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모리앤과
무학
, 조은
D&C, 케이와이제이로
등
4개사가
지난
14일
한국여자프로골프
(KLPGA) 챔피언스투어
선수
25명으로
구성된
프로골프
구단
창단식을
가졌다
.
4개
기업이
공동
창단
, 오투가
후원한다.
이번
창단은
부산경남의
기업들이
중심이
되어
기업의
발전과
브랜드
이미지
상승을
위한
노력
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모리앤과
무학은
2018 KLPGA 좋은데이
모리턴
챔피언스오픈을
경남
진해
아라미르
골프
리조트에서
개최하기로
하는
등
총 4개의
대회를
주최한다
.
그동안
모리앤은
모리턴샴푸
&헤어토닉의
제품을
골프
대회
및
여러
스포츠대회에
협찬하면서
꾸준히
마케팅 활동을 해왔다. 모리앤
이종승회장은
챔피언스투어를
활성화
시킬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오다가
2015년
모리턴
골프구단을
창단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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