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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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중왕전 톱10' 김시우, 세계 랭킹 5계단 상승... 37위 안착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 톱10에 성공한 김시우(23, CJ대한통운)의 세계 랭킹이 5계단 상승해, 37위를 기록했다. 김시우는 8일(한국 시간)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 카팔루아 플랜테이션 코스(파73, 7452야드)에서 치러진 PGA센트리 챔피언스 토너먼트(총상금 630만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5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11언더파 281타를 기록한 김시우는 단독 10위로 새해 첫 대회를 마쳤다.이번 대회는 2016-2017시즌 우승자들에게 출전권이 주어져 세계 랭킹 톱5 등 총 34명의 강자들이 출전한 만큼 필드의 강도가 높았다.때문에 지난해 세계 랭킹 42위로 한 해를 마쳤던 김시우의 세계 랭킹은 5계단을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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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시즌 KLPGA 일정 확정, 30개 대회 총상금 207억 원 규모
2018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정규투어가 지난해와 같이 대회 수 30개, 총상금 약 207억 원 규모로 열린다. 8일 KLPGA투어는 2018시즌 KLPGA 정규투어 일정을 발표했다. 먼저 지난해 열린 30개 대회 중 3개 대회가 열리지 않는 대신, 3개의 스폰서가 신규 대회를 개최한다. 2016년 이벤트 대회로 KLPGA와 연을 맺었던 한국투자증권 챔피언십이 베트남에서 올해 첫 정규투어로 열린다. 3월 셋째 주에는 동남아시아 지역 중 한 곳에서 추가로 대회가 개최되며, 9월에도 총상금 10억 원의 신규 대회가 예정되어 있다. 올해로 40회를 맞으며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KLPGA 챔피언십은 핑, 팬텀, 파리게이츠, 마스터바니 에디션 등을 운영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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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가장 빠른 세계기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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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위원 위협사건 무마, KLPGA의 막장드라마
지난해 10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메이저대회인 KB 금융 스타 챔피언십 1라운드의 파행 운영은 미국 골프전문 매체를 통해 올해의 골프계 논란거리 5위에 올랐다. 선수들이 경기력으로 쌓아 올린 위상이 꺾이는 것은 순간이었다. 당시 1라운드 몇 개의 홀의 프린지와 그린의 경계가 애매했고, 일부 선수들은 프린지에서 공을 집어들었다가 벌타를 받았다. 하지만 해당 선수들의 항의가 빗발치자 벌타가 취소됐고, 이에 또 다른 선수들이 집단으로 반발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 중 2라운드 티오프를 거부하는 선수들마저 생겨나면서 결국 1라운드가 취소됐고, 대회는 3라운드 54홀로 축소됐다.이에 당시 경기위원장이던 최진하 위원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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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언더파' 존슨,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8타 차 우승...김시우 10위
세계 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새해 첫 대회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630만 달러)에서 합계 24언파 268타를 기록해 2위 존 람(스페인)을 8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8일(이하 한국시간)미국 하와이주 마우이 카팔루아 플렌테이션 코스(파73, 7452야드)에서 막을 내린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는 단연 존슨을 위한 무대였다. 2일 연속 같은 파 4홀에서 이글 등 샷을 날리는 족족 핀에 붙었다. 물오른 샷 감을 뽐낸 존슨의 독주를 막을 선수는 아무도 없었다. 2016-2017시즌 우승자들에게 출전권이 주어져 세계 랭킹 톱5 등 총 34명의 강자들이 출전해 왕중왕전의 분위기를 뽐낸 이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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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중왕전 최하위' US챔프 브룩스 켑카, 손목 통증에 고전
