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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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체크] 에코골프 바이옴 하이브리드3 골프화
골퍼들의 '리얼' 리뷰 포스팅을 소개한다. 그들만의 주관적 평가도 가감없이 담았다. 제품 구매를 위해 정보를 찾는 골퍼들에게 소비자들의 '리얼' 리뷰를 전한다. 브랜드 측 설명도 곁들일 생각이다. 각기다른 시각의 소비자 리뷰와 브랜드 측 설명을 균형감있게 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편집자 주)리뷰체크 첫 주인공은 에코골프 바이옴 하이브리드3 골프화다. 최근 골프 카테고리 블로거 중 깊이있는 전문성과 꾸준함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노수성의 언더리페어' 블로그가 게재한 포스팅이 주제다. 언더리페어 블로그 운영자는 골프전문지 더골프 편집장이다. 골프다이제스트를 거치며 오랜기간 골프용품 전문 기자로 활동했다. 커리어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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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2년차 허다빈, 삼일제약과 후원 계약 체결
프로 무대 2년차허다빈이 삼일제약의 후원에 힘입어 이번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첫 승을 노린다. 허다빈은 15일 삼일제약 본사에서 2년간 후원 계약을 맺고조인식을 가졌다. 허다빈은 16년 10월 KLPGA 정회원으로 입회해 2부, 3부 투어를 거치지 않고 바로 KLPGA에 입성했다. 2017시즌 KLPGA 상금순위 83위로 마감했지만, 2018년 정규투어 시드전 예선을 면제받은후 본선으로 직행하여 이번 시즌 풀 시드권을 획득했다. 허다빈은 "지난해처음 접한 프로 무대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했다. 시드권을 확보하지 못하고 시즌을 마쳤지만, 연말 시드전에서 풀 시드권을 확보했기 때문에 더욱 값진 레슨을 받은 것이라 생각한다”며 “2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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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앵글, 아마추어 골프대회 '익스트림 골프 챌린지 2018' 개최
골프웨어 와이드앵글이 ‘와이드앵글 익스트림 골프 챌린지 2018’을 4월 29일부터 4월 30일까지 1박 2일간경기도 양평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에서 개최한다. 와이드앵글 익스트림 골프 챌린지는 기존 골프 대회와 달리 역동적인 경기 방식을 도입해 자신의 한계에 도전, 독특한묘미를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9홀 게임으로 1분~4분 내 홀아웃 해야 하는타임어택(시간제한), 골프 클럽 수 제한(1인당 7개), 모든 홀카트 탑승 금지 등을 내세워 익숙한 골프 대회와 차별화했다. 올해 3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부터는 라운드 타수와 홀 아웃 시간을 더해 순위를 매기는 기존 방식에 코스 난이도를 높여‘익스트림’ 요소가 새롭게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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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조요정' 손연재의 골프 스타일링은?
