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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수연 '마지막홀 파세이브가 챔피언 퍼트'

2017-09-10 18:41:01

[포토] 장수연 '마지막홀 파세이브가 챔피언 퍼트'
[가평(경기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0일 경기도 가평 베네스트 골프클럽(파72/6,538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3번째 메이저대회인 ‘이수그룹 제39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장수연(롯데)이 최종스코어 19언더파로 6타차를 뒤집으며 개인통산 3승과 함께 생애 첫 메이저타이틀을 거머쥐었다.

/smfot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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