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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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제품과 함께 포즈 취하는 데이비드CEO
16일 일본 도쿄에서 새로운 M3와 M4 메탈우드 출시와 함께 테일러메이드 2018 신제품 출시 행사가 열렸다.데이비드 CEO가 행사후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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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사토 '착용감과 디자인 둘다 좋아요'
16일 일본 도쿄에서 새로운 M3와 M4 메탈우드 출시와 함께 테일러메이드 2018 신제품 출시 행사가 열렸다.사토 선수가 어패럴의 장점을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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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마츠모리 '스포티한 디자인이 좋아요'
16일 일본 도쿄에서 새로운 M3와 M4 메탈우드 출시와 함께 테일러메이드 2018 신제품 출시 행사가 열렸다.마츠모리 선수가 어패럴의 장점을 설명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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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다나카 '착용감이 좋아요'
16일 일본 도쿄에서 새로운 M3와 M4 메탈우드 출시와 함께 테일러메이드 2018 신제품 출시 행사가 열렸다.다나카 선수가 어패럴의 장점을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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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테일러 메이드 어패럴을 소개합니다
16일 일본 도쿄에서 새로운 M3와 M4 메탈우드 출시와 함께 테일러메이드 2018 신제품 출시 행사가 열렸다.다나카, 마츠모리, 사토 선수가 어패럴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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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데이비드 CEO '이게 바로 우리의 역사입니다'
16일 일본 도쿄에서 새로운 M3와 M4 메탈우드 출시와 함께 테일러메이드 2018 신제품 출시 행사가 열렸다.데이비드 CEO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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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테일러 메이드 신제품에 쏠린 관심
16일 일본 도쿄에서 새로운 M3와 M4 메탈우드 출시와 함께 테일러메이드 2018 신제품 출시 행사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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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메카니즘 설명하는 토드 비치 총괄 부사장
16일 일본 도쿄에서 새로운 M3와 M4 메탈우드 출시와 함께 테일러메이드 2018 신제품 출시 행사가 열렸다.토드 비치 총괄 부사장이 신제품의 메카니즘을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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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데이비드 CEO '더스틴 존슨이 우수성을 입증했죠'
16일 일본 도쿄에서 새로운 M3와 M4 메탈우드 출시와 함께 테일러메이드 2018 신제품 출시 행사가 열렸다.데이비드 CEO가 신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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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데이비드 CEO '페이스면이 트위스트로 휘었어요'
16일 일본 도쿄에서 새로운 M3와 M4 메탈우드 출시와 함께 테일러메이드 2018 신제품 출시 행사가 열렸다.데이비드 CEO가 신제품을 소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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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데이비드 CEO '신제품을 소개합니다'
16일 일본 도쿄에서 새로운 M3와 M4 메탈우드 출시와 함께 테일러메이드 2018 신제품 출시 행사가 열렸다.데이비드 CEO가 신제품인 M3, M4를 소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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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데이비드 CEO '신제품 발표에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16일 일본 도쿄에서 새로운 M3와 M4 메탈우드 출시와 함께 테일러메이드 2018 신제품 출시 행사가 열렸다.데이비드 CEO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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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마스터스 우승확률 '고공행진'
100-1의 배당률로 시작했던 타이거 우즈(미국)의 2018 마스터스 우승 확률이 20-1까지 급등했다. 우즈는 지난 15일(현지시간) 미국의 스포츠 베팅업체 웨스트게이트 라이베이거스 슈퍼북이 발표한 최신 마스터스 배당률에서 20-1을 기록했다. 2018 마스터스 우승확률 배팅이 시작된 지난해 8월, 우즈가 100-1의 배당률을 기록한 것과 비교하면 우승확률이 급격히 치솟았다. 우즈의 2018 마스터스 배당률은 지난해 11월 히어로 월드 챌린지에서 복귀가 확정된 이후 꾸준히 줄어들었다. 한때 15-1까지 배당률이 치솟기도 했다. ‘성공적인 복귀전’이라는 평가와 함께 우즈의 다섯 번째 마스터스 우승에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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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루키 김지윤, PNS와 후원계약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의 김지윤(19)이 피엔에스(이하 PNS)와 후원 계약을 맺었다. PNS는 서울 문정동 사옥 피엔에스홈즈타워에서 김지윤(19, PNS창호)을 소속 선수로 영입하고 2년 간의 후원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김지윤은 지난해 7월 점프투어 7차전 우승과 함께 KLPGA에 첫 발을 내디뎠다. 지난해 11월 진행된 2018 KLPGA 정규투어 시드순위전에서 19위, 2018 시즌 개막전 효성 챔피언십에서 36위를 기록해 올 시즌 신인왕 후보로 주목 받고 있다. PNS관계자는 “선수들이 운동에만 열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가는 것은 물론, 유망주 발굴을 통해 국내 골프 신인들이 프로 무대에 성공적으로 데뷔하고 이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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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힐 소속 유소연, ‘메디힐 장학재단’에 1억원 기부