‘체조요정’ 손연재의 골프 스타일링은 어떨까. 손연재가 최근 골프웨어 브랜드 르꼬끄골프와 2018 SS 컬렉션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였다. 손연재는 자신만의 사랑스러운 에너지를 가득 담은 총 세가지의 골프웨어 스타일링을 소개했다. 스타일1 | 봄의 생기를 담은 화사한 컬러의 필드룩 스타일2 | 청량감이 가득한 블루&화이트 룩 스타일3 | 상하의 플리츠 디테일로 필드는 물론 일상까지 활기를 더해주는 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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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데이 "우즈의 부활? 부상 선수들의 희망"
전 세계 랭킹 1위 제이슨 데이(호주)가 타이거 우즈(미국)의 부활에 반색했다. 데이는 오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막을 올리는 PGA투어 아놀드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890만 달러) 1, 2라운드에서 우즈, 마쓰야마 히테키(일본)과 한 조에서 경기를 치른다. 우즈와 라운드를 앞 둔 데이는 이번 대회에서 우즈의 활약에 기대를 높였다. 데이는 "발스파챔피언십에서 우즈의 경기력을 봤다. 우즈 특유의 강인함과 승부사 기질이 살아났다"고 하며 "올해 파머스인슈어런스 오픈 연습라운드가 끝난 이후 우즈에게 '올해 우승 하겠다'고 이야기했는데, 언제 우승할 지 예측할 수 없지만 곧 현실이 될 것 같다"고 했다.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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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튼, WGC서 우승자 미컬슨의 슬로플레이와 PGA 대응에 '격분'
월드골프챔피언십(WGC)멕시코 챔피언십에서 3위를 차지한 타이렐 해튼(잉글랜드)이 우승자 필 미컬슨(미국)의 슬로플레이와 미국프로골프(PGA)투어의 대응에 격분했다. 최종라운드 단독 선두였던 슈방카 샤르마(인도)와 공동 2위 필 미컬슨과 챔피언조에 속한 해튼은 전반 홀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타를 줄이며 생애 첫 PGA투어 우승에 나섰다. 후반 홀에서도 기세는 이어졌는데 11번 홀(파5)에서 보기를 범하긴 했지만 12번 홀(파3)과 14번 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선두로 올라선 미컬슨과 동타를 이뤘다. 해튼이 영국의 SKY스포츠를 통해 밝힌 문제는 여기서 발생했다. 15번 홀(파5) 티 샷 이후 PGA투어 투어 담당자가 해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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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 출발 韓, 일본 텃밭서 3주 연속 우승 도전
한국 선수들이 2018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3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16일부터 사흘간 일본 오사카 이바라키 국제 골프클럽(파71, 6261야드)에서 JLPGA투어 T 포인트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7000만 엔)가열린다. 올해도 한국 선수들이 시즌 초반부터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지난시즌 개막전부터 2주 연속 우승을 차지한 한국선수들은 올해도 개막전에서이민영(25, 한화큐셀)의 역전 우승에 이어 지난 주 요코하마타이어 골프 토너먼트 PRGR레이디스 컵 안선주의 연장우승까지 2주연속 승전보를 알렸다. 이 기세를 이어 한국 선수들은 3주 연속 우승사냥에 나선다. 일본강자 김하늘, 이보미, 신지애, 전미정을 비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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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확률 50%의 텃밭' 우즈, 자타공인 우승후보 1순위
미국프로골프(PGA)투어는 연일 타이거 우즈(43, 미국)로 인해 뜨겁다. 지난해 12월 자신이 주관한 PGA투어 이벤트 대회 히어로 월드 챌린지에서 공동 9위를 차지한 우즈는 종전 세계 랭킹 1199위에서 531계단 뛰어 올라 668위에 자리했다. 이후 4번의 PGA투어 정규 대회를 소화한 우즈의 세계 랭킹은 149위로 4개 대회 만에 무려 1050계단 상승했다. 더욱이 우즈는 4번째 대회인 발스파 챔피언십에서 연일 우승경쟁을 펼치며 준우승의 쾌거를 안으며 상승세를 타고 있기에 다음 대회 성적에 대한 기대 역시 높아졌다. 특히 오는 16일부터 나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클럽(파72)에서 치러지는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은 우즈가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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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퍼들의 라운드 필수품, 파우치
