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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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남, SMBC 싱가포르 오픈 1R 선두와 3타 차...1R 순연
강경남(35, 남해건설)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와 아시안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SMBC 싱가포르 오픈(총상금 1억 1175만엔) 첫 날 3개 홀을 남겨두고 2언더파를 기록했다.18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71)에서 막을 올린 SMBC 싱가포르 오픈 1라운드는 오후 5시 무렵 천둥번개로 인해 잠시 중단됐고, 이후 속개됐지만 오후 6시경 일몰로 인해 순연됐다.잔여 경기는 19일 오전 7시 40분(현지시간) 재개된다. 한국 선수 중 가장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는 선수는 선두와 3타 차 공동 11위에 자리한 강경남과 김기환이다. 우선 강경남은 출발이 좋았다. 10번 홀에서 출발한 강경남은 11번 홀(파4)에서 버디를 낚으며 기분좋게 출발했다. 비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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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남, 김기환 싱가포르오픈 2언더파…가르시아 5언더파 선두
강경남, 김기환이 SMBC 싱가포르오픈 첫날 2언더파 공동 11위를 기록했다. 18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세라퐁 코스(파71, 7398야드)에서아시안투어와 일본프로골프(JGTO)투어가 공동으로 여는 SMBC 싱가포르오픈 1라운드가 열렸다. 천둥번개로 1라운드가 순연된 가운데, 3개 홀을 남겨둔 강경남이 버디 5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를묶어 2언더파로 공동 11위에 올랐다. 모든 홀을 마친 김기환은 버디 3개, 보기 1개로 2언더파를쳤다. 선두 그룹에는 5언더파 66타로경기를 마친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 커트 기타야마(미국)가 자리했다. 루이우스투이젠(남아공), 티라왓 큐시리반딧(태국)은 2개 홀을 남겨둔채 5언더파로 공동 선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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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러피언투어 회원 된 매트 쿠차, '새 시즌 주무대는 유럽'
남자골프 세계랭킹 15위 매트 쿠차(미국)가 유럽프로골프투어 멤버가 됐다. 18일부터 유러피언투어 아부다비 HSBC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쿠차는 대회 개막을 앞두고 유러피언투어 멤버가 됐다고 발표했다. 쿠차는 "나는 세상을 여행하며 다양한 경험을 하는 것에 열정이가득하고, 이제 유러피언투어의 멤버로 합류할 것이다. 매우기대된다"고 말했다. 지난 시즌 디 오픈을 포함해 유러피언투어 6개 대회에 출전한 쿠차는올 시즌 유럽무대 출전 명단에 이름을 자주 올릴 것으로 보인다. 한편 쿠차는 아부다비 HSBC챔피언십에서 저스틴 로즈(잉글랜드), 헨릭 스텐손(스웨덴)과 맞대결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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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야드 원 온' 존슨, "골프공 규제? 어찌되든 상관없어"
세계 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은 골프공 비거리 규제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해 11월 미국프로골프(PGA)투어는 타이거 우즈(미국)의 한 마디에 들썩였다. PGA투어 복귀를 준비중인 우즈는 팟캐스트 방송을 통해 "골프공에 규제가 있어야한다. 요즘 볼은 너무 멀리 날아간다"고 했다. 이어 "전통 있는 코스들이 무용지물이 되고 있다. 이런식이라면 곧 8000야드 짜리 골프장도 길게 느끼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그러한 골프장을 설계할만한 땅이 없다"라며 논란의 불을 지폈다.이어 우즈는 "미국골프협회(USGA)가 이미 공의 성능을 10%, 15%, 20% 끌어내리는 연구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골프계에서는 이에 찬성하는 입장과 반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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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43승 도전' 미컬슨, "올해는 다승도 가능한 기회의 해"
'왼손 황제' 필 미컬슨(48, 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통산 43승에 도전한다. 미컬슨은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3, 미국)의 영원한 라이벌이다. 물론 타이거 우즈의 통산 79승에 비하면 미컬슨의 42승은 다소 부족해 보이지만, 한 때 미컬슨은 우즈를 꺾고 '미국 골프팬들이 가장 사랑하는 골프 선수 1위'로 뽑힐 정도로 인기가 좋다.이 때문에 왼손 잡이 골퍼 미컬슨은 '왼손 황제'라는 수식어가 늘 따라다닌다.지난해 우즈가 부진하며 필드를 떠났을 때, 미컬슨은 여전히 필드에 남아있었다. 지난 시즌 미컬슨이 맏딸의 졸업식에 참석하기 위해 PGA투어 메이저 대회인 US오픈에 불참하게되자, 일각에서는 미컬슨이 US오픈에 출전해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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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스텔바작, 활용도 높은 여성용 간절기 골프웨어 출시
