중인 'K-스포츠클럽'의 명칭을 '스포츠클럽'으로 바꾸기로 결정하고 오는 3월까지 스포츠클럽 13개를 신규 공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명칭 변경 이유는 K스포츠클럽이 최순실 씨가 세운 K스포츠재단과 관련이 있는 것처럼 비춰져 곤혹을 치러왔기 때문이다. 체육회는 스포츠클럽 명칭 변경과 관련해 지난해 11월부터 지역체육회와 전국의 K-스포츠클럽 관계자 등으로부터 다양한 현장의 의견을 청취한 끝에 이를 토대로 12월 말 체육회 스포츠클럽육성위원회 자문을 거쳤다.기존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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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근의 전격 컴백…모비스, 시즌 전 구상으로 복귀
프로농구 최고 가드 모비스 양동근(36)이 돌아온다.모비스는 5일 "양동근이 오는 7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리는 삼성과 홈 경기에 출전한다"고 밝혔다.예상보다 훨씬 빠른 복귀다.당초 양동근은 10월25일 왼쪽 손목 골절상 수술을 받은 뒤 복귀까지 최대 4개월이 걸릴 것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유재학 감독 역시 12월까지만 해도 "빠르면 1월말 복귀도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그런 양동근이 1월7일 복귀한다. 지난해 10월22일 전자랜드와 개막전에서 부상을 당해 24경기를 쉰 뒤 컴백이다.모비스는 양동근 없이 치른 24경기에서 12승12패를 기록했다. 현재 12승13패로 5위에 올라있다. 1순위 루키 이종현도 없는 상황에서 착실히 승수를 쌓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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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프트 풍년' 행복한 고민에 빠진 대한항공
대한항공이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주전과 비주전의 실력 차이가 큰 다른 팀들에 탄탄한 전력으로 그 경계를 허물었다. 특히 레프트 자원은 다른 팀들의 부러움의 대상이다.대한항공은 신영수, 김학민, 곽승석, 정지석 등 훌륭한 레프트 자원이 넘친다. 시즌 초반에는 신영수의 컨디션이 좋지 않아 주로 김학민과 정지석 조합이 코트에 나섰지만 2016년 막판부터 신영수가 살아나 선택지가 더 넓어졌다특히 김학민의 체력 안배가 필요한 상황에서 신영수의 부활은 마냥 반갑다. 신영수는 지난해 마지막 경기였던 우리카드전에서 13득점으로 예열을 마쳤다. 그리고 5일 2017년 첫 경기였던 NH농협 2016~2017 V-리그 한국전력전에서 17득점으로 펄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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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더 고맙다" 정(情)이 넘치는 오리온과 제스퍼 존슨
"항상 어려울 때 나타나 좋은 역할을 해주고 가네요"프로농구 고양 오리온이 외국인선수 제스퍼 존슨과 두번째 작별 인사를 나눴다. 지난 시즌 오리온에서 애런 헤인즈의 대체 선수 자격으로 18경기에 뛰었던 존슨은 올해도 헤인즈가 다치자 오리온의 호출을 받고 와 8경기를 소화했다.4일 오후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KCC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와의 홈경기는 제스퍼 존슨의 고별전이었다.추일승 감독은 아직 헤인즈가 뛸 수 없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존슨과 계약 연장을 하지 않기로 했다. 헤인즈가 추가 부상 진단을 받으면 최소 2주 진단을 받을 것이고 그 기간만큼 뛸 수 없기 때문이다. 오리온은 늦어도 열흘 뒤에는 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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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좋아서 태극마크를 꿈꾸는 외인 라틀리프
"한국에 대한 애정이 있습니다."2012년 미국 미주리대를 졸업한 리카르도 라틀리프는 NBA 진출에 실패했다. 작은 신장이 걸림돌이 됐다. 라틀리프는 곧바로 한국으로 건너와 모비스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첫 직장이 한국이었던 셈. 그리고 모비스-삼성을 거치며 어느덧 5년째 한국에서 뛰고 있다.그런 라틀리프에게 새로운 꿈이 생겼다. 바로 태극마크다.라틀리프는 새해 첫 날 KCC와 군산 원정을 마친 뒤 목표를 묻는 질문에 예상 밖의 대답을 내놓았다. 바로 "패스포트(Passport)"였다. 한국으로 귀화하고 싶다는 의사를 내비친 것. 이상민 감독은 물론 삼성 관계자도 놀랐다.농담이 아니었다. 라틀리프는 진지했다. 곧바로 이상민 감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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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들도 환영하는 '태극마크 단 라틀리프'
최근 프로농구 화두는 단연 리카르도 라틀리프(삼성)의 귀화 선언이다. 라틀리프는 귀화 후 태극마크를 달고 싶다는 욕심을 내비쳤다.이미 아시아권 필리핀, 대만, 카타르 등은 귀화 선수들이 뛰고 있다. 그것도 NBA 출신들이다. 반면 한국은2014년 애런 헤인즈(오리온)의 귀화를 추진했다가 규정 숙지 미숙으로 무산됐다.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땄지만, 경쟁력에서 밀리는 것이 현실이다.이런 상황에서 라틀리프의 귀화 선언은 반갑다.한국 농구의 가장 큰 약점은 역시 골밑이다. 분명 라틀리프가 태극마크를 달면 골밑이 강해진다.삼성 이상민은 "요즘 우리도 2~3번 선수들이 크다. 송교창(KCC)이나 최준용(SK) 모두 2m다. 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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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김효범, 모비스 전격 복귀…트레이드 손익계산은?