봄, 골프의 계절이다. 필드에 첫 발을 내딛는 새내기 골퍼, 새로운 목표를 가지고 필드에 나서는 아마추어 골퍼 등 경력을 막론하고 골퍼에게 필요한 아이템이 있다. 자잘한 수납을 책임질 골프 파우치다. 봄처럼 화사한 골프 파우치를 모아봤다.1 컬러 브로킹 디자인으로 캐주얼한 무드의 파우치, 손잡이 부분 스터드 장식으로 멋을 더했다. | 파리게이츠 남녀공용 컬러 브로킹 파우치 9만 8천원2 모던한 컬러조합에 로고를 포인트로 적용한 투웨이 파우치. | 데상트 남성 모던 투웨이 파우치 8만 9천원3 깔끔한 솔리드 컬러 바탕에 로고 레터링, 옐로우그린 컬러 지퍼로 포인트를 준 파우치백. | 헤지스골프 화이트 로고 파우치백 9만 8천원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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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스 챔프' 가르시아, 마스터스 회의 도중 아빠 될 뻔 한 사연
지난해 4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마스터스에서 연장 접전 끝에 PGA투어 메이저 첫 승을 신고한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가 겹경사를 앞두고 있다.가르시아는 마스터스 우승 3개월 뒤 골프채널의 리포터 출신 안젤라 애킨스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또 다시 3개월 만인 10월 아내의 임신소식을 알리며 2018년 3월 출산 예정임을 전했다.출산 예정을 앞 둔 지금, 소식이 들려 온 것은 마스터스 회의를 통해서다.디펜딩 챔프로 마스터스 회의 참여를 앞두고 있던 가르시아는 회의를 약 90분 앞두고 아내의 양수가 터지면서 갑작스레 병원으로 이동했다.하지만 아내의 출산은 진행되지 않았고, 가르시아는 예정된 시간에 병원에서 원격 화상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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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귀환' 우즈, 평균 스윙스피드 197km로 리그 2위
타이거 우즈(43, 미국)가 완벽한 드라이버 샷으로 왕의 귀환을 알렸다. 데뷔 21년 차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이저 대회 14승을 포함해 통산 79승을 기록한 타이거 우즈는 이번 복귀가 무려 10번째다. 우즈가 처음 필드를 떠난 건 2002년 시즌이 끝난 직후다. 당시 우즈는 왼쪽 무릎 십자인대 재건 수술로 약 10주간 필드를 떠났다. 이후 아버지의 별세와 사적인 스캔들뿐만 아니라 무릎 부상, 아킬레스건 부상, 허리 부상 등으로 필드를 떠났던 우즈는 총 6차례 복귀전을 치렀고, 2014년에는 2차례 복귀전을 2015년 역시 8개 대회를 소화했지만 성과 없이 다시 수술대에 올라야했다. 이에 우즈의 마지막 풀 시즌 역시 2013년에 멈췄다. 시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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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최혜진, 세계랭킹 9위로...개인 최고 랭킹 경신
‘슈퍼루키’ 최혜진(19, 롯데)이 여자골프 세계랭킹 9위로 올라섰다. 최혜진은 13일(한국시간)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지난주보다 한 계단 올라 9위에 자리했다. 최혜진은 지난 11일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한국투자증권 챔피언십에서 최종합계 10언더파 206타로 단독 4위를 기록했다. 활약에 힘입어 최혜진은 세계랭킹 9위로 올라서며 개인 최고 랭킹을 경신했다. 최혜진은 지난 2월, 호주여자오픈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리디아 고(뉴질랜드)를 제치고 세계랭킹 톱10 진입에 성공한 바 있다. 한국투자증권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한 장하나(26)는 랭킹을 5계단 끌어올려 26위에 자리했다. 상위권 순위는 변동없다. 펑산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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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코스메틱, LPGA 리더스탑 10 선정 협약...10만 달러 후원
글로벌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리더스코스메틱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와 새로운 마케팅 협약(MOU)을 체결했다. 올해부터 시행되는 리더스 탑(LEADERS Top 10s)은 LPGA투어의 매 경기 성적에 따라 상위 10명의 선수가 ‘리더스 탑 10’에 랭크되며, 시즌 마지막 대회인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에서 Top 10 순위에 가장 많이 이름을 올린 선수에게 10만 달러(한화 1억700여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지난해에 이어 LPGA투어에서 활약한 신인 선수들을 소개하는 ‘리더스 프레시 페이스(LEADERS Fresh Face)’도 지속적으로 진행된다. 또 대회 후원 및 출전 선수 전원에게 ‘리더스 썬버디 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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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신규 골프웨어 힐크릭, 첫 선
