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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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강성훈, BMW 챔피언십서 PGA 투어 챔피언십 막차 탑승 노려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김시우(22, CJ 대한통운)와 강성훈(30)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마지막 대회인 PGA 투어 챔피언십 출전까지 단 한 개 대회를 남겨뒀다.김시우와 강성훈은 오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레이크 포리스트의 콘웨이 팜스 골프클럽(파71, 7198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PGA투어 플레이오프 3차전 BMW 챔피언십(총상금 875만 달러)에 출전한다.이번 대회는 페덱스컵 포인트 상위 70명이 출전할 수 있는 대회로 김시우는 45위, 강성훈은 52위로 BMW 챔피언십에 출전한다.특히 이번 대회가 중요한 이유는 이번 대회 결과를 포함해 페덱스컵 포인트 상위 30명에게 투어 챔피언십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따라서 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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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X 슬론 스티븐스 '골프 황제'와 '새로운 테니스 여왕' 만남 '화제'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타이거 우즈(미국)가 테니스 메이저대회 US오픈의 여자단식 우승자 슬론 스티븐스(미국)와 기념사진을 찍었다.미국의 골프다이제스트는 스티븐스가 자신의 SNS에 올린 우즈와 함께 찍은 사진을 13일(한국시간) 소개했다.우즈는 아이들과 함께 플로리다주 주피터에 살고 있는데, 최근 허리케인이 플로리다 지역에 상륙하면서 이를 피해 두 아이들을 데리고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US오픈 테니스대회장을 찾았다. 현지시간으로 10일 저녁에는 남자단식 준결승전을 관전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되기도 했다.현지 언론에 따르면 우즈는 올해 US오픈 남자단식 챔피언인 라파엘 나달(스페인)의 초대로 나달의 준결승전과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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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킹 1-2-3위 만났다...에비앙 챔피언십 1R 조편성 발표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유소연(메디힐), 2위 렉시 톰슨(미국), 3위 박성현(KEB하나은행)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한조에서 격돌한다.에비앙 챔피언십은 12일 밤(한국시간) 이번 대회 1~2라운드 조편성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랭킹 톱3가 한조에서 만나 뜨거운 경쟁을 벌인다.유소연과 톰슨, 박성현은 나란히 시즌 2승씩을 기록 중이다. 다만 유소연이 랭킹 1위를 지키고 있으면서도 최근 성적이 다소 주춤하다.박성현은 메이저대회 US여자오픈에서 LPGA투어 첫 승을 올린 뒤 상승세를 타며 1승을 더 추가했다. 지난해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준우승한 기억도 있어서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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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캐너, 그린피 1만원 파격할인 진행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국내 유일 골프장 토털서비스 기업 ㈜골프존카운티(대표이사 김준환)의 부킹앱 ‘티스캐너’가 13일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한시간 동안 6차 타임세일 이벤트를 진행한다.금번 6차 타임세일 이벤트는 지난 3월 론칭 한 골프장 부킹앱 ‘티스캐너’의 오픈을 기념하고, 사용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기획되었다.행사참여는 13일 오후 1시부터 ‘티스캐너’ 앱을 통해 가능하고, 행사를 통해 9월 중 골프존카운티 안성Q, 골프존카운티 선운, 골프존카운티 청통 골프장의 평일 또는 주말 그린피를 인당 1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1만원 그린피는 최대 4명까지 구매가 가능하나, 선착순으로 판매가 이루어져 준비된 물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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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타이틀방어 도전 고진영 "디펜딩 욕심…완성도 높은 경기할 것"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통산 8승의 고진영(22, 하이트진로)이 생애 첫 타이틀 방어 성공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고진영은 14일부터 나흘간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1, 6512야드)에서 열리는 KLPGA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에 디펜딩 챔피언으로 출전한다.고진영은 같은 날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 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을 마다하고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을 선택했다.고진영은 지난해 이 대회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이뤘다. 이 대회를 ‘애착이 가는 대회’라고 말한 고진영은 "개인적으로 타이틀 방어에 욕심이 난다”고 설명했다.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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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 핵 ‘스피스-토머스-존슨’, PO 3차전에서도 동반 티오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조던 스피스, 저스틴 토머스, 더스틴 존슨(이상 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도 만났다.14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일리노이주 레이크 포리스트의 콘웨이 팜스 골프클럽(파71)에서 PGA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3차전 BMW챔피언십(총상금 875만 달러)이 열린다.스피스, 토머스, 존슨은 플레이오프 2차전 델 테크놀러지 챔피언십에 이어 3차전에서도 1, 2라운드 같은 조에 편성됐다.플레이오프는 페덱스컵 포인트 랭킹에 따라 조를 편성하는데, 세 선수가 랭킹 1~3위를 맞바꿔가며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플레이오프 1차전에서는 2016-17시즌 PGA투어 정규대회에서 페덱스컵 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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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문이 돌아온다…14일 신한동해오픈 출전
