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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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계, 골프전설 故 아놀드 파머 생일 맞아 추모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골프계가 전설의 프로골퍼 고(故) 아놀드 파머(미국)의 생일을 맞아 추모를 표했다.미국프로골프(PGA)투어를 포함해 미국의 주요 골프매체들은 지난 10일(현지시간) 파머의 생전 사진, 스토리 등 파머를 기리기 위한 게시글을 공개했다.PGA투어는 인스타그램 등 SNS채널에 '우리는 당신이 그립습니다' '우리는 당신의 미소를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코멘트를 남겼고, 미국의 골프전문매체 골프채널은 파머의 사진을 웹페이지 메인화면에 배치하고, 파머와 관련된 기사를 모은 특별 페이지를 개설했다.9월 10일 생인 파머는 지난해 9월 25일, 87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파머는 1954년 프로로 데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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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선수 外 유일한 다승자 톰슨…韓 대항마로 급부상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렉시 톰슨(미국)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승을 올렸다. 한국 선수를 제외하고는 유일한 다승자 자리에 올라서며 미국투어의 자존심을 지키는 에이스로 부상했다.톰슨은 지난 10일(한국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 브릭야드 크로싱 골프클럽(파72, 6599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에서 최종합계 19언더파 197타로 우승을 차지했다.2위 리디아 고(뉴질랜드)를 4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한 톰슨은 지난 5월 킹스밀 챔피언십 이후 4개월 만에 시즌 2승을 신고했다.이로써 톰슨은 올 시즌 LPGA투어에서 4번째로 다승자 반열에 올랐다. 한국선수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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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의 선택 'LPGA 메이저 대신 KLPGA 타이틀 방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 그리고 디펜딩 챔피언으로 있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회. 만약 두 대회가 동시에 열린다면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고진영(22)의 선택은 타이틀 방어였다.고진영은 14일부터 스카이72골프앤리조트 하늘코스에서 열리는 K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 출전한다.고진영은 15일(한국시간)부터 열리는 LPGA 투어 메이저 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출전 자격도 있다. 하지만 54만7500달러(약 6억2000만원)의 우승 상금이 걸린 에비앙 챔피언십 대신 우승 상금 3억원의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을 선택했다.디펜딩 챔피언으로서 애착 때문. 또 하반기 KLPGA 투어에 조금 더 집중하고 싶다는 바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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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 에비앙 챔피언십 대신 BMW 레이디스 선택 “애착 가는 대회”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지난해 좋은 기억 때문에 더 애착이 가고 소중한 대회죠.”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우승자 고진영(22, 하이트진로)이 이 대회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밝혔다.올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오는 14일부터 영종도 스카이72골프앤리조트 하늘코스에서 열린다. 총상금 12억원에 우승 상금 3억원에 이르는 빅 이벤트다.디펜딩 챔피언 고진영은 같은 기간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을 제쳐 두고 이 대회를 선택했다. 고진영은 올해 에비앙 챔피언십 출전 자격을 갖고 있다.고진영은 이번 대회 출전에 대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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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아이들과 US오픈 테니스 관전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타이거 우즈가 테니스 메이저대회 US오픈에서 라파엘 나달(스페인)의 경기를 보는 모습이 포착됐다.미국의 골프닷컴은 11일(한국시간) 우즈가 미국 뉴욕 인근의 플러싱메도 빌리진킹 내셔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US오픈 남자 단식 준결승 라파엘 나달과 후안 마틴 델포트로(아르헨티나)의 경기 관중석에서 경기를 즐겼다고 보도했다.이 경기는 한국시간으로 9일에 열렸으며, 나달이 델포트로를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우즈는 아이들과 함께 테니스를 관전했다. 우즈가 앉은 좌석은 나달이 초대한 손님들이 앉는 곳이었다. /kyong@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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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차 이지희 日통산 22승 “나이 자신감 얻었다”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프로골퍼 18년차 이지희(38)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시즌 첫 우승을 차지하며 여전한 기량을 과시했다.이지희는 지난 10일 일본 이와테현 앗피코겐 골프클럽(파71, 6640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두 번째 메이저인 일본여자골프선수권대회 코니카 미놀타컵(총상금 2억엔)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4개로 2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5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올 시즌 첫 승이자 메이저 통산 2승, JLPGA투어 통산 22승 째다.이지희는 올 시즌 치러진 JLPGA투어 27개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선수 중 두 번째로 나이가 많다. 가장 나이가 많은 선수는 지난 5월 리조트 트러스트 레이디스에서 우승을 차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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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록의 장'이 된 메가오픈, 스코어 고공행진의 원인은?
