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골프닷컴은 11일(한국시간) 우즈가 미국 뉴욕 인근의 플러싱메도 빌리진킹 내셔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US오픈 남자 단식 준결승 라파엘 나달과 후안 마틴 델포트로(아르헨티나)의 경기 관중석에서 경기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이 경기는 한국시간으로 9일에 열렸으며, 나달이 델포트로를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우즈는 아이들과 함께 테니스를 관전했다. 우즈가 앉은 좌석은 나달이 초대한 손님들이 앉는 곳이었다. /kyo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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