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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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언택트 주도 MZ(밀레니얼+Z)세대, 특징 살펴보니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관계를 꺼려하는 소비자의 태도와 비대면 기술 발전으로 언택트(un+contact‧비접촉)가 확산하고 있다. 언택트 트렌드의 중심에는 MZ세대가 있다. MZ는 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와 1990년대 중반~2000년대 초반 출생한 Z세대를 함께 이르는 말이다. MZ세대는 ‘소유’보다 ‘경험’에 더 집중하고, 재미있고 흥미로운 것에 끌리며, 사회문제에도 적극성을 보이는 특징을 보인다.MZ 이전 세대들은 상품과 서비스의 ‘소유’에 의미를 두었다면, MZ세대는 넷플릭스 계정을 친구들과 공유하거나 월정액으로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를 이용하는 등 필요한 만큼만 ‘경험’을 소비함으로써 만족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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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여성 청결 제품 온라인 허위·과대광고 469건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올해 2월부터 5월까지 '질 세정기'와 '여성청결제'의 온라인 광고 3천260건을 점검하고, 허위·과대광고 469건에 대해 광고 시정 및 사이트 접속차단 조치를 했다.주요 적발내용은 질 세정기는 ▲'생리 기간 단축' 등 거짓·과대광고 71건(82%) ▲사전에 광고 심의를 받지 않고 '질 비데기', '국내 유일' 등을 표방한 광고 8건(9%) ▲ 의료기기로 허가받지 않은 제품의 해외 구매 대행 광고 8건(9%) 순이었다.여성청결제는 ▲'살균', '소독', '면역력 강화' 등 의약품 오인 우려 광고 360건(94%) ▲'질 내 삽입', '기억력·집중력 증진에 도움' 등 소비자 오인 우려 광고 22건(6%) 순이었다.식약처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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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특수학교 등교 수업 학교 방문 점검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도내 특수학교가 5월 27일과 6월 3일 2단계로 나누어 등교함에 따라 안전한 등교수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을 직접 방문·점검했다.도내 특수학교는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등교 개학을 2단계로 나누어 실시한다. 특수학교 8교 1천68명의 학생 중 1단계에는 509명의 학생이, 2단계에 559명의 학생이 등교해 학교 내 밀집도를 최소화하는 방법으로 등교수업을 실시한다.이에 충남교육청은 특수학교의 안정적인 등교 개학을 위해 아침 등교 차량 운행을 비롯해 발열 체크와 학생 건강 상태 확인, 마스크 등 방역물품 비축 상황, 유증상자 발생에 대비한 준비 상황 등을 꼼꼼하게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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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악관현악단, 관현악 시리즈Ⅳ ‘2020 겨레의 노래뎐’ 공연
국립극장(극장장 김철호) 전속단체 국립국악관현악단(예술감독 김성진)은 6월 17일 롯데콘서트홀에서 2019-2020 국립극장 레퍼토리시즌 관현악 시리즈Ⅳ ‘2020 겨레의 노래뎐’을 공연한다. ‘겨레의 노래뎐’은 국립국악관현악단의 대표 브랜드 공연 중 하나로, 한민족의 삶과 역사가 담긴 음악을 소개해왔다. 2000년 시작해 20년간 레퍼토리를 확장하며 열 차례 무대를 선보였으며, 해방 직후의 창작 가요와 국내에 발표되지 않은 북한의 민족음악 등을 발굴해 연주해왔다. 6월 펼쳐질 ‘2020 겨레의 노래뎐’은 국립극장 창설 및 6.25전쟁 70주년을 맞이해 ‘전쟁과 평화’라는 주제로 한민족의 70년 역사를 담은 노래를 국악관현악으로 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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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10년 젊게 10년 더 사는 법’ 출간
좋은땅출판사가 ‘10년 젊게 10년 더 사는 법’을 출간했다.평균 수명이 40세 전후였던 과거에 비해 오늘날 두 배가 훌쩍 넘는 100세 시대를 맞게 되었다. 시대에 맞춰 건강한 삶을 우선순위로 생각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하지만 건강 관리를 소홀히 하는 안타까운 사례도 많다.서대훈 저자는 이런 상황을 안타까워하며 장수 노인으로서의 경험과 실험을 바탕으로 얻은 장수 비결을 전하고자 ‘10년 젊게 10년 더 사는 법’을 집필하였다.우리 몸의 부위별 간단한 지압법과 운동 방법, 각 장기 기관과 건강에 좋은 음식, 약초를 함께 소개한다.‘주름살 없는 얼굴로 살아가는 행복한 즐거움’을 다양한 독자에게 전하고 싶은 간절한 마음이 담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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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도시문화재단, 지혜의숲 개관 6주년 맞아 큐레이션 서가·문발살롱 오픈