지난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 대회를 포함해 2승을 거두고 세계랭킹 1위에도 오르는 등 최고의 한 해를 보낸 유소연이 메디힐 장학재단에 1억원을 기부했다. 글로벌 마스크팩 브랜드 메디힐을 보유한 엘앤피코스메틱은 16일 메디힐 골프단 소속의 유소연이 서울 등촌동 본사에 방문해 메디힐 장학재단에 1억원의 기부금을 쾌척했다고 밝혔다.유소연은 “작년 한해동안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던 것은 많은 팬들이 응원해준 덕분이라 생각해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라며 “이번 기부를 통해 제가 받은 사랑을 작게나마 돌려드릴 수 있어 행복하고 올해도 좋은 성적과 지속적인 기부 활동으로 팬들의 사랑에 보답할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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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트의 제왕' 스피스, "퍼팅감이 안올라와, 아직도 할 일이 많아"
한 때 물오른 퍼팅감으로 세계 랭킹 1위까지 올랐던 조던 스피스(미국)의 퍼팅감이 쉽게 살아나지 않고 있다. 스피스는 지난 2015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이저 대회 2승을 포함 시즌 5승을 차지하며 페덱스 컵 우승과 세계 랭킹 1위에 오르며 차세대 황제로 주목받았다.당시 스피스의 주무기는 바로 '퍼터'로 리그 평균 1.699개의 퍼트 수를 기록했다.뿐만 아니라 스피스는 2016년 역시 1.710개의 평균 퍼트 수를 기록하며 2년 연속 평균 퍼트 수 1위를 차지해, 스피스를 이야기함에 있어 퍼트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가 됐다.하지만 지난 2017년부터 스피스의 퍼팅감은 현저히 떨어지고 있다. 특히 지난해 PGA투어 챔피언십에 출전한 3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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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2승' 키자이어, 세계 랭킹 51계단 수직 상승
미국프로골프(PGA)투어 2017-2018 시즌 2승에 성공한 패튼 키자이어(미국)의 세계 랭킹이 대폭 상승했다.키자이어는 지난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에서 막을 내린 소니 오픈(총상금 620만 달러)에서 연장 6차전 접전 끝에 시즌 2승을 기록했다.지난해 11월 치러진 2017-2018 PGA투어 OHL클래식에서 시즌 1승 이후 약 2달 만에 1승을 추가한 키자이어는 세계 랭킹 105위에서 54위로 51계단을 뛰어올랐다. 특히 올해 세계 랭킹 121위로 출발한 키자이어는 가파르게 세계 랭킹을 끌어 올리고 있다. 뿐만 아니라 소니오픈에서 키자이어와 치열한 연장 혈투를 펼친 재미교포 제임스 한(미국) 역시 세계 랭킹이 대폭 상승했다. 지난주 83위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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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남자골프 개막…장이근, 송영한 등 14명 싱가포르 오픈 출전
18일부터 나흘간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에서 일본프로골프(JGTO)투어와 아시안투어가 공동 주최하는 SMBC 싱가포르 오픈(총상금 1억 1175만 엔)이 막을 올린다. 이번 대회에는 총 14명의 한국 선수들이 출전, 아시아를 무대로 뛰는 선수들이 본격적으로 새 시즌을 맞이한다. 아시안투어 엔트리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2승의 장이근(신한금융그룹), KPGA투어에서 2012년, 2015년 두 차례 최저타수상을 받은 김기환이 출전해 우승에 도전한다. JGTO투어 엔트리로는 김형성, 송영한을 필두로 조병민, 박준원, 황중곤, 강경남, 김승혁이 나선다. 베테랑 최호성, 이원준, 강지만도 출격한다. 2016년 챔피언 송영한은 지난해 이 대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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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민의 픽] 사진으로 되돌아 본 올해의 기대주 2탄, 장은수
2018년 기대주 시리즈 두번째 선수는 우승없이 신인왕 역전을 일궈낸 이정은6의 도플갱어 짱블리 장은수(20,CJ오쇼핑)이다.KLPGA는 3년 연속, 우승기록이 있는 신인을 제치고, 우승은 없지만 꾸준한 실력을 보인 신인왕이 탄생했다.2015년에는 박지영, 2016년엔 이정은6, 그리고 지난해엔 장은수(20,CJ오쇼핑)가 그 주인공이다. 장은수는 지난해 28개 대회를 한번도 거르지 않고 출전해 23차례 컷통과를 했고 7차례 톱10에 오르며 꾸준한 성적을 올려, 데뷔 10일만에 우승컵을 안은 박민지를 제치고 신인왕에 오르것이다.상금랭킹에서는 13위(3억6천670만원)인 박민지보다 10단계 아래인 23위(2억3천670만원)의 장은수가 신인왕포인트면에선 앞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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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훈부터 박은신까지, 유러피언투어 HSBC 챔피언십 출전 명단 이모저모
유러피언투어 HSBC 챔피언십에 태극 군단이 우승컵 사냥에 나선다. 오는 18일부터 나흘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아부다비의 아부다비 골프클럽(파72, 7583야드)에서 유러피언투어 HSBC 챔피언십이 막을 올린다.이번 대회에는 2번(롤렉스 시리즈 혹은 WGC 우승자)로 가장 상위 카테고리로 대회에 출전한 안병훈(27, CJ대한통운)을 필두로 유러피언투어 신인왕 출신 왕정훈(23), 이수민(25) 등 총 3명의 한국 선수가 출전하며, 재미교포 한승수(32)도 국적은 미국이지만 이름 옆에 태극기를 달고 대회에 나선다.유러피언투어 아부다비 HSBC 챔피언십 출전 명단에는 출전에 도전하는 한국 선수도 많다. 현재 출전 확정 카테고리는 11번으로, 11번 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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