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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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혹' 비어드, "PGA투어로 돌아오니 벅차"
조너선 비어드(40, 미국)이 2년 만에 미국프로골프(PGA) 1부 투어 복귀 시즌을 맞이했다. 지난 2001년 PGA투어에 입회한 비어드는 2002년 뷰익 챌린지에서 생애 첫 승을 거뒀다. 이후 간간히 우승을 추가하던 비어드는 2010년 PGA투어 저스틴 팀버레이크-슈라이너스 아동병원 오픈대회에서 연장 4번째 승부가 치러진 17번 홀(파3)에서 짜릿한 홀인원을 연출하며 통산 4승을 기록하는 명장면을 남기기도 했다.2002년 부터 2014-2015시즌까지 통산 5승을 쌓으며 가늘고 길게 투어 생활을 지속한 비어드였지만 2016년 비어드의 무대는 웹닷컴 투어였다.하지만 웹닷컴(2부) 투어의 생활도 녹록치는 않았다. 2016년 20개 대회에 출전해 최고 성적 3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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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심슨, 부친상 딛고 복귀…소니오픈서 김시우와 맞대결
웹 심슨(33, 미국)이 부친상의 아픔을 딛고 투어에 복귀한다. 심슨은 12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 컨트리 클럽(파70, 7044야드)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소니 오픈(총상금 620만 달러)을 통해 부신상을 당한 이후 처음으로 필드에 모습을 드러낸다. 2012년 US오픈 우승자인 심슨은 지난해 11월 PGA투어 RSM클래식 3라운드를 앞두고 기권했다. 심슨이 갑작스럽게 기권을 한 이유는 아버지의 임종을 지키기 위해서였다. 파킨슨병으로 투병중이던 심슨의 부친 샘 심슨은 일주일 후 눈을 감았다. 필드로 돌아온 심슨은 이번 대회에서 김시우(CJ대한통운), 마크 레시먼(호주)과 동반 라운드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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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집중' 스피스 "마스터스까지 1승 목표"
새해 첫 대회에서 9위를 기록한 조던 스피스(미국)가 시즌 첫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 전까지 1승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스피스는 지난 8일(한국시간) 끝난 2018년 미국프로골프(PGA)투어첫 대회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 9위로 대회를 마쳤다. 지난해 10월부터 2017-18시즌이시작됐지만, 스피스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지난해 말, 오랜 여자친구인 애니 베렛과 약속 소식을 전한 스피스는 2018년첫 대회를 통해 새 시즌을 시작했다. 대회 첫날에는 75타를 적어내며 주춤한 듯 보였지만, 둘째 날 66타를 기록하는 등 안정 궤도를 되찾아가며 34명의 챔피언 중 9위를 기록했다. 이번 주 PGA투어 소니 오픈 하와이까지 2주 연속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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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안병훈, 아시아 대표로 유라시아컵 출격
강성훈(31)과 안병훈(27)이 유럽과 아시아 대륙간의 팀 대항전 유라시안컵에 아시아팀 대표로 출전한다.유라시안컵은 유럽과 아시아 대륙이 각 12명씩 팀을 꾸려 승부를 가르는 대회로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인근 샤알람의 글렌마리 골프장에서 치러진다.3일간 치러지는 이 대회는 첫날은 포볼 매치(2명의 선수가 한 조를 이뤄 각자의 공으로 플레이 후 좋은 스코어를 기록하는 방식) 둘째날은 포섬 매치(2명의 선수가 한 개의 공을 번갈아 치는 방식), 셋째날은 12개의 싱글 매치로 진행된다. 각 매치에서 이기면 1점, 무승부는 0.5점을 부여해 승부를 가린다.지난 2014년 처음 막을 올린 후 2년 마다 개최하는 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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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병기가 퍼터?' 랭킹 1위 존슨의 이유있는 독주
세계 랭킹 1위 더스틴 존슨(33, 미국)의 질주가 심상치 않다. 2018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새해 첫 대회인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 존슨은 놀라운 플레이를 선보였다. 1라운드에서 선두와 2타 차 4위에 자리했던 존슨은 2라운드에서 공동 선두로 올라서더니 3라운드에서 2타 차 선두로 격차를 벌렸다. 하지만 놀라움은 이제부터다. 최종라운드에 나선 존슨은 이글, 버디 등을 쏟아내며 8타를 줄이며 독주했다. 우승 스코어는 24언더파, 2위 존 람(스페인)과 무려 8타 차이로 대승을 거뒀다. 무엇보다 이 대회는 2016-2017우승자들에게 출전권이 주어진 무대로 세계 랭킹 톱5 등 강자들이 대거 출전한 대회였기에 존슨의 독주는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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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롭, 젝시오 시리즈의 완성 '젝시오X' 신제품 출시 발표회 가져
던롭스포츠코리아가 10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젝시오X(텐)의 국내 출시를 알렸다. 이 자리에는 골프여제 박인비(KB금융그룹)를 비롯해 던롭스포츠 코리아 홍순성 대표, 카와마츠 상품개발총괄 본부장등이 참석했다. 젝시오X는 젝시로 시리즈이 10번째 모델로, 20년 젝시오 시리즈의 노하우와 기술력의 완성형이자 결정체다. 일본 골프시장에서 17년간 판매 점유율 1위를 지켜온 젝시오는 평소의 스윙에도 한결 향상된 퍼포먼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젝시오X을 개발했다. 젝시오X의 퍼포먼스를 만들어내는 핵심은 '트루 포커스 임팩트'기술이다. 트루포커스 임팩트는 타점 분포를 좁혀 정타율을 높인 스마트 임팩트 샤프트와 스윗스팟을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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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던롭 신제품 출시에 쏠린 관심
10일 서울 웨스턴조선호텔에서 던롭스포츠코리아(주)(대표 홍순성)가 '젝시오X(텐)'출시 행사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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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토크쇼하는 박인비