드디어 배상문(31)이 돌아온다.배상문은 14일부터 나흘 동안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 USA 오스트랄아시아 코스(파71·6953야드)에서 열리는 한국프로골프(LPGA) 투어 제33회 신한동해오픈에 출전한다.지난 8월16일 전역 후 첫 출전 대회다.배상문은 남자 골프의 간판이었다. KPGA 투어 9승, 일본 3승,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2승을 거뒀다. 2015년 11월 입대해 1년 9개월 군 복무를 마치고 신한동해오픈을 복귀전으로 선택했다. 국내에서 열리는 대회 출전은 2015년 프레지던츠컵 이후 2년 만이다.신한동해오픈과 인연도 깊다. 2013년과 2014년 2연패를 했다. 2014년 대회에서는 우승 상금 2억원을 불우이웃성금으로 기부하기도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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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승 사냥 저스틴 토머스, PO 3차전 우승 1순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2016-17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5승을 거둔 저스틴 토머스(미국)가 플레이오프 3차전 우승후보 1위로 꼽혔다.한국시간으로 14일부터 나흘간 미국 일리노이주 레이크 포리스트의 콘웨이 팜스 골프클럽(파71)에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3차전 BMW 챔피언십(총상금 875만 달러)이 개막한다.PGA투어는 페덱스컵 포인트 랭킹 상위 70명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 우승후보로 토머스를 1위에 올렸다.토머스는 올 시즌 PGA투어에서 5승을 수확했다. 시즌 초 3승을 올렸고, 지난달 시즌 마지막 메이저 PGA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메이저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는 조던 스피스(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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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챔피언십서 '대세 '격돌…고진영-이정은6-장수연 맞대결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대세 고진영(22), 이정은6(21), 장수연(23)이 맞붙는다.14일부터 나흘간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1, 6512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이 열린다.주최측이 발표한 조 편성에 따르면 디펜딩 챔피언 고진영, 주요 부문 모두 1위에 올라있는 이정은6, 메이저 챔피언 장수연이 맞붙는다.지난해 이 대회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한 고진영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 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을 제쳐 두고 이 대회를 선택했다.BWM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애착이 간다고 하는 대회인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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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세계랭킹 3위로 한 계단 하락, 시즌 2승 톰슨 2위로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박성현(24)이 지난주 우승을 차지한 렉시 톰슨(미국)에게 세계랭킹 2위 자리를 내줬다.12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 따르면 지난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에서 시즌 2승째를 달성한 톰슨이 2위로 올라서며 1주 만에 자리를 되찾았다.지난주 톰슨을 제치고 2위로 올라섰던 박성현은 3위로 내려앉아다.유소연(27)은 12주 연속 세계랭킹 1위를 지켰고, 박성현과 톰슨을 제외하고는 10위 이내 순위 변동은 없다.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메이저 대회 이수그룹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장수연(23)은 66위에서 57위로 올라섰다.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메이저 대회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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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 日서 벌써 12승...JLPGA 시즌 최다승 도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한국 선수들이 올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시즌 최다승 합작에 나선다.이지희가 지난 10일 일본여자프로골프 선수권대회 코니카 미놀타 컵에서 시즌 첫 승을 차지하며 한국 선수들이 올해 JLPGA투어에서 시즌 12승째를 합작했다.올 시즌 치러진 JLPGA투어 27개 대회에서 12승을 합작한 한국 선수들은 최다승 기록인 17승에 한 걸음 다가섰다. 한국 선수들은 지난해까지 2년 연속 최다승을 기록했다.올해는 한국 선수들의 고른 활약이 돋보이며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김하늘이 3승을 올리며 다승 부문에서 독주체제를 형성하고 있지만, 김하늘을 포함해 총 9명의 한국 선수들이 고르게 우승컵을 들어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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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의 여왕’ 장수연의 비결...'체력' '집중력' '긍정 마인드'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장수연(23, 롯데)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새로운 ‘역전의 여왕’으로 떠올랐다.장수연은 지난 10일 끝난 이수그룹 KLPGA 챔피언십에서 마지막 날 6타 차를 뒤집고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눈에 띄는 건, 장수연이 이 대회 우승으로 KLPGA 정규투어 통산 3승째를 올렸는데 그 3승이 모두 역전승이라는 점이다.장수연은 지난해 롯데마트 여자오픈에서 3타 차 역전 우승,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2타 차를 뒤집고 역전 우승을 했다.장수연은 우승 후 공식 인터뷰에서 유독 역전 우승이 많은 비결에 대해 질문세례를 받았다.뒷심이 강한 첫 번째 이유는 ‘체력’이다. 장수연은 “체력이 좋다고 생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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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골프리뷰]기록과 함께 쓰인 우승, 장수연-장이근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지난주 프로골프투어에서는 새로 쓰인 기록이 눈에 띄었다.