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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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스 챔프' 가르시아, 새 둥지 틀었다
지난해 22년 만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이저 대회에서 첫 승을 기록한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가 약 2개월 간의 고심 끝에 장비 계약을 체결했다.지난 10월 가르시아는 돌연 15년 간 손을 잡았던 테일러메이드와 이별했음을 알렸다.가르시아는 데뷔 이후 22년 동안 PGA투어 10승과 유러피언투어 16승 등 프로대회에서 총 31승을 거뒀다. 이 중 지난 2003년 테일러메이드와 계약한 후 거둔 승수가 무려 19승이다. 더욱이 지난해에는 22년 만에 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에서 우승을 차지해 기쁨이 더했다.메이저 우승 직후 가르시아와 테일러메이드와의 사이는 더욱 돈독해 질 줄 알았으나 이들의 연은 마스터스 우승 이후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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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골퍼 김하늘의 한복입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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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출격' 김시우, 머레이에 본때 보여줄까
김시우(23, CJ대한통운)가 오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630만 달러)에 출전한다.2018년 첫 PGA투어인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는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 카팔루아의 플렌테이션 코스(파73, 7452야드)에서 막을 올린다.2016-2017시즌 PGA투어 우승자에게 출전권이 주어지는 만큼 라인업 역시 쟁쟁하다. 세계 랭킹 1위 더스틴 존슨(33,미국)과 2위 조던 스피스(25, 미국), 3위 저스틴 토머스(25, 미국), 4위 존 람(23, 스페인), 5위 마쓰야마 히테키(26, 일본) 등 세계 랭킹 톱5가 모두 겨울잠에서 깨어나 출전한다.지난 시즌 우승자 총 34명이 출전해 왕중왕을 가리는 가운데,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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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빅뱅', PGA투어 왕중왕 가린다
새해 첫 PGA투어에서 2016-2017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우승자들이 총출동해 왕중왕전을 치른다.오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의 카팔루아 플랜테이션 코스(파73, 7452야드)에서 PGA투어 센트리스 챔피언스 토너먼트(총상금 630만 달러)가 막을 올린다.이번 대회는 새해 첫 대회인 만큼 라인업이 쟁쟁하다. 특히 이번 대회의 경우 직전 시즌 우승자들에게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따라서 이번 대회에는 2016-2017시즌 우승자 등 총 34명이 대회에 나서 최고의 경기를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지난 10월 PGA투어 2017-2018시즌이 개막한 이후, PGA투어 정상급 선수들은 대거 휴식기에 들어갔다.이에 이번 대회는 지난 9월 PGA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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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골프 김해림, 조윤지...삼천리 스포츠단에 새 둥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의 김해림(29), 조윤지(27), 이주미(23)와지유진(39) 감독이 2일 삼천리 스포츠단에 입단했다. 지난해 KLPGA투어 3승,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1승을 거둔 김해림은 올 시즌 삼천리 모자를 쓰고 일본 무대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8연속 버디 기록으로 ‘버디퀸’이라 불리는 조윤지, 국가대표 상비군을 거쳐 프로 데뷔 후 2부 무대인 드림투어에서 우승을 차지한 유망주 이주미도 함께 입단했다. 김해림과 여러 차례 우승을 합작한 지유진 감독 역시 삼천리에 새 둥지를 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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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KPGA,'투어 안정화'와 '글로벌화' 집중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양휘부 회장이 2018년 시무식에서 투어의 안정화와 글로벌화에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2일 경기도 성남시 소재 KPGA빌딩에서진행된 시무식에서 KPGA 임직원 전원이 참석해 힘찬 새 출발을 다짐했다. 양휘부 회장은“임기의 절반이 지났지만 아직 절반이 남아있다. 새로운 2년이 될 수 있도록 제대로 만들어볼 것이다”고 말했다. 특히 양휘부 회장은 "남은 임기의 목표는 투어의 안정화와글로벌화"라며 "해마다 대회 수나 상금규모가들쑥날쑥한데 이 부분을 안정화 시키는 게 필요하다. 올해도 미국프로골프(PGA)투어나 유러피언투어, 아시안투어 등 해외투어와 협력해 선수들의역량을 최대한 끌어올리고 발휘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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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론칭 앞둔 골프웨어 톨비스트, 유소연-김지영과 후원 계약 체결