10일 서울 웨스턴조선호텔에서 던롭스포츠코리아(주)(대표 홍순성)가 '젝시오X(텐)'출시 행사가 열렸다.박인비가 토크쇼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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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인비 '동계훈련도 이클럽 가지고 가요'
10일 서울 웨스턴조선호텔에서 던롭스포츠코리아(주)(대표 홍순성)가 '젝시오X(텐)'출시 행사가 열렸다.박인비가 토크쇼에서 소감을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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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병 투병' 지미 워커, "새해 첫 대회 출전, 기분 좋아"
아내와 함께 라임병 투병중임이 알려졌던 지미 워커(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소니 오픈에서 복귀전을 치른다. 워커는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 와이알레이골프장(파70, 7044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PGA투어 소니오픈(총상금 620만 달러)에서 복귀전을 치른다. 특히 와이알레이 골프장은 자신이 2승을 올리기도 했던 곳이다. 지난 2016년 PGA투어 메이저대회인 PGA챔피언십에서 메이저 우승을 달성하는 등 최고의 한 해를 보내던 지미 워커가 갑작스레 강자의 명단에서 사라진 것은 라임병 때문이다. 2016년 11월 떠났던 사냥 여행에서 워커는 불운을 맞았다. 사냥 여행에서 몸에 붙은 진드기들에 의해 라임병에 감염된 것이다. 라임병은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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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기념촬영하는 박인비와 홍순성 대표,카와마츠 본부장
10일 서울 웨스턴조선호텔에서 던롭스포츠코리아(주)(대표 홍순성)가 '젝시오X(텐)'출시 행사가 열렸다.홍순성 대표와 박인비(KB금융그룹),카와마츠 본부장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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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인비 '클럽의 역사가 여기 모였네요'
10일 서울 웨스턴조선호텔에서 던롭스포츠코리아(주)(대표 홍순성)가 '젝시오X(텐)'출시 행사가 열렸다.박인비(KB금융그룹)가 클럽을 바라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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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민아 아나운서 '자체 발광 미소'
10일 서울 웨스턴조선호텔에서 던롭스포츠코리아(주)(대표 홍순성)가 '젝시오X(텐)'출시 행사가 열렸다.김민아 아나운서가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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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민아 아나운서 '오늘 사회맡았어요'
10일 서울 웨스턴조선호텔에서 던롭스포츠코리아(주)(대표 홍순성)가 '젝시오X(텐)'출시 행사가 열렸다.김민아 아나운서가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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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포즈 취하는 이지연과 이현
10일 서울 웨스턴조선호텔에서 던롭스포츠코리아(주)(대표 홍순성)가 '젝시오X(텐)'출시 행사가 열렸다.이지연과 이현 선수가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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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포즈 취하는 이지연
10일 서울 웨스턴조선호텔에서 던롭스포츠코리아(주)(대표 홍순성)가 '젝시오X(텐)'출시 행사가 열렸다.이지연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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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밝게 웃는 박인비
10일 서울 웨스턴조선호텔에서 던롭스포츠코리아(주)(대표 홍순성)가 '젝시오X(텐)'출시 행사가 열렸다.박인비(KB금융그룹)가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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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윙 선보이는 박인비
10일 서울 웨스턴조선호텔에서 던롭스포츠코리아(주)(대표 홍순성)가 '젝시오X(텐)'출시 행사가 열렸다.박인비(KB금융그룹)가 포토월에서 스윙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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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인비 '던롭신제품 발표회 왔어요'
10일 서울 웨스턴조선호텔에서 던롭스포츠코리아(주)(대표 홍순성)가 '젝시오X(텐)'출시 행사가 열렸다.박인비(KB금융그룹)가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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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 부상' 렉시 톰슨, "LPGA 개막전 출전 문제 없어"
손목 부상으로 인해 휴식기를 선언했던 렉시 톰슨(23, 미국)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개막전 출전 소식을 알렸다. 지난해 LPGA투어 시즌 2승을 거둔 톰슨은 지난해를 뜨겁게 달궜던 선수이기도 하다. 메이저대회 우승을 노려봤지만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ANA 인스퍼레이션에서 오소플레이가 시청자에 의해 적발되며, 결국 최종라운드에서 4벌타를 받아 유소연에게 연장 접전 끝에 패해 논란의 당사자가 됐기 때문이다. 세계적으로 논란거리가 되어 마음 고생을 했던 톰슨은 지난해 12월 초 이벤트 대회인 QBE 슛아웃에 출전했는데, 당시 손목에 테이핑을 해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경기 후 자신의 SNS를 통해 "손목에 염증이 있다. 의사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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