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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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를 꿈꾸는 아마추어 돌풍' 점프 투어를 주목하라
지난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는 거센 아마추어 돌풍이 일었다. 포문은 지난해 4월 당시 국가대표 신분으로 KLPGA투어 삼천리 투게더 오픈 2라운드에서 공동 선두에 올랐던 이소미(19)가 열었다. 뒤를 이어 국가대표 동기인 최혜진(19)이 아마추어 신분으로 무려 2승을 거두며 1999년 임선욱 이후 18년 만에 KLPGA 무대 단일 시즌 아마추어 2승 기록을 이었다. 뿐만 아니라 KLPGA투어 팬텀 클래식에서 7위를 기록한 이가영(19) 등 특급 아마추어들이 프로 무대를 뒤흔들었다. 올해 역시 KLPGA투어에 아마추어 돌풍은 멈추지 않을 예정이다. 지난주 막을 내린 KLPGA투어 한국투자증권 챔피언십에서는 국가대표 조아연(18)이 연일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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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홍란 '브루나이에서 처음하는 대회, 우승이 목표'
16일 브루나이에 위치한 엠파이어 호텔 컨트리클럽(파71/6,397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세번째 대회인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연습라운드가 열렸다.홍란이 드라이버샷을 가다듬고 있다. 사진제공=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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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민선5 '한국, 중국, 브루나이가 함께하는 대회'
16일 브루나이에 위치한 엠파이어 호텔 컨트리클럽(파71/6,397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세번째 대회인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연습라운드가 열렸다.김민선5가 드라이버샷을 가다듬고 있다. 사진제공=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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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벙커샷 연습중인 정연주
16일 브루나이에 위치한 엠파이어 호텔 컨트리클럽(파71/6,397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세번째 대회인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연습라운드가 열렸다.정연주가 벙커샷을 가다듬고 있다. 사진제공=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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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민 '철저한 그린 파악으로 재기를 꿈꾼다'
16일 브루나이에 위치한 엠파이어 호텔 컨트리클럽(파71/6,397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세번째 대회인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연습라운드가 열렸다.이정민이 그린을 살피며 연습에 열중하고 있다. 사진제공=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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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양채린 '호쾌한샷으로 우승을 꿈꾼다'
16일 브루나이에 위치한 엠파이어 호텔 컨트리클럽(파71/6,397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세번째 대회인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연습라운드가 열렸다.양채린이 드라이버샷을 가다듬고 있다. 사진제공=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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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벙커 탈출하는 박지영
16일 브루나이에 위치한 엠파이어 호텔 컨트리클럽(파71/6,397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세번째 대회인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연습라운드가 열렸다.박지영이 벙커샷을 가다듬고 있다. 사진제공=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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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벙커샷 연습하는 박성원
16일 브루나이에 위치한 엠파이어 호텔 컨트리클럽(파71/6,397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세번째 대회인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연습라운드가 열렸다.박성원이 벙커샷을 가다듬고 있다. 사진제공=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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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촤가람, 김현수, 안송이 '브루나이 배경으로 한컷'
16일 브루나이에 위치한 엠파이어 호텔 컨트리클럽(파71/6,397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세번째 대회인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연습라운드가 열렸다.최가람, 김현수, 안송이가 연습라운드 도중 포즈를 취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사진제공=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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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현수 '호쾌한 티샷으로 우승 가즈아'
16일 브루나이에 위치한 엠파이어 호텔 컨트리클럽(파71/6,397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세번째 대회인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연습라운드가 열렸다.김현수가 드라이버샷을 가다듬고 있다. 사진제공=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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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민선5 '브루나이에서의 우승을 꿈꾼다'
16일 브루나이에 위치한 엠파이어 호텔 컨트리클럽(파71/6,397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세번째 대회인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연습라운드가 열렸다.김민선5가 아이언샷을 가다듬고 있다. 사진제공=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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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민선5 '신중한 어프로치로 우승까지'
