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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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상위권 출발
김시우(23, CJ대한통운)가 새해 첫 대회인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630만 달러)에서 4언더파 공동 4위로 대회 1라운드를 마쳤다.김시우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 카팔루아의 플렌테이션 코스(파73, 7452야드)에서 막을 올린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대회 1라운드에서는 김시우의 아이언 샷이 빛났다. 무려 88.89%에 달하는 아이언 샷 적중률을 기록한 김시우는 큰 어려움 없이 그린을 공략했다. 다만 퍼터가 무뎠다. 김시우의 퍼팅 이득타수는 -2.070으로 그린 위에서 다소 고전하는 모습을 보였다.1번 홀(파4)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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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왕' 잔더 셔펠레, 새 장비 들고 존슨과 맞대결
지난 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신인왕을 거머쥔 잔더 셔펠레(미국)가 새로운 장비를 들고 새해 첫 경기에 나선다. 셔펠레는 지난 4일(이하한국시간) 캘러웨이와 클럽 계약을 체결했다. 셔펠레는 "새로운 단계에 오르기 위해 적절한 클럽이 필요하다. 오프시즌에 여러가지 클럽을 테스트했고, 캘러웨이 클럽이 나에게 맞는다고생각했다"고 말했다. 이로써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에이어 셔펠레도 테일러메이드에서 캘러웨이로 둥지를 옮겼다. 셔펠레는 퍼터는 오디세이 퍼터를 계속 사용할 예정이다. 지난 시즌 루키 셔펠레는 PGA투어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을 비롯해 2차례 정상에 오르며 신인왕을 차지했다. 기대주로 발돋움한 셔펠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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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 우즈, 복귀전은 8승 수확한 텃밭 토리 파인즈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3, 미국)가 오는 25일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총상금 690만 달러)에서 복귀전을 치른다. 지난해 2월 유럽프로골프투어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 1라운드를 마치고 허리 통증으로 기권을 선언했던 우즈는 4월 허리 수술을 마친 뒤 재활에 매진했다. 비록 지난 5월 승용차 안에서 혼미한 정신으로 잠을 자다가 경찰에 체포되어 파장을 일으키긴 했지만, 이는 결국 허리 통증으로 인해 복용한 진통제의 부작용으로 밝혀졌다.우여곡절 끝에 우즈는 지난해 12월 자신의 재단이 주최하는 PGA투어 이벤트 대회 히어로 월드 챌린지에서 오랜만에 경기를 치렀다. 총 18명의 출전 선수 중 공동 9위로 성공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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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군만마' 얻은 이정민, "만족스러운 경기력 되찾으면 우승도 문제없어"
이정민(26, 한화큐셀)이 부활을 다짐했다. 지난 2015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전인지(24), 고진영(23), 박성현(25)과 함께 4강 체제를 구죽했던 인물이 바로 이정민이었다. 당시 시즌 3승을 거두며 통산 7승을 쌓았던 이정민의 기세는 쉽게 꺾이지 않을 듯 보였다. 실제로 2016년 3월 중국에서 치러진 KLPGA 새해 첫 대회인 월드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4타 차 대역전 우승으로 기분 좋게 2016년을 시작했다. 하지만 슬럼프는 갑작스레 찾아왔다. 왼쪽 어깨의 부상이 악화됐고, 자신이 원하는 스윙을 구사하기 위해 스윙을 교정하던 중 좋았던 스윙 감마저 잃었다. 결국 2016년 3월 통산 8승 이후 더 이상 우승컵을 들어올리지 못했다. 심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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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화 큐셀 골프단 '2018년을 기대해 주세요'
4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2018년 한화큐셀골프단 출범식이 열렸다. 2011년부터 활동한 한화골프단이 한화큐셀(대표이사 남성우) 후원을 통해 새롭게 출범하게 되었다.한화큐셀골프단 라인업에는 김인경, 지은희, 하루 노무라, 신지은, 넬리 코다, 윤채영, 이민영, 김지현, 이정민으로 총 9명의 선수단을 꾸리게 되었다.왼쪽부터 이정민, 김지현,이민영, 윤채영이 기자회견을 마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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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민영, 윤채영 '민영이가 너무 웃겨요'
4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2018년 한화큐셀골프단 출범식이 열렸다. 2011년부터 활동한 한화골프단이 한화큐셀(대표이사 남성우) 후원을 통해 새롭게 출범하게 되었다.한화큐셀골프단 라인업에는 김인경, 지은희, 하루 노무라, 신지은, 넬리 코다, 윤채영, 이민영, 김지현, 이정민으로 총 9명의 선수단을 꾸리게 되었다.이민영, 윤채영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며 밝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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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화이팅 외치는 한화큐셀 선수단