[인천=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2017시즌 14번째 대회 티업ㆍ지스윙 메가 오픈 presented by 드림파크CC 에서는 KPGA 기록 경신이 쏟아졌다.10일 인천 서구의 드림파크 컨트리클럽 드림 코스(파72, 6938야드)에서 막을 내린 이번 대회에서는 9홀 최저타 타이, 18홀 최저타, 36홀 최저타, 54홀 최저타, 72홀 최저타 등 매 라운드 최저타 기록이 쏟아져나왔다.이번 대회에서 가장 먼저 나온 기록은 54홀 최소타다. 우승자 장이근(24)은 3라운드까지 54개 홀 동안 23언더파 193타를 기록하며 종전 기록을 한 타 줄였다. 종전 54홀 최저타 기록은 지난해 이형준(25)이 카이도 투어 챔피언십과 이번 시즌 군산CC 전북오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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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수연 '마지막홀 파세이브가 챔피언 퍼트'
[가평(경기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0일 경기도 가평 베네스트 골프클럽(파72/6,538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3번째 메이저대회인 ‘이수그룹 제39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장수연(롯데)이 최종스코어 19언더파로 6타차를 뒤집으며 개인통산 3승과 함께 생애 첫 메이저타이틀을 거머쥐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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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수연 '마지막홀 드라이버샷'
[가평(경기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0일 경기도 가평 베네스트 골프클럽(파72/6,538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3번째 메이저대회인 ‘이수그룹 제39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장수연(롯데)이 최종스코어 19언더파로 6타차를 뒤집으며 개인통산 3승과 함께 생애 첫 메이저타이틀을 거머쥐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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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또다시 아쉬움의 눈물, 장하나
[가평(경기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0일 경기도 가평 베네스트 골프클럽(파72/6,538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3번째 메이저대회인 ‘이수그룹 제39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장수연(롯데)이 최종스코어 19언더파로 6타차를 뒤집으며 개인통산 3승과 함께 생애 첫 메이저타이틀을 거머쥐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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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수연 '메이저트로피에 짜릿한 키스'
[가평(경기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0일 경기도 가평 베네스트 골프클럽(파72/6,538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3번째 메이저대회인 ‘이수그룹 제39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장수연(롯데)이 최종스코어 19언더파로 6타차를 뒤집으며 개인통산 3승과 함께 생애 첫 메이저타이틀을 거머쥐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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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수연 '메이저트로피는 더 특별하다'
[가평(경기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0일 경기도 가평 베네스트 골프클럽(파72/6,538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3번째 메이저대회인 ‘이수그룹 제39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장수연(롯데)이 최종스코어 19언더파로 6타차를 뒤집으며 개인통산 3승과 함께 생애 첫 메이저타이틀을 거머쥐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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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수연 '같은 소속사식구들의 축하'
[가평(경기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0일 경기도 가평 베네스트 골프클럽(파72/6,538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3번째 메이저대회인 ‘이수그룹 제39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장수연(롯데)이 최종스코어 19언더파로 6타차를 뒤집으며 개인통산 3승과 함께 생애 첫 메이저타이틀을 거머쥐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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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수연 '무려 1억 6천이 내품에'
[가평(경기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0일 경기도 가평 베네스트 골프클럽(파72/6,538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3번째 메이저대회인 ‘이수그룹 제39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장수연(롯데)이 최종스코어 19언더파로 6타차를 뒤집으며 개인통산 3승과 함께 생애 첫 메이저타이틀을 거머쥐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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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수연 '비로소 웃어요'
[가평(경기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0일 경기도 가평 베네스트 골프클럽(파72/6,538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3번째 메이저대회인 ‘이수그룹 제39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장수연(롯데)이 최종스코어 19언더파로 6타차를 뒤집으며 개인통산 3승과 함께 생애 첫 메이저타이틀을 거머쥐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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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수연 '우승이다, 그것도 메이저를'
[가평(경기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0일 경기도 가평 베네스트 골프클럽(파72/6,538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3번째 메이저대회인 ‘이수그룹 제39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장수연(롯데)이 최종스코어 19언더파로 6타차를 뒤집으며 개인통산 3승과 함께 생애 첫 메이저타이틀을 거머쥐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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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수연 '메이저 물세례는 남다르네'
[가평(경기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0일 경기도 가평 베네스트 골프클럽(파72/6,538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3번째 메이저대회인 ‘이수그룹 제39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장수연(롯데)이 최종스코어 19언더파로 6타차를 뒤집으며 개인통산 3승과 함께 생애 첫 메이저타이틀을 거머쥐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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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수연 '생애 첫 메이저트로피'
[가평(경기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0일 경기도 가평 베네스트 골프클럽(파72/6,538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3번째 메이저대회인 ‘이수그룹 제39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장수연(롯데)이 최종스코어 19언더파로 6타차를 뒤집으며 개인통산 3승과 함께 생애 첫 메이저타이틀을 거머쥐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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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수연 '6타 역전 우승'
[가평(경기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0일 경기도 가평 베네스트 골프클럽(파72/6,538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3번째 메이저대회인 ‘이수그룹 제39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장수연(롯데)이 최종스코어 19언더파로 6타차를 뒤집으며 개인통산 3승과 함께 생애 첫 메이저타이틀을 거머쥐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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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수연 '우승확정, 기도 세레머니'
[가평(경기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0일 경기도 가평 베네스트 골프클럽(파72/6,538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3번째 메이저대회인 ‘이수그룹 제39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장수연(롯데)이 최종스코어 19언더파로 6타차를 뒤집으며 개인통산 3승과 함께 생애 첫 메이저타이틀을 거머쥐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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