김효범(전주 KCC)이 7년만에 친정팀 울산 모비스로 복귀한다.모비스와 KCC는 4일 김효범과 송창용을 트레이드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김효범은 2010년 이후 7년만에 다시 모비스 유니폼을 입게 됐다.김효범은 2005-2006시즌부터 2009-2010시즌까지 5시즌동안 모비스에서 활약했다. 세번째 시즌부터 주전급 선수로 도약해 3시즌 연속 평균 두자릿수 득점을 올렸다. 2007년부터 2010년까지 세시즌 평균 11.6점, 2.0리바운드, 야투성공률 46.6%를 올렸다.2008-2009시즌에는 정규리그 베스트5 수상의 영예를 안기도 했다.김효범은 2010년 FA 자격을 얻고 서울 SK로 이적했다. 2012년 전주 KCC로 이적해 올해까지 5시즌동안 KCC로 선수로 활약했다.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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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찬성 '반드시 이기고 돌아오겠습니다.'
[서울 강남=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4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코리안좀비 종합격투기장에서 UFC 정찬성(29,코리안좀비MMA)의 공개훈련과 인터뷰를 가졌다.정찬성이 결의를 다지며 포즈를 잡고 있다.정찬성(29,코리안좀비MMA)은 오는 2월 5일(한국시간) 미국 휴스턴 도요타 센터에서 개최되는 UFN 대회에서 패더급 8워 데니스 버뮤데즈를 상대로 경기를 치룬다.smfot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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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찬성의 암바 시범
[서울 강남=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4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코리안좀비 종합격투기장에서 UFC 정찬성(29,코리안좀비MMA)의 공개훈련과 인터뷰를 가졌다.정찬성이 암바시범을 보이고 있다.정찬성(29,코리안좀비MMA)은 오는 2월 5일(한국시간) 미국 휴스턴 도요타 센터에서 개최되는 UFN 대회에서 패더급 8워 데니스 버뮤데즈를 상대로 경기를 치룬다.smfot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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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찬성 '그라운드도 문제없다'
[서울 강남=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4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코리안좀비 종합격투기장에서 UFC 정찬성(29,코리안좀비MMA)의 공개훈련과 인터뷰를 가졌다.정찬성이 그라운드 시범을 보이고 있다.정찬성(29,코리안좀비MMA)은 오는 2월 5일(한국시간) 미국 휴스턴 도요타 센터에서 개최되는 UFN 대회에서 패더급 8워 데니스 버뮤데즈를 상대로 경기를 치룬다.smfot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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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찬성 '묵직한 왼발 킥'
[서울 강남=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4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코리안좀비 종합격투기장에서 UFC 정찬성(29,코리안좀비MMA)의 공개훈련과 인터뷰를 가졌다.정찬성이 묵직한 왼발킥을 선보이고 있다.정찬성(29,코리안좀비MMA)은 오는 2월 5일(한국시간) 미국 휴스턴 도요타 센터에서 개최되는 UFN 대회에서 패더급 8워 데니스 버뮤데즈를 상대로 경기를 치룬다.smfot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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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찬성 '강력한 펀치'
[서울 강남=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4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코리안좀비 종합격투기장에서 UFC 정찬성(29,코리안좀비MMA)의 공개훈련과 인터뷰를 가졌다.정찬성이 펀치를 선보이고 있다.정찬성(29,코리안좀비MMA)은 오는 2월 5일(한국시간) 미국 휴스턴 도요타 센터에서 개최되는 UFN 대회에서 패더급 8워 데니스 버뮤데즈를 상대로 경기를 치룬다.smfot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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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발차기 시범 보이는 정찬성