출판도시문화재단은 지혜의숲 개관 6주년을 맞아 5월 30일 ‘큐레이션 서가’를 선보인다. 지혜의숲은 출판도시문화재단이 운영하는 공공의 서재로 출판사는 물론 연구자, 학자, 저술가들의 소장 도서를 누구나 읽을 수 있는 열린 독서문화공간이다. 지혜의숲은 다양한 문화예술행사의 장으로 활용되면서 책을 사랑하고 시민들의 안식처로 사랑받고 있다.큐레이션 서가는 하나의 주제에 맞춰 도서를 선정해 독자들의 다채로운 독서 경험을 제공하는 공간이다. 서가의 첫 번째 주제는 ‘여행’이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자유롭게 떠날 수 없지만, 책 속에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새로운 여행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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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박문초등학교, 샤오또우 중국어 온라인 학습 콘텐츠를 활용한 원격 수업 진행
인천박문초등학교는 4월 20일부터 전체 학년에 대한 온라인 개학을 하여 온라인 원격 수업을 진행 중에 있으며, 5월부터는 정규 수업 외 중국어 창의적 체험 활동과 동아리 수업을 샤오또우 중국어 프로그램을 활용한 온라인 원격 수업으로 진행 중이다.코로나19로 교육 업계에서의 비대면 학습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인천박문초등학교는 SW교육선도학교로써 코로나19 이전부터 전 학급에 무선 AP와 노트북, 화상 카메라 등의 온라인 교육환경이 마련되어 있어 빠르고, 원활하게 온라인 수업을 적용할 수 있었고, 교사 연수 및 교수법 연구를 통해 온라인 수업의 질을 높이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왔다.인천박문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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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2020년 ‘옆자리를 드립니다!’ 공동사업단체 모집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이사장 이수성)는 2020년 ‘옆자리를 드립니다!’ 공동사업단체를 모집한다.‘옆자리를 드립니다!’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참가자를 일대일로 매칭하여 활동을 통해 장애인 참가자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비장애인 참가자에게 장애 인식 개선 계기를 제공해 장애에 대한 긍정적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사업이다.2019년에는 성모자애복지관 등 전국 장애유관기관 29곳이 참여해 총 1312명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만나 피자치즈 체험, 에코백 만들기, 제과제빵, VR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했고 뮤지컬, 연극, 영화 등 공연을 관람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사업에 참여한 비장애인 246명을 대상으로 사전-사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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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석 시인, 25번째 시집 ‘사랑하고 싶을 때 사랑하라’ 출간
한국 문학계 원로 시인인 박효석 시인(74)이 사랑이라는 소재로 연작 작품 80여편을 묶어 스물다섯 번째 시집 ‘사랑하고 싶을 때 사랑하라’를 출간했다.박효석 시인의 시집에는 사연이 담겨 있다. 그는 6.25 전쟁 고아 출신 시인으로 그의 나이 4세이던 6.25 전쟁 당시 경기도 안양에서 폭격으로 부모를 잃었다. 살아남은 누이와 같이 한 보육원에서 젊은 인생을 살아왔고 훗날 김윤숙 동화 작가와 결혼해 새로운 시인의 삶을 시작했다. 박효석 시인은 시인이 되어 등단한 지 약 42년이 된 원로 시인이다. 박효석 선생은 1년에 두 번씩 시집을 내는 시인이다. 이렇게 시집을 많이 내는 원로 문인은 드물다. 월간 시사문단사 편집부 기자가 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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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재단, 공사 가림막 활용 프로젝트 ‘화이트 배너’ 선봬
서울문화재단은 리모델링 중인 대학로 (구)동숭아트센터 공사 현장 가림막을 활용한 예술 프로젝트 ‘화이트 배너(WhiteBanner)’를 11월까지 진행한다. ‘화이트 배너’는 예술가들의 목소리와 아이디어가 담긴 작품을 매달 2개씩 공사현장 가림막에 릴레이로 전시하는 프로젝트다. 프로젝트의 기획자이자 첫 번째 참여 예술가인 우희서 작가는 코로나19가 불러온 슬픔과 어둠이 걷히길 바라는 마음과 바이러스의 최전방에서 고생하는 의료진과 관계자들의 희생과 노고에 감사를 전하는 메세지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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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교육포럼 “경기도교육청, 일선 학교의 효과적인 코로나19 대응책 마련하라”