US오픈 챔피언 브룩스 켑카(미국)가 원인을 알 수 없는 손목 부상으로 고전하고 있다. 켑카는 8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의 카팔루아의 플렌테이션 코스(파73, 7452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63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더블보기 1개, 보기 3개, 버디 3개를 묶어 2오버파 73타를 적어냈다. 최종합계 13오버파 305타를 기록한 켑카는 최하위 순위인 34위로 대회를 마쳤다. 켑카는 지난 시즌 US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첫 메이저 우승컵을 손에 넣었다. 디오픈과 시즌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에서는 6위, 지난해 10월 2017-18시즌 월드골프챔피언십(WGC) HSBC 챔피언스에서는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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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디 잃은 디펜딩 챔프' 토머스, 공동 22위로 대회 마감
디펜딩 챔프 저스틴 토머스(25, 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2018년 새해 첫 대회를 공동 22위로 마쳤다. 토머스는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 카팔루아 플렌테이션 코스(파73, 7452야드)에서 치러진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630만 달러) 4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6개, 보기 2개를 묶어 6언더파 67타를 쳤다. 합계 4언더파 288타를 기록한 토머스는 공동 22위다. 지난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로 순항하던 토머스는 2라운드에서 갑작스레 무너졌다. 버디를 4개 기록하긴 했으나 보기 2개와 더블 보기 2개를 기록하며 순식간에 순위가 내려갔다. 토머스는 13번 홀(파4)과 15번 홀(파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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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올림픽 메달리스트 남현희, 펜싱포즈로 성화봉송
‘땅콩 검객’ 남현희가 지난 6일 경기도 용인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주자로 나서 평창을 향한 응원의 기운을 전달했다. 남현희는 불리한 신체조건을 극복하고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여자 개인전과 2012년 런던올림픽 여자 단체전에서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거머쥐는 등 한국 여자 펜싱의 역사를 써가고 있는 현역 레전드다. 남현희는 자신의 종목인 ‘펜싱 포즈’를 선보이며 대표팀에 응원의 기운을 전달했다. 남현희는 “국내에서 처음 열리는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대표팀의 모든 선수들이 불굴의 투혼을 발휘해 국민들에게 스포츠의 짜릿한 감동을 선사해주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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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컬러’ 선언 파울러, 역전 우승 재현할까
리키 파울러(미국)가 다시 한번 역전 우승에 도전한다. 파울러는 지난 7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의 카팔루아의 플렌테이션 코스(파73, 7452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63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기록했다. 중간합계 11언더파 208타를 기록한 파울러는 전날보다 4계단 오른 공동 4위에 이름을 올렸다. 단독 선두 더스틴 존슨(미국)과는 5타 차다. 존슨은 이날 무려 7타를 줄이며 단독 선두 자리를 꿰찼다. 파울러는 지난해 12월 히어로 월드 챌린지 역전 우승을 재현하겠다는 각오다. 파울러는 지난 12월 바하마에서 열린 PGA투어 이벤트 대회 히어로 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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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 이글' 존슨, PGA 왕중왕전 3R 단독선두 질주...김시우 공동 12위
세계 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존슨은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 카팔루아 플렌테이션 코스(파73, 7452야드)에서 치러진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3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 66타를 쳤다. 합계 16언더파 203타를 기록한 존슨은 2위 브라이언 하먼(미국)에 2타 차 단독 선두다. 이번 대회는 2016-2017시즌 우승자들에게 출전권이 주어지며 총 34명의 챔프가 대회에 출전했다. 이 중 세계 랭킹 톱5가 모두 출전했음에도 1, 2라운드에서는 크게 두각을 드러내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하지만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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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리키 파울러, 새해 첫 경기부터 파격 골프패션