까스텔바작이 겨울부터 봄까지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여성용 간절기 골프웨어를 출시했다. 이번 출시된 제품들은 ‘전통의 재발견(Rediscovery of Origin)’이라는 테마로, 화이트, 핑크, 그린 등의 시즌 메인 컬러와 까스텔바작이 작품에 즐겨 그리는 비둘기를 비롯해 구름, 에펠탑 등 까스텔바작만의 전통적인 아트워크를 최대한 활용해 의상에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스트라이프 패턴 셔츠, 아트워크 포인트의 니트 베스트, 플레어 디자인의 큐롯 등으로 구성되었다. 까스텔바작 김희범 본부장은 “이번 간절기 의상은 비비드한 시즌 메인 컬러와 까스텔바작의 전통 아트워크를 활용해 브랜드의 감성을 표현했다”라며, “필드와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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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킬로이vs존슨vs플릿우드..아부다비 챔피언십, '빅뱅 예고'
올 시즌 역시 유러피언투어 아부다비 HSBC 챔피언십에서 명실상부 골프스타들이 ‘빅뱅’을 예고했다. 18일부터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아부다비의 아부다비골프클럽(파72, 7583야드)에서 아부다비 HSBC 챔피언십이 열린다. 매 시즌 화려한 출전 명단으로 이목을 끄는 이 대회는 올 시즌에도 톱 스타들이 대거 출격해 맞대결로 기대감을 부풀리고 있다. 2016년에는 조던 스피스, 리키파울러(이상 미국), 매킬로이가 한 조에 편성되어 흥행카드를 쥐었다. 당시 세계랭킹 3위에 올라있던 매킬로이는 세계랭킹 1위를 달리고 있던 스피스의 독주를 저지할 선수로 흥행을 이끌었다. 지난해에는 존슨, 헨릭 스텐손(스웨덴), 매킬로이가 빅매치를 예고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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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만났다', SMBC 싱가포르 오픈 조편성 '후끈'
프로골프투어, 아시아 무대의 개막으로 열기가 더욱 뜨겁다. 새 시즌 포문을 여는 일본프로골프(JGTO)투어와 아시안투어는 개막전 화려한 조편성으로 열기를 이어간다. 18일부터 나흘간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71, 7430야드)에서일본프로골프(JGTO)투어와 아시안투어가 공동 주최하는 SMBC 싱가포르오픈(총상금 1억 1175만엔)이 열린다. 대회 엔트리 1순위에는 가빈 그린(말레이시아)이 올라있다. 그린은 2017시즌아시안투어 상금왕이다. 그린은 마스터스 챔피언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 일본의 스타 플레이어 이시카와 료(일본)과 조편성 됐다. 가르시아는 2년 연속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아시아 팬들을 만난다. 2016년 챔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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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매킬로이, "목표는 마스터스 우승"
새 시즌을 시작하는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의 첫 번째 목표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마스터스 우승이다. 지난해 10월 유러피언투어 알프레드 던힐 링크스 챔피언십 이후 휴식기를 가졌던 매킬로이는 18일 유러피언투어 아부다비 HSBC 챔피언십에서 새 시즌을 시작했다.지난 시즌 매킬로이는 늑골 부상과 결혼식 등으로 9년 만에 무관으로 시즌을 마쳤다. 더욱이 2015-2016시즌 페덱스 컵 챔프로 최고의 한 해를 보냈던 것에 비해 2016-2017시즌 빈 손으로 시즌을 마쳐 아쉬움이 더했다.절치부심해 다시 필드로 돌아온 매킬로이는 "그 어느 해보다 바쁜 한 해를 보낼 것이다. 지난 2008년 28개 출전 대회 수를 넘어, 30개 대회에 출전할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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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앞 둔' 우즈, 오바마와 함께 라운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 미국프로골프(PGA) 정규 투어 복귀전을 앞두고 버락 오바마 미국 전 대통령과 함께 라운드를 즐겼다. 미국골프전문매체 골프채널은 우즈가 지난 13일 미국 플로리다주 플로리디안 골프장에서 오바마와 함께 라운드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또한 이 자리에는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 구단주인 짐크레인과 유명 골프 교습가인 클로드 하먼 3세도 자리했다고 전했다. 이 자리에 동석한 하먼은 우즈의 골프 스승인 부치 하먼의 아들로, 현재 세계 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등을 지도하고 있다. 또한 골프광인 오바마에게도 종종 레슨을 하는 편이라고 알려졌다. 오는 25일 막을 올리는 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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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10 피니시 100%' 하먼, 짤순이 스타 탄생 예고
또 한 명의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짤순이 스타' 탄생일까? 브라이언 하먼(미국)이 이번 시즌 6개 경기에 출전해 모두 톱10 진입에 성공하며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2016-2017시즌 PGA투어 총 30개 대회에 출전한 하먼은 톱10에 7번 자리했다. 시즌 첫 톱10은 커리어빌더 챌린지에서 공동 3위, 이후 그 다음주에 치러진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 공동 9위에 오르며 상승세를 탔지만 3번째 톱10이 나오기까지는 약 3개월이 더 걸렸다. 5월 웰스 파고 챔피언십에서 최종라운드 마지막홀에서 세계 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을 앞에두고 약 10m가량의 버디 퍼트를 성공시키며 극적인 우승을 만들어 냈던 하먼은 이후 US오픈에서 역시 준우승을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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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미국프로골프 2부 투어 개막전 우승