이태원 발 코로나19가 산발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20일 등교 수업이 시작됐다. 각급 학교별, 지역별로 서로 다른 등교수업지침계획이 있는 가운데 전교조 경기지부(지부장 장지철)와 보건교육포럼(이사장 우옥영)은 경기도 보건교사 1008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설문지는 앞서, 인천의 설문조사 내용과 동일한 내용이다.조사 결과 1008개 학교 중 2인이 배치된 학교는 37개교였으며, 보건교사 1인과 보건 보조 인력 1인이 배치된 학교는 8개교였다. 조사대상 학교 중 43학급 이상 과대 학교가 58개교였던 것을 보면, 과대 학교 중 적어도 13개교의 학교는 보건교사 1인만 배치된 상태였다. 보건교사의 업무를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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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내 초등학교 집단상담 프로그램 ‘반별드림 프로젝트’ 지원
영등포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전윤경)는 코로나19로 연기된 등교 개학 시작에 맞추어 또래 관계 등 학교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찾아가는 자아성장 프로그램 ‘반별드림 프로젝트’ 사업을 펼친다.‘자아성장 반별드림 프로젝트’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온라인 개학으로 소원해진 또래 및 교사와의 관계를 상호작용 활동을 통해 개선시키고 자기 및 타인 이해를 위한 활동을 통해 협동심과 사회성을 향상시키는 프로그램이다. 평소 지원하던 형태의 대면 집단 상담이 어렵기 때문에 개학 후 교실에서 선생님들이 직접 진행할 수 있도록 활동 물품이 들어 있는 키트와 매뉴얼이 영등포구 10개교(약800명) 초등학교로 직접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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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림기술인회, ‘행정정보 공동이용 대상기관’ 지정
한국산림기술인회(회장 허종춘)는 지난 22일 행정안전부로부터 행정정보 공동이용 대상기관으로 지정됐다고 27일 밝혔다.‘행정정보 공동이용’은 국민들이 각종 민원 신청시에 필요한 구비서류를 제출하지 않아도 민원담당자가 전산망으로 확인해 민원을 처리하는 전자정부 서비스이다.한국산림기술인회는 이번 대상기관 지정을 통해 민원인의 구비서류 제출 부담을 줄이는 한편, 업무 담당자의 업무 효율성도 증대될 수 있게 된다.한국산림기술인회는 산림기술자 자격증 및 산림기술용역업 등록 관리업무로 행정정보 공동이용 대상기관에 지정됐으며, 점차적으로 기관 내 다른 민원업무로도 확대해 국내 3만여명의 산림기술자들의 불편을 해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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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피아, '전지적 독자 시점 웹툰 론칭 기념' 굿즈 이벤트 진행
문피아는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웹소설 ‘전지적 독자 시점’의 네이버 웹툰 론칭을 기념해 7월 4일까지 40일간 공식 굿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전지적 독자 시점 및 이벤트 작품을 300편 이상 열람한 모든 회원에게 포스터 2종을 증정하는 행사다. 또 작품 5편 열람 시마다 지급되는 응모권을 이용해 전지적 독자 시점 북램프에 응모할 수 있다. 응모권의 수가 많을수록 당첨 확률이 높아지며 500개 한정판으로 제작돼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선정한다. 아직 공개되지 않은 신규 일러스트로 포스터가 제작되는 만큼 팬들의 이벤트 참여 열기가 뜨거울 것으로 예상된다.문피아는 이벤트 기간 단독으로 전지적 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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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경제 살리는 기지개, ‘안전한 마켓’ 개최
‘안전한 마켓’이 오는 30일 순천시 조곡동 동천변 일원에서 개최된다.순천시아랫장 지역선도형시장 육성사업단(대표 황형하)이 주관하고 유익한마켓(대표 양진아)이 주최하며, 길바이오(대표 정재락)와 코네티브 씨(대표 이종현)가 협력하며, 순천시 도시재생과가 장소를 협조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의 전국적 확산으로 침체를 겪고 있는 지역 경제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기획됐다.안전한 마켓은 오후 2시부터 진행되며 △액세서리와 디자인 핸드메이드 제품을 판매하는 ‘창작자존’ △즉석 크레페와 비건 디저트 등을 판매하는 ‘먹거리존’ △도자기 소품 등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체험존’과 △근사한 공연이 펼쳐지는 ‘버스킹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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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실천연합회, ‘리틀 포레스트 서포터즈’ 모집