새해 첫 경기에서도 리키 파울러(미국)의 개성 있는 패션이 눈에 띄었다.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의 카팔루아에서 2017-18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새해 첫 대회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가 막을 올렸다. 골프계 대표적인 패션 아이콘인 파울러는 새해 첫 경기부터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대회 1라운드에서 파울러는 파란색 꽃문양으로 뒤덮인 화려한 셔츠와 흰색 팬츠를 매치했다. 여기에 셔츠를 바지 속으로 넣고 벨트로 마무리하는 일반적인 골프 복장과 달리, 셔츠를 밖으로 꺼내 입은 채 경기를 치렀다. 파울러는 “이 옷이 마우이섬에 딱 맞는 옷이라고 생각했다. 이런 옷은 다른 장소에서 흔히 입을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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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2R 선두와 4타 차 공동 8위
김시우(23, CJ대한통운)가 미국프로골프투어(PGA)투어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630만 달러) 2라운드에서 합계 6언더파 공동 8위에 자리했다. 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 카팔루아 플렌테이션 코스(파73, 7452야드)에서 치러진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2라운드에서는 김시우는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71타를 기록했다.지난 1라운드에서 4언더파로 선두와 2타 차 공동 4위였던 김시우의 순위는 2라운드에서 다소 하락했다. 합계 6언더파를 기록한 김시우는 합계 10언더파로 선두를 수성한 마크 레시먼(호주)과 공동 선두로 올라선 브라이언 하먼(미국)에 4타 차 공동 8위다.지난 1라운드에서 날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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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굴의 골퍼' 이민영, "올해는 JLPGA 메이저 우승 도전"
지난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 혜성처럼 나타난 '슈퍼 루키' 이민영(26, 한화큐셀)이 2번째 시즌을 기다리고 있다. 지난 2013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 데뷔한 이민영은 KLPGA투어에서 통산 4승을 기록했다. 다소 어린 나이의 이민영이 불굴의 골퍼라는 수식어를 얻게 된 계기는 투병 이후 완벽한 복귀때문이다. 지난 2015년 3월 만 23세의 나이에 신장암 수술을 받은 이민영은 건강을 되찾아 두 달만에 투어에 복귀했다. 복귀 이후 2016년 7월 KLPGA투어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에서 통산 4승을 쌓으며 건재함을 과시하기도 했다.암 투병 이후 더 강해진 이민영은 2017년 JLPGA투어로 무대를 옮겼고 지난 3월 야마하 레이디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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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4위 '굿스타트' 김시우 "올해 균형, 풋워크, 식단 노력"
김시우(23, CJ대한통운)가새해 첫 대회에서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김시우는 5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 카팔루아의 플렌테이션 코스(파73, 7452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630만 달러) 1라운드에서 공동 4위를 기록했다. 버디 6개,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9타를 기록한 김시우는 더스틴 존슨, 리키 파울러(이상 미국)와 공동 그룹을 형성했다. 단독 선두에는 버디 8개, 보기 2개를 묶어 6언더파를 기록한 마크 레시먼(호주)이 자리했다. 이 대회는 지난 시즌 PGA투어 우승자 34명이 출전한 왕중왕전이다. 세계랭킹 톱5가 모두 출전해 화려한 출전명단으로 화제를 모았다. 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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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1R 4위...레시먼 단독 선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새해 첫 대회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가 막을 올렸다.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 카팔루아 플렌테이션 코스(파73, 7452야드)에서 치러진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1라운드에서는 마크 레시먼(호주)가 버디 8개와 보기 2개를 묶어 6언더파 67타를 기록해 단독 선두에 자리했다. 지난해 10월 제주도에서 치러진 PGA투어 CJ컵 앳 나인브릿지에서 저스틴 토머스(미국)과 연장 승부 끝에 준우승을 차지했던 레시먼은 이번 대회 1라운드에서 한 타 차 단독 선두로 시즌 첫 승을 노리고 있다. 