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장수연(23)이 6타 차 열세를 극복하고 4타 차로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장수연은 올 시즌 최다 타수 차 역전 우승을 이뤄냈고, 이번 대회 72홀 최소타 신기록도 세웠다.한국프로골프(KPGA)투어에서는 장이근(23)이 36홀 타이기록, 54홀 최저타 신기록, 72홀 최저타 신기록을 세우며 시즌 2승째를 신고했다.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는 렉시 톰슨(미국)이 시즌 2승을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으로 올렸다. 올 시즌 미국무대에서 한국 선수를 제외하고 다승을 올린 선수는 톰슨이 처음이다.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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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동해오픈, '10년 후 골프대회 체험' 컨셉으로 열려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신한동해오픈이 ‘10년 후의 골프 대회를 미리 체험한다’라는 컨셉으로 골프 팬들을 찾는다.제33회 신한동해오픈은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 71, 6953야드)에서 아시안투어와 코리안투어(KPGA) 공동 주관으로 열린다.이번 대회 슬로건은 ‘Tee off into the Future’로, 국내 골프대회 최초로 디지털 기술을 갤러리 서비스 및 대회운영에 적극 활용한다.우선 본 대회 전날 진행되는 공식연습일에는 멀티캠 브랜드 고프로(GoPro)와 함께 참가선수들의 부담 없는 연습라운드 모습을 선수와 캐디에 부착한 액션 카메라와 드론으로 촬영해 TV중계 및 대회 공식 SNS채널을 통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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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타이틀리스트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열린다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타이틀리스트가 타이틀리스트와 골프를 사랑하는 열정적인 골퍼들을 위한 보답이자 ‘2017-2018 팀 타이틀리스트 챌린지 시즌5’로 향하는 마지막 관문인 ‘2017 팀 타이틀리스트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을 오는 10월 24일부터 이틀간 롯데 스카이힐 부여CC에서 개최한다.참가자 모집은 9월 17일까지 팀 타이틀리스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받는다.‘2017 팀 타이틀리스트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은 10월 24과 25일 양일간 롯데 스카이힐 부여CC에서 진행되며, 이틀간 2라운드(36홀) 스트로크 플레이를 통해 총 128명의 참가 플레이어 중 스코어 상위 20명의 최강 골퍼를 가린다.특히 선정된 20명의 골퍼 중 심층 면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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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뉴딘그룹,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골프존뉴딘그룹이 오는 22일까지 올해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에는 ▲골프존뉴딘 ▲골프존 ▲골프존유통 ▲골프존네트웍스 등 4개의 계열사가 참여한다.모집 직무는 각 사별로 상이하나 개발기획, DB관리, 어플리케이션개발, 모바일서비스개발, 마켓팅플랫폼기획, IT정보 보호, 미디어사업기획, 상품기획, 영업관리, HR, 재무, 구매, 물류관리, 영업 등 총 14개 부분이다. 모집부문에 대해 전공 제한은 없으며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고 군필 또는 군 면제자여야 한다.지원 희망자는 골프존뉴딘그룹 온라인 입사지원 시스템을 통해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전형은 총 네 단계로 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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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 가타야마 신고, JGTO 매치플레이 최고령 우승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44세 베테랑 가타야마 신고(일본)가 일본프로골프(JGTO)투어에서 매치플레이 최고령 우승을 기록했다.가타야마는 지난 10일 일본 지바현 이치하라시 하마노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JGTO투어 ISPS 한다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2억 1천만 엔)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44세 7개월 10일의 나이로 우승을 차지한 가타야마는 JGTO투어 매치플레이 대회에서 최고령 우승자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종전 기록은 타다시 깃타(일본)가 세운 43세 25일이다.가타야마는 이날 우승으로 JGTO통산 31승째를 신고하게 됐다. /gftravel@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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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일본퀸 안신애 '공략지점은 저기에요'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10일 일본 이와테현 앗피코겐 골프클럽(파71, 6640야드)에서 올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두 번째 메이저 대회 일본여자프로골프 선수권대회 코니카 미놀타 컵(총상금 2억 엔) 최종 4라운드가 열렸다.안신애(27)가 공략 지점을 체크하고 있다. /gftravel@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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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먼 곳 응시하는 안신애 '공략 지점은?'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10일 일본 이와테현 앗피코겐 골프클럽(파71, 6640야드)에서 올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두 번째 메이저 대회 일본여자프로골프 선수권대회 코니카 미놀타 컵(총상금 2억 엔) 최종 4라운드가 열렸다.안신애(27)가 필드에서 먼 곳을 응시하고 있다. /gftravel@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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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갤러리 눈길 끄는 안신애 '환한 미소'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10일 일본 이와테현 앗피코겐 골프클럽(파71, 6640야드)에서 올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두 번째 메이저 대회 일본여자프로골프 선수권대회 코니카 미놀타 컵(총상금 2억 엔) 최종 4라운드가 열렸다.안신애(27)가 인사를 하고 있다. /gftravel@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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