4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2018년 한화큐셀골프단 출범식이 열렸다. 2011년부터 활동한 한화골프단이 한화큐셀(대표이사 남성우) 후원을 통해 새롭게 출범하게 되었다.한화큐셀골프단 라인업에는 김인경, 지은희, 하루 노무라, 신지은, 넬리 코다, 윤채영, 이민영, 김지현, 이정민으로 총 9명의 선수단을 꾸리게 되었다.왼쪽부터 이정민, 김지현,이민영, 윤채영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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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소감 말하며 환하게 웃는 이민영
4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2018년 한화큐셀골프단 출범식이 열렸다. 2011년부터 활동한 한화골프단이 한화큐셀(대표이사 남성우) 후원을 통해 새롭게 출범하게 되었다.한화큐셀골프단 라인업에는 김인경, 지은희, 하루 노무라, 신지은, 넬리 코다, 윤채영, 이민영, 김지현, 이정민으로 총 9명의 선수단을 꾸리게 되었다.이민영이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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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한화큐셀로 새롭게 시작해요'
4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2018년 한화큐셀골프단 출범식이 열렸다. 2011년부터 활동한 한화골프단이 한화큐셀(대표이사 남성우) 후원을 통해 새롭게 출범하게 되었다.한화큐셀골프단 라인업에는 김인경, 지은희, 하루 노무라, 신지은, 넬리 코다, 윤채영, 이민영, 김지현, 이정민으로 총 9명의 선수단을 꾸리게 되었다.김지현이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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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민 '친한 언니들이 있는 골프단에 들어와서 기뻐요'
4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2018년 한화큐셀골프단 출범식이 열렸다. 2011년부터 활동한 한화골프단이 한화큐셀(대표이사 남성우) 후원을 통해 새롭게 출범하게 되었다.한화큐셀골프단 라인업에는 김인경, 지은희, 하루 노무라, 신지은, 넬리 코다, 윤채영, 이민영, 김지현, 이정민으로 총 9명의 선수단을 꾸리게 되었다.이정민이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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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민영, 윤채영 'JLPGA는 우리가 맡을께요'
4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2018년 한화큐셀골프단 출범식이 열렸다. 2011년부터 활동한 한화골프단이 한화큐셀(대표이사 남성우) 후원을 통해 새롭게 출범하게 되었다.한화큐셀골프단 라인업에는 김인경, 지은희, 하루 노무라, 신지은, 넬리 코다, 윤채영, 이민영, 김지현, 이정민으로 총 9명의 선수단을 꾸리게 되었다.윤채영, 이민영이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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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민, 김지현 '우리가 KLPGA대표에요'
4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2018년 한화큐셀골프단 출범식이 열렸다. 2011년부터 활동한 한화골프단이 한화큐셀(대표이사 남성우) 후원을 통해 새롭게 출범하게 되었다.한화큐셀골프단 라인업에는 김인경, 지은희, 하루 노무라, 신지은, 넬리 코다, 윤채영, 이민영, 김지현, 이정민으로 총 9명의 선수단을 꾸리게 되었다.이정민, 김지현이 기자회견에 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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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한화큐셀 선수들
4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2018년 한화큐셀골프단 출범식이 열렸다. 2011년부터 활동한 한화골프단이 한화큐셀(대표이사 남성우) 후원을 통해 새롭게 출범하게 되었다.한화큐셀골프단 라인업에는 김인경, 지은희, 하루 노무라, 신지은, 넬리 코다, 윤채영, 이민영, 김지현, 이정민으로 총 9명의 선수단을 꾸리게 되었다.왼쪽부터 이정민,김지현, 이민영, 윤채영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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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0승 합작' 한화골프단, 한화큐셀 골프단으로 새출발...이정민 영입
4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한화큐셀 골프단의 공식 출범 설명회가 열렸다.지난 시즌 한화 골프단은 뜨거운 한 해를 보냈다. 2011년 팀을 창단한 한화 골프단은 지난해 시즌 10승을 거두며 팀 창단 이래 단일 시즌 가장 많은 승수를 쌓았다.특히 10승 중 7승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기록됐다. 한화 골프단의 우승의 물꼬는 이민영(26)이 텄다. 2017년 JLPGA로 진출한 이민영은 야마하레이디스오픈에서 출전 5번째 경기만에 첫 승을 기록했다. 이어 7월 니혼햄 레이디스에서 시즌 2승을 기록한 이민영은 JLPGA 신인 신분으로 팀에 2승을 안겼다.LPGA에서는 김인경(29)의 활약이 돋보였다. 김인경은 LPGA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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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민, 김지현, 이민영, 윤채영 '한화큐셀골프단 출범해요'