이어 브라이언 하먼(미국)과 조나탄 베가스(베네수엘라)가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8타를 기록해 레시먼을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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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1년 만의 투어 복귀...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출격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미국프로골프(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출전을 선언했다. 1년만의 투어 복귀다. 우즈는 5일(한국시간) 자신의 공식 웹사이트 및 SNS를 통해 "1월 25일 개막하는 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 출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2월 15일 열리는타이거 우즈 재단 주초의 제네시스 오픈에도 출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우즈는 지난해에도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 1년 5개월 만에 복귀전을 치렀다. 하지만 4오버파를 기록, 110위로 컷 탈락했다. 이후 유러피언투어 오메가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에서는 2라운드를 앞두고기권했고, 네 번째 허리 수술대에 오르며 긴 재활시간을 가졌다. 우즈는 지난해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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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나기, 방한 팬츠 4종
골퍼는 자고로 하체가 따뜻해야한다. 그래서 겨우내 자주 입게 될 방한 팬츠 4종을 정리했다. 취향에 맞게 골라보시라.패딩 팬츠 | PADDING PANTS한겨울 필드에서는 패딩 팬츠만한 게 없다. 하지만 충전재가 내장되어 있어 활동하기에 불편할 수 있다. 부분적으로 스트레치 소재가 패치된 하이브리드 스타일 팬츠를 고르는 것도 방법이다. 보온과 활동성을 모두 만족할 만하다. 타이틀리스트 : 절개선 없이 봉제해 충전재 빠짐이 적다. 옆선에는 스트레치 소재를패치해 편하게 움직일 수 있다. 49만8000원. 아디다스골프 : 스윙 동작에 맞게 설계된 패딩 팬츠. 보온, 발수, 방풍 기능도 갖췄다. 18만8000원. 팬텀골프 : 앞 부분에 구스 다운 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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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HIT] 브리지스톤 JGR HF2 아이언, 캘러웨이 X포지드 아이언, 캘러웨이 맥대디4 웨지
올해 사용할 클럽과 볼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할 때다. 바야흐로, 용품 테스트 계절이다. 온라인에는 이미 내년에 선보일 모델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투어 프로에서 선수가 테스트 하고 있고, 골프 전문 사이트를 통해 사진이 소개되고 있다. 몇몇 모델은 '제한적인 정보'가 전부지만, 새로운 용품을 고대하고 있는 골퍼에게는 꽤 흥미로운 국면이 전개되고 있다. 이번 꼭지는 ‘내가 클럽을 교체한다면’이라는 콘셉트를 잡았다.나도 클럽을 교체할 때가 됐기 때문에다. 지난 몇년 동안 교체한 것은 드라이버 밖에 없었다. 지난해 주로 사용한 모델은 두 가지였다. 브리지스톤의 J817과 테일러메이드의 M2 모델이었다. 두 모델 모두 그라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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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품, 엘리시안제주
제주도 중문으로 가는 서부관광도로 길 좌우로 눈과 가슴이 시원한 풍경이 펼쳐진다. 고개를 돌려보니 한라봉 꼭지처럼 생긴 한라산 정상이 눈을 잔뜩 이고 있다. 조각 구름 사이로 잠깐씩 모습을 내주는 그 광경을 놓치기 아까워 주머니 속의 아이폰을 꺼냈다. 셔텨를 연속으로 몇번 누르고 저장된 사진을 살펴봤다. 그 결과물은 눈으로 본 광경의 1만분의 1도 반영하지 못했다. 자연이 만들어낸 것을 순간적으로 가두고 다시 꺼내 보려는 것은 결국 사람의 욕심일 뿐이다. 제주공항에서 20여 분을 달려 도착한 엘리시안제주컨트리클럽 입구에도 눈이 쌓여있었다. 우리가 방문하기하루 전, 제주도에는 많은 눈이 내렸다. 골프장 진입로 양쪽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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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지에 대한 진실 혹은 거짓
웨지에 대해 골퍼가 궁금해하거나헛갈리는 부분을 에디터가 모아 웨지 전문가에게 답을 구했다. 우리의 ‘진실 혹은 거짓’ 시리즈의 웨지 편. 1st HOLE 아이언 세트에 포함된 웨지가 밸런스 측면에서 더 효율적이다?TRUR or FALSE 초보 골퍼에게는 효율적일 수도 있다. 웨지로다양한 샷 컨트롤을 하는 확률이 높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실력이 늘기 시작하면서부터는 전문적으로생산된 웨지가 효율적이다. 스코어를 줄이기 위해서는 그린 주변의 여러가지 상황에서 다양한 샷이 중요해진다. 따라서 굴리거나 띄우거나 혹은 스핀 컨트롤 등에서 전문적으로 생산되는 웨지가 더 효과적이다. 2nd HOLE 웨지 선택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로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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