[서울 강남=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4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코리안좀비 종합격투기장에서 UFC 정찬성(29,코리안좀비MMA)의 공개훈련과 인터뷰를 가졌다.정찬성이 발차기를 시범보이고 있다.정찬성(29,코리안좀비MMA)은 오는 2월 5일(한국시간) 미국 휴스턴 도요타 센터에서 개최되는 UFN 대회에서 패더급 8워 데니스 버뮤데즈를 상대로 경기를 치룬다.smfot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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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찬성 '매서운 눈빛'
[서울 강남=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4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코리안좀비 종합격투기장에서 UFC 정찬성(29,코리안좀비MMA)의 공개훈련과 인터뷰를 가졌다.정찬성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정찬성(29,코리안좀비MMA)은 오는 2월 5일(한국시간) 미국 휴스턴 도요타 센터에서 개최되는 UFN 대회에서 패더급 8워 데니스 버뮤데즈를 상대로 경기를 치룬다.smfot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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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변기훈, 고관절 염좌 3주진단 '시즌아웃 피했다'
프로농구 경기 도중 고관절 부위를 다친 서울 SK 변기훈이 3주 진단을 받았다. 부상을 당한 직후 '시즌아웃'에 대한 우려가 있었지만 SK로서는 다행히 최악의 상황을 피했다.SK 구단 관계자는 4일 "변기훈이 정밀 검사를 받은 결과 고관절 내측 염좌로 3주 진단이 나왔다. 불행 중 다행으로 근육이 찢어지거나 인대가 끊어지는 등 우려했던 상황은 아니었다"이라고 밝혔다.변기훈은 지난 3일 군산월명체육관에서 열린 전주 KCC와의 원정경기에서 1쿼터 시작 51초만에 부상을 당했다. 착지하는 과정에서 균형을 잃고 코트에 쓰러졌고 들것에 실려나갔다.변기훈은 다리를 제대로 들어올리지 못할 정도로 통증을 호소해 SK 관계자들의 걱정을 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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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의 도약, 한 달 전 김지후가 시작이었다
프로농구 전주 KCC가 최근 5경기에서 4승을 수확했다. 3일 군산월명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시즌 홈경기에서는 최근 상승세를 타고있던 서울 SK를 84-79로 누르며 올시즌 마지막 군산 경기를 화려하게 마무리했다.지난 5경기에서 4승을 올릴 수 있었던 원동력이 무엇인가를 묻자 추승균 KCC 감독은 슈터 김지후의 이름을 언급했다. 최근 경기가 아닌 약 한달전, 정규리그 2라운드 중후반의 팀 분위기를 이야기하기 시작했다.추승균 감독은 "우리가 처음 상승세를 타기 시작할 때 김지후가 외곽에서 잘해줬다"고 말했다. 김지후가 9경기에서 평균 18.7점, 3점슛성공률 50.8%를 올리며 이름을 날렸던 11월말부터 12월말까지의 기간을 말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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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 “론다 로우지가 UFC에 돌아올 확률은 반-반”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충격의 연패를 당한 ‘격투기 여제’ 론다 로우지(30, 미국)가 다시 종합격투기 UFC 무대에 돌아올까.미국의 격투기매체 MMA파이팅은 3일(한국시간) 론다 로우지의 뉴트리션 코치 마이크 돌체의 말을 인용해 “로우지가 UFC에 복귀할 확률은 반반이다”라고 보도했다.이 매체에 따르면 마이크 돌체는 지난 몇 년간 로우지의 뉴트리션 코치를 맡아왔고, 그가 이 매체 기자에게 로우지의 복귀 확률은 절반이라고 말했다는 것이다. 돌체 코치는 로우지가 UFC에 복귀를 해도, 혹은 복귀를 하지 않더라도 전혀 놀랍지 않다고도 덧붙였다.로우지는 지난달 31일 열린 UFC 여자부 밴텀급 타이틀전에서 아만다 누네스(29, 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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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SK, 박정호 신임 구단주 취임
프로농구 SK 나이츠가 3일 "SK텔레콤 박정호(53) 대표이사 사장이 새로운 구단주로 취임했다"고 3일 밝혔다.박정호 신임 구단주는 SK C&C 대표이사 사장, SK주식회사 대표이사 사장을 역임했고, 2017년 SK그룹 인사를 통해 SK텔레콤의 새로운 대표이사 사장으로 취임했다.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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