4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2018년 한화큐셀골프단 출범식이 열렸다. 2011년부터 활동한 한화골프단이 한화큐셀(대표이사 남성우) 후원을 통해 새롭게 출범하게 되었다.한화큐셀골프단 라인업에는 김인경, 지은희, 하루 노무라, 신지은, 넬리 코다, 윤채영, 이민영, 김지현, 이정민으로 총 9명의 선수단을 꾸리게 되었다.왼쪽부터 이정민, 김지현,이민영, 윤채영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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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모노입은 안신애 vs 한복입은 안신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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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스, KLPGA 장타 신인 장유미와 후원 계약
넵스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장유미(21)와 후원계약을 체결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3관왕 프로 골퍼 박성현을 배출한 넵스의 차세대 루키가 된 장유미 프로는 장타와 정확한 샷으로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되는 유망주다. 163 cm 작은 체구지만 267야드에 달하는 긴 드라이브 비거리가 특징이다. 장유미는 2017 KLPGA투어에서 드라이브 거리 327야드로, 가장 먼 드라이브 거리를 기록한 바 있다.장유미 프로는 "넵스 소속 선수가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성실하게 성장하여 넵스 통산 25승 기록에 1승을 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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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바람에 한 수 배운 토머스, 하와이 바람 뚫고 영광 재현할까
2016-2017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영건 돌풍을 일으킨 저스틴 토머스(25, 미국)가 새해 첫 승 사냥에 나선다. 오는 4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 카팔루아의 플렌테이션 코스(파73, 7452야드)에서 2018년 PGA투어 첫 대회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630만 달러)가 막을 올린다. 새해 첫 대회인 만큼 이번 대회는 2016-2017시즌 PGA투어 우승자들이 출전해 진정한 왕을 가린다. 2016-2017시즌은 가히 토머스의 해였다. 특히 2017년 새해 첫 대회이자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의 전신인 SBS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 우승을 차지한 토머스는 우승 직후 출전한 소니 오픈 1라운드에서 최연소 59타의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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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경기 '왕중왕전'... 사상 첫 맞대결로 주목
새해 첫 대회부터 저스틴 토머스, 조던 스피스(이상 미국)의 맞대결로 열기가 뜨겁다. 주목할 만한 그룹은 이 뿐만이 아니다. 왕중왕들의 첫 맞대결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5일(한국시간)부터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 카팔루아 골프클럽 플렌테이션 코스(파73, 7452야드)에서 2018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첫 대회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630만 달러)가 막을 올린다. 이 대회는 2016-17시즌 PGA투어 우승자 34명이 출전하는 왕중왕전으로, 어느때보다 우승컵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가장 주목받고 있는 선수는 단연 토머스와 스피스다. 소문난 절친이자 최고의 라이벌인 두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같은 조로 편성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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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혼' 조던 스피스, 새해 첫 출발
조던 스피스(미국)가 약혼 소식과 함께 새해를 힘차게 시작한다. AP에 따르면 스피스는 지난 화요일, 동갑내기 여자친구 애니 베렛과의 약혼 사실을 인정했다. 스피스는 지난 크리스마스 이브에 소셜 미디어를 통해 자신의 여자친구 애니 베렛과 약혼을 의미하는 사진을 올렸다. 베렛이 네 번째 손가락에 커다란 다이아몬드 반지를 낀 채 스피스와 함께 웃고 있는 사진이다. 당시 외국 매체들은 이 같은 내용을 보도하며 ‘약혼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스피스의 에이전트에 연락했지만 답신이 오지 않았다’고 덧붙인 바 있다. 스피스와 약혼녀 베렛은 고등학교 때부터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로 다른 대학교로 진학했지만, 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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