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혜진은 13일(한국시간)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지난주보다 한 계단 올라 9위에 자리했다.
최혜진은 지난 11일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한국투자증권 챔피언십에서 최종합계 10언더파 206타로 단독 4위를 기록했다.
최혜진은 지난 2월, 호주여자오픈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리디아 고(뉴질랜드)를 제치고 세계랭킹 톱10 진입에 성공한 바 있다.
한국투자증권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한 장하나(26)는 랭킹을 5계단 끌어올려 26위에 자리했다.
상위권 순위는 변동없다.
펑산산(중국)이 18주 연속 1위를 지키고 있고, 렉시 톰슨(미국)이 2위, 유소연(28, 메디힐)이 3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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