환경실천연합회(회장 이경율, 이하 환실련)는 환경부와 함께하는 환경 캠페인을 지원하는 ‘리틀 포레스트 서포터즈’를 6월 1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리틀 포레스트 서포터즈는 녹색의 지구와 푸른 하늘을 위하여 대기 환경 문제에 대처하며 미세먼지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홍보하고 생활 속 미세먼지 저감을 노력하는 환경 캠페인 ‘미세먼지 ZERO 리틀 포레스트’의 주축이 된다.2020년 하반기 활동을 목표로 리틀 포레스트 서포터즈는 온·오프라인 정기 모임을 통해 미세먼지 바로 알기 홍보 콘텐츠 제작과 미세먼지 모니터링 및 저감 활동에 대한 개선 방안을 토의하는 등 환경 보전 개선 활동에 앞장서 참여할 예정이다.또한 이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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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38.5%, 황금연휴에 여행·이동 계획"
국민 10명 중 3∼4명은 오는 30일부터 시작되는 6일간의 황금연휴 기간 동안 여행이나 나들이 등 이동 계획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교통연구원이 지난 24∼26일 2000가구를 대상으로 모바일 설문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38.5%가 가정의 달 연휴 기간 이동 계획이 있다고 답했다고 29일 밝혔다. (신뢰수준 95%, 표본오차 ±2.19%) 이동 계획이 있는 응답자 중 78.7%는 나들이, 여행 등 거주 지역을 벗어난 이동을 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인근 공원, 마트 등 지역 내 이동 계획이 있다고 답한 비율은 15.5%다. 연휴 기간 계획을 세우지 못한 이유로 코로나19를 꼽은 응답자는 78.4%로 가장 많았다. 연휴에 이용할 교통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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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관광업소에 "마스크 안 쓴 손님 받지마세요"
30일부터 시작하는 황금연휴 기간 제주도 방문객 중 음식점에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가는 등 방역지침을 지키지 않으면 이용을 거부당할 수 있다. 제주도는 29일 황금연휴 기간(4월 30일~5월 5일) 동안 음식점 등 도내 다중이용 업소에 대해 종업원 및 손님에게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지침을 준수하도록 하고 방역 지침을 지키지 않는 손님을 받지 말라고 권고하기로 했다. 대상은 일반음식점 등 1만8000여 곳이며 유흥주점 등 1400여 곳, 숙박업 1300여 곳, 이·미용업 2005여 곳, 목욕업 100여 곳 등 총 2만3800여 곳이다. 도는 음식점 등에 가능한 한 서로 마주 보지 않고 일렬이나 지그재그로 손님들이 앉도록 하고 식사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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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기린초 아시나요'…송은이·김숙, SNS에 독도 식물 소개
방송인 송은이와 김숙이 독도 대표 식물 '섬기린초' 알리기에 앞장섰다. 이들은 지난 5일 식목일을 맞아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제작한 '섬기린초' 관련 4장의 카드 뉴스를 자신들의 SNS에 올리며 홍보대사를 자처했다.. 섬기린초는 울릉도와 독도에서만 관찰되며 특히 독도의 동도에서는 넓은 자생지를 형성하고 있다.서 교수는 이 식물을 네티즌들에게 알려주면서 자연스럽게 독도를 홍보하고 있다. 이 카드 뉴스는 섬기린초를 알아둠으로써 독도의 생물 주권을 다 함께 지켜나가도록 하자고 독려했다. 서 교수는 지금까지 매년 식목일에 각 분야 유명인사들과 서울 명동거리에서 섬기린초 화분을 무료로 나눠줬지만, 올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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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회적약자에 1인당 20만 원 반려동물 진료비 준다
부산시가 사회적 약자들을 위해 반려동물 진료비 지원에 나선다. 부산시는 지난 10일 올 초 제정된 '부산시 사회적 약자 반려동물 진료비 지원 조례'에 근거해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조례는 사회적 약자의 정서 함양과 심신 재활에 도움이 되는 반려동물 진료비를 지원해 사람과 동물의 조화로운 공존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혜택 대상자는 부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신체적·경제적 약자로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따른 중증장애인이나 부산시 저소득주민 생활안정 지원 조례에 따른 생계 및 의료수급 대상자 및 차상위층 등에 1인당 20만 원씩 지원된다. 지원 규모는 총 166명이다.. 반려동물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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