16일 브루나이에 위치한 엠파이어 호텔 컨트리클럽(파71/6,397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세번째 대회인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연습라운드가 열렸다.김민선5가 어프로치를 가다듬고 있다. 사진제공=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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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바다를 배경으로 이동하는 김민선5
16일 브루나이에 위치한 엠파이어 호텔 컨트리클럽(파71/6,397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세번째 대회인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연습라운드가 열렸다.김민선5가 페어웨이를 이동하고 있다. 사진제공=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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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국적인 풍경속에서 그린 파악중인 선수들
16일 브루나이에 위치한 엠파이어 호텔 컨트리클럽(파71/6,397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세번째 대회인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연습라운드가 열렸다.KLPGA선수들이 그린을 파악하며 연습에 열중하고 있다. 사진제공=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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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코스 파악에 여념이 없는 황예나
16일 브루나이에 위치한 엠파이어 호텔 컨트리클럽(파71/6,397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세번째 대회인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연습라운드가 열렸다.황예나가 코스를 파악하고 있다. 사진제공=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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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이언샷 가다듬는 김아림
16일 브루나이에 위치한 엠파이어 호텔 컨트리클럽(파71/6,397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세번째 대회인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연습라운드가 열렸다.김아림이 아이언샷을 가다듬고 있다. 사진제공=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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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앤, 무학 등 부산경남 4개 기업 공동 골프단 창단
모리앤과 무학, 조은D&C, 케이와이제이로 등 4개사가 지난 14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챔피언스투어 선수 25명으로 구성된 프로골프 구단 창단식을 가졌다.4개 기업이 공동 창단, 오투가 후원한다. 이번 창단은 부산경남의 기업들이 중심이 되어 기업의 발전과 브랜드 이미지 상승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특히 모리앤과 무학은 2018 KLPGA 좋은데이 모리턴 챔피언스오픈을 경남 진해 아라미르 골프 리조트에서 개최하기로 하는 등 총 4개의 대회를 주최한다.그동안 모리앤은 모리턴샴푸&헤어토닉의 제품을 골프 대회 및 여러 스포츠대회에 협찬하면서 꾸준히 마케팅 활동을 해왔다. 모리앤 이종승회장은 챔피언스투어를 활성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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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차' 최운정, LPGA 파운더스컵 1R 공동 선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데뷔 10년 차 최운정(28)이 뱅크오브호프파운더스컵(총상금 150만 달러) 1라운드에서 공동 선두로 3년 만의 우승에 도전한다. 최운정은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와일드 파이어 골프클럽(파72, 6679야드)에서 치러진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대회 1라운드는 강한 바람 속에서 치러졌음에도 불구하고 최운정은 정확한 드라이버 샷으로 페어웨이를 공략했다. 10번 홀에서 출발한 최운정은 10번 홀부터 12번 홀까지 3개 홀 연속 버디를 낚으며 상승세를 탔고, 14번 홀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후반 홀로 자리를 옮겨 5번 홀과 6번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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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황제' 매킬로이 "나도 부활한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의 부활에 '차세대 황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도 힘을 얻었다.2015-2016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페덱스컵 우승자로 뜨거운 한 해를 보냈던 매킬로이는 2016-2017시즌 무관으로 시즌을 마치며 극과 극의 행보를 보였다.2016-2017시즌의 경우 시즌 초반부터 허리 부상이 매킬로이를 괴롭혔고, 결혼식으로 인한 공백 등으로 경기감각을 끌어올리기 쉽지 않았다.9년 만에 무관으로 필드를 떠나 눈길을 끌기도 했던 매킬로이는 3개월만에 유러피언투어에 등장해 복귀전에서 3위, 그 다음 대회에서 1타 차 준우승 등 2주 연속 우승 경쟁에 합류하며 완벽한 귀환을 알렸다.하지만 주무대 PGA투어에서는 달랐다.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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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골프웨어 브랜드 톨비스트, 첫 화보 공개
S&A가 새롭게 론칭한 골프웨어 톨비스트가 2018년 S/S화보를 공개했다. 컨템포러리 퍼포먼스 골프웨어 톨비스트는 기능성과 모던함을 갖춘 라이프스타일 골프웨어가 주된 컨셉이다. 톨비스트는 메인 모델로 고준희를 섭외해 세련된 컨템포러리 퍼포먼스 골프웨어 이미지와 함께 미디어프로 장재근을 발탁해 골프웨어만의 기능성과 역동성도 강조했다. 또 프로골퍼 후원 및 골프전문채널 등을 이용해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예고했다. 톨비스트는 여자골프 세계랭킹 3위이자 2017 올해의 선수상에 빛나는 유소연을 비롯해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첫 우승의 기쁨을 누린 김지영2, 유망주로 손꼽히는 이혜정, 박단비 등을 후원한다.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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