2017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올해의 선수 유소연(28, 메디힐)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의 김지영(22)이 톨비스트를 입는다. 2018시즌 정식 론칭을 앞두고있는 톨비스트는 유소연, 김지영과 의류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세계통산 15승을 기록한 유소연은 2017시즌 LPGA 올해의 선수상을 공동 수상한 바 있고, 김지영은 지난 시즌 프로 데뷔 2년 만에 생애 첫 승을 수확했다. 톨비스트는 컨템포러리 퍼포먼스 골프웨어로서 젊고 세련된 감각을 추구하는 3~40대를 주요 타겟으로, 모던하면서도 기능성 있는 라이프스타일 골프웨어를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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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뷰]우정힐스, 9번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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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뷰]우정힐스, 8번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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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뷰]우정힐스, 7번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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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뷰]우정힐스, 6번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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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뷰]우정힐스, 5번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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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뷰]우정힐스, 4번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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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뷰]우정힐스, 3번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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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뷰]우정힐스, 2번 홀 '호수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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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뷰]우정힐스, 1번 홀 '워밍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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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시스, 여자프로골프단 창단...박유나-안소현 등 6명 후원
주방가구회사 넥시스가 여자프로골프단을 창단했다. 넥시스는 28일 넥시스 갤러리에서 골프단 창단식을 갖고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박유나(30), 최혜정2(26), 임미소(26), 김보아(22), 안소현(22), 이지현3(19) 등 6명을 후원하기로 했다. 2011년 대우증권클래식 우승자 박유나, 2015년 조선일보포스코챔피언십 우승자 최혜정,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 김보아는 1부 투어에 활약하고 있다. 안소현과 이지현은 2부 투어에서 활약하고, 임미소는 방송활동을 하고 있다. 넥시스는 국가대표 아마추어 유해란(숭일고1)에게 주니어 육성 장학금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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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출신 유망주 이가영, NH투자증권과 후원계약
NH투자증권이 국가대표 출신 이가영(18)과 28일 후원계약을 체결했다.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준회원 자격을 획득한 이가영은 2015년부터 올해까지 3년간 국가대표 출신으로 활약해온 골프 유망주다. 이가영은 올해 1월 호주에서 열린 아본데일 아마추어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KLPGA 1부 투어 팬텀 클래식에 출전해 7위를 기록하는 등 프로무대에서도 기량을 선보인 바 있다. 이가영은 내년 시즌 KLPGA 점프투어를 시작으로 드림투어를 통해 1부 부터 시드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NH투자증권은 지난 2년간 희망나무장학제도를 통해 이가영에게 장학금을 지원해왔다. 이가영은 “이번 계약을 통해 든든한 후원을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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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 2018 KPGA투어, 17개 대회-총상금 141억원 규모
2018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가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KPGA는 27일 오전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2018시즌 일정을 발표했다. 현재까지 17개 대회가 확정됐고, 총상금 141억원 규모로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2017시즌과 비교해볼 때 대회 수는 2개 감소했지만 총상금은 1억 5천만원증가된 규모다. 대회 수는 증가할 수도 있다. KPGA와 카이도골프코리아는 2018시즌 대회 개최를 논의하면서 카이도골프 투어챔피언십외에 추가적으로 3개대회의 개최 시기와 장소 등을 막바지 조율하고 있다. 카이도시리즈 3개 대회가 성사되면 2018 KPGA 코리안투어는 20개의 대회수와 총상금 156억원 규모가 될 것으로 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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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선2, 세마스포츠 매니지먼트 계약...박세리, 박성현과 한솥밥
김혜선2(20.골든블루)이 세마스포츠마케팅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었다. 세마스포츠마케팅은 박세리, 박성현, 최나연, 양희영 선수 등을 매니지먼트하고 있는 스포츠 에이전시다. 데뷔 2년차인 김혜선2는 올 시즌 SK핀크스 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서 이정은6와 연장승부 끝에 깜짝 우승을 차지하며 위너스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김혜선2은 2017년 KLPGA투어 시즌 상금랭킹 22위(2억4746만원)를 기록했다.초등학교 5학년 때 골프를 시작한 김혜선은 2015년 KLPGA 정규투어 시드전에서 1부 시드권을 획득하며 KLPGA투어무대에 입성했다. 아이언샷이 특기로 현재 건국대학교에 재학중이며 국가대표 상비군, 국가대표 경력은 없다.김혜선은 "세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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