지난 12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블랙야크 창립 45주년 기념 행사와 더불어 블랙야크가 새롭게 전개하는 골프웨어 브랜드 힐크릭의 2018 SS론칭 패션쇼 및 브랜드 부스가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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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힐크릭, 론칭 패션쇼서 '새로운 트렌드'제안
지난 12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블랙야크 창립 45주년 기념 행사와 함께 블랙야크가 새롭게 전개하는 골프웨어 브랜드 힐크릭 2018 SS론칭 패션쇼가 열렸다. 강태선 블랙야크 회장은 환영인사에서“올해 첫 시작을 알리는 모던 브리티시 골프웨어 브랜드 힐크릭이 블랙야크의 본질을 재해석한 상품과 문화를 기반으로 골프시장에서의 새로운 트렌드를 제안하며 성공적으로 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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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힐크릭, 2018 SS론칭 패션쇼
지난 12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블랙야크 창립 45주년 기념 행사와 함께 블랙야크가 새롭게 전개하는 골프웨어 브랜드 힐크릭 2018 SS론칭 패션쇼가 열렸다. 강태선 블랙야크 회장은 환영인사에서“올해 첫 시작을 알리는 모던 브리티시 골프웨어 브랜드 힐크릭이 블랙야크의 본질을 재해석한 상품과 문화를 기반으로 골프시장에서의 새로운 트렌드를 제안하며 성공적으로 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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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전 18기' 장하나 "뉴페이스로 다시 돌아왔다"
장하나(26, 비씨카드)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복귀 18번째 대회 만에 값진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장하나는 11일 베트남 트윈도브스 골프클럽(파72, 6457야드)에서 막을 내린 KLPGA투어 한국투자증권 챔피언십 with SBS 골프 최종라운드에서 연장 3차전 접전 끝에 이글을 기록하며 하민송을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지난해 KLPGA투어 복귀 이후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엔서 이정은6에게 연장 승부끝에 우승컵을 내어줬던 장하나는 이번 대회 우승으로 무려 897일(2년 5개월 13일)만에 KLPGA투어 우승컵을 들어올렸다.KLPGA투어에서 활약하던 장하나는 더 큰 꿈을 향해 미국프로골프(LPGA)투어로 무대를 옮겼다. 2016년 LPGA투어에서 데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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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하나투어와 싼야 여유국 좌담회 및 협약식
11일 중국 하이난 삼아(싼야)에 위치한 글로리아호텔에서 한국 골프여행객들을 위한 삼아시 골프상품개발 및 홍보방안 모색을 위한 '하나투어와 삼아시 여행사협회 좌담회 및 협약식'이 열렸다.신승철 하나투어 중국글로벌 사업본부장과 정지민 싼야 여행사협회 회장이 협약식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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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하나투어와 싼야여유국 좌담회 및 협약식 '우리 잘해 봅시다'
11일 중국 하이난 삼아(싼야)에 위치한 글로리아호텔에서 한국 골프여행객들을 위한 삼아시 골프상품개발 및 홍보방안 모색을 위한 '하나투어와 삼아시 여행사협회 좌담회 및 협약식'이 열렸다.신승철 하나투어 중국글로벌 사업본부장과 정지민 싼야 여행사협회 회장이 서로 악수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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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하나투어와 싼야여유국 좌담회 및 협약식 '사인하는 신승철 부사장'
11일 중국 하이난 삼아(싼야)에 위치한 글로리아호텔에서 한국 골프여행객들을 위한 삼아시 골프상품개발 및 홍보방안 모색을 위한 '하나투어와 삼아시 여행사협회 좌담회 및 협약식'이 열렸다.신승철 하나투어 중국글로벌 사업본부장과 정지민 싼야여행사협회 회장이 협약서에 사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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