임성재(20)가 2018시즌 미국프로골프(PGA) 2부 투어인 웹닷컴 투어 개막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임성재는 17일(한국시간) 바하마 샌달스 에메랄드 배이 골프장(파72)에서 열린 바하아 그레이트 엑슈마 클래식(총상금 6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를 쳤다. 최종합계 13언더파 275타를 기록한 임성재는 2위 카를로스 오티스(멕시코)를 4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임성재는 이날 3라운드 잔여경기와 4라운드를 연달아 치르는 강행군에도 7타를 줄이는 뒷심을 보였다. 2018시즌 개막전에서 정상에 오른 임성재는 우승상금 10만 8000달러(약 1억 1000만원)와 함께 다음 시즌 PGA투어 진출도 예약했다. 웹닷컴 투어에서 시즌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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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골퍼가 PGA투어에? 커리어빌더 챌린지 개막
아마추어 골퍼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정규 대회에서 프로 골퍼와 한 조에서 경기를 치를 수 있다. 바로 PGA투어 커리어빌더 챌린지(총상금 590만 달러)에서다.18일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라킨타골프 클럽(파72, 7060야드), PGA 웨스트 스타디움 코스(파72, 7300야드)와 니클라우스 코스(파72, 7204야드)등 3개 코스에서 치러지는 커리어빌더 챌린지는 독특한 방식의 PGA투어 정규 대회다. 이 대회는 PGA투어 정규 대회지만, 아마추어 선수와 프로 선수가 한 조에서 경기를 하는 프로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난 1965년 미국의 코미디언 밥 호프가 처음 주최해 밥호프클래식이라는 명칭으로 시작된 이 대회는 지난 2012년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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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존 람 시대?' 스피스-토머스 주춤, 존 람 급부상
2018년, 존 람(24, 스페인)은 세계 랭킹 1위에 등극할 수 있을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첫 승까지 7개월, 세계 랭킹 톱3까지는 불과 19개월 밖에 걸리지 않았다.PGA투어 차세대 스타로 급부상한 존 람의 이야기다.2015년과 2016년 최고의 아마추어 선수에게 수여하는 벤 호건어워드를 2년 연속 수상한 존 람은 아마추어 세계 랭킹 1위를 60주간 지켰던 떡잎부터 남다른 유망주였다.이를 인정받아 PGA투어 무대에도 여러차례 등장하며 두각을 나타낸 존 람은 지난 2016년 US오픈 직후 프로로 전향했다.PGA투어 퀴큰론즈 내셔널에서 프로 데뷔전을 치른 존 람은 첫 대회부터 3위에 오르며 남다름을 과시했고, 그 해 세계 랭킹 135위로 마치며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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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화 봉송하는 빅스 엔, '성화 들고 펄쩍'
아이돌 그룹 빅스(VIXX)의 멤버 엔이 15일 오전 서울 도곡동 구간을 달리며 성화를 운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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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트윈스 박용택 '오늘은 파워풀하게 성화 봉송'
LG트윈스 베테랑 외야수 박용택이 15일 오전 서울 잠실 올림픽 경기장 구간을 달리며 성화를 운반했다.박용택은 성화 봉송을 마친 후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이 불꽃 파워를 전하고 싶다”며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와 더불어 소속팀의 올 시즌 선전을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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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성황리에 마친 신제품 발표
16일 일본 도쿄에서 새로운 M3와 M4 메탈우드 출시와 함께 테일러메이드 2018 신제품 출시 행사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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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M3, M4 뿐아니라 어패럴도 많이 사랑해 주세요
16일 일본 도쿄에서 새로운 M3와 M4 메탈우드 출시와 함께 테일러메이드 2018 신제품 출시 행사가 열렸다.데이비드 CEO가 행사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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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데이비드 CEO '이게 바로 M3,M4입니다'
16일 일본 도쿄에서 새로운 M3와 M4 메탈우드 출시와 함께 테일러메이드 2018 신제품 출시 행사가 열렸다.데이비드 CEO가 행사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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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리 신제품 많이 사랑해 주세요
16일 일본 도쿄에서 새로운 M3와 M4 메탈우드 출시와 함께 테일러메이드 2018 신제품 출시 행사가 열렸다.